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선의 긴급대특집 ㅡ 세계3차대전] 우리는 힘든 생활 속에 하루 하루 지내기가 버굼에 처해 있다!! 겉보기에는 풍요롭고 화사해 보이는 것 같지만...실상 그 속으로 들어가 보면, 삶의 질이 엄청나게 변질되어 가고 있다. 본 필자는 진행해오던 필적(筆跡)을 잠시 내려놓고, 지금 세계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대먹구름> 곧 <3차대전>에로의 개전(開戰)이 점점 가시화되어 가고 있음을 통감하게 되었고, 이에 관한 대비책 내지 방비책을 성경적인 견지에서 함께 고심하고자, 이렇게 긴급 필적(筆跡)을 올린 것임을 양지해주시기 바란다, 샬롬!! <2016.10.13/깊은밤>

 


[세계3차대전①] 마지막 신성로마제국이 몰려오고 있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들어가는 말] 제2의 신성로마제국

전쟁으로 경제부흥을 일으켜던 나라가 아메리칸이다.그리고 제2의 신성로마제국이 아메리칸이다. 거짓과 위장술로 그 나라에 책임을 떠넘기고 전쟁을 일으키는 자가 누구인가?? 고도의 위장술로 전쟁을 일으키고 혼돈으로 몰아 넣고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념의 정치와 경제를 통해서 강대국 사이에 전쟁을 일으켜 소리없이 생명을 빼앗아기고 있다. 그것이 창살 없는 김옥에 이른 것이다. 누가 활을 쏘는자 인가?? <자세히보기>.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켜서, 이 땅에 멸망으로 이끌고 인구가 줄어들면 그 혼돈 속에 나타난 자가 신세계질서이다.

그 로마의 그 용병들이 2000년의 그 역사로 부터 전쟁과 박해로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그 철(鐵)은 정복자요, 그 흙은 철과 연합되지 못을 것이다. 마지막에 그 짐승의 열뿔들이 등장하여 그 땅을 파괴하고 있는 것이다. <2016.10.13/김동기>

[필독관련자료] 대륙횡당철도프로젝트-한국만 희생당한다!! <자세히보기>.


 

[성경이 예언하고 있는 '남쪽의 그 왕'(THE KING OF THE SOUTH)]

11:40And at the time of the end shall the king of the south(Radical Islam) push at him: and the king of the north(Germany And The Holy Roman Empire) shall come against him like a whirlwind, with chariots, and with horsemen, and with many ships; and he shall enter into the countries, and shall overflow and pass over. 11:41He shall enter also into the glorious land (Israel And Jerusalem), and many countries shall be overthrown. (DANIEL 11:40-41, King James Version)

11:40그리고 마지막의 그 때에는 남쪽의 그 왕(이슬람 급진파)이 그를 찌를 것이다. 그리고 북쪽의 그 왕(독일과 신성로마제국)이 수레들과 함께, 기병들과 함께, 많은 배들과 함께 한 회오리 바람처럼 그를 대적하여 올 것이요, 그리고 그가 그 나라들 안으로 들어올 것이요, 휩쓸고 지나 갈 것이다. 11:41그가 또한 그 영광스러운 땅(이스라엘과 예루살렘) 안으로 들어갈 것이요, 많은 나라들이 전복될 것이다. (다니엘經 11:40-41, 킹제임스 정재선역).

[미니풀이] '북쪽의 그 왕'(The King Of The North)=10년전에는 당시 세계 정황으로 판단하였을 때, '북쪽의 그 왕'은 '유럽과 유럽연합'이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그 상황이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으니, 바로 '독일과 유럽 초강대국'이다. 따라서 종말이 점점 다가 올수록, 이 파워들은 가변 가능성이 항존하고 있음을 밝혀드린다. 곡해없으시기 부탁드린다!! 한편, '남쪽의 그 왕'(The King Of The South)은 오늘날까지 변함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오늘날 '시리아' 문제가 걸림돌(??)로 대두되고 있다!! (2016.10.14/깊은밤)

24:15When ye therefore shall see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spoken of by Daniel the prophet, stand in the holy place, (whoso readeth, let him understand:) 24:16Then let them which be in Judaea flee into the mountains: (MATTHEW 24:15-16, King James Version)

24:15그러므로 선지자 다니엘이 전한 바, 황폐의 그 가증함이 그 거룩한 곳 안에 서는 것을 볼 것이니 (읽는 자마다, 깨달아라). 24:16그 때 유대 안에 있는 자들은 산들 속으로 피하라. (마태오經 24:15-16, 킹제임스 정재선역)


[성경예언으로 드러난 '남쪽의 그 왕'을 입증하는 세 가지 방법]

어찌하여 중동지역은 오늘날까지도 긴장과 폭력이 멈추질 않는가?? 어찌하여 유태인들과 그들의 이웃 무슬림은 화평을 유지하지 못하는가?? 어찌하여 이슬람 급진파(Radical Islam)는 글로벌 위협 속으로 휘말려 버렸는가?? 어찌하여 이 종교집단은 여타 세계를 향하여 하나의 일촉즉발의 위협인가??

이러한 모든 질문들은 한 가지 공통적인 대답으로 귀결된다.

이같은 질문들의 원인에 대한 한 가지 정확한 타당성은 성경 속에서 찾아지는가??

약 2,500년 전, 선지자 다니엘은 이 지역을 지배하게 될 주요 권력들에 관해 한 가지 포괄적인 진술을 기록하였다. 그 후 4세기를 거쳐오면서, 다니엘의 기록진술이 '상세하게' 입증된 것이다.

그러나, 다른 문제가 남아있는 것이다. 다니엘의 놀라운 예언의 일부분이 '마지막 때'(at the time of the end) 곧 '미래적실재'(未來的實在)로서 미성취되어 있다는 점이다!! 아울러 성경이 전하는 '역사'(크로노스시간)와 '현재사건들'(카이로스시간)을 비교해보면, 지금 이 시대가 곧 '마지막 때-종말'(END-TIME PERIOD)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다음은 <다니엘經 11장>을 통해서 이 마지막 때를 계시하는 구절들을 옮겨본다:

    11:40And at the time of the end shall the king of the south push at him: and the king of the north shall come against him like a whirlwind, with chariots, and with horsemen, and with many ships; and he shall enter into the countries, and shall overflow and pass over. 11:41He shall enter also into the glorious land, and many countries shall be overthrown: but these shall escape out of his hand, even Edom, and Moab, and the chief of the children of Ammon. 11:42He shall stretch forth his hand also upon the countries: and the land of Egypt shall not escape. 11:43But he shall have power over the treasures of gold and of silver, and over all the precious things of Egypt: and the Libyans and the Ethiopians shall be at his steps.(DANIEL 11:40-43, King James Version)

    11:40그리고 마지막의 그 때에는 남쪽의 그 왕이 그를 찌를 것이다. 그리고 북쪽의 그 왕이 수레들과 함께, 기병들과 함께, 많은 배들과 함께 한 회오리 바람처럼 그를 대적하여 올 것이요, 그리고 그가 그 나라들 안으로 들어올 것이요, 휩쓸고 지나 갈 것이다. 11:41그가 또한 그 영광스러운 땅 안으로 들어갈 것이요, 많은 나라들이 전복될 것이다. 그러나 이들, 곧 에돔과 모압, 그리고 암몬의 자손들의 그 우두머리는 그의 손에서 벗어날 것이다. 11:42그가 또한 다른 땅들 위에 그의 손을 뻗을 것이다. 그리하면 애굽의 그 땅도 피하지 못할 것이다.  11:43그러나 그가 금과 은의 재물과 애굽의 모든 귀한 것들을 관장하는 권세를 자질 것이요, 리비아인들과 에디오피아인들이 그의 발걸음들 밑에 있을 것이다. (다니엘經 11:40-43,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상의 성경기록들을 통해서, '북쪽의 그 왕'(THE KING OF THE NORTH)은 '독일과 신성로마제국'(German And The Holy Roman Empire)임을 알 수 있다. 본 주제는 별도로 차후에 언급하기로 한다.

자, 그러면, 이  '남쪽의 그 왕'(THE KING OF THE SOUTH)은 누구인가??

<Updated/20161014/오후>

 

자, 그러면, 이  '남쪽의 그 왕'(THE KING OF THE SOUTH)은 누구인가??

이 '왕'은 이란의 '이슬람 급진파'를 예시해준다!!

우선 본 예언은  이 '왕'의 위치를 예언해준다. 곧 중동의 지역적 권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 권력과의 동맹국들도 있으니, '남쪽의 그 왕'의 동맹국들은 애굽(이집트), 리비아 그리고 이디오피아를 들고 있는데, 오늘날까지도 그 국명이 동일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이스라엘의 성지(THE HOLY LAND)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터키, 사우디 아라비아, 시리아, 그리고 레바논은 배척하고 있다!!

그리고 본 '남쪽의 그 왕'이 바로 '이란'이 주도하는 '이슬람 급진파'(Radical Islam)인 것이다!!

◆본 이미지는 2009년 7월 중동의 위기상황에서 필자가 작성한 것이다. 현재까지 이란의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은 소장 '모함마드 알리 자파리(Maj. Gen. Mohammad Ali Jafari)이다!! 현재의 중동사태의 연장선에서 참고하시기 바란다!! (2016.10.15/이른아침)

이 민족(이슬람 급진파)은 자기네를 향하여 대적하는 주요 권력을 폭력으로 대처한다는 것이다. 자칫 이 폭력이 '핵전쟁'에로 비화될 가능성이 내재해 있다는데, 문제 곧 인류 생존의 걸림돌이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본글 <제2부>에서 밝히겠지만, 지금 미국과 러시아의 대전(大戰) 가능성이 심각한 수준에 까지 이르렀음을 외신들은 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Updated/20161015/이른오후>

               
1. 이란은 '이슬람 급진파'의 그 왕이다

1994년 이래, 이란은 그 어떤 세력 보다도 중동지역을 불안하게 만드는 주도적 역할을 해왔다. 어떻게? 폭력적인 '이슬람 급진파'에 대한 영향력을 과시함으로써 가능해진 것이다.

본 '이슬람 급진파'가 이란의 팔레비 왕국을 전복시킨 1979년으로 올라간다. 그 이후 이란은 테러를 지원하는 세계에서 최대 강국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슬람 근본주의'(Islamic Fundamentalism)의 이름으로, 이란의 지도자들은 군인, 경찰 및 수 많은 남자, 여자 그리고 아동에 거슬리는 유괴(납치), 암살, 폭파 및 기타 폭력행위를 주도해 왔다. 그들은 헤즈볼라(Hezbollah), 하마스(Hamas), 팔레스틴 이슬람 지하드(Palestine Islamic Jihad), 탈레반(Taliban)과 알카에다(al Qaeda)를 비롯하여, 이라크 내 미국 및 연합군을 공격한 '시아파' 무장단체를 공격한 테러리스트들을 지원하였다. 게다가 이란의 지원은 시리아의 바샤르 아사드(Bashar Assad)의 정권이 혁명군에 대항하는 내란을 지원하여 민간인 수 십 만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한다.

그밖에 이란은 테러리스트들에게 자금, 무기 훈련 및 보호책을 펼치고, 그로 인하여 쿠테타 및 기타 폭력을 주도하였으니, 그 대상국들이 많다: 이라크, 애굽(이집트), 리비아, 이디오피아, 알제리아, 예멘, 사우디 아라비아, 바레인, 레바논, 이스라엘, 케냐, 말리, 소말리야, 탄자니아, 스리랑카, 인도, 그루지아, 아제르바이젠, 불가리아, 독일, 태국, 말레지아 및 아르헨티나.

그리하여 이란은 중동지역 안에서 가장 호전적이고 제국주의적 국가로서 그 목적을 성취하였다. 그 중에서 이란의 두드러진 외교적인 것이 있으니, '밀어부치기'(PUSHY)가 그 특징을 이룬다. 이같은 특징이 <다니엘經 11:40>의 <남쪽의 그 왕>의 침략성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이란은 그 자체로서 '이슬람 급진파'의 중심이요, 서구에 대한 치명적인 대적이요, 테러리스트 곧 뱀의 그 머리인 것이다. (창세錄 3:15 참조). 특히 오늘날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내재해 있는 것이다!!          

◆위 지도상 이란국기로 덮여져 있는 지역들이 바로 이란과의 동맹국들이다. 필자가 검토중인 <2017년 1월 22일>에 과연 중동전쟁이 발발하는가??!! 우리 성경신자들에게는 예호바 앞에, 이 전쟁을 막아달라고 <민족적회개>가 우선되어야 할 것인데...??


               

<Updated/20161015/이른밤>


 

2. 이란과 그 동맹국들이 '남쪽'에 자리하고 있다

고대 '남쪽의 그 왕'(THE KING OF THE SOUTH)에 대한 선지자 다니엘(DANIEL)의 그 예언의 성취는, 예루살라임(YERUSALAIM)과 성지(THE HOLY LAND)의 남쪽에 자리한 '애굽'(이집트) 안에 자리잡았던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Ptolemaic Kingdom)와 일치한다.

'북쪽의 그 왕'(THE KING OF THE NORTH)은 '성지'의 북쪽과 동쪽에 자리한 지역 안에 있었던 '셀레우코스 왕조'  (Seleucid Kingdom)였다. 그러나 많은 성경적인 예언들이 하나의 이중적인 적응에 부합되었듯이, <다니엘經>의 본 예언도 고대의 성취는 물론, 한층 멀어져 있는 현대 성취에도 적용되고 있는 점을 이해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 이란의 '이슬람 급진파'의 동맹국들로는 이라크, 리비아, 레바논, 예멘, 이디오피아, 애굽(이집트) 및 수단의 일부로 형성되어 있다. 이 지역의 일부 국가가 '성지'의 동쪽에 위치한 반면, 대부분이 남쪽에 자리하고 있다. 성경은 이 권력대(權力對)를 '남쪽의 그 왕'이라고 부른다. 특히 이란은 이미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의 남쪽 국가들과 동맹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한 마디로, 이들 모든 국가들이 '북쪽의 그 왕' 즉 '독일 주도의 유럽'의 남쪽에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Updated/20161023/이른새벽>


 

3. 성경예언은 여타의 모든 가능성을 배제시킨다

<다니엘經 11:40>은 '남쪽의 그 왕'이 테러중심의 외교정책을 동원해서 '북쪽의 그 왕'을 대적할 것이요, 반면 '북쪽의 그 왕'은 이 남쪽 동맹국들을 동원시켜서, 한 회오리 바람처럼 그 동맹국을 파멸시킬 것임을 예시하고 있다. 게다가 <11:42>은 '북쪽의 그 왕'이 애굽(이집트)도 공격하겠다고 하였으니, 이는 애굽이 '남쪽의 그 왕'과 동맹을 맺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따라서 애굽 그 자체로서는 '남쪽의 그 왕'이 될 수 없는 것이다.

2015년에 애굽(이집트)은 상당한 정치적 내지 사회적 소란을 겪어야만 했다. 그러나 2012년에 '무슬림 형제단'(Muslim Brotherhood)이 집권하면서, 애굽은 이란인들과 한결 가까워지기도 하였다. 전 애굽 대통령 호스니 무바라크(Hosni Mubarak) 대통령과 절대 강력한 관계를 유지하였던 애굽의 새 군부정권이 '무슬림 형제단'을 밀어내고, 2013년부터 통치해오면서, 미국은 소원해져 있는 상태라고 전한다.

'무슬림 형제단'은 1928년 서구로부터의 독립과 이슬람 문화의 부흥을 내걸고, 하산 알 반나(Hassan al-Banna/1906-1949)가 애굽에서 결성하였다. 2011년 이집트 민주화 운동 이후, 무슬림 형제단은 정당 '자유공정당'을 결성하여, '무함마드 무르시'가 당수로 취임하였다. 자유공정당은 의회 선거에서 약진하고,  2012년 대통령 선거에서 무르시 대통령이 당선되었다. 2013년 정변으로 무슬림 형제단의 무르시는 대통령 권한을 잃고, 애굽(이집트) 군이 정권을 장악하였다.

<다니엘經 11:43>을 풀으면, '북쪽의 그 왕'이 리비아와 에디오피아도 정복하겠다고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남쪽의 그 왕'과 동맹을 맺었기 때문인 것이다.


그렇다면 중동지역 안에 있는 다른 국가들, 곧 사우디 아라비아와 터키 등의 국가들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Updated/20161026/해질무렵>

 

<시편錄 83편>은 이스라엘의 현대 후손들의 파멸시키기 위해 형성되는 하나의 '신비적인동맹'(Mysterious Alliance)을 언급하고 있다:

    83:6The tabernacles of Edom, and the Ishmaelites; of Moab, and the Hagarenes;

    83:6곧 에돔의 장막들과 이스마엘人들이며, 그리고 모압의 장막들과, 하갈 사람들이요,

    83:7Gebal, and Ammon, and Amalek; the Philistines with the inhabitants of Tyre; (PSALM 83:6-7. King James Version)

    83:7그발과 암몬과, 아말렉이며, 두로의 거주민들과 함께 한 필리스틴人이요. (시편經 83:6-7, 킹제임스 정재선역)

위 구절에서 언급된 몇 개의 중동 민족들은 '남쪽의 그 왕'과는 동맹을 맺지 않았고, 그 대신에 '북쪽의 유럽의 그 왕'과 동맹을 맺었다. 본 <시편經 83편>에 언급된 고대 땅들의 그 이름들을 현대 국가들과의 일치성을 추적해보면, '에돔'은 '터키'요, '이스마엘人들'은 '사우디 아라비아'요, '모압과 암몬'은 '요르단'이요, '하갈 사람들'은 시리아 안에 자리하고 있으며, '그발'은 '레바논'과 일치한다.

본 예언 속에 열거된 권력들로 구성된 어떠한 동맹국도 역사상 존재하지 않았기에, 실질상 이는 '북쪽의 그 왕'이 '남쪽을 그 왕'을 파멸시킨 후에 형성될 것으로 보는 것이다. 따라서 이 민족들 중에는 그 어느 민족도 '남쪽의 그 왕'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샬롬!!

<Updated/20161113/늦은오후>

 


[부록] 50년전을 돌아보니 오늘날과 직결되는 '풍자적인' 노래 ㅡ Has it really been over 50 years since Tom Lehrer recorded this song that's as relevant today as it was back then?

◆[BGM] 곡목/엄마 안녕-3차대전을 위한 노래(SO LONG MOM-A SONG FOR WW III) - with intro ㅡ 노래/Tom Leher. https://www.youtube.com/watch?v=YDFqoReof6A


[미니해설] "So Long, Mom (A Song for World War III)' – Nuclear war, Mutually Assured Destruction, nostalgia over past wars, and television news coverage. (Lehrer: 'I feel that, if there's going to be any songs coming out of World War III, we'd better start writing them NOW.')" (Wikpedia 인용!!) <Updated/20161014/아침>

 
<Created/20161013> <Updated/20161013><20161014><20161015><20161023><201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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