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 a
Strong's Number
e.g. 2424 Greek

Hebrew
Greek
[스트롱넘버] 제임스 스트롱(James Strong)이 창안한 일종의 성경색인도구이다. 킹제임스성경 영어용어의 어원 및 정의를 알아보도록, 숫자코드화 시킨 원어 히브리어(H/1-8674)와 헬라어(G/1-5624) 용어에 접근시켜주는 편리하고 필수적인 성경연구도구이다. 원제는 '스트롱 성구대사전'(Strong‘s Exhaustive Concordance)이며, 약칭 '스트롱 콘코던스' 혹은 '스트롱넘버' 라고 부른다.

nkjv.jpg niv.jpg revolve.jpg
niv-teen.jpg cev.jpg new_bible.jpgnlt.jpg  

[화중광야 정재선의 성경변질]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근거로 편집한 새성경 - 예수는 고릴라 출생!

'잃어버린 영적 세계'(Lost Spiritual World) - 마가복음 변질

Ruth Rimm (편집)  / Alejandra Vernon (삽화)


성경 표지(위)/ 저자 루스 림(아래)
전제허용한 저자의 웹사트이에서 인용

"A monumental exploration of our wisdom traditions."(우리 지식 전통들의 불후의 답사) --John Assaraf, New York Times bestselling author, The Street Kid's Guide to Having It All

"A gift for the soul. . . . Never has the Gospel of Mark been presented with such energy, excitement and relevance."(우리 혼을 위한 하나의 선물...마가복음은 일찍이 이런 에너지, 흥분, 관개를 유지하면서 제시되지 못했다.)  --Joan Chittister, bestselling author and founder, Benetvision

"I have waited a lifetime for such a book." (나는 평생 이런 책을 기다렸다.) --Miriam Therese Winter, professor, Hartford Seminary; director, Women’s Leadership Institute; and author, Woman Word

"A beautiful book. . . . Not only was I professionally intrigued and excited but I was personally touched and moved as well."(아름다운 책...나는 전문적으로 호기심을 가졌고 흥분도 하였을 뿐 아니라 개인적으로 감흥과 감동을 받았다.)--Reverend Erik Walker Wikstrom, author, Teacher, Guide, Companion

이 아낌없이 낭비한 삽화, 컴퓨터 생성 복음은 독자들로 하여금 하나의 잊을 수 없는 여행, 곧 불행을 직면해서 그들의 영성을 고침받고 새롭게 하도록 웃음을 배우는 하나의 여행을 하게 한다. 이 책은 심리학, 양자 물리학, 신경과학, 그리고 언어학 속에서 최근에 발견된 것들과 함께 각 지혜 전통 가운게서 최선을 것을 결합시키는 하나의 새로운 세계적인 영성의 출현을 찾아낸다. 그리고 이러한 지침은 각 전통의 신성한 텍스트들을 깊이 들여다 보게 해서, 아주 중요한 종교 다원주의의 뿌리들을 들춰낸다.

루스 림(Ruth Rimm)은 Goodbye Gutenberg and The Old Way of Reading and the New'의 저자요, 현재 뉴욕 피크스킬에서 살고 있다. 삽화가 알레잔드라 베르논(Alejandra Verno)은 콜라주 혼합미디어 아티스트로서,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 살고 있다.

<자료/200703/Independent Publishers Group>



새로 나온 '성경'은 그리스도가 처녀가 아닌 고릴라에서 태어났다고...

'If Jesus was alive today, he would understand that his ancestors ... were beasts'

오늘날 예수님이 살아계시면, 그분의 조상들이 짐승들이었다고 이해하실테지,,,

글/ Jay Baggett      번역 및 정리/ 정재선 목회자


성경의 하나의 '포스트모던' 판이라고 마케팅 담당자에 의해서 묘사된 한 권의 새롭고 호화스럽게 삽화를 수록한 성경이 복음으로서 다윈의 진화론을 취하고, 예수님은 '한 처녀에게서 아니라, 한 고릴라에게서 나셨다.' 고 소개한다.



브롱크스(Bronx/미국 뉴욕주 소재) 학교 교사요, 북 아티스트인 루스 림(Ruth Rimm)에 의하면, '잃어버린 영적 세계'(Lost Spiritual World)라는 제목의 그 여자가 낸 성경역본은, 심리학, 양자 물리학, 신경과학, 그리고 언어학 속에서 최근에 발견된 것들과 함께 각 지혜 전통 가운게서 최선을 것을 결합시키는 하나의 새로운 세계적인 영성의 출현을 찾아낸다.

그것은 '회의론자들, 구도자들, 그리고 각기 다른 신앙들을 지닌 사람들을 위한 성경'이다.

시리즈로 간행되는 이번 제1권에서는, 토라(유태교), 바가바드기타(힌두교), 불결(불교), 그리고 수피신비주의(이슬람교)를 동원하여 <마가복음>을 다룬다.

그러나 <마가복음> 속에는 '돌고래의 비유'( the Parable of the Dolphin), '눈표범의 비유'(the Parable of the Snow Leopard) 그리고 '고릴라의 비유'(the Parable of the Gorilla) 등이 포함된다.



'고릴라의 비유'는 르네상스 시대 그린 마리아와 아기 예수에 대한 그림으로 시작한다. 한 코미디언의 음성으로 시작한다:

He was born in a manger a long time ago - not to a virgin - but to a gorilla. What's so funny? Who did you expect his ancestors to look like, Tom Cruise?

그는 아주 오래 전에 한 말구유 안에서 때어났습니다. 한 처녀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한 고릴라에게서 났습니다. 뭐가 그리 우습습니까? 그으 ㅣ주산들이 톰 크루즈 같다면 무얼 기대합니까?

But wait. I'm not making fun of Jesus. I'm not mocking religion. In fact, from the deepest wellspring of my heart, I'm despairing something we've lost in our scientific culture.

저, 잠시만요. 내가 예수를 조롱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은요, 내 마음의 가장 깊은 샘물에서, 나는 우리 과학적 문화 안에 잃어버린 것에 실망하고 있습니다.

Yes, if Jesus was alive today, he would understand that his ancestors, just like ours, were beasts.

그래요. 만일 예수가 오늘날 살아 있다면, 그가 우리들 처럼 자기 조상들이 짐승들이었다는 사실을 이해할 것입니다.

No, he wouldn't run around claiming he was born of a virgin.

그러면, 그가 자기는 한 처녀에게서 났다고 외치고 돌아다닐 수 없겠지요.

And, brilliant rabbi that he was, he would likely ask us to understand the miracle stories metaphorically - as morality tales - but certainly not as literal truth.

게다가 그가 현명한 랍비였기에, 그가 우리에게 그 기적의 이야기들을 비유적으로 이해하도록 물었을 겁니다. 그것들은 도덕 이야기로서 문자적 진리가 분명 아니니까요.

'이 기적의 이야기들 배후에는 하나의 심오한 메시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빅뱅(big bang)과 진화(evolution)는 우리로 하여금 이러한 일들을 문자적으로 읽도록 간청하지 않습니다. 특별히 근본주의()가 편협한 종교관을 가지고 대중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종교적인 은유(隱喩) 배후에 존재하는 영적인 진리들을 발견하길 원합니다.' 라고 림은 말했다.

<마가복음>에 초점을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잃어버린 영적 세계'(Lost Spiritual World)는 달라이 라마(Dalai Lama/라마불교), 랍비 마이클 레르너(Michael Lerner /유태교)와 자조(Self-Help) 도사(導師) 웨인 다이어(Wayne Dyer)와 토니 로빈스(Tony Robbins/흰두교)의 인용문들도 포함시키고 있다.

'우리 모두가 하나의 영적 공동체(커뮤니티)의 한 부분이 되어, 선행들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성취도에서 볼 때 과학이 종교를 대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림이 말했다.

림의 구습에 매이지 않는 성경은 그 내용은 물론 그 디자인 속에도 잘 반영되어 있다.

'이 책의 직사각형 포맷은 본문의 다수를 끌어들이지는 못합니다.' 라고 림은 말했다.

'잃어버린 영적 세계는 여러분이 보아 온 다른 책과는 다릅니다. 한 가지 예로서, 이것은 하나의 사각형을 형성허지 않습니다. 그리스어로, 정통(orthodox)이란 말은 '곧게 생각하는 것'(straight thinking)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근본주의 사고력에 따라, 나는 곧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는 한 이단자입니다.' 라고 그 여자는 자신의 웹사이트에서 말했다.

<자료/20070302/WND>
<Updated/2007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