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農夫)는 별을 보고 농사(農事)를 지었다!!

글/ 김동기


농부(農夫)는 농사(農事)를 어떻게 지을까요?? 21세기 현대인들이 농기계 발달로 눈부신 성장과 편리함과 동시에 대량 생산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30년 전까지만 해도 소나 사람으로도 쟁기를 당겨서 농사를 짓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화학적 비료와 화학적 농약으로 많은 변화를 가져 오기도 했지만, 아무렇게나 사용하여 땅이나 많은 생물들도 죽기도 하고, 땅(地)이 황폐화(荒廢化)되기도 합니다. 아울러 많은 씨앗들을 연구하여 '유전자'(遺傳者) 조작으로 인체를 해롭게 만들기도 합니다.

'농부가 어떻게 농사를 지을까??'라는 주제를 놓고 은혜롭게 전하고자 합니다.

우선 <農>(농)자만 한자어원을 살펴보겠습니다.

'농사농', '농사지을 농'입니다..갑문형으로 보면, '수풀림'(林)에 '별진'(辰)을 합친 자로, 농부는 동이 틀때 '진성'(새벽별)을 보고 일어나, 임야에 나가 일한다는 뜻으로, 임야에서 목축을 하고, 전답에서 곡식을 가꾸는 '농사'를 뜻하게 되었다. (성심도서출판 참고).

'농사농'을 자세히 보면, '수풀림'에 합친 '별진'입니다. 농부가 새벽에 일어나 새벽별을 보고 농사일에 나갑니다. 이 한자 속의 기록에는 그 신비로운 비밀 같은 문서이자 성경적인 언어가 담겨져 있습니다. 어려운 한자 같지만, 하나의 형태로서 한 언어의 혼이 담겨져 있읍니다.

그리고 한자(漢字)는 중국에서 만든 한자가 아닙니다. 갑골문자로 전해 온 것이 중국 땅에서 발견되었다 하여 '중국 것'이라고 하는데, 이는 억지 주장입니다. 중국(中國)이라는 나라는 근세기에 만들어진 나라이며, '사바티안人들' 곧 '가짜 유태인들'로 인해서 유입된 '예수회 작품'입니다.


오직 성경적인 셈족의 후손들로 통해서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THE GREAT KHAN)의 역사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근세기에 들어와서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을 말살시키려고, 남아있는 흉노족을 통해서 혼합하고, 중국어를 가르치고 공산혁명을 일으켜 엄청난 살상을 했던 것입니다.

중국은 한자도 변형시켜서 자기들만의 문화를 만들었고,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 역사를 말살시켰습니다. 갑골문자(甲骨文字)나 홍산문화(紅山文化)니, 4대문명 속에 중국이니, 동북공정(東北工程)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거짓이요, 아울러 '가짜 역사'입니다. 그 땅 안에는 이미 황폐화되렸고, 예수회로 인해서 정복되어진 대륙입니다. 올바른 역사를 정립해야 만이 그 민족이 버림받지 않습니다.

'그 시작'(THE BEGINNING)으로 부터 남자와 여자, 아담과 하와가 창조되면서 엘로힘(ELOHIM)으로부터 어떤 임무가 주었을까요??:

    그리하여 엘로힘이 그분 자신의 형상 안에 아담 그 사람을 창조 하셨고, 하나님의 그 형상 안에 그를 창조하셨으니, 곧 그 분이 그들을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엘로힘이 그들을 복주셨고, 엘로힘이 그들을 향하여 말씀하시되, "결실하고, 번성하고, 그 땅을 채우고, 그것을 정복하고, 그 바다의 물고기와, 그 공중의 새와, 그 땅 위를 기는 모든 살아 있는 것을 다스리라."하셨다.

    그리고 엘로힘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 온 땅의 얼굴 위에 있는 씨를 심는 모든 채소와, 한 나무의 속에 있는 열매로 씨를 심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었으니, 이는 그것이 너희에게 음식이 되기 위함이라나."

    그리하여 "그 땅의 모든 짐승에게, 그 공중의 모든 새에게, 목숨이 있는 그 땅 위를 기는 모든 것에게, 내가 음식을 위하여 모든 푸른 채소를 주었도다."

    그리고 하나님이 지어놓으셨던 모든 것을 보셨으니, 그런데 보라, 그것이 심히 아름다웠다. 그리고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었다.
    (창세錄 1:27-31, 킹제임스 정재선역)


'기쁨의 정원'(樂園) 안에서 아담과 하와는 모든 동, 식물과 새들을 다스리고, 그리고 땅의 나무열매와 채소를 통하여 음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만상(萬像)들을 다스리고 기르고 아름다움으로 기쁘게 여기셨습니다. (창세錄 1:29-2:1 참조).

엘로힘께서는 창조사역에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기쁨과 자유와 평화를 누리셨습니다. 그리고 아름답게 여기셨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선과 악의 그 지식의 나무'를 통해서 추방당하게 됩니다. 결국 불순종으로 인하여 그들은 흙으로 돌아가고, 살(肉)을 통해서 종신토록 소산하여 아이를 낳고 일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손을 낳아 '카인'(CAIN)이라는 사람이 농사를 짓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아담을 통해서 배웠을 것입니다.

그런데 막무내가로 농사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엘로힘께서 별들을 만드셨고, 그 별들을 통해서 그 지식들을 아담을 통해 전해주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무의 열매와 채소의 한 음식을 통해서 일을 했던 것이구요..

엘로힘께서 창조사역 안에서 아담과 하와를 왜 창조하여 만드셨을까?? 이 주제는 독자 여러분도 한 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를 만든 이유가 무엇일까요?? 엘로힘께서 그 의도하신 섭리를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창조사역에 있어서 사탄과 그 천신들이 배반하여 교만해져서 엘로힘을 대적했던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창조의 능력은 없고 모형만 흉내낼 수 있고, '영원한 생명'(ETERNAL LIFE)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사탄은 '거짓신'(false-god)으로서 예호바를 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담(ADAM)은 엘로힘의 형상으로 지음받는 자요, 그분이 콧구멍 속으로 생명의 숨을 불어 호흡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통하여 뛰어난 지식과 지혜를 물려 받았습니다. 그러나 아담은 엘로힘으로부터 주어진 임무는 다 하지 못하고, 결국에는 '기쁨의 정원'(樂園)으로부터 추방당하였고, 엘로힘의 지혜들 가운데 그 하늘들을 보고 농사를 지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엘로힘께서 만들어 놓으신 별들을 통해서 음력도 만들어졌고, 때때마다 그 열매와 곡식과 채소들을 먹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 땅은 황폐하여 졌고, 사람은 그 죽음으로부터 땅으로 돌아갑니다. 그러나 우리 민초(民草)들도 다시 '기쁨의 정원'으로 부름받아야 살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마지막 바램(소망)은 '그 기쁨의 정원' 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성경으로 돌아가서 '엔 크리스투'(εν Χριστυ)의 그 진리 안에 거주하시길 바랍니다. <자세히보기>.

아버지는 농부요 그 아들은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분 안에 거하는 자는 열매가 열릴 것이요, 열매없는 자는 버림받는 불 속으로 태워진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호슈아 크리스투'(YEHOSHUA CHRISTU) 그분 안에 거주 할 때만이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샬롬!! (2016.3.13)


◆[이미지] 강원도 영월군 상동읍 구래리의 중석 광산전경. ('한국의 발견: 강원도', 뿌리깊은 나무, 1992, p.339)
 
 
<Created/20160313> <Updated/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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