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김동기>님의 본 글은 <제1부>에 이어서 <제2부>로 이어진다. '동양과 서양의 역사는 온통 거짓투성이다. 이제 식민사관(植民史觀)으로 부터 벗어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정신적으로 병폐해진다!! 그리고 온통 거짓으로 도배해 온 한반도의 그 역사로부터 과감하게 벗어나야 한다!! 따라서 작금의 거대한 대한민족사관(大桓民族史觀)을 한편의 국정교과서 발행으로 강립(强立)하려는 그 발상 자체가 역사의 흐름을 돌려버리려는 '엄청난 흉계'(??)가 내포되어 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본문중에서) 샬롬!! <2015.11.12/늦은밤>

<단군>(檀君) 그 역사와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 (제2부)

글/ 김동기

천문기록으로 찾아간 단군조선

1993년 봄으로 다시 돌아간다. 해와 달과 해성, 별들의 운동을 계산하는 프로그램들을 만든 뒤 본격적으로 단군조선 시대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였다. 우선 많은 노력을 들여 연구를 시작하기 전에 이 연구를 통해 저자이신 박창범 교수가 알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정확한 방향 설정이 필요하였다.

우리는 단군조선 또는 고조선이라는 나라를 국사교육을 통해 배워서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과연 얼마나 단군조선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있을까?? 매년 10월 3일을 개천절로 정하고 서기전 2333년의 개국을 기념하고 있지만, 이를 믿는 학자들은 몇이나 될까??
박창범 교수는 이러한 문제에 조금이나마 과학적 방범으로 접근해 보려는 생각을 가지고 기본적인 의문에서 부터 출발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우선 풀고 싶은 문제를 두 가지로 압축하였다:

    단군조선의 역사적 사실성 문제
    단군조선 영토의 위치문제


즉, '단군조선이 과연 존재 했는지, 그리고 존재하였다면 그 위치는 어디였는지??' 하는 것이다.

단군조선 시대의 천문기록은 어디에??

이 문제를을 과학적으로 풀어 가기 위해서는 단군조선 당시에 남겨진, 그리고 진위 여부를 밝힐 수 있는 기록이 필요하였다. 이러다가 천문 기록을 하나도 찾지 못학고 처음부터 막을 내는것은 아닐까?? 할 수없이 정사서(正史書)는 아니지만, 단군조선에 대한 역사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는 사서 몇 권을 발견하였다. 바로 <단기고사>(檀奇古史)와 <한단고기>(桓檀古記)의 <단군세기>(檀君世紀) 편 등이었다.

<단기고사>는 서문과 발문에 따르면, 발해시대 대야발, 발해의 시조(대조영의 아우)이 고구려가 멸망한 뒤 13년간 사료 채집 끝에 727년 발해의 글로 편찬하고, 825년 황조복이 한문으로 중간한 단군조선에 관한 역사서라고 한다. 이 황조복판을 구한 말 유응두란 사람이 발견한 것을 대한제국 학부 편집국장 이경직이 간행하려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고(1907),유응두의 문하 이윤규가 필사한 것을 신채호ㆍ이관구가 만주에서 간행하려했으나 역시 실패하고 말았다(1912). 그러다가 일제의 강점이 끝난 뒤, 이관구ㆍ김두화가 1949년에 이를 국한문 번역본으로 편찬함으로써 비로소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원본인 황조복의 한문본은 현재 전해지지 않는다.

<한단고기>는 대한 광무 15년(1911)에 계연수가 편찬한 책으로 알려져 있는데, 안함로의 <삼성기상>, 원동중의<삼성기하> 신시시대 환웅 18대, 이맥의 <태백일사 상고>에서 고려까지, 범세동의 <북부여기> 등과 함께 고려시대 행촌 이암이 쓴 <단군세기>가 실려있다. 단군세기는 단군고사와 내용이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 또한 많다.

이 두 권의 책을 읽으면서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였다. 그렇게도 기대하며 찾던 자연현상이나 천문에 관련된 기록이 단기고사와 단군세기에 약 60개가 실려 있었기 때문이다. 일식이 10회, 오행성 결집이 1회, 강한 썰물이 1회, 두 해가 뜸이 3회, 지진이 4회, 그리고 태풍, 가뭄, 홍수 등에 관한 기록이었다. 단군조선 시대 안에서도 후대로 갈수록 관측기록의 수가 증가하고 있었다.

이 책들 외에도 조선시대 숙종 2년(1675)에 북애가 썼다는 <규원사화>가 있으나, 천체(天體)에 관한 기록이 전혀 나오지 않아 참조하지 않았다. 그리고 한단고기의 <삼성기편>에는 단군조선 이전의 상고사가 기록되어 있으나, 천문현상에 관한 내용이 실려 있지 않아 역시 연구 대상에서 제외하였다. 이로써 천문학에서도 사료가 부족하다는 한계가 있었다.

천문현상 기록을 검증하다

문제는 무심코 지나쳐 온 이런 기록들을 가지고 '어떻게 단군조선의 실존 여부를 가릴 수 있느냐??' 하는 것이었다. 요행히 찾아낸 60개의 기록이란 것도 검토해 보니, 다 쓸 수 있는 것들이 아니었다. 과학적 계산으로 확인이 가능한 기록은 일식과 오행성 결집, 썰물 현상 등 12개 기록에 불과하였다. 더구나 단군 재위 몇 년이라는 시점을 서력으로 바꾸어 놓는 연구가 없어서 그중에서도 가장 횟수가 많은 일식 기록마저도 안따깝게 포기해야만 하였다. 기록된 일식에 대응하는 실제로 일어난 일식을 일일이 대조하는 작업이 이경우엔 적절치 않았다. 실제로 일어난 일식들이 너무나 많아서 기록된 일식이 그중에 어느 것인지를 확정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기대를 걸어 볼 수 있는 것은 오행성((五行星)에 관한 기록이었다. 오행성이 하늘의 한곳에 모이는 일은 매우 드문 현상이므로, 다른 경우에 비해 실제 현상과 대조, 분석하는 작업이 훨씬 수월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이 기록을 천체 역학적으로 계산한 다섯 행성의 위치 변화와 비교해 보면 기록의 진위를 확인할 수 있는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바로 박창범 교수가 기대했던 연구를 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기록이었다. 단기고사와 단군세기에 나오는 오행성 관련기록은 다음과 같다:

    열세 번째 단군 여기서 특정 인물이 아닌 임금의 칭호로 쓰임인 흘달 b.c.1733년. 단군왕검 1년을 b.c.2333년으로 둠 에 다섯 행성이 루 별자리에 모였다.


박창범 교수는 이 기록을 확인하기 위해, b.c.1733년을 전후로 하여 약 550년간의 시간 범위에 걸쳐 맨눈으로 볼 수 있는 수성, 금성, 화성, 목성과 토성 등 다섯 행성의 위치를 계산해 보았다. 그 결과 다섯 행성 하늘에서 매우 가깝게 모이는 때는 1). b.c. 1953년 2월 25일 새벽 2(2.3 이내)과, 2). b.c.1734년의 행성 결집은 해질녘에 태양으로 부터 금성, 목성, 토성, 수성, 화성이 늘어서고 초생달도 함께 모여 장관을 이룬다.


기록에 쓰여 있는 b.c.1ㆍ1733년과 비교하면, 불과 1년이란 차이는 왜 벌어지는 것일까?? 행성이 실제로 결집했던 해와 1년의 시간차로 기록이 나타난 것이다. 그런데 1년이란 차이는 왜 벌어지는 것일까?? 행성이 실제로 결집했던 해와 1년의 시간차로 기록이 나타난 것은 단지 우연일까?? 아니다. 이를 우연히 맞아떨어진 조작으로 보기는 힘들다. 지난 4000년간 다섯 행성들의 위치를 계산해 보면 이들이 10 이내로 모이는 일은 평균 250년에 한 번 꼴로 일어나는 매우 희귀한 현상이다. 만악 이 기록이 조작을 위해 임의로 책을 삽입되었다면, 실제 현상이 있었던 시점과 단 1년 차이로 우연히 가까울 확률은 0.007이 된다. 조작의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뜻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한 가지 문제가 있다. 오행성이 모이는 위치를 계산해 보니, <양자리>가 아닌 그로부터 약130 떨어진 <바다뱀자리> 근처였다. 행성의 결집위치가 다른 것이다. 그러나 서기전 18세기는 아직 동양에서 28수의 이름이 확정되기 훨씬 이전이다. 따라서 기록에 적힌 오행성의 결집 위치는 후대의 해석임이 명백하다. 기록된 행성의 결집위치가 후대에 이르러 명명되는 과정에서 이름상의 혼란이 빛어젔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단기고사>와 <단군세기>에 나오는 오행성 결집기록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는 행성 결집이라는 사실 자체에 있으며, 결집의 위치는 결집 사실에 비해 가치가 떨어지는 내용이라는 점이다.

기실, 후대의 개입으로 인한 혼선은 이 기록들 뿐 이니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종종 벌어지는 일이다. 같은 <단기고사><단군세기><규워사화>등을 더 뒤져 보면, 단군시대의 기록이라고 믿기 어려운 내용들이 심심찮게 눈에 띈다. 몇 가지 예를 들면, 5세 단제(五世檀帝) 구을(丘乙) 15년에는 대화 중에 태양계와 명왕성을 지칭하는 말이 나온다. 그런데 명왕성은 1930년 톰보가 미국 로웰 천문대에서 처음 발견한 행성이다. 그것이 구한 말에 발견된 단군조선의 역사를 기록한<단기고사>에서 언급되었다는 것은 매우 불가사의한 일이다. 13세 단제 흘단 26년 성운이 중력적으로 붕괴하여 별이 생성된다는 기록을 보면 더 입이 벌어진다.

성간구름의 진화론(와류설)은 1644년 데카르트가 주장한 일이 있고, 1871년에 헬름 홀츠가 성간운이 중력수축하여 원시별이 생성된다는 가설을 내놓은 적이 있다. 단군조선 시대에 이런 이야기가 있어을 것이라고는 누구도 믿지 못할 것이다.후대의 어디를 어떻게 지나가다 이런 추월이 빚어졌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만일 행성의 결집기록이 사실이라면, 이것은 왜 실제 현상과 조금 다른 해에 기록되었을까??
그 까닭 중에 하나는 단군조선의 개국년이 불확실한 데있다. 우리늘 1949년에 제정된 국경일에 대한 법률에 따라 단군 왕검의 개국년 월일을 <b.c.2333년 음력 10월 3일>로 정하고, 이날에 해당하는 앙력일을 찾을 수 없어 대신 10월 3일을 개천절로 정하고, 이날에 해당하는 양력 10월 3일을 개천절로 지정하여 단군의 개국을 경축해 오고 있다.

그런데 실은 단군조선의 개국년에 대해서는 세가지 설이 있다:

    첫째는 <삼국유사>가 인용한 <위서> <제왕운기> <단군세기> <세종실록> <지리지> 등에 기록된 요 25년(b.c. 2357) 설이다. 둘째는 <동국통감> <해동이적> <동국역대총목> 등에 기록된 요 25년(무진년 b.c.) 설이고, 셋째는 <삼국유사>가 인용한 <고기>에 기록된 요 50년(b.c. 2308) 설이다. 정부가 선택한 해는 이중 두 번째이다.

위에서 여러 단제들의 제위년은 단군왕검 1년을 <b.c.2333년>이라고 가정하여 계산했는데, 단군왕검 1년이라는 해에 이미 49년 현상과의 일치가 수십 년까지 벌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또 이런 까닭에 단군조선 시대의 기록이 사실인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행성 결집과 같이 매우 드물게 일어나는 현상을 이용해야 하는 것이다.

한편 오행성 결집에 이어 썰물에 대한 기록도 검증해 보았다. 두 사서(史書) 모두에서 이런 기록을 발견하였다:

    이십구세 단군 마휴9년(b.c. 935 ) 남해에 썰물이 세 척이 물러갔다.

해와 함께 조석력을 일으키는 중요 요인인 달은 불규칙한 궤도운동을 하며, 일기의 변화로 인한 영향 때문에 조수간만의 정도는 항상 다르게 마련이다. 이 기록을 본 후, 큰 썰물이 기록된 b.c. 935년을 전후한 200년간 해와 달의 위치를 계산히고, 이들이 지구에 미친 조석력의 세기를 계산해 보았다. 그 결과 4년 후인 b.c.931에 가장 강한 조석력이 발생했음을 발견하였다. 이 썰물 기록은 사서(史書)에 임의로 삽입될 수 있었을까?? 그럴 수 있는 확률을 계산해 보니 0.04에 불과하였다. 이 옛 기록과 실제 현상이 이 정도로 맞아떨어지기란 역시 어렵다는 얘기다.

이러한 점들로 미루어 볼 때, 단군조선 시대의 일을 기록한 위 사서(史書)들에는 일부 내용이라도 사실이 들어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다. 그러므로 학자들은 이 책들을 마냥 무시할 것이 아니라, 옥석을 가리는 마음으로 책의 내용을 진지하게 재고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연구를 마치고도
박창범 교수의 마음은 썩 흡족하지 못하였다. 오행성 결집기록을 분석한 것은 큰 소득이었지만, 일식기록을 활용하지 못한 것이 큰 아쉬움으로 남았기 때문이다. 단군조선시대 2000년 동안에 조금이라도 일어난 부분일식까지 모두 합하면 한반도와 만주, 중국, 몽고에 걸쳐 나타난 일식이 무려 1500여개에 이른다. 반면에 기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연대가 불확실한 일식 10개뿐이다. 현상이 상세히 묘사되지 않을 일식 기록을 실제로 일어났던 수많은 일식들에 대응시키고 검증하기 위해서는 기록된 해가 서력으로 꽤 정확히 환산 될 수 있어야 한다. 앞으로 새로운 사료가 발견되어 위 문헌 기록들의 연대가 보다 정확해져서, 이 아까운 일식 기록들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되기만을 바랄 뿐이다. 이렇게만 된다면, 베일에 가려져 있는 단군조선 2000년의 역사를 밝힐 수 있을 것이다.

일식 기록에 미련을 갖는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 이것만 분석할 수 있다면, 단군조선의 위치를 알아 낼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느 한 일식 현상은 지구상의 일부 지역에서만 볼 수 있다. 그리고 한 나라가 한 장소에서 여러 개의 일식을 관측하여 기록으로 남겼다면, 그 여러 일식 모두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위치는 그 나라의 강역 안에 있으리라는 생각을 하였다. <단군고사>와 <단군세기>에는 10개의 일식기록이 있으므로 이 일식들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지역이 동북아시아에서 어디인지를 찾으면 그곳이 바로 일식 관측지, 또는 단군조선의 위치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발상이 모두 무슨 소용이 있으랴!! 연대에 걸려 기록을 활용할 수가 없는데,
저자이신 박창범 교수는 이 착상을 마음속에 묻는 채 단군조선에 대한 연구를 일단 접어둘 수 밖에 없었다.

그후 3년 지난 1996년 1월이었다. 아침식사를 끝낸 후 <한겨레신문>을 펼쳐 들고 있었다. 천천히 신문을 훑어 내려가다가 한 기사에서 시선과 함께 숨이 멎었다. 북한에 있는 고인돌에 새겨진 별자리 그림에 대한 기사였다. 그것을 보는 순간 3년이나 마음속에 접어 두었던 단군조선 시대 연구를 다시 재개 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이 있음을 깨달았다.

우리나라에서 고인돌 시대는 바로 청동기 시대이고, 이는 단군시대 조선시대와 겹친다.즉 고인돌과 그것에 새겨진 문양은 청동기 시대인들이 직접 남긴 기록이므로, 고인돌을 조사하면 단군조선 시대를 규명할 새로운 내용이 있을지도 모른다. 사서(史書)의 천문기록이 종이에 남은 단군조선의 흔적이라면, 이것은 돌 위에 남은 당시의 흔적이다.

<제2부>를 마치면서...

이상으로 <2부>를 요약해 적어 보았다. <단군세기>와 <단군고사>에 기록했던 오행성과조석력 그리고 일식현상이다. 천문으로 살펴 본 오행성은 13세 단군 흘달 50년(b.c.1733년)불과 1년차로 나타나고, 우연히 가까울 확률은 0.007이다. 조석력도 이십구세 단군 마휴 9년(b.c.935) 남해에 썰물이 세 척이 물러갔다. 조석력 세기를 계산하여 확률은 0.04에 가깝다. 조작 할 수 없는 천문기록이었다.

박창범 교수는 천문학자로서 사서(史書)에 기록된 것을 최초로 찾아낸 장본인이다. 과학자로서 한민족을 사랑한 만큼이나 단군이 실존 인물인지 아닌지를 살펴보았다.

옛 선조들께서 후손들을 위해 사서(史書)에 기록되고 오행성과 조석력 그리고 일식을 남기고 그외에 많은 것을 남겼다. 현대과학이 이토록 발달하여 천문을 살펴보았다. 참으로 놀랍지 아니 한가. 이 기쁨은 여러 독자 제위와 함께 하며 이웃에 전하시기 부탁드린다.

천문과 자연적 지형이나 생물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아울려 <HISTORY> 곧 <역사는 His+Story이니 예호슈아님으로 부터 온 이야기요 그분의 이야기가 역사의 그 뿌리>이기 때문에 거짓말을 할 수 없다!!

세계사는 '느부갓네차드' 철의 제국시대를 이어온 철과 진흙이 섞이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철과 진흙은 본질상 절대로 혼합될 수 가 없는 것인데...마치 철은 종교로 부터 연합하고 세계를 정복할 것이라고 이를 속여가면서까지 오늘의 역사는 '정권연장의 호구책'으로서 조작되고 있는 것이다!!

한편, 로마제국은 유럽을 지배하고, 동양에는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이 있다. 로마제국은 동남아시아와 북아메리카 대륙을 침략하여 정복하게 된다. 세계전쟁을 통해 역사와 인간말살을 저지른 것이다.

그렇지만 동양과 서양의 역사는 온통 거짓투성이다. 이제 식민사관(植民史觀)으로 부터 벗어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정신적으로 병폐해진다!! 그리고 온통 거짓으로 도배해 온 한반도의 그 역사로부터 과감하게 벗어나야 한다!! 따라서 작금의 거대한 대한민족사관(大桓民族史觀)을 한편의 국정교과서 발행으로 강립(强立)하려는 그 발상 자체가 역사의 흐름을 돌려버리려는 '엄청난 흉계'(??)가 내포되어 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아울러 우리에게는 대한민족의 역사를 진실되게 밝혀야 할 <대한민족사적 책무>((大桓民族史的責務)가 주어진 것이 아니겠는가!!?? 샬롬!!
<2015.11.12/깊은밤>


[편집자/부록] <미륵>은 불교 하나 밖에 모르는 <석가모니불>과 종류가 다른 불타이다. <미륵>은 <한인, 한웅, 한검>의 <삼한신성>(三桓神聖)의 화신이기 때문에, <미륵불>의 출세(出世)는 <한인, 한웅, 한검>의 중출세(重出世) 곧 <다시 세상에 나옴>이요 <재림>(再臨)인 것이다!!

◆[BGM/동풍(東風)이여/연주-정동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은진미륵불>(恩津彌勒佛) 조성 즉 출현하게 되는 여러 가지 숨겨진 이야기들의 신비함은 우리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필연성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하나님(한울님)의 은밀한 현시(顯示)이다. <2015.11.13/자세히보기>.

☞이러한 <역사적진실>을 후세에게 올바르게 전수해야 민족과 나라가 존립된다. 그렇지만 최근에 한반도 안에는 <국정교과서>를 '자기들 이념시대'로 판박이함과 동시에...국민의 의사와는 전혀 엇박자가 나게 될 인물을 차기 대통령으로 세우려는 <대음모>를 간간이 체크해왔던 편집자는...이제는 사명을 온전히 감당키 위하여서, 이런 <흑막과 음모>가 온 천하에 밝히 드러내지도록 기도할 것이다. 여러분이 함께하는 구국기도가 절실한 때에 이르렀음을 감히 밝혀드린다!! 샬롬!! <2015.11.13/이른아침>

 
 
<Created/20151112> <Updated/20151112><201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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