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때와 같이 그 아들이 오시리라' (1)

글/ 김동기

본글에서는 '노아의 그 날들과 같이 사람의 그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니라'는 <마태오經 24:36>의 그 말씀을 중심으로 필자의 견해를 전하고자 합니다. 많은 이들은 '어떻게 오시는가??' 하는 궁금중도 있고, 호기심이 많은 것도 사람이지만, 진리로부터 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그분으로부터 오는 의도하신 그 말씀과 그 번역으로 벗어났기 때문이지 않나하는 필자의 견해입니다.

<마태오經 24장> 전체는 중요한 부분이어서, 핵심만을 골라 '노아의 그 날들과 같이 사람의 그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는 말씀을 은혜롭게 전하고자 합니다.

노아의 때를 되돌아 보기 위해서는 <창세錄>에 찾아보면 많은 사건들이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건은 '네필림'(NEPHILIM), 그리고 '홍수와 방주', '노아의 아들들'과 '활로 보이는 석궁,즉 언약적 계약관계'입니다. 그리고 엘로힘이 노아의 그 세 아들들에게 복주심으로써 그 민족들을 이루어 나갑니다.

그런데 엘로힘의 아들들을 통하여 '기괴한 네필림'(창세經 6:1-4)이 등장하면서 그 언약적 관계를 훼방합니다.
좀 더 깊이 들어 가면, '내가 너와 그 여자 사이에, 네 씨와 그 여자의 씨 사이에 증오를 놓을 것이니, 곧 그 여자의 씨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지라.'는 <창세錄 3:15> 말씀기록에 남겨져 있기 때문에 네필림을 통해서 방해작전에 들어가게 됩니다.

노아의 때로 부터 엘로힘의 아들들이 아담 그 사람의 딸들을 통하여 아내를 삼고 그들에게 포악으로 가득하고 매일같이 악함 뿐이라...당대에 이름있는 용사들이 네필림으로 등장하면서, 예호바께서는 슬퍼하셨고 마음이 아프셨습니다. 그리하여 예호바께서 노아를 통하여 은혜를 내리셨읍니다.

한편, 그 땅에 네필림을 통해서 변질되고 포악해져서 물로 홍수를 내리기 위해 예호바께서 노아를 통해 방주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필자는 노아로 통해서 그 핵심을 전하고자 합니다. 노아의 그 땅이 변질되었고 포악해져서 물들 가운데 심판을 내리게 됩니다. 그 핵심은 노아의 아들들로 통해서 복주심으로 언약적 관계를 맺게됩니다. 셈과 야펫 그리고 함을 통해서 '그 민족들'(THE NATIONS)을 만들게 됩니다. 그런데 계속적으로 사탄은 '그 민족들'을 방해하기 시작합니다.

엘로힘이 내리신 홍수로 인하여 그 땅의 모든 생물들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네필림은 홍수 심판에서 벗어나 물고기로 변신하여 살아남습니다. 이것을 적절하게 표현하면 '반수반어'(半獸半魚)입니다. 이것은 심판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네필림은 중오의 씨로 그분을 발꿈치를 상하게 하고, 마지막 때에 등장하여 예호바께서 그들의 머리가 상하게 될 것이라고 선포하셨읍니다.

◆고대 네필림의 일종(몸체 2/3 신, 1/3 인간)인 '길가메쉬'(Gilgamesh)이다!!

사탄은 <그 시작>(THE BEGINNING)으로부터 떨어져 나온 거짓의 아비요, 살인자, 진리가 없고 거짓말 장입니다. 그리고 증오의 씨들이 네필림입니다. 복음으로부터 변질된 자들이요, 진리로 부터 떨어나간 자들입니다. 포식자들의 짐승이요, 탐욕으로 가득찬 짐승입니다. 거짓 신이요, 거짓신부(음부)입니다.

노아의 가족들이 방주 안으로 들어와 구원받고 방주에서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노아로 부터 언약적 관계를 맺고, 셈, 야펫 그리고 함으로 인해서 많은 민족들이 이르게 되었습니다.그리고 '그 언약'을 통하여 예호바께서 기억하셨고, 셈의 아들들 가운데 복을 주셨읍니다:

    10:22셈의 자손들은, 곧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 룻과, 아람이었다.
    10:23그리고 아람의 자손들은, 곧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였다.
    10:24그리고 아르박삿은 셀라는 에벨을 낳았다.
    10:25그리고 에벨을 위하여 두 아들들이 태어났다. 그런데 그 하나의 이름은 벨렉이었으니, 이는 그의 날들 안에 그 땅이 나뉘어졌음이고, 그리고 그의 형제의 이름은 욕단이었다.
    10:26그리고 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과, 예라와,
    10:27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10:28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10:29오빌과,요밥을 낳았으니,모두 이들이 욕단의 아들들이었다.
    10:30그리고 그들의 거주지는 메사로부터 스발로 들어가서 그 동쪽의 한 산까지였다.
    10:31이들이 셈의 아들들이며,그들의 종족들을 위하여, 그들의 언어들을 위하여, 그들의 땅들 안에, 그들의 민족들 안에 퍼졌다. (창세錄 10:22-31, 킹제임스 정재선역)


한 입술과 한 말에 속하여 그 아들들을 통하여 바벨탑을 쌓아 대적하자, 서로가 말을 알아 듣지 못하여 온 땅으로 흩어지게 됩니다. 여기에서 필자는 셈으로부터 그 아들들 살펴보고자 합니다.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았고, 그리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다. 그리고 에벨을 위하여 두 아들들이 태어났다. 그런데 그 하나 이름은 벨렉이었으니, 이는 그의 날들 안에 그 땅이 나뉘어졌음이고, 그리고 그의 형제의 이름은 욕단이었다.

벨렉은 르우를 낳고 루우는 세룩을 낳고 나홀은 테라를 낳고 테라는 아브람, 나흘과, 하란을 낳았다. 하란은 롯을 낳았다. 아브람함은 이삭을 낳고 이삭은 에서와 야콥을 낳았다. 벨렉에게는 아브라함의 족보 계열로 내려 오면서 '영존하는 언약'을 맺으면서 복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언약적 씨'를 사탄이 방해하면서 끝까지 따라가서 발꿈치를 상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욕단의 아들들이 널리 동쪽으로 퍼졌습니다. 물론 언어는 갈라져 알아듣지 못하게 되었으며, 그 아들들이 널리퍼져 그 민족들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미지막 남은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도 그분께서 그 물들 가운데 건져내기 위한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특히 최근에 진행중인 한반도 안의 흐름을 보면, 이러한 성경적인 예표가 그대로 진행중임을 간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사탄은 마지막 때까지 네필림을 통해서 '영존하는 언약'을 방해하게 됩니다. 이런 때에, 복음들을 통하여 변질되지 아니하고 언약적 관계를 이루기 위해서 예호바께서 기다리고 계신 것입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에피'(επι)시대로 곧 여호슈아님으로부터 열어주셨고, 구원의 방주 안으로 들어가야만 하는 '엔'(εν) 크리스투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의 세계 속에는 배반하는 일들이 점점 많아지고, 진리로부터 변질되어가고 있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사람의 그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다시 한번 정리하겠습니다.

노아의 가족들이 방주 속으로 들어가자, 그 물들 위로 구원의 방주로써 그 생명들이 살았고, 그 물이 줄어들자 방주 밖으로 나가므로, 노아의 기족들 곧 셈과 야펫과 그리고 함으로부터 복주시고 그 씨들 가운데 언약적 관계가 맺어졌읍니다.

'사람의 그 아들'(THE SON OF MAN)이 오신다는 것은 언약적 관계(구속사) 속으로부터 '신비적 연합' 안으로, 곧 그분 안에 영존하는 생명으로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증오의 씨들, 즉 네필림들이 언약적 관계를 방해 할 것입니다. 이로써 '멸망의 그 아들'(THE SON OF DESTRUCTION)이 드러나고, 예호바의 영과 하나가 되어지면 '데려감'(이끌림)의 그 사건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으로 변질되지 않고, 그 진리이신 그 아버지와 그 아들을 '그 진리'(THE TRUTH)로서 받았드리면, 복된 길로(영원히 존재하는 생명)에로 인도받게 될 것입니다!! 샬롬!!

 
 
<Created/20160309> <Updated/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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