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성경을 계속해서 파헤치십시오!!
Beloved Brethren, Search The Scriptures!!


글/ 다니엘 정


 

루시퍼의 목적은 '가장 높은 자 같이 되는'(be like the most High) 것이요(이시야 14:14), 하나님의 예배를 찬탈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4:9).


샬롬!!^ㅡ^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가장 높으신 예수님의 그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이사야 14장>에 대하여 나누고 싶습니다.

<이사야 14장>은 위대한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계시로 보여주신 사탄의 최후에 대하여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는 이 말씀을 읽으면서 사탄이 불쌍해졌습니다. 자신의 최후를 이미 알고 있으니까요...아마도 사형선고를 받아서 죽을 날을 기다리고 있는 죄수의 마음 보다 훨씬 더 괴로울 것입니다.

여러분, 생각해보십시오!! 여러분이 몇 날, 몇 일, 몇 시, 몇 분, 몇 초에 어디에서...어떻게 죽게 된다는 것을 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상상만으로도 정말 끔찍하지 않습니까? 바로 사탄과 그를 추종하는 마귀들이 그러합니다.

그들은 지금 억울합니다. 자신들은 죄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한 없이 그저 억울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님께 이렇게 따졌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당신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당신은 '그 때'가 되기 전에 우리를 괴롭히려고 여기에 오셨나이까? (마태복음 8:29, KJV화중광야역)

    What have we to do with thee, Jesus, thou Son of God? art thou come hither to torment us before the time? (Matthew 8:29, KJV)

    '그 때'=카이로스(ΚΑΙΡΟΖ) 시간에서 자신들의 최후 ㅡ 하나님의 두 가지 시간의 개념. <자세히보기>.


여담이지만, 예수님은 진정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그 독자가 맞으십니다!! 사람들은 그 분을 알아보지 못했지만, 마귀들은 그 분을 알아 보았으니까요...그 분이 광대하신...바로 '예호바 하나님'(JEHOVAH GOD)이시라는 것을요...

그리고, 그들은 두려움에 싸여 있습니다. 그 예수님께서 다시 오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라도 더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합니다. '물귀신 작전'이지요. 자기들만 그 두려운 곳에서 고생할 생각을 하니 억울했던 것입니다.

그들은 사람을 유혹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첫 타겟을 정했습니다. 그 타겟은 바로 온 인류의 첫 어미인 '하와'였습니다. 그들의 왕인 사탄이 뱀으로 위장해서 직접 나서기로 했습니다.

그들의 작전은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로 지금까지 그 여자의 자손들은 계속해서 마귀의 유혹에 넘어갔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기신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주셨습니다. 성경은 '비누'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속사람, 영의 거울인 '양심'에 때가 껴서 양심이 해이해짐으로 말미암아 보다 쉽게 유혹에 넘어가게 될까봐...이를 우려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것입니다. 사탄과 마귀들의 유혹에서 우리를 지키시기 위해...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매일 세안(洗顔)을 통해 얼굴을 닦고, 모공 깊히 박혀있는 먼지와 세균을 닦아내듯, 성경을 통한 영의 얼굴을 세안(洗顔)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경을 선물하시자, 사탄은 한 술 더 뜨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거짓 신학자들'을 세워 하나님의 선물인 성경에 손을 댔습니다.

하나님의 천사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대행하는 하나님의 손이며(출애굽기 31:18; 갈라디아서 3:19), 하나님의 천사는 하나님의 명을 받들어 '창조사역의 능력'을 부여받은 존재입니다 (시편 103:20-22).

그러나 사탄은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나간 천사'(Fallen Angel='타락한 천사'로 번역함은 오류임)로서 (베드로후서 2:4. 유다서 1:6. 이사야 14:12-15. 에스겔 28:13-17), 하나님이 없는 존재이므로, 독자적으로 창조의 능력을 행할 수 없지만, 이미 이루어 놓은 창조물을 '못쓰게 만들'(도적질/변질) 능력은 얼마든지 있는 존재입니다. <참다운 십일조의 진실1/ 자세히보기>.

이 천인공노할 짓 중에 가장 큰 것이 바로 <이사야 14장 12절>입니다. '사탄'을 '예수님'으로 바꿔치기 했기 때문입니다: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 (Isaiah 14:12, KJV)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 네가 어찌 하늘로부터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짓밟던 네가 어찌 땅아래 잘렸느냐! (이사야 14:12, KJV)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이사야 14:12, 한글개역개정판)

    ※필자가 <킹제임스성경>과 <한글개역개정판>을 예로 들었다하여, '킹제임스성경 유일론'에 입각하여 <킹제임스성경>만이 무오하고, <한글개역개정판> 성경은 '오류성경'이라는 2분법적 사고는 지양(止揚)함을 분명히 시사하는 바입니다.


여기서 '루시퍼'를 알아보겠습니다:

1. '루시퍼'(Lucifer)는 라틴어로 번역된 용어입니다.

일출 때는 남성으로서, 일몰 때는 여성으로서 앗시리아인들에 의해 숭배받은 사탄의 한 이름입니다.

    ◆<Sumptibus et Typis Friderici Pustet, Biblia Sacra, Romae: Ratisbonae, 1914, p.680(Isaiah 14:12) & p.1182(2 Peter I:19)>


위 '라틴어 '불가따'(Vulgate/벌게이트) 역본에서 보듯이, <이사야 14:12>과 <베드로후서 1:19>에는 'lucifer'(루시퍼) 동일어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전자는 '바빌론의 왕'을 풍자하여 사탄을 상징하는 반면, 후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동일한 용어인데, 어찌 이럴 수가 있나요?


2. '루시퍼'는 '빛의 전달자'(Light-bringer) 혹은 '빛나는 자'(Shinging One)에서 번역된 용어입니다.

그러나 이 용어는 사탄과 연관된 관계로 지금은 사용되지 않습니다. '빛의 전달자'(The Light-Bringer) 혹은 '빛나는 자'(Shinging One)인 '루시퍼'(Lucifer)는 라틴어로서 그리스도의 직분의 명칭의 하나인 헬라원어 '포스포로스'(Phosphoros/φωσφορος) '그 샛별'(the day star)의 대등어(對等語)입니다:

    ◆<The Septuagint Version Of The Old Testament: Vol.II(Esdras-Malachias), London: Samuel Bagster And Sons, 1844, p.198.>

    왼쪽 이미지 성경구절은 라틴어 '바티칸사본'(Codex Vaticanus)를 영어로 번역한 '셉투아진트'(Septuagint) 곧 '70인역'(LXX)입니다. <이사야 14:12>을 다음과 같이 번역되어 있습니다:

    How has Lucifer, that rose in the morning, fallen from heaven! He that sent orders to all the nations is crushed to the earth. (Isaiah 14:12, Septuagint)

    아침에 떠오른 루시퍼야
    , 네가 어찌 하늘로부터 떨어져 있느냐! 모든 민족들에게 명령들을 보낸 자가 땅으로 밀려내렸구나. (이사야 14:12, Septuagint화중광야역)


위 본문에서 '루시퍼'는 히브리원어 '헬렐'(heylel/H1966)로서 '새벽별'이란 의미를 지닙니다. 이 용어는 동사 '할랄'(halal/H1984) '빛나다, 과시하다, 찬송하다, 비추다, 칭찬받다'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사야 14장>은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전해진 '바빌론과 블레셋의 멸망'을, 그리고 '이스라엘의 복받음'을 예언한 것입니다.

잠시, <이사야 13장>을 살펴보면, 이 기록은 바빌론이 패망하기 전 일백년이 넘도록 기록된 것이라고 전합니다. 아무리 인간의 예지력이 강하다 하더라도, 대국 바빌론이 그 땅의 얼굴로부터 일소되고(19절), 들짐승들로 들끓을 줄은(21-22절), 그리고 아랍인들의 미신적 행위로 인하여 두려움에 사로잡힐 줄은 몰랐던 것입니다(20절). '니므롯'(Nimrod)의 날들 이래로 강대한 왕들이 '하늘의 그 하나님'(The God Of Heaven) 보다 스스로 높아졌던 바로 그 곳이, 초라한 한 마을로 전락될 줄은 그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는 수 많은 정복자들이 수 세기에 걸쳐서 침략하였으며, 그 결과 기원전 1세기에 이르러, 바빌론은 '소돔과 고모라 같이'(19절) 완전히 무기력하게 멸망되고 만 것입니다.

그리고 <이사야 14장>에서는 사로잡혀갔던 이스라엘 민족이 다시 고토로 돌아가게 될 것이고(2절), 이는 문자적으로 성취되었으니(에스라 1장), 바로 페르시아와 바빌로니아의 왕 코레스(고레스)의 통치 때 일어난 사건입니다. (코레스/고레스 왕은 누구인가?/ 자세히보기).

    πως εξεπεσεν εκ του ουρανου ο εωσφορος ο πρωι ανατελλων συνετριβη εις την γην ο αποστελλων προς παντα τα εθνη (ΗΣΑΙΑΣ 14:2)


위 '셉투아진트'(70인역) <이사야 14:12>에서는 '루시퍼'(Lucifer)가 '에오스포로스'(εωσφορος)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이 용어는 아래와 같이 신약 <베드로후서 1:19>에서는 '포스포로스'(φωσφορος)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양자는 대등어로서 'The Morning Star''새벽별/샛별'을 의미합니다.

    και εχομεν βεβαιοτερον τον προφητικον λογον ω καλως ποιειτε προσεχοντες ως λυχνω φαινοντι εν αυχμηρω τοπω εως ου ημερα διαυγαση και φωσφορος ανατειλη εν ταις καρδιαις υμων (Πετρου β 1:19)

    We have also a more sure word of prophecy; whereunto ye do well that ye take heed, as unto a light that shineth in a dark place, until the day dawn, and the day star arise in your hearts. (2 Peter 1:19, KJV)


    또한 우리에게는 더욱 확실한 예언의 한 말씀이 있으니, 곧 한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는 한 등불과 관련된 것이니, 그 날이 트이고, 그 샛별이 너희 마음들 속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 말씀에 주의함은 너희가 잘 한 것이라. (베드로후서 1:19, KJV화중광야역)


위 본절은 하나의 영적 체험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이스라엘의 복받음'(민수기 24:17)과 '의의 해'(The Sun Of Righteousness/ 말라키 4:2)의 성취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루시퍼'(Lucifer)는 <요한계시록 22:16>에서 예수님이 손수 지칭하신 그 분의 이름입니다:

    εγω ειμι η ριζα και το γενος του δαβιδ ο αστηρ ο λαμπρος και ορθρινος (Αποκαλυψιζ Ιωαννου 22:16)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and the bright and morning star. (Revelation 22:16, KJV)

    나는 다윗의 그 뿌리요 그 자손이며, 그 빛나는 그 새벽별이라. (요한계시록 22:16, KJV화중광야역)


이상의 연관은 '비너스'(Venus) 별 하나로 귀추가 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요? 바로 신화(神話)를 이용한 것입니다. 신화는 우주의 기원, 인류의 탄생, 신이나 영웅의 업적, 민족의 역사 등 고대인의 사유나 표상이 반영된 신성한 이야기입니다.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든지 자신들의 신화를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끊임없이 후대에게 전해져 내려왔습니다. 고대 헬라인들은 별의 신 '나르시스'(Narcissus)가 새벽의 여신 에오스(Eos)와의 사이에서 바람의 신 보레아스(Boreas), 노투스(Notus), 제피루스(Zephyrus)를 낳았으며, '헤스페루스' '에오스포로스'를 낳았다고 믿었습니다.

'헤스페루스'(Hesperus)는 '저녁별'(The Evening Star) 곧 '금성'(金星) 혹은 '태백성'(太白星)이었고, '에오스포로스'(포스포로스)는 '새벽별'(The Morning Star) 곧 '계명성'(啓明星)이었는데, 헬라인들은 양자가 동일한 존재 곧 '비너스' 별 인줄 몰랐다고 합니다.

모호하고 매우 복잡한 '비너스 별 사상'을 이용해서 '새벽별'을 '바빌론의 왕' 곧 '사탄'으로 연관시킨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장차 이 세상 안에 나타날 '구세자'(救世者)인 '사탄'을 '루시퍼'로서 표현한 것이지요. 따라서 <이사야 14:12>의 '루시퍼'는 '빛의 전달자'(Light-Bringer) 혹은 '빛나는 자'(Shining One) 의미합니다.

'루시퍼'의 목적은 자신을 '한 빛의 천사'(An Angel Of Light)로 가장해서(고린도후서 11:4), 온 세상을 미혹하는 것입니다.(요한계시록 12:9). 이 목적이 가장 잘 예증되어 있는 것이 바로 '오컬트'(OCCULT) 비밀조직의 하나인 '프리메이슨'(FREEMASONS)입니다. 그들의 모토는 'making good men better'요, 'how to become demon-possessed in 33-easy-steps' 즉 '33계단을 거쳐서 쉽사리 마귀의 영에 사로잡힙니다.' 따라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정치, 경제, 문화 영역에 걸쳐서 이 비밀조직 '프리메이슨'의 지배하에 있다고 판단하면 무난할 것입니다.

◆'루시퍼' 심볼 '전시안'의 현장 ㅡ 로스차일드 가문이 이스라엘 땅 안에 세운 '이스라엘 최고법원' 건물. 설계구조에서부터 건축비용까지 모두가 비밀에 싸여있다네요.


'오컬트'는 '예호바'와 '루시퍼'를 '동일한 본체'(The Same Entity)로서 숭배합니다. 이 이름들은 영적인 영역에서는 심히 중요한 것입니다. 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위 사진은 1992년에 예루살렘 안에 들어선 '이스라엘 최고법원'(Israel Supreme Court) 건물 전경입니다. 이 건물은 이스라엘 의회인 '크네세트'(Knesset) 정면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본 건물은 옛것과 새것이, 빛과 그림자가, 그리고 직선과 곡선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찬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들은 본 건물 전반에 걸쳐 표출되어 있는 노골적인 '오컬트 심볼들'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고의적인 것이지요. 본 건물을 살펴보면, 수 많은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 원리들'(Masonic And Illuminati Principles)이 곳곳에 가시적으로 나타나 있다고 합니다. 우선적으로 본 건물 좌측 지붕 위에 우리에게 낯익은 심볼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네, 바로 '전시안'(全視眼/All-Seeing Eye)이지요!!

이로써, 예루살렘이 '그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거절하였으며, 이는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예루살렘 뿐만 아니라 온 땅을 다스리게 되실 때까지, 예루살렘이 계속해서 예수님을 거절하게 되리라는 그 미래를 위하여 탄식하신 그대로 이루어져 가고 있음을 우리는 지금 보고 있는 것입니다:

      O Jerusalem, Jerusalem, which killest the prophets, and stonest them that are sent unto thee; how often would I have gathered thy children together, as a hen doth gather her brood under her wings, and ye would not!

      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그 예언자들을 죽였고, 너를 위하여 보내진 자들을 돌로 친 자여. 암탉 한 마리가 자기 병아리를 자기 두 날개 아래 품듯이, 내가 얼마나 너의 자녀들을 모으려 하였는데, 너희가 원하지 않았도다!

      Behold, your house is left unto you desolate: and verily I say unto you, Ye shall not see me, until the time come when ye shall say, Blessed is he that cometh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4-35, KJV)

      보아라, 너희 집이 너희에게 황폐해지리라. 그리고 진실로 내가 너희를 향하여 말하노니, "'주의 그 이름으로 오시는 이가 복되도다'라고 너희가 말할 때까지, 결코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할 것이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13:34-35, KJV화중광야역)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과연 '루시퍼'란 용어는 어디서 태동된 것일까요? 바로 '제롬'(Jerome)입니다. 제롬은 성경변질의 기원인 '알렉산드리아계열'의 시조입니다. 이 제롬이 '에오스포로스'(εωσφορος)와 '포스포로스'(φωσφορος)를 '루시퍼'로 번역한 것이지요. 그러기 때문에 '루시퍼'의 의미는 초기 헬라어 의미와 직접 연관되어 있습니다.

기원전 3세기에 번역된 '셉투아진트'(70인역)은 '마케도니아 헬라어'(Macedonian Greek) 곧 '코이네 헬라어'(Koine)의 절정을 이룹니다. 이 시대의 조류에 따라서 '셉투아진트'는 아름답고 시적인 분위기로 번역된 것입니다. 특히 각기 은사가 다르고, 출신들이 심히 다른 그룹과 다른 문화배경을 지닌 번역자 70인들이 히브리원어를 헬라원로 번역한 것은 대단한 성과임에 틀림없다고 사료됩니다. 그런데 유독 <이사야서> 번역을 담당했던 번역자들이
'끔찍스런 필적' 곧 '루시퍼'를 남긴 것은 졸작이었다고 판단됩니다. 만일 <이사야 14:12>의 번역 '루시퍼'가 부정확한 것이면, 오컬트주의자가 주장하는 성경에 입각한 '루시퍼에 대한 생각'은 붕괴되고 마는 것이지요!!

그런데 '루시퍼'(Lucifer) 용어의 적용은 주후 3세기 이후부터였습니다. 이 용어로 인하여 <누가복음 10:18>이 바로 <이사야 14:12>을 푸는 기초가 된다는 일부 전문가들의 추측은 진실이 아닙니다.


자, 그러면 '계명성'(啓明星)이 무엇입니까? 우리말로 해석하면 새벽녁 북쪽 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새벽별'입니다. 이 새벽별이 상징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네,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사탄의 이름인 '루시퍼'가 들어가야 할 자리에 '새벽별'이신 예수님을 집어 넣은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저의 아버지 목회자 정재선님을 사용하시나 봅니다. 이러한 오류들을 찾아내어 사람들에게 알리라고요...


여러분도 찾으십시오. 제가 그랬듯이...저의 아버지가 그러하셨듯이...우리의 믿음의 선배들께서 그러하셨듯이...여러분도 주님의 그 말씀을 사모하신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성경을 계속 '파헤쳐라'(Search)라고 주님께서 당부하십니다:

    성경기록들을 파헤쳐라. (요한복음 5:39, KJV화중광야역)



[부록1] 하나님의 실제 이름 ㅡ '아하야'(אהיה-AHAYAH) 곧 '나다'(I AM)

현명한 솔로몬이 묻습니다: '그 분(하나님)의 이름이 무엇이며, 그 분의 아들의 이름이 무엇인지, 네가 말할 수 있느냐?' (잠언 30:4, KJV화중광야역)

Eheyeh Asher Eheyeh=하야 아셰르 하야=I AM WHO I AM

하나님의 이름은 '아하야'(אהיה-AHAYAH) 곧 '나다'(I AM) 이십니다. 이 이름은 율법에 의해 모세에게 주어진 바로 그 이름이십니다:

    And God said unto Moses, I AM THAT I AM: and he said, Thus shalt thou say unto the children of Israel, I AM hath sent me unto you...this is my name for ever, and this is my memorial unto all generations. (Exodus 3:14-15, KJV).

    그리고 하나님이 모세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나는 곧 나니라' 하셨다, 그리고 그 분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스라엘의 그 자손들을 향하여 이같이 말할지니, '나이신 분이 나를 너희에게로 보내주셨다...'이것이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이것이 모든 세대들을 향한 나의 기억이다.'" 하셨다. (출애굽기 3:14-15, KJV화중광야역)


[부록2] 무엇이 우리의 '진정한 귀족정신'을 파괴하고, 겉모습만 꾸미려는 세태가 이토록 깊어지게 했는지, 모든 거짓과 가식을 끊어내는 진리의 칼날은 어디서 떨어질까요? 다음은 '찬송가 88장 ㅡ 내 진정 사모하는' 가사입니다:

    [1] 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 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와라
    산 밑에 백합화요 빛나는 새벽별 주님 형언할길 아주 없도다
    내 맘이 아플적에 큰 위로되시며 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


    [후렴] 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별 이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싱어스/ 클러스터 플러커스

    [1] I have found a friend in Jesus, He's everything to me,
    He's the fairest of ten thousand to my soul
    The Lily of the Valley, in Him alone I see
    All I need to cleanse and make me fully whole.
    In sorrow He's my comfort, in trouble He's my stay;
    He tells me every care on Him to roll.

    [후렴] He's the Lily of the Valley, the Bright and Morning Star,
    He's the fairest of ten thousand to my soul.


이 찬송은 '새벽별'되시는 주님이 곤고한 자에게 승리의 주님이심을 알게 해주지요...


[관련자료]
주님, 이제 그 눈물을 거두소서!! (기도문) <자세히보기>

<Created/20100408> <Updated/20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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