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기의 구국기도] '공산주의와 민주주라는 이념을 가지고 대립관계를 만들었다. 급기야 한반도의 정세는 정치적 혼란으로 1950년 6월 25일 5시에 북한이 남하하기에 이른다. 수 많은 사람들이 전쟁으로 폭격과 죽음으로 몰고 극심한 공포 속에 피난을 가야만 했다.' (본문중에서)

분단 63년 그리고 그 역사

글/ 김동기

분단된 한반도에는 언제 통일이 오는가?? 철조망으로 분단되어 오는 년 수만 봐도 63년이라는 세월이 흐르지 않았는가??

필자는 6월이 다가오면서 한 번쯤을 되돌아 보아, 짧막하게 그 역사적 일들 전하고자 한다.

일제 강점기에서 일본을 통해서 수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그 힘든 시대 속에는 강인한 마음과 민족정신이 깃들어 있었다. 그것을 밑바탕으로 36년이라는 모진 세월을 이겨냈고, 광복의 기쁨을 맞이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 광복의 기쁨도 잠시 뿐...공산당과 이념의 정치적 대혼란이 일어났고, 그 틈에 이승만 정권이 들어섰다.

1948년 선거를 통해서 국회와 한법이 만들어졌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였다. 극심하게 반대했던 남한 공산당과 정치적 혼란으로 남북이 갈라지자, 4월 3일 제주도사건과 10월 여수ㆍ순천 사건으로 공산당을 몰아내려고 했지만, 민간인들도 희생이 많았다. 그러한 사건으로 이승만 정권은 일본 앞잡이들을 등용하여 정부를 장악하였다. 그리고 이념적인 핑계로 공산당을 척결하기 위해 힘을 다하였다. 그러나 결국에는 일제 잔재를 처리하지 못하였고, 일본 앞잡이들이 정부를 장악하고 말았던것이다. 이것은 근자에 밝혀진 <역사적진실>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한편, 김일성은 소련으로 유학가서 공산주의 대한 정치사상을 배우고 돌아오자, 이미 박헌영이 기초를 다져 놓았고, 그 다짐을 바탕으로 해서 김일성이 북한에서 본격적인 활동에 이른다. 한 마디로, 공산당이라는 체제 속에 그 혁명적 사상을 전하게 된 것이다. 그 사상이 자본주의를 버리고, 당차원으로 공동소유하여 나누어주는 제도를 만들게 된다.

이 공동소유는 자본을 많이 갖고 있거나 적은 자나 똑같이 분배하여 소유하는 제도이다. 하지만 공산주의라는 제도장치를 만들었으나 곧 실패한다. 인간이 만든 이념 속에서 얼마 가지 못해, 못살겠다고 아우성 친다. 인간은 자율적인 기반으로 도덕적 정치를 하고자 했지만 늘 실패한다.

인간은 끝임없는 탐욕과 유혹으로 견디기 힘든 노동과 죽음이 눈 앞에 있기 때문에,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기에 무질서에 이르게 된다!!

공산당은 '예수회'가 만든 작품이다. 공산주의와 민주주라는 이념을 가지고 대립관계를 만들었다. 급기야 한반도의 정세는 정치적 혼란으로 1950년 6월 25일 5시에 북한이 남하하기에 이른다. 수 많은 사람들이 전쟁으로 폭격과 죽음으로 몰고 극심한 공포 속에 피난을 가야만 했다.

그런데 유엔연합군과 미국 맥아더 장군이 인천상륙 작전에 성공하여 북진하게 된다. 여기에 연합군과 미국 장병들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오인받아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이 피살되기도 하였다. 맥아더 장군이 두만강까지 북진하자, 중공군의 개입으로 실패한다. 유엔군은 다시 남하하여 휴전에 이루게 된다. 남침으로 동족간에 피흘리고 이산가족이 얼마인가?? 그 참상은 지옥이 아니었던가??

◆[BGM][찬송가521/어느민족에게나ㅡ연주/정동윤][2005/정동윤의 찬송가연주전곡/DVDTech] <Updated/20160602>. 2016년 6월 호국의 달이 이르렀다. 1950년 미공군 조종사 '제시 브라운'(Jesse L. Brown)은 북한땅에서 장렬하게 전사하였단다. 그의 가족에게 심신한 애도의 경의를 표하고자 이 자료를 올린 것이다. 관심있는 분은 CNN을 검색하시면 된다. 샬롬!!


같은 형제요 동족으로서 이념의 문제로 죽여야만 했는가?? 사망자는 150만이요, 부상자만 300만이다. 게다가 이산으로 흩어졌던 형제에다 생사도 모른체 살아온 사람도 많다.

중공군이 남하했던 자들이 누군인가?? 거의 80%가 선발되여 뽑힌 자가 대한민족(大桓民族)이다. 괭과리와 북과 깃발을 들고 총알받이 하면서 남하하여 싸운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볼 수 있는가?? 동족간에 살상과 대한민족(大桓民族) 역사 고치기에 앞장선 것이다!!

그 덕분에 좋아진 것은, 일제 잔재로 남아있던 식민의 앞잡이들 곧 식민사학자들을 도와 주는 꼴이 되었다. 한마디로 말하면, 폭격으로 문화재가 붕괴되고 유실되었다는 핑계거리를 만들어 주었고, 짜고치는 <역사날조>(歷史捏造)가 진행된 것이다.

그 한 실례로서 <삼국시대날조>를 약술하고자 한다.

삼국시대에 신라가 천년의 궁터와 기초석 흔적이 어디로 갔나?? 옛 수도가 금성인데, 지금은 경주로 되어 있다.

경주에는 17만8천9백36호에 1천3백 동네가 있었고, 주위에 55리라고 하는 큰 저택이 김유신 장군의 조상집을 비롯하여 35채나 있었고, 귀족들이 사시사철에 놀던 어마어마한 별장이 동서남북으로 네군데나 있었다고 한다. 1호당 5명의 한가족을 만들어도 계산하면 125만여명이나 되고, 진평왕 13년에 성을 쌓은 규모가 남산성의 둘레가 2천8백54보라고 <삼국사기>에 실려 있다. 일보는 6척이요 22센치이니 1보가 135센치이다.그러면 남산성의 둘레는 3,852미터가 된다. 이에 따라 명활성이 3천보면 4천50미터이고, 서형산성은 2천7백미터의 규모로 측정되어진다. <정용석, '고구려ㆍ백제ㆍ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 동신출판사, 2000, p.200-202>.

지금 한반도의 경주에 심어진 신라의 천년고도인 옛 신라의 서울이란 곳에는, 금성도, 만월성도, 월성도, 명활성도, 남산성도 그 유허지가 없다. 그리고 장안성 내에 있는 황제와 황족들의 거처이자, 백제 마지막 의자왕이 신하들과 불들려가 당 태종에게 꾸지람을 들었다는 태극궁의 넓이가 지금의 척도로 동서가 3킬로미터, 남북으로3.5킬로미터의 넓이 안에 정남에 주작문을 중심으로 10개의 출입문이 있어, 하늘의 원리인 십간을 표시하였다. 이 태극궁은 장안성 안에 있었으니, 신라도 금성 안에 용궁이 있었던 것이다. 장안성은 남문인 명덕문을 축으로 좌측에 안화문 우측에 계화문이 있고, 명덕문을 포함하여 동서남북에 12개의 성문이 있어, 땅의 원리인 십이지를 맞추었다. 즉 10간 12지에 맞추어 정교하게 하늘과 땅에 원리를 화합하고자 했다. 즉 우주의 원리다 <정용석, '고구려ㆍ백제ㆍ신라는 한반도에 없었다', 동신출판사, 2000, p.203-205>.

그리고 오늘날에 백제 사비성 부여에는 궁터와 기초석이 있는가?? 필자는 부여박물관을 가보았지만 초라하기 짝이 없고, 기초석이나 궁터가 없다. 공주는 또한 어떤가?? 너무 빈약하다는 것이다.

한반도가 분단이 되면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이념으로 각을 세웠다. 이러한 가운데 동족을 갈라놓고, 역사가 외곡(歪曲)되어 공교육에서 배우고 있지 않는가??

공산당이라는 체제 속에 우상화를 만들고, 많은 사람들이 따르지 않으면, 죽음에 이르기 까지 총살당하고 굶주리고 억울하게 죽어갔다. 이런 만행은 북한만이 아니다.

그리고 한반도가 분단되면서 중국은 공산당 대혁명에 나섰고, 천안문 사태까지 대한민족을 살생과 굶주림으로 몰았다. 지금까지 우리 대한민족과 여러 민족들이 8천만명이나 희생되었다고 한다. 중국이 개방하기까지는 역사를 말살하였고, 동북공정(東北工程)를 이용해서 역사를 외곡(歪曲)시켰다. 아울러 북한에도 총살과 굶주림으로 죽은 자가 얼마나 많은가??

이처럼 우리가 배우고 있는 역사는 <거짓>으로 도배되었다. 하물며 근세기에도 역사를 날조하면서 써 놓은 것이 얼마나 많은가?? 어느 누구라도 그러한 역사를 공인된 것을 믿고 있기 때문에, 적이 아니면 친구다. 양극화이다!! 그 실례가 바로 우리 민초(民草)들이 매일 같이 접하고 있는 뉴스나 매스컴에 나온 것이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도 모른체 속고 있는 것이다.

그러하다면, 이제는 성경으로 돌아가 보자!!

    그러자 이에 다른 말, 곧 불같이 붉은 말 한필(一匹)이 나가는 것이었고, 그 승마자에게는 그 땅으로 부터 화평을 없애어, 사람들로 하여금 서로 죽이게 하려는 권세가 주었졌고 대검 하나가 그에게 주어졌도다. (예호슈아묵시록 6:4) <자세히보기>

말(馬)은 정복자로 나오는 상징적인 것이다. 붉은 말은 공산당을 내포하는 것이요, 붉은 색깔이다. 비밀결사대(Secret Society)로 결속된 사악한 조직이다. 하나의 말이 속속 등장 할 때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천손(天孫)들은 이념에 넘어가지 않고, <그 하늘들 안에 속한 자손>임에 자부심과 긍지를 가져야 한다.

예호슈님께서 나에게로 오는 자는 그 아버지로 부터 듣고 자란자가 나에게로 온다고 하셨다. 그분이 <역사>(HISTORY=HIS+STORY)로 부터 시작되었고, 그 끝도 텔로스(TELOS/완성)이신 예호슈님께서 맺을 것이다. 아울러 <그 신비>(THE MISTERY)는 일반인들은 알기 어렵기에, 간절히 찾고자 하는 그 천손들이라면 그 신비를 깨닫고 알게 될 것이다. 샬롬!!

<2016.5.31/밤>

 
 

<Created/20160531> <Updated/20160601><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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