[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32] [일본복음선교2] 검은 태양이 떠오른다 ㅡ '622미터 '지하터널' 속에서 본 것을 대중에게 발설하지 말라' 광부들에게 함구령 내린 칠레 정부...도대체 무엇을 보았길래...??

'어둠으로부터 빛으로' (Ex tenebris lux ㅡ From darkness to light)

암흑 '터널'을 지나온 또 하나의 프리메이슨의 만츄리안 캔디디트들!!

글/ 정재선 목회자


In his hand are the deep places of the earth: the strength of the hills is his also. (Psalms 95:4, KJV)

그 땅의 그 깊은 곳들이 그 분의 손 안에 있으며, 그 작은 산들의 그 힘도 그 분의 것이다. (시편 95:4, KJV화중광야역)


우연의 일치일까? 글쎄...??

칠레 광부는 국제정세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내가 얘기했었지. 이상한 기사가 나오는구만. <자세히보기>.

1. the Chilean football players' association has offered a trip to South Korea. (Guardian/자세히보기).

2. 칠레축구선수협회가 광부들에게 한국 여행 제안한 이유는? (스포츠조선/자세히보기).


아래 기사에는 유난히도 '오컬트 숫자들'이 넘친다: <3, 6, 9, 11, 13, 22, 33, 69>

그리고 오컬트 심볼도 등장한다: '불사조'(Phoenix) ㅡ 종교적 부활 의식!!

이렇게 멋진 드라마는 없을 것이다!!

[칠레 광부들 33명 구출 보도기사]

<코피아포, 칠레>=13일 밤 9시55분께(현지시간) 칠레 북부 산호세 광산에 갇혀있던 서른세 번째 광부 루이스 우르수아가 천천히 캡슐 밖으로 걸어나오는 순간 산호세 광산 상공엔 칠레 국기가 그려진 풍선이 일제히 떠올랐다.

희망캠프 입구에 설치된 대형 화면 앞에서 구조 장면을 지켜보던 광부 가족들 사이에서는 샴페인이 잇따라 터졌고 우루수아를 실은 캡슐이 올라오는 내내 멈추지 않았던 '치치치 레레레, 칠레의 광부들' 구호와 노랫소리는 하늘을 찌를 듯 높아졌다.

이날 자정 '1'에서 시작해 매몰 광부가 구조될 때마다 하나씩 높아졌던 TV 중계화면 속 숫자는 드디어 선명한 '33'을 가리켰다.

전날 밤 11시를 넘겨 첫 구조대원을 실은 구조 캡슐 '불사조 2호'가 지하로 내려가면서 시작된 22시간(정확한 시간 21시간 44분)여의 구조 작전 '산 로렌소(광부들의 수호성인)'가 서른세 차례의 함성을 터뜨리며 성공적으로 종료한 것이다.

22시간을 광부들과 함께한 세바스티안 피녜라 칠레 대통령이 우르수아를 맞은 후 '비바! 칠레'라는 힘찬 구호와 함께 국가를 부르기 시작하자 모두 숙연한 표정으로 국가를 제창했다.

일부 가족들은 감격에 겨워 울먹였고 일부는 기쁨의 함성을 질렀다.

취재진에 둘러싸여 숨죽이며 화면을 주시했던 우르수아의 가족들은 서로 얼싸안고 오랜 기다림 만큼이나 긴 환희를 함께 나눴다.

지하 700m(정확한 깊이 622m) 어둠 속에서는 우르수아가 동료들을 미리 떠난 보낸 채 구조대원들과 함께 마지막 순간을 기다려야 했지만 지상에 남아 그를 기다린 것은 우르수아의 가족만이 아니었다.

69일을 함께 울고 웃었던 가족들은 마지막 22시간 역시 함께 나눴다.

미리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된 광부들의 일부 가족들도 마지막 순간까지 캠프를 떠나지 않은 채 한 사람, 한 사람 가족의 동료들이 나올 때마다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이날 0시11(11시 11분)분께 광부 플로렌시오 아발로스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순간부터 우르수아가 마지막으로 구조될 때까지 가족들은 먼저 나온 광부의 가족에게는 축하를, 뒤이어 나올 광부의 가족에게는 격려를 전하며 33명 광부들 못지 않은 동료애를 보여줬다.

33명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나온 것을 확인한 후에는 너나 할 것 없이 부둥켜안고 자축했다.

이후 구조 현장에서 작업 차량들이 경쾌한 경적을 울리며 나올 때마다 캠프에 머물고 있는 사람들 모두 하나가 되어 깃발을 흔들며 함께 환호하기도 했다.

지상에 없던 광부들을 대신해 32개의 칠레 국기와 1개의 볼리비아 국기가 휘날리던 캠프 옆 언덕에서도 가족들의 구호와 노래가 늦게까지 울려퍼졌다.

광산 밖에서 환희의 22시간을 함께 했던 칠레 시민들도 33명 광부의 무사귀환을 힘차게 반겼다.

광부들의 가족과 친구들이 많이 사는 인근 코피아포 아르마스 광장에서는 1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모여 성대한 축제를 시작했으며 수도 산티아고의 이탈리아 광장, 아우마다 대로 등지에서도 시민들이 몰려 나와 함께 기쁨을 나눴다.

칠레 곳곳 도로에서는 자동차 경적의 합창이, 그 옆으로는 국기의 물결이 길게 이어졌다. (연합뉴스/고미혜 특파원)


[33명 광부 구출과 프리메이슨과 연관된 특이사항]

불운의 33명의 칠레 광부들의 구출은 전 세계적인 이벤트로 바뀌었다. 구조의 모든 과정들이 세세하게 짜여진 것으로서, 감정, 찬사와 민족의 긍지를 일깨우는 하나의 '구경거리'를 보여준 것이었다. 그러나 프리메이슨 및 오컬트의 상징성(상징적 표현)을 아는 자들에게는 이번 구출 행사에서 나타난 숫자론과 상징론을 이해하기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1. 매몰된 광부들의 수 '33'

◆스코틀랜드 프리메이슨 최고계급 33도의 기장(記章) <자세히보기>.


위 이미지 상단에는 'Ordo ab Chao' 곧 '혼돈으로부터 질서'(Ordo ab Chao)라는 표어가 새겨져 있다. 매케이 백과서전에 의하면, 이 표어는 1395년 이래로 사용되었다. 지금은 스코틀랜드 메이슨 최고 계급인 33도 의식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전한다.

숫자 '33'은 프리메이슨 조직과 '카발라 조직'(Qabbalistic system)에서는 커다란 의미를 지닌다. 이 숫자는 프리메이슨의 전승(傳承) 속에 많은 실례들 속에서 발견된다:

    예를 들어, 숫자 33을 생각해보자. 솔로몬의 1차 성전은 본래의 웅장함를 잃지 않고 33년간 지탱하였다. 마지막 때에 이집트 왕 쉬사크(Shishak)에 의해서 약탈당하였고, 주전 588년에는 느부갓네살에 의해서 완전히 파괴되었으며, 예루살렘의 백성들은 바빌론으로 사로잡혀 갔다. 다윗 왕도 예루살렘 안에서 33년간 다스렸다. 프리메이슨 조직도 33개의 상징적인 '도'(degree)로 나누어져 있다. 인간의 척주도 33개의 뼈로 구성되어 있다. 예수님도 전도사역 공생애 중 33살에 '그 나무'에 달려 죽으셨다.

    연금술은 하나의 3면 기술이다. 그것의 신비는 하나의 삼각형으로 상징화되어 있다. 그것의 심볼은 '3X3', 곧 3개의 세계 내지 3개의 영역 안에서의 3가지 요소 및 과정이다. '3X3'은 프리메이슨의 '33도'의 신비의 부분이요, 숫자 '33'은 '3X3=9'로서, 비전인(秘傳人/선택된 수소인에게만 비교/秘敎가 알려짐)의 숫자요, '하나님의 나무'(Divine Tree)의 뿌리로부터의 발산(發散)의 숫자이다. <Manly P. Hall, Secret Teachings of All Ages>. (원문PDF보기).



2. 매몰 광부 구조날짜

구조 날짜를 '카발라식'(qabbalistically)으로 계산을 하면, '10+13+10=33'이 된다.


3. 구조용 기구/캡슐 명칭 ㅡ 'Fenix'(불사조/Phoenix)

◆광부 구출용 기구/캡슐 'FENIX'(불사조) (외신제공)


광부 구조용 기구의 명칭이 'Fénix'(불사조/Phoenix)로 명명되었는데, 이 새는 '재'(ashes)에서 살아난 새를 상징한다. 이 신비의 새를 구조용 도구의 이름으로 선택한데는, 오컬트 신비주의에서는 커다란 의미를 내포한다. 새는 '연금술적인 변형'(alchemical transmutation)의 완성으로서 '인간 재생'(human regeneration)과 동일한 과정이 완성된다는 하나의 심볼로서 간주된다:

    신비주의들의 경우, 재생한 불사조들이나 사람들을 언급하는 것이 통례이다. 이는 유체적 탄생이 물질계(가시적인 세계)에서는 인간에게 의식을 제공하는 것과 같이, 신비주의 자궁 속에서 9도를 통과한 후에, 초심자(새성직자)는 영계(영적인 세계)의 한 의식 속으로 탄생하는 것이다. <Manly P. Hall, Secret Teachings of All Ages>. (원문PDF보기).


4. 구조 터널 굴착기간 ㅡ 33일

'굴착 기간은 하루에 한 사람씩 계상하여 모두 33일 걸렸습니다.'라고 구조 굴착에 참여했던 시공사의 감독 미하일 프로에스타키스(Mikhail Proestakis)가 말했다. 굴착기의 지름은 '66'센티미터로서 '33'의 2배수이다.

    '숫자론에는 어떤 의미가 포함되며, 나는 그것을 믿습니다.' (I believe in numerology, it has to mean something.) <자세히보기>.


5. 광부들이 보낸 첫 번째 소식

◆<자세히보기>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일으킨 것은 그 광부들이 아직도 살아있다는 소식이었다: 'Estamos bien, en el refugio, los 33' (우리 33명 모두는 피난처 안에서 무사합니다/We 33 all okay in the refuge). 그런데 그 첫번째 소식에 기록된 문자는 모두 '33'자였다고 전한다.


6. 구출 이벤트의 상징적 의미 ㅡ 지금은 웃고 있을 때가 아니라!!

69일간 지하의 깊은 어둠 속에서 갇혀있던 광부들 '33명'은 2010년 10월 13일에 'Fenix'(불사조)라 불리는 하나의 구조도구에 실려 한 사람씩 '낮의 빛으로'(to the light of day) 구출되었다.

◆이미 행동으로 착수중인 프리메이슨의 표어: '어둠으로부터 빛으로'(From Darkness To Light).


이 '불사조'라는 새는 프리메이슨과 사탄의 오컬트에서 알려진 바알신을 숭배하는 '하나의 신화적인 사탄새'(A Mythological Satanic Bird)이다. 그 새가 지닌 상징적 의미인 '어둠으로부터 빛으로'를 드러내 보인 것이다.

◆구출된 광부 알렉스 베가(Alex Vega)를 비롯해서 구출된 광부들 대부분이 입고 있는 T-셔츠. <자세히보기>.


위 사진에서 보듯이 구출된 광부 '알렉스 베가'(Alex Vega)가 입고 있는 T-셔츠는 칠레 'CCC'(Campus Crusade for Christ/CCC는 세계단일종교와 관련되어 있다 함)가 보낸 것임이 밝혀졌다. 앞에는 '오각형'(오컬트 심볼)이 거꾸로 디자인되어 있으며, 상단에는 'Gracias Senor'(Thank you Lord)라고 새겨져 있다. 팔뚝에는 'CCC 로고'가 새겨져 있고, 뒷면에는 'In His hand are the depths of the earth, and the mountain peaks belong to Him'(시편 95:4, NIV) 성경구절이 새겨져 있다고 전한다.


[기타 특이사항들 ㅡ 왜 그랬을까?]

1. 미국의 '나사'(미우주항공국/NASA)는 매몰 광부 구조에 나선 적이 결코 없다고 전한다. 그런데 이번 칠레 매몰광부 구조에는 적극 나섰다. 왜 그랬을까?

2. 칠레 정부는 광부들에게 지하에서 본 것을 언론에다 공개하지 말라는 '보도금지 명령'(gag order)을 내렸다고 전한다. 왜 그랬을까?

본 산호세 광산 인근에는 우주로부터 떨어졌다는 '대형 검은 병고치는 돌'(The Big Black Healing Stone)이 수 백년 동안 놓여 있다고 전한다. 마지막 잉카인들이 그 돌의 관리인들이었으며, 마지막 잉카의 왕의 황금인장이 그곳에서 발견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그곳에 'Lords Of The Black Stone'이라고 부르는 하나의 강력한 비밀결사가 존재하고 있으며, 이 비밀조직의 지부가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Salzburg) 안에 있다고 전한다. 33명 광부들이 광산 굴 안에서 무엇을 보았는지, 그리고 왜 그들이 구출되었는지, 우리는 알길이 없다. 다만 무언가 '진실치 못한 것임'을 추정할 수는 있다.

3. 첫 구출자 플로렌시오 아발로스(Florencio Avalos)는 오후 11:11(일부 보도는 12:11)에 구출되었다. 그의 본명은 뉴스에서 보도된 'Florencio Avalos'가 아니라 'Florencio Avalos Silva'이다. 끝자 'Silva'는 영어로 'Silver'(은)이다. 그가 최초로 구출되었는데도, 실제로 이상하리만치 무표정에다 무감동이었다고 전한다. 왜 그랬을까?

4. 광부들은 구출된 후에, 광산 인근의 '임시응급시설'(mobile hospital)로 옮겨졌다. 그들은 다시 '군사시설'(MILITARY INSTALLATION)로 옮겨져 검진을 받은 후에, 일반병원으로 옮겨질 것이라고 전한다. 왜 그랬을까?


[역사적 기록들 ㅡ 지난 날 10월 13일에는 무슨 사건이 일어났었나?]

1917년 10월 13일은 세계불가사의 기적 가운데 하나라고 부르는 '파티마 기적'(Fatima Miracle)이 '만들어진' 날이다!! (기회가 주어지면 별도 주제에서 다룰 것이다).

1988년 10월 13일은 예수님의 수의라고 알려진 '토리노 수의'(The Shroud of Turin)의 제작 일자를 알아보기 위한 '방사성 탄소'(Radiocarbon)를 검사한 날이다.

자, 이상과 같이 밝히 드러난 사실들을 놓고 판단해 볼 때, 이번 칠레 산호세 광산에서의 광부들의 매몰 및 그 구조 이벤트는 하나의 프리메이슨의 '대형 행사'(Mega-Ritual)라고 표현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라고 판단된다!! 특히 한 가지 주목해야 할 사항이 있다.

이번 33명의 광부들 매몰지인 광산이 소재하는 '코피아코(COPIACO)라는 곳은 UFO 목격지'라는 역사적 사실이다!!

'코피아코'는 1864년에 'UFO'(미확인비행물체/Unidentified Flying Object)가 목격된 장소이다. 연구가 '크리스 아무베크'(Chris Aubeck)에 의하면, 이 이야기는 최초로 1868년 3월 18일자 'El Constituyente' 신문에 발표되었다고 전한다. 이 이야기는 미국인 연구가 '찰스 포트'(Charles Fort)에 의해서 전문지 'The Zoologist'와 1931년에 발행된 그의 저서 'Lo!'에 인용되었다. 이 이야기가 훗날 UFO연구가 '쟈크 발레'(Jacques Vallee)에 의해서 '현상의 해부'(Anatomy of a Phenomenon/1965)라는 책의 근간이 되었다고 전한다.

만일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오심'을 '거짓쇼'할 때를 대비해서, 저들은 이미 '외계인, UFO'를 만들어서 이 세계를 혼란과 미혹 속으로 몰아세우고 있다. 최근에는 그 빈도가 강하다. 앞으로 세계인들을 얼마나 놀라게 할 것인지...감히 짐작이 가고도 남음이 있다 하겠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성경을 계속 읽어가면서 영적으로 단단히 무장하지 않으면, 100% 다 속아 넘어가게 되어 있다:

    6:10Finally, my brethren, be strong in the Lord, and in the power of his might.

    6:10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님 안에서와, 그 분의 힘의 능력 안에서 강하라.

    6:11Put on the whole armour of God, that ye may be able to stand against the wiles of the devil.

    6:11너희가 마귀의 술책에 능히 대항하고 서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옷(全身甲胄)를 입으라.

    6:12For we wrestle not against flesh and blood, but against principalities, against powers, against the rulers of the darkness of this world, against spiritual wickedness in high places.

    6:12이는 우리의 싸움이 살과 피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정사들에 대항하고, 권세들에 대항하고, 이 어두운 시대의 통치자들에게 대항하고, 높은 곳들 안에 있는 악한 영들에 대항하기 때문이라.

    6:13Wherefore take unto you the whole armour of God, that ye may be able to withstand in the evil day, and having done all, to stand.

    6:13그러므로 너희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옷을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견디어 내고, 모든 일을 다 이루기까지 서기 위함이라.

    6:14Stand therefore, ①having your loins girt about with truth, and ②having on the breastplate of righteousness;

    6:14그러므로 서서, ①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두르고, ②의의 흉배를 입고,

    6:15And ③your feet shod with the preparation of the gospel of peace;

    6:15그리고 ③화평의 복음을 갖추어 너희 발에 신을 신고,

    6:16Above all, ④taking the shield of faith, wherewith ye shall be able to quench all the fiery darts of the wicked.

    6:16모든 것 위에, ④믿음의 방패를 취하여, 이것으로 너희는 능히 사악한 자들의 불화살들을 끌 수 있을 것이라.

    6:17And ⑤take the helmet of salvation, and ⑥the sword of the Spirit, which is the word of God:

    6:17그리고 ⑤구원의 투구와, ⑥성령님의 검, 곧 하나님의 그 말씀을 취하라.

    6:18⑦Praying always with all prayer and supplication in the Spirit, and watching thereunto with all perseverance and supplication for all saints; (Ephesians 6:10-18, KJV)

    6:18⑦성령님 안에서 온 마음과 간구로 항상 기도하되,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모든 인내와 간구로 깨어 있으라. (에베소서 6:10-18, KJV화중광야역)


과연 일설의 주장대로, 일본의 '토쿄'가 프리메이슨이 주도하는 '세계단일정부'의 수도(?)로 정했는가? 그리고 한반도는 '그 무대'(?)로 정해 졌는가? 이번 칠레 광산의 '대형 행사'를 통해서 판단해 볼 때, 머지 않아, 이 세상 안에는 프리메이슨이 주도하는 엄청난 '박해와 고통'이 지속될 것임을 예표하는 것이니, 필자는 이것을 가르켜 '검은 태양이 떠오른다'(THE BLACK SUN RISES)라고 선포하는 것이다!! 그곳은 바로 일본일 것이요, 우리 '한민족'(칸민족)이 그 검은 태양을 붉은 태양으로 회복시킬 수 있는 기도와 선교, 곧 일본을 '예수 그리스도의 그 복음'에로 인도해야 할 마지막 때의 소명을 부여받았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는 현재 이 지구상에서 우리 '한민족'(칸민족) 만큼이나 변함없이 '그 복음'에 열심이고 전도하고 선교하는 민족은 없다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기에 말이다. 샬롬!!

<Created/20101014> <Updated/201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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