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의 대전환기 주제 9] '성전환자'가 국가 지도자의 '아내'라니...이것이 진실이면...성경적인 예언이 실현되고 있는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있음이여...아니 그런가!!??

오늘날 세계 통치집단 안에는 '추악한' 모습들이 넘쳐난다!!

글/ 정재선 목회자

[쓴소리 한마디...'가짜'가 '진짜' 행세로 둔갑하는 세상의 마지막 요지경!!] '성전환자'가 국가 지도자의 '아내'라니(??)...이것이 진실이면...성경적인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있음이여!!?? 수 년전에 알고 있었지만, 필자는 혼자서 익히고만 있었는데...이번에 공개된 자료(각자 확인 요망)가 '진실'이면...이는 인간에 '대함' 보다는 '창조자의 의도하심'을 거역하는 인류 최대의 '패륜죄악'이 아니겠는가!!?? 참으로 세계는 요지경 속으로 흐르고 있음이요...그런 흐름 속에서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전통 <한가위>도 흐지부지 지나갔구나!!...부디 새로운 밝은 날이 찾아오기만을...기도하는 수 밖에...없지 않은가!!?? <2015.9.30/새벽에>


[저능인론/Moronic Theories ㅡ 타락한 인간의 죄악상] 오늘날 같이 타락한 인간의 죄악상 특히 성범죄는 성경기록의 시작부터 끝에 이르도록 곳곳에서 경고성으로 표출되어 있다!! 성범죄 중에서 예호바가 인간에게 경고하시는 곳이 <로마經>이다:

    1:26For this cause God gave them up unto vile affections: ①for even their women did change the natural use into that which is against nature: 1:27And likewise also the men, leaving the natural use of the woman, burned in their lust one toward another; ②men with men working that which is unseemly, and receiving in themselves that recompence of their error which was meet. (ROMANS 1:26-27, King James Version)

    1:26이러한 까닭에 하나님께서 그들(모든 사람)을 수치스러운 욕정에 내어주셨으니,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대로 쓰며, 1:27마찬가지로 남자들도 여자들을 순리대로 쓰는 것을 벗어나, 서로를 향하여 욕정이 불일듯하여, 남자들이 남자들과 더불어 망측한 짓을 행하여, 그들의 잘못에 상당한 보응을 스스로 받고 있느니라.  (로마經 1:26-27, 킹제임스 정재선역)

    1:26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逆理)로 쓰며 1:27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順理)대로 여자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報應)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로마經 1:26-27, 한글개역)

    1:26이로써 예호바가 그들(모든 사람)의 성교질병(성병)을 허락하심은, 심지어 그들의 여자들도 자기들의 순리적인 성교를 비정상적인 성교로 바꾸는도다. 1:27마찬가지로, 그들의 남자들도 여자들에 대한 자기들의 순리적인 성교를 포기하고, 남자들이 다른 남자들과 수치스럽고 벌거벗은 채 보기흉한 짓을 범하여, 자기들의 속임으로 개인적인 형벌을 체험하면서, 서로가 열망을 불태우도다. (로마經 1:26-27,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이상과 같이 3가지 번역을 비교해 보았다. <예호슈아유언>의 번역이 한결 심도가 깊음을 보게 된다. 상당히 구체적이다!! 특히 'vile affections/vile passions' 곧 '수치스런 욕정' 대신에 '성교질병'(성병)으로 언급하고 있지 않은가?? <아람어역>에서는 그 가능성을 이렇게 '치욕의 질병들'(Diseases Of Disgrace)로 번역하고 있는 것이다. 이 병이 바로 <성병>인 것이다!! 다른 번역에 비해서 <아람어역> 곧 <람사역>(LAMSA)이 상당히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성경이 전해주는 3,500년전의 구언약 사건이 현실로 구현되고 있다!!]

3,500년전 구언약의 이스라엘이 <약속의 그 땅>(THE PROMISED LAND) 안으로 입성하려 할 즈음, 모압의 왕 '발락'이 이스라엘백성을 저주코자 부탁한 점술가 발라암을 채용하였다:

    22:1Then the children of Israel moved forward, and camped in the plains of Moab on the side of the Jordan across from Jericho. 22:2Now Balak the son of Zipporsaw all that Israel had done to the Amorites. 22:3And Moab was exceedingly afraid of the people because they were many, and Moab was sick with dread because of the children of Israel.

    22:1그때 이스라엘의 그 자손들이 앞을 향하여 떠났고, 예리코 건너편 요르단 이 편에 있는 모압의 그 평원들 안에 진영을 이루었다. 22:2이제와서 십볼의 그 아들 발락이 이스라엘이 아모리 족속에게 행했던 모든 일을 보았더라. 22:3그렇기에 모압이 그 백성을 심히 두려워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수가 많았음이요, 그로 인하여 모압은 이스라엘의 그 자손들로 인하여 고민하였도다.

    22:4So Moab said to the elders of Midian, 'now shall this company will lick up everything around us, as an ox licks up the grass of the field.' And Balak the son of Zippor was king of the Moabites at that time.

    22:4그리하여 모압이 미디안의 그 장로들에 말하기를, '마치 한 마리의 소가 들판의 저 풀을 먹어치우듯이, 이제부터는 이 무리가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을 먹어치우겠도다.' 하였다. 그런데 그 때에 십볼의 그 아들이 모압족속의 그 왕이었도다.

    22:5Then he sent messengers to Balaam the son of Beor at Pethor, which is near the River in the land of the sons of his people, to call him, saying: 'Behold, a people has come from Egypt. Behold, they cover the face of the earth, and are settling next to me! 22:6Therefore please come at once, curse this people for me, for they are too mighty for me. Perhaps I shall be able to defeat them and drive them out of the land, for I know that he whom you bless is blessed, and he whom you curse is cursed.'

    22:5그러자 그가 브올의 그 아들 발라암의 백성의 그 자손들의 그 땅 안에 있는 그 강의 근처에 있는 프돌 사자들을 보냈고, 발라암을 불러내어 말하기를, '보시라, 한 민족이 애굽으로부터 와 있도다. 그들이 그 땅의 그 얼굴을 덮으며, 나의 맞은 편에 정착하고 있도다. 22:6그러므로 내가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하라, 이는 그들이 나 보다 너무도 막강함이도다. 혹 내가 내가 우세하여 그들을 물리쳐서, 그들을 그 땅에서 몰아낼까 함이니, 이는 이는 그대가 복을 비는 자는 복을 받고, 그대가 저주하는 자는 저주받는 것을 내가 앎이라.' 하였다.

    22:7And the elders of Moab and the elders of Midian departed with the rewards of divination in their hand; and they came unto Balaam, and spake unto him the words of Balak (Numbers 22: 1-7, King James Version).

    22:7그리하여 모압의 그 장로들과 미디안의 그 장로들이 그들의 손 안에 점값을 들고 떠났고, 그리고서 그들은 발라암에게 이르렀고, 그를 향하여 발락의 그 말들을 전하였도다. (민수경 22:1-7, 킹제임스 정재선역)


[斷想 ㅡ 9월을 보내면서...10월 맞으면서] 민족이 우선인가?? 국제조직이 우선인가??

무언가 착각도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일개의 국가존립은 외부세력에 의함이 아니요 내부조직의 강화로 한 백성이 일심으로 뭉쳐질 때...그러한 민족이 오늘날까지 존재하고 있음을 보여준 것이, 필자가 역점을 두고 전하는 바로 <역사적진실>인 것이다!! 지금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은 1876년 속칭 <조일수호조약>(병자수호조약)의 강압에 의한 타율적 힘에 밀리어 나약해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이 겉으로 드러난 대한민족성(大桓民族性)의 최대 약점이기도 하였던 것이다. 그 뒤를 이어서 1894-1895년 <청일전쟁>을 '위장해서', 결국에는 대한민족의 조선시대의 마지막 대문을 고수하였던 <명성태황후 암살>을 기점으로, 대한민족의 절대 왕권적인 정치제도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그러면서 1905년의 <을사늑약>에 이어서 1910년의 <한일병탄>에 이르도록 메이지시대의 <일본제국>은 서스럼없이 우리 대한민족을 짓밟기 시작하였고...그것도 36년간 짓밟았으나...별다른 효력이 드러나지 않자...급기야 미국을 앞세워...1945년에 일본열도를 <핵폭탄 2방>으로 굴복시켜 버렸고...일본을 손아귀에 넣고...급기야 1950년에 한반도 안에 동족상간의 <6.25전쟁>을 발발시켰지만...그것도 끝내 실효를 거두지 못하였다!! 드디어 같은 대한민족을 <38선>으로 분리시켜 놓고 70년이 지나도록 동족상간의 <이산의 아픔>을 남겨 놓은 인류 최대의 비인간적인 '가짜들'이 UN조직을 만들었고...세계를 통치해오면서...오늘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이번 UN총회에서 통과시킨 속칭 <UN아젠다2030>을 깊이 관망해야 할 것이다!!...한편, 이 보다 혹독했던 <일본제국의 통치하>에서도 '이심전심'( 以心傳心)으로 살아남았고(예/東學亂)...대한민국의 혹독한 독재치하에서도 살아남은 민족이 바로 <대한민족>(大桓民族)이 아니련가!!?? 독자 제위의 너른 관용과 공감을 빌어마지 않는다!! 샬롬!! <2015.10.1/늦은밤>


◆[이미지제공/김동기/2015.9.28] 삼척소재 <임원항>의 저 하늘은 <켐트레일>로 덮어 버렸습니다!! 이제는 대한민족(大桓民族) 구성원 각자가 깨어 기도할 때가 이르렀습니다!! 샬롬!! <2015.10.1/편집자>

 
 
<Created/20150930> <Updated/20150930><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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