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그 겨울, 그 끝이 오기 전에 가야 할 길이 있다!!

글/ 김동기

기나긴 그 겨울이 지나기 전에 그 고난과 그 환란을 이겨내고 과정을 걸쳐야 한다. 그래야 따뜻한 봄 바람이 불어올 것이고, 그분이 오시면 함께 떠날 것이다. 그러나 기나긴 그 겨울(환란), 그 끝이 오기 전에 가야 할 길이 있다.

예호슈아님께서 그 장대를 지고 가셨을 때에 따르던 그 사람들과 그 여자들이 슬퍼하고 애통하였을 때에, 예호슈아님께서 오히려 걱정을 하면서 그 날들을(환란) 아시고 그분께서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 형제들과 자녀들을 위하여 울라고 하셨다:

    23:26And as they led him away, they laid hold upon one Simon, a Cyrenian, coming out of the country, and on him they laid the cross, that he might bearit after Jesus. 23:27And there followed him a great company of people, and of women, which also bewailed and lamented him. 23:28But Jesus turning unto them said, Daughters of Jerusalem, weep not for me, but weep for yourselves, and for your children. (LUKE 23:26-28, King James Version)

    23:26그리고 그들이 그분을 끌고 갈 때에, 들녘판에서 오고 있던 쿠레네 사람 시몬을 붙잡았고, 그로 하여금 예호슈아 뒤에서 강제로 그 나무를 지고 가도록 하였도다. 23:27그리고 그분으로 인하여 가슴을 치고 슬피우는 여자들을 포함한 사람들의 한 큰 무리가 그분의 뒤를 따랐다. 23:28그러자 예호슈아가 그들을 향하여 돌이키시며 말씀하시기를, '예루살라임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들과 너희 자녀들을 위하여 울라.' 하셨다. (루카經 23:26-28,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미니풀이] 위 본문 <28절>을 통해서, 예호슈아님의 거절과 예루살라임의 멸망과는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내포되어 있는 것이다.


기나긴 그 겨울, 곧 전쟁과 기근 그리고 역병과 지진은 아직 그 끝이 나지 않았다. 다만, 고통의 그 시작이라고 하셨다.

2016년 4월 14일부로 일본 구마모토縣과 그리고 남미 에콰도르에 많은 인명피해와 집과 도로가 부서지고 갈라졌다. 부산도 지진의 여파가 감지되었고, 그 가운데 여진이 500회가 넘을 정도로 일어났다. 화산도 폭발하여 많은 이재민과 물과 음식도 부족하고 추위에 떨고 있다.

아직 그 겨울 곧 그 환란은 지나지 않았다. 잠시 머물고 있을 뿐이다. 그렇기 위해 그 겨울은 피해 갈 수는 없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것이다. 더욱이 그 복음을 중단 할 수도 없는 것이다. 민초들의 사역은 그분께서 말씀하신 혼돈 이후로 부터 은밀하게 간직된 것을 예호슈아님으로 통해서 알게 하셨고, 하늘의 그 왕국의 그 신비를 '너희들'(복음사역자들)에게 아는 것을 허락하셨기 때문에 그 복음을 멈추 수가 없는 것이다.

이번 지진은 그 강력한 쿠스의 후예 '니므롯'이 깨어난 것인가?? 그들이 활을 쏘는 자인가?? 사악한 영들이 발악하지 않고서는 이렇게 까지는 아닐 것이다. 그들은 심판자가 아니다.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발악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그들의 때가 가까이에 왔기 때문에 더욱 발악하고 있는 것이다!!

2015년 곧 작년 9월에 유엔에서 카톨릭 교황이 선포한 선언식이 있었다. 2030년까지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NWO)를 완성하기 위해, 그들은 모두 수단을 동원해서 열방과 마지막 남은 천손(天孫)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특히,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자부심과 끈기가 있기에 천손들은 이에 속지 말고, 그분의 그 말씀과 '크로노스'(Χρονοζ)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 다시 말해, '크리스투 안으로'(εν Χριστu) 곧 '내적말씀파지시대' 안으로 들어와야 한다. 이는 예호슈아님의 마지막 구원의 계획임을 깊이 명심해야 할 때가 이르렀기 때문이다!!:

    24:20But pray ye that your flight be not in the winter, neither on the sabbath day: (MATTHEW 24:20, King James Bible)

    24:20너희들이 도피하는 일이 그 겨울(헬라원어=체이몬/G5494) 동안 아니면 그 사밧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마태오經 24:20,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이 말씀을 통해서 생각해 보면, 겨울  곧 환란은 피할 수 없지만, 그 고난을 이겨내야 하는 그 과정이기에 믿음으로 굳게서야 할 것이다.

2016년 4월 22일(음력 3월 16일, 닛산월 16일) 예호슈아님이 부활하신 '진짜' 그 날이기에(종교교회가 준행하는 양력 3월 27일이 부활하신 그 날이 아니기에), <자세히보기>. 그들은 4월을 더욱 잔인하게 공포로 몰아놓고 있다. 그들은 영원히 존재하는 불못에 던져버려진다고 성경기록들은 전하고 있으니, 그들의 마지막 날도 멀지 않은 것이다.

아담으로부터 지음받는 인류는 예호슈아님을 통해서 심판을 받기 때문에 혼돈하면 안 될것이다. 마지막 때는 '네필림' 곧 인공지능으로 사람을 지배할려고 한다. 이점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인간의 심리와 약점을 이용하여 세상을 지배할려고 한다. 그들은 '사바티안人들'로 더욱 독기를 품고 발악할 것이다.

예호슈님께서 그 장대를 지고 올리브나무를 향해서 나아 가실 때에, 그 따르던 사람들과 그 여자들은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 자신들와 자녀들을 위해 울라고 하신 말씀을 잘 기억해야 한다. 이 땅 안에서 살아가는 동안 한 번 뿐인 인생이요. 이 인생은 곧 나그네의 길이기 때문에, 아울러 가족도 그 형제도 소중하기 때문에 그 복음을 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곡목/나는 주님께 돌아가리ㅡ작사/미상ㅡ작곡/전통민요ㅡ연주/다니엘정ㅡ가사 <자세히보기>

이는 그 겨울이 곧 그 환란이 지나기 전에, 그 말씀을 상고하고 그 복음들을 전하는 것이 우리 민초들의 임무이기 때문이다!! 샬롬!! <2016.4.19>

 
 
<Created/20160419> <Updated/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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