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요동치는세계정세-1] <성경적인 종말이 밀려오고 있다!!] ㅡ 시리아-이스라엘국가 분쟁이 3차대전으로 확대될 수 있을까??!!(Could this be the spark that ignites World War 3??!!>

'온 참다운 크리스투人'들'은 기도를 해야 하고, <예호슈아 다시오시는> 그 큰 날을 기쁨으로 대망해야 한다!! ㅡ All true Christians should be praying and looking forward with glad anticipation to that great day!!

Since the Syrian conflict officially began in 2011, the fighting has been largely focused on Syrian factions vying for power. Though these factions are backed by foreign governments seeking to either remove or support Syrian President Bashar Al-Assad, such governments have avoided officially directly attacking either the Syrian 'rebels' or the Syrian Army excluding the occasional 'mistaken' airstrike.

시리아 분쟁이 공식적으로 2011년에 시작된 이래로, 전쟁의 중심은 주로
권력을 위해 경쟁하는 시리아 파벌들에 초점이 맞추어져 왔다. 이같은 파벌들이 시리아 대통령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을 제거하거나 지원하는 외국 정부들의 지원에 놓여 있지만, 그러한 외국 정부들은 가끔 '착각한' 공습을 배제하면서, 시리아 '반역자들'이나 시리아 군대를 직접 공격하는데는 공식적으로 회피해 온 것이다.

However, just moments ago, all that changed when Israel – which has supported Syrian 'rebels' as well as the Islamic State – launched a direct attack on Syria’s government. Syrian state news agency SANA has reported that Israeli jets bombed the Mezzeh military airport just west of Syria’s capital Damascus at 12 AM local time. Reports indicate that the airport was rocked by multiple explosions and that one of the compounds of the key military facility was damaged. The airport is located just 5 kilometers from the Presidential Palace, Assad’s official residence.

그렇지만, 불과 수 개월전부터, 이슬람국가는 물론 시리아 '반역자들'을 지원해온 이스라엘국가가 시리아정부을 직접 공격을 개시함으로써 모든 것이 변하였다. 시리아 뉴스기관인 '사나'가 지역시간으로 오전 12시에, 이스라엘 폭격기들이 수도 다마스쿠스(다메섹)의 서쪽에 자리한 메쩨 군용공항을 폭격하였다고 보도하엮다.

The Syrian Army was quick to respond, accusing Israel’s leadership in Tel Aviv of supporting terrorism and vowing to retaliate for the 'flagrant attack' of a Syrian military base. Considering the recent nature of the attack, no information regarding the death toll is available at this time. However, reports have noted that the military airport houses Syria’s elite Republican Guards and Special Forces.

시리아군은 텔아비브 안에서 테러를 지원하는 이스라엘국가의 지도부에 즉각 반을을 보이면서, 시리아 군사기지에 대한 '극심한 공격'에 보복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최근에 자행된 이스라엘국가의 공격의 성격을 보면, 이 시간까지 사망자의 수에 관한 정보가 전무하다. 그렇지만, 보도들에 의하면,
시리아의 엘리트 공화당 수비대 및 특수 부대는 보호가 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According to the Syrian Army, the missiles responsible for the bombing were fired from the Lake Tiberias area of Northern Israel. Various video clips depicting heavy fire and explosions have since surfaced on social media, depicting the severity of the attack.

시라아 군부에 의하면, 이번 폭격에 사용된 미사일들은 이스라엘국가의 북쪽 티베리아호수(편집자주/갈라리아호수)에서 발사되었다. 소셜미디어에 드러난 여러 비디오클립을 분석해보면, 무거운 불과 폭발들이 공격의 심각성을 드러내고 있다.

◆[이미지/WeAreChange제공] 이번 이스라엘국가의 시리아공격은 상당한 살인적인 방편이었다!!

This is the second time in two months that Israel has attacked Syrian military assets from Israeli territory. On December 7th, Israel was accused of launching missiles into Syria from the Golan Heights, a section of Syria that Israel has occupied since 1981. The target was the same airbase attacked just now, though minimal damage was suffered. However, this latest attempt marks a clear escalation on Israel’s part as the extent of the bombing was much greater.

이번 이스라엘국가가 자기네 영역으로부터 시리아 군사기지들에 대한 두 번째 공격이다. 지난 12월 7일, 이스라엘은 골란고원으로부터 시리아를 향하여 미사일들을 발사해오고 있어 지탄을 받고 있다. 골란고원은 이스라엘국가가 1981년 이래 이스라엘국가가 점령해오고 있는 것이다. 비록 피해는 소규모였지만, 공격 목표물이 동일한 것이었다. 그렇지만 이번 공격은 그 폭격정도가 상당하였음을 드러낸 이스라엘국가의 분명한 단계적 확대인 것이다.

The timing of this bombing is also peculiar and could mark an attempt by Israel and its allies to push through its regime change agenda in Syria before outgoing-President Obama leaves office. Obama, set to leave office in less than a week, has been a major proponent of removing Assad from power while also escalating the role of the US military in Syria.

이번 공격은 성격상 특이함은 물론, 미국 대통령 오바마가 임기를 마치기 직전에 시리아에 대한 아젠다의 변화를 통하여 이스알국가와 그 동맹국들에게 알리는 하나의 시도인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제 1주일 지나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는 오바마는, 시리아 안에서 미국 군사역할을 아사드를 권력에서 제거하는 중대한 제안자였던 것이다.

Unable to justify direct US military action against the Syrian government – despite a significant PR campaign to do just that – it seems that those countries that oppose Assad have chosen to make their move before Donald Trump takes office in a matter of days. Trump has repeatedly stated his opposition to regime change in Syria as well as a desire to cooperate with Russia – Syria’s chief ally – in order to defeat the Islamic State.

한 가지 중대한 PR 캠페인을 자행함에도 불하고 시리아 정부에 대적하는 미국의 직접적인 군사행동이 불가능한 것은, 아사드를 반대하는 그러한 동맹국들이 며칠 지나면 도널드 드럼프가 대통령에 오르기 전에 자기들의 움직임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도널드 당선자가 이스라엘국가를 패퇴시키고자, 시리아의 주요 동맹국인 러시아와 더불어 합력하고프다는 바램애서, 시리아 안에서의 체제변화를 계속 반대해 온 것이다.

However, this flies in the face of the plans of the neo-liberal global order, of which the current regimes of both Israel and the US are a part of. In addition, Assad’s recent victories in Aleppo and elsewhere made it clear that the US and Israel-backed factions fighting the Syrian government could soon be overrun and ineffective in destabilizing Assad’s regime. Israel, clearly aware of the situation, made the choice to act.

그러나, 이스라엘국가와 미국 양국의 현행 정권들, 곧 신자유 글로벌질서의 계획들 직면에서 이번의 공격들은 일부에 불과한 것이다. 더구나 알레포와 기타 지역에서 아사드의 최근의 승리들은, 시리아 정부를 상대로 싸우고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국가를 배후로 하고 있는 당파들이 머지 않아 도(度)를 넘어서 아사드의 집권을 불안정하게 만드는데 비효율적임이 드러날 것이다. 그러한 상황을 인지하고 있는 있는 이스라엘국가가 이번 같은 공격의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었다,

Now, the ultimate outcome of the fragile situation in Syria depends on the retaliation of the Syrian Army against Israel. Though Syria is justified in responding to a direct attack on its military infrastructure, any attack on Israel would promptly provoke declarations of war from both Israel and its ever-faithful ally the United States.

이제 시리아 안에서의 깨지기 쉬운 상황의 최종 결과는 이스라엘국가를 대항하는 시리아군대의 보복에 달려 있는 것이다. 비록 시리아가 군사 하부구조에 대하여 직접 공격으로 맞섬이 정당화되어도, 이스라엘국가에 대한 여하한의 반격은 곧 바로 이스라엘국가와 그 충실한 동맹국 미국으로부터의 전쟁의 선포를 유발시키게 될 것이다.

Such declarations would, in turn, bring Russia, Iran, and ostensibly China into the fray as all three have vowed to protect Syria in the event of war erupting between Assad’s regime and the foreign powers that have long sought to destabilize its rule. In order to prevent catastrophe, people must stand up the neo-liberal global order now more than ever, demanding an end to senseless wars and refusing to support Israel’s attempts to stoke a war that could have devastating and global consequences.

따라서 그런 선언은 아사드 정권과 오랜 기간 아사드의 지배를 요동쳐 온 외세들 간에 전쟁이 벌어지면, 러시아, 이란 및 외관상 중국의 삼국에게 시리아를 보호할 빌미를 주게 될 것이다. 그런 재앙을 막으려면, 사람들은 예전보다 지금의 신자유 글로벌질서에 맞서서 무모한 전쟁들을 중단할 것으로 요구하며, 파괴적이고 글로벌 결과를 초래하고, 전쟁을 방치하는 이스라엘국가의 의도들에 지원을 거절해야만 한다.

'온 참다운 크리스투人'들'은 기도를 해야 하고, <예호슈아 다시 오시는 그 큰 날>을 기쁨으로 대망해야 한다!!' ㅡ All true Christians should be praying and looking forward with glad anticipation to that great day!!

<Created/20170114> <Updated/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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