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기의 구국기도] '이와같이 여름이 지나면, 서늘한 가을 바람으로 그 나무들이 탐스럽고 먹음직스런 아름다운 열매를 맺은 나무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민초들도 또한 그 어려운 과정들을 이겨내며 열매맺는 삶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본문중에서)


아름다운 열매로 맺어지는 삶

글/ 김동기

오늘 날에는 '금수저, 은수저, 나무수저' 하는데, 걱정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그렇다고 낙심하거나 두려워 할 대상은 아닙니다. 가난하다고 불평 불만으로 살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필자는 그들이 물려받는 유산이나 재산이 많은 것을 비난 하는 것도 아닙니다..그렇다고 주저 앉거나 좌절 할 일은 아닙니다. 부자라고 해서 '엘리트'로서 뛰어난 사람이 행복해지는 것도 아니요, 그분에 말씀 안에 거주하는 자는 복된 길로 거닐게 됩니다.

우리는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오늘날에는 그 말씀에 기근이 있어 방황하며, 그 말씀을 찾기가 어려워지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8:11Behold, the days come, saith the Lord GOD, that I will send a famine in the land, not a famine of bread, nor a thirst for water, but of hearing the words of the LORD: (AMOS 8:11, King James Version)

    8:11'통치자 예호바가 말씀하시기를, '보아라, 그 시간이 오겠으니, 곧 내가 그 땅 안에 한 기근을 보내게 될 때이니, 빵으로 인한 한 기근도 아니요, 물로 인한 한 목마름도 아니라, 예호바의 그 말씀들을 듣지 못하는 기근이로다.' 하셨다. (아모스經 8:11,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지금 이 시대에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인하여 지대한 영향을 받아 혼란과 혼탁해져 생명의 그 말씀으로부터 점점멀어져가고 있습니다. 오직 예호바를 두려워 하며, 내 삶에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그 두려움은 영원한 생명이 예호바를 통하여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예호슈아님을 보내신 이유는 '그 물들' 가운데 건짐받기 위함인 것입니다.

현대인들의 그 부자나 그 가난한 자든 자기에 대한 한탄만 하는 세상, 비관하는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그 역사를 주관하신 그분의 그 시간 안에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알지 못한채로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리고 세계사는 기득권을 가진 자로 오용하고 남용하고 있읍니다. 국가의 주체가 되어서 많은 혼동으로 주관하고 있습니다. 역사를 날조하여 지금에 이르러 이념과 민주주의로 이루고 있지만, 이제는 그들은 이것 또한 허물어서 세계인이 평화로운 세상을 이루는 하나의 정책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세계정부'를 위한 그들은 경쟁을 통해 엘리트를 위한 정책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가난한 자와 부자도 그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 처럼 속아서는 안됩니다.

그들은 '진리로 부터 떨어져 나간 자들'('네필림'(Nephilim)=창세錄 6:4 참조)로서 그 세상은 험하지만, 그 과정들을 이겨내야만 하는 민초(民草)들이기도 합니다. 필자가 느끼는 점이 있다면, 예호바를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그분을 영화롭게하는 것입니다. 우선 한자(漢字)를 통해서 전하고자 합니다. 꽃영, 영화영, 빛날 형에 나무목을 합친 자로, 나무에 핀 꽃이 불꽃처럼 반짝거려 '영화롭다' '번영하다'의 뜻이 됨. '빛날 화, 꽃화, 풀초' 밑에 드리울 수를 받친자로, 초목의 무성하여 늘어진 모양에서 '화려하다'의 뜻. (성심도서출판 참고) 이와같이 봄에 나무에 꽃이 피고, 화려한 나무들이나 꽃을 보며 기쁘지 아니한 사람은 아무도 없고, 침밷는 자도 없습니다. 오직 질투하는 자들이 영화롭움을 보며 가만히 있지 못합니다. 그들은 사악한자로 돌변합니다. 자연도 식물들도 봄이 되면 화려한 꽃이 피어 그분을 영화롭게도 합니다.

사람은 어떻게 해야 영화롭게 합니까?? 예호슈아님을 내 안으로 그 진리를 받아드리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그분께서 기뻐하십니다. 어린아이 처럼 즐거워하며, 기쁘게 찬송하면서 영광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봄이 지나고 여름이 가면, 꽃들은 곧 시들어 집니다. 사람도 잠깐 기쁘다가도 곧 시들게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실망하거나 좌절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험난한 인생의 과정입니다. 그 과정을 이겨내야 만하는 유일한 인간에게는 내면(內面)이 있습니다. 인생은 험로(險路)와 그 과정을 겪게 되지만, 자연도 식물들 또한 시련(試鍊)을 격게 됩니다.

비와 바람, 그리고 태풍이 몰아치고, 뜨거운 폭염에도 그 나무도 시련을 이겨내어 깊은 뿌리로 지탱하게 됩니다. 그 나무가 물을 얻기 위해서는 더 깊은 뿌리로 찾아가 그 시련을 이겨냅니다. 사람의 인생행로는 '생명의 물'이신 '예호슈아님의 그 말씀'을 붙잡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뽑힌채로 방황하게 됩니다.

이와같이 여름이 지나면, 서늘한 가을 바람으로 그 나무들이 탐스럽고 먹음직스런 아름다운 열매를 맺은 나무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민초들도 또한 그 어려운 과정들을 이겨내며 열매맺는 삶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겨울이 오면 엄동설한을 이겨내는 그 나무들이 있습니다. 우리 옛 대한민족(大桓民族)들이 좋아하는 죽과 소나무 그리고 전나무과 잣나무는 사시사철에도 늘 푸른나무이며, 또한 매(梅), 난(蘭),국(菊),죽(竹)을 통해서 기개와 절개가 물든 사철을 사랑한 민족입니다. 우리 대한민족도 천손(天孫)이어서 그 민족을 사랑하며, 그 하늘들을 소중하게 여겨 왔습니다.

이렇게 사계절을 통해서 자연의 섭리로 잘 다스리고, 그분을 영화롭게 살아왔습니다. 성경적으로 보면, 농부는 그 아버지고, 포도나무는 예호슈아입니다. 너희들은 가지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분 안에 거주하는 자는 열매맺을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버리받는 열매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요안經 15장>에 있습니다:

    15:1I am the true vine, and my Father is the husbandman. 15:2Every branch in me that beareth not fruit he taketh away: and every branchthat beareth fruit, he purgeth it, that it may bring forth more fruit. 15:3Now ye are clean through the word which I have spoken unto you. 15:4Abide in me, and I in you. As the branch cannot bear fruit of itself, except it abide in the vine; no more can ye, except ye abide in me. 15:5I am the vine, ye are the branches: He that abideth in me, and I in him, the same bringeth forth much fruit: for without me ye can do nothing. 15:6If a man abide not in me, he is cast forth as a branch, and is withered; and men gather them, and cast them into the fire, and they are burned. (JOHN 15:1-6, King James Version)

    15:1나는 그 참다운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그 농부시라. 15:2내 속에서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하는 모든 가지를 그분이 제거해 버리시니라. 그리고 열매를 맺는 모든 가지를, 그분이 깨끗게 하시니, 이는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심이라. 15:2이미 너희는 내가 너희를 향하여 전해 준 그 말로 인하여 너희는 깨끗해졌느니라. 15:4내 안에 거주하라. 그러면 나도 너희 안에 거주하겠도다. 그 가지가 그 가지 않에 거주하지 않으면, 그것은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너희가 내 안에 거주하지 ㅇ낳으면, 너희도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15:5나는 그 포도나무요, 너희는 그 가지들이라. 내 안에 거주하는 자, 내가 그 안에 거주하는 자, 바로 그는 많은 열매를 맺으리니, 이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만일 누구든지 내 안에 거주하지 않으면, 그는 한 가지처럼 버려지고, 말라 버리나니, 그리하면 사람들이 그것들을 모으고, 그것들을 불 속에 던지면, 그것들은 타 버리도다. (요안經 15:1-6, 킹제임스 정재선역)


그 세상은 사악한 자들로 부터 은밀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게 그들이 온 세계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낙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에 그 지식으로 옵니다..오직 그분만이 그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사악한 그들은 가난한 자들을 괴롭힌다면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가난하다고 낙심하거나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그들이 부자라고 부러워 할 일도 없습니다. 두려워 할 분은 오직 예호바이십니다. 민초들도 그분 안에 거주하는 자는 아름다운 열매로 인도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샬롬!! (2016.2.5)
 
 

<CREATED/20160205ㅡUPDATED/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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