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기의 간증 ㅡ 화중광야의 킹제임스성경 나는 이렇게 만났다!!]

'그 시작 안에 엘로힘이 그 하늘들을 그리고 그 땅을 창조하셨다!!' <1>

간증글/ 김동기

☞본 필자가 <화중광야의 킹제임스성경 이렇게 만났다>는 신앙간증을 쓰게 된 동기는 본 간증을 통해서 성경적인 열매가 맺어지기를 바램에 있는 것입니다. 아울러 <화중광야>를 통한 <킹제임스성경>을 통해서 '진실된'(!!) 성경적인 깨달음이 있기를 바라며, 아울러 2016년 새해로 부터 좋은 성경적인 '결실'(!!)이 맺어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2016.1.5/김동기>

어릴 적부터 두 귀가 잘 들리지 않았다!!

필자는 어릴 적에 귀가 안 좋아 양쪽에 고름에다 냄새까지, 그리고 잘 들리지 않았다. 일곱살부터 고름이 나와 학교생활에 많이 불편한 정도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다. 잘 듣지 못해 여간 고생한 것이 아니다. 말도 잘 못하고 언어도 글도 늦었다. 하지만 그런 것에 개의치 않고 초등학교를 보냈다. 물론 수술해야 하는데...집안이 가난해서 중학교 3학년이 되서야 왼쪽 귀를 수술하였다. 수술하면 좋아지는 줄 알았지만, 잘 들리지 않았고 고름만 나오지 않았을 뿐이다. 오른쪽 귀는 22살에 수술했지만 이 역시 들리지 않았다. 그래서 학창시절에는 공부시간에 '받아쓰기' 하면 빵점이었다. 정말 성적은 꼴찌였다. 초등학교 때까지는 성적이 꼴지였다. 그렇지만 학교 성적이 나쁘다고 해서 실망하거나 좌절하지는 않았다.

필자는 형제가 7남매이다. 위로부터 형이 셋이고 누나 그리고 나다.아래로 동생 둘이다. 늘 놀기에만 신경쓰고 공부에는 취미가 없었다. 어머니는 늘 하는 말씀이 '공부 안한다'고 야단치셨다. 중학교 들어와서야 실감하게 되어 혼자서 공부하였다. 학교에서는 선생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래도 실망하지 않았고,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 'OO공고'를 갈 수 있는 수준이 되었다. 감쪽같이 성적도 올랐다.

그렇지만 성적은 되었지만 학교는 갈 수는 없었다. 그 당시에는 돈이 없어 스스로 학비를 마련해서 가야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필자가 중2학년 때 두 눈이 실명되셨다. 한 쪽 눈은 6ㆍ25때 학도병에 참전하여 잃으셨고, 다른 한 쪽 눈은 자연히 실명되셨다. 형들도 있었지만 필자는 스스로 해결할려고 하였다.

둘째형이 집을 이끌고 있을 때에 아버지는 특별한 소득이 없었다. 그래도 학비는 중학교 2학년 겨울 방학부터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기나긴 4년 동안 신문 배달을 하였다. 비가 오나 눈이오나 바람 불고 꽁꽁 얼어도 나는 실망치 아니하고 아니 죽지 않고 버텨 내었다.

그 당시 고등학교 1학년 때에 셋째 형이 '정신 이상자'로 집으로 왔는데 집이 말이 아니다. 난장판이 되어 아버지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형의 병을 고쳐줘야 하셨다. 절(사찰)도 교회도 알아 보고는 우리 집 위에 있는 '감리교회'에 나가게 되었다.그런 계기로 우리 가정은 감리교회로가게 되었다. 셋째 형이 시간이 지나면서 정상으로 돌아 왔지만, 일찍부터 '여호와증인'이었다..종교문제로 집안에 갈등이 심하였다. 고등학교 학창시절에 열심히 교회도 다니고, 십일조도 하고 학생회 회장도 하며서 최선을 다하였다. 그리고 신학교  갈 마음은 있었는데...그만 귀 때문에 포기하고 졸업을 하였다.

탐욕에 대한 쓴잔과 절망의 맛을 보았다!!

졸업을 하고 나서, 사회생활과 직장을 다니기 시작했다. 물론 한 쪽만 보청기하고 직장생활을 하였다. 특별한 기능이 없이 이직이 많았다. 그것은 적성과 장애 때문이었다. 빵공장, 사쉬공장, 염색공장, 양식요리등 등으로 이직이 많았다. 여러 사람으로부터 잘 듣지 못하는 것도 있고, 적성에 그리고 여러가지 요건이 안되었다.

개척교회에서 열심히 해 보았다. 행위로 열심히 해 보았지만, 그 열매가 없었다. 직장생활과 적성에 맞지 않아 늘 자신에 대한 고뇌와 자괴감을 항상 가지고 다녔다. 20대 후반에도 IMF 때에 자격증을 따서 직장생활 해 보았지만, 잘 되지 않았다. '적성에 꼭 맞아야 하는가?'라고 내 스스로 물었다. 왜냐하면 내 일생에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건설현장에 나오면서, 나는 주야로 일을 하면서 자격증을 취득하기로 결심하고 학원을 다녔다. 10개월 만에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그리하여 전기공사 쪽으로 방향을 돌리면서 일을 하기로 한다. 그렇지만 항상 시행착오가 있다. 물론 혹독한 시련도 있었다. 그래도 힘을 내어 열심히 배우고, 인맥관리에도 신경을 썼다.

그러다가 30대 중반에 주식에 손을 대어 재미를 보자, 결혼 자금을 가지고 했다. 지나친 과욕과 탐욕이었다. 주식에 '올인'하여 나는 1년 만에 결혼자금이 바닥이 났다. 당시에는 초조함과 조급함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었다. 탐욕에 대한 쓴잔과 절망의 맛을 보았다. 죽고 싶을 정도로 극에 달한 적도 있었다. 방탕한 생활로 이어지면서 사람꼴이 아니었다. 예전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었다. 하지만 어쩌라!! 내 자신이 그렇게 잘난척 했던 교만함이 무참히 무너진 것이다.

◆하마트면 큰 손상(절단 혹은 사망)을 입을 뻔했던 전기감전사고(왼손붕대감음)...지금은 오로지 <예호슈아의 그 복음사역>에 올인할 것이다!! <2016.1.7>

그렇게 해서 결혼일이 다가 오면서 모든 것을 고백할 수 밖에 없었다. 나 자신에 대한 무능함을 고백하고 겸손하게 내렸 놓았다. 아버지께서 탕자같은 나를 다시 한번 용서하셨고, 결혼자금을 빌려 결혼하게 되었다. 2년후에 집사람이 아이를 낳고, 그후 5개월후 전기사고로 죽었다가 다시 살아 났다. 부주의로 전기 스파크로 팔에 3도 화상을 입었는데...이만한 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리고나서 추석 쉬고, 갑자기 집 사람이 집을 나와 이사오게 되었다. 분가하면서 이상한 사람이 찾아 오게 되었다. '어머님하나님 안상홍', '여호와증인'이 찾아 오자, 가정사에 중대한 일이 봉착하게 되었다. 부랴부략 '어머님하나님'이 영어성경에도 나오는지 찿아 보기로 하였다. '그리스도 안에'가 펴낸 <킹제임스성경>을 보니 '어머님하나님'이 나오지 않았다. 절대로 나가지 말라고 하였다. 그리고 나서 <킹제임스성경>을 보니 여러 번역본이(단체) 나와 관심있게 보게 되었다. 그 때 당시만 해도 한글성경이 '한권만' 있는 줄 알고 나는 맹신했지만, 여러권이 나와 있어 처음으로 알게 된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은 바르게 번역된 성경이었다!!

여러 단체를 통해 보기 시작하였는데, 그 가운데에서 <킹제임스성경>을 저본으로 번역하신 <화중광야>의 정재선 목회자님이 직접 번역하신 것을 알게 되었고, 집중적으로 성경을 공부하게 되었다. <화중광야>에서는 차원이 다른 것임을 알 수 있었다. <킹제임스성경>을 무한한 애착심과 바르게 전하려는 정재선 목회자님에 대한 존경심을 갖게 되었다.그리하여, 언제 한번 <킹제임스성경>을 사용하는 '교회'를 갈려고 하는데 가지 않았다. 물론 알아보았다. <킹제임스성경>을 보는 곳이 있다하여 전화 한 적은 있다. 그런데 마음에 내키지 않았다. 그 동안 <화중광야>를 만난 적이 얼마 안되었지만 생각나는 것이었다. 2012년 그때만 해도 나는 바른 번역성경을 원했다. 최고 큰 교회, 최고 좋은 목사를 원 했지만 결국에는 그것이 아니었다. 내가 원하는 것은 바르게 번역된 성경이었다. <화중광야>에서 번역하신 정재선역이다. 그리하여 결심하게 되었고, 나는 공부해 보기로 하였다.

2012년 3월-4월중에 나에게는 <내적 감동>이 일었났다. 다름아닌 < 마태오經 13:10-13>이었다. ㅡ 너희들에게 하늘의 그 왕국 그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 하였으나, 그들에게 허락 하지 않았다. ㅡ는 그 말씀을 보고 나는 내적 감동이 일어난 것이다. '<그 왕국의 신비>를 나에게도 깨달게 하여 주소서!!'라고 기도하였다. 그 신비는 이 땅의 것이 아니라 그 하늘들 안에 있는 그 왕국임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하였다. 그리하여 <화중광야>에 메일을 보낸적니 있는데...2012년 4월 7일 날짜였다. 그 당시에 답장이 없어 스스로 공부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2012
년 겨울이었다.

    그 시작 안에 엘로힘이 그 하늘들을 그리고 그 땅을 창조하셨다. (창세錄 1:1)

<창세錄 1:1>의 그 말씀을 한 없이 읽었지만, 나에게는 깨달게 하는 시간이 길었다. 누구나 한 번 쯤 알고 스쳐가는 문장이라고 하지만, 일반인들은 그냥 스쳐지나 간다. 이 구절은 하늘들 안에 감춰진 그 왕국이요 그분으로 부터 지칭하신 예호슈아님을 의미하는 그 진리가 담겨져 있다. '태초에'-'시원에'-처음에'-'시초에'라는 표현은 단순한 시간적 개념과 공간적 개념으로 번역을 해서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리고 '태초에'와 '시초에'는 진화론 같은 의미가 담겨져 있는 시간적으로 오역으로 볼 수도 있다. 이것은 필자 개인의 소견임을 밝혀둔다. 학문적으로도 이해 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다.

그리하여 그 시작 안에는 모든 진리가 담겨져 있는 것이다. 성경 <창세기 1:1>을 통해서 모든 것이 이루어 지는 순간이다. 모든 기초가 하늘 안에 이루어진 순간인 것이다. <예호슈아> 그 분을 통하여 그 기초가 완성되어 시작되어진 것이다. 그 언약적이요 구속사가 이루어지는 구절이기도 하는 것이다. 이 기쁨은 날아 갈 정도로 말 할 수가 없었다. 이 구절은 창세 안에 숨겨진 바로 그 신비인 것이다. 정재선 목회자님이 풀어놓으신 것이다. 그 시작 안에로 부터 ㅡ 곧 <크로노스>와 <카이로스>가 이어진다. 예호슈아님으로 통해서 새로운 하늘로 입성하는 그 날을 고대하는 것이다. 알파와 오메가이신 예호슈아님을 통해서 바흐야로 그 신비를 깨달으시길 바란다.

여기서 간증 <제1부>를 끝마칩니다. 저의 부족한 글을 읽어주신 독자 제위께 진심의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2016.1.6/김동기 드림>


◆[이미지/영월동강] [BGM/목포의 눈물] <음원을 보내주신 '뮤즈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평안하세요. 샬롬!! <2016.1.7/ 편집 정재선>

 
 
<Created/20160106> <Updated/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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