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기의 구국기도] '지금의 이 대환난을 피할 수 있는 길은 <삼파람>으로 하프가 부서져야 한다는 것이다.' (본문중에서)

법으로 만든 세상, 아바타(AVATAR)로 묶여가고 있다!!

글/ 김동기

요즘은 하늘을 우러러 보며 뿌옇게 흰 자극이 난 연기처럼 많이 본 것은 어제 오늘일도 아니지만 하루가 다르게 미세먼지가 많이 보인 날도 많았다. 20년전 까지만 해도 밝은 공기가 많아서 감기나 병원으로 간 기억이 없다. 지금은 하늘에 연기처럼 일자로 늘어나져 있다. 또한 황사도 같이 몰려오고 있다. 언론이나 매스컴에 나온 뉴스도 한결같이 중국에서 사막과 공장 꿀뚝에서 날아온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언론이나 매스컴이 이것을 '거짓보도'(??) 하고 있어, 민초들을 조롱하고 기만하는 뉴스가 아닌가 한다. 이는 '하프'(HAARP)로 인하여 많은 인명피해와 농작물과 지구 재앙이 오고 있는 것이다. 하늘에 뿌린 '켐트레일'(CHEMTRAILS)과 전기를 일으켜 전리층(電離層/IONOSPHERE)에 닿으면서 엄청난 파장을 일으켜 기후조건에 따라 태풍도 동반하며, 차가운 공기를 밀어내기도 하고, 뜨거운 공기를 올리기도 한다.

또한 바다에 '쓰나미'같은 물로 통해서 엄청난 인재와 생명을 빼앗기도 하면서 핵발전소를 파괴하기도 한다. 2011년 3월 11일에 일본 '후쿠시마'에서 핵폭발로 인해서 태평양을 통해 오염되어 가고 있다. 5년 안에 한반도 바다에 들어갈 수 있다고 환경전문가들이 말을 하고 있다. 정부와 환경청은 반드시 동해-남해-황해(서해)바다에 나가 수질검사와 해산물도 검사해야 할 것이다. 방치해서는 절대 안 된다. 하루 빨리 검사해야 한다.

뜨거운 공기를 밀어 올려서 50도에 육박한 폭염과 가뭄, 그리고 물고갈로 농산물 피해와 식량부족으로 아사와 물가 역시 폭등한다.

그리고 히말라야산맥에 눈과 얼음이 녹고 있어 작년에 '쓰나미'로 만들어 엄청난 인명피해를 입었다. 북극과 남극에 온난화 현상으로 녹는 것이 아니다. 하프로 인해서 20도까지 넘나드는 기온으로 빙하가 녹고 있다. 그럼에도 지진으로 2008년 5월12일 중국 쓰촨시에 7만여명 사망과 실종, 그리고 2010년 1월12일 아프리카 '아이티'에서 20여만명 사망, 실종 그리고 네팔에서 2015년 4월 25일, 8천여명의 많은 인명피해와 붕괴가 있었다.

'하프'로 인해서 지구에 자기장(磁氣場/Magnetic Field)이 사라져가고 있어, 대지의 중심인 지축(地軸)이 23도까지 기울어져 있다고 한다. 지구핵 3600km의 핵 속에는 액체상태로 된 철이 있다. 지구핵 깊은 곳으로 발생한 자성(磁性/Magnetism)은 땅끝 근처에 흘러나와 지구를 감싸, 다음 지구 자기에 의해 북극을 통해 다시 지구핵으로 들어간다. 지구의 자기장은 태양풍과 자외선을 지켜준다. 그런데 '하프'로 인해서 화산폭발이 많이 일어날수록 용암이 불출하여 기울여 지고 있는 것이다. 환태평양 중심으로 폭발할 수록 자성은 사라져가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자성이 사라져 갈 수록 지구에 엄청난 재앙이 일어나는 것이다.

2015년 4월 중순으로 '메르스사태'가 일어나 전염병에 비상사태가 있었다. 온 국민들이 불안과 공포에 떨었다. 그런데 이 메르스사태는 가면 갈 수록 오리무중에 공포심만 유발시켜 결국에는 이것을 법으로 만들고 말았다. 근본적인 사태는 찾지 못하고 의료체계와 환자의 감염을 법으로 적용했다. 왜 근본적으로 병인(病因)을 찾아야 되는 것인데, 법으로 만든는 세상이 어디 있는가?? 법으로 의료체계를 한다는 것은 아바타(AVATAR)와 같은 꼭두가시가 되는 것이 아닌가?? 무슨 이런 악법이 어디 있단 말인가?? 이제는 전염병사건이 터지면 법으로 다스리는 아주 무서운 세상이 올 것이라는 우려를 감추지 못 할 것이다.

2015년 5월 27일 오산 공근기지에서 '탄저균' 배달사고가 있었다. 그런데 미군 공군기지에 일어난 곳이고 비행장이 있는곳이다. 설마 탄저균을 하늘에 뿌릴 계획을 세울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정부와 주한미군은 탄저균과 패스트와 함께 반입한 것을 알고 있었고, 이것들을 묵과하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것이다. 쉬쉬하면서 감추어야 할 중대한 이유가 무엇인가??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을 말살시킬 계획에 있던 것인가?? 아니면 의료체계를 통해 법까지 끌어들인 이유가 무엇인가?? 이것은 고도의 연막작전이 아닌가 한다.

이것은 필시 '메르스 사태와 연관'이 있을 것이다. 법을 만들면 전염병을 막을 수 있는가?? 병원과 집을 격리하여 거짓으로 병이 완치되었거나, 집을 벗어나 길을 활보하면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깡패같은 악법이다. 정부도 국회의원도 법조인도 못지키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민초들에게 법을 지키라고 하니 이런 '날강도'가 어디 있는가??

주한 미군들은 오래 전부터 생화학적 병원군을 반입했을 것이다. 이런 '날강도' 같은 반입은 강력하게 퇴출하고 반입을 못하도록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메르법'도 폐기해야 할 것이다!!


<2016.1.22/업데이트>

정부팀이 2015년 11월 말-12월12일에 열린 '유엔기후변화회의 파리총회'에 참석하여 온난화 현상으로 온실가스의 감축목표를 세우자고 한다. 그리고 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해 이산화를 배출하는 자동차와 석유, 석탄 각종 화석에너지에다 '탄소세'를 부과하여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함이었다. 이런 강패같은 탄소세를 낼 수 있는가??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필자는 공포심을 유발하여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는 것이 절대 아니다. '하프'로 인하여 기후조작하여 법으로 세상을 만들고 있지 않는가?? '하프'는 누가 조작하여 공포심을 유발하고, 지구를 파괴하고 있는가?? 그들이 '종말의 길'을 가고 있지 않은가?? 성경구절를 기억하기 바란다:

    1:7Behold, he cometh with clouds; and every eye shall see him, and they also which pierced him: and all kindreds of the earth shall wail because of him. Even so, Amen. (REVELATION 1:7, King James Version)

    1:7그분이 그 구름들(그 증인들/그 순교자들)과 함께 오고 계시니, 모든 눈이 그분을 보겠음이요, 곧 그분을 창으로 찌른 자들과, 그 땅의 모든 족속들이 그분이 오심으로 슬피 울겠도다. 그리 되겠도다, 아민. (예호슈아묵시經 1:7,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미니풀이] '그분이 그 구름들(그 증인들/그 순교자들)과 함께 오고 계시니'=본절에서 '그 구름들'은 예호슈아를 증언하게 되는 '그 순교자들'인 것이다. '구름타고'라고 된 번역은 모두가 '엉터리번역'인 것이다!! <정재선의 마무리 성경번역/예호슈아묵시經 제1장>(자세히보기).

사바티안 예수회(Sabbatean Jesuits)는 사악한 수법으로 메르스법 그리고 탄소세 부과시켜 민초들을 올가미로 묶어놓았다는 것이다. 그들은 서서히 '아바타'를 만들려고 사악한 '파시즘'으로 향하고 있다. 지금의 이 대환난을 피할 수 있는 길은 <삼파람>으로 하프가 부서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이 혼돈/혼탁한 세상에서 속지 말아야 한다. 오직 <예호바의 그 말씀과 기도>로서 꼭 붙잡고 나가야 할 것이다!! 샬롬!! <2016.1.20/밤에>


[편집자주] ☞김동기 님의 본글은 본인이 삶의 현장에서 직접 겪은 내용들입니다. 이 글을 읽으신 독자 제위에게도, 현실이 흐르고 있는 동향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더불어 공존하는 평화로운 그 세상'이 임하도록 예호바 앞에 나와 회개하고 기도할 때가 이른 것입니다. 샬롬!! <2016.1.21/깊은밤에>

 
 

<CREATED/20160121ㅡUPDATED/20160121><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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