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기의 구국켐페인] '따라서 우리에게는 흙으로 빗어낸 항아리나 흙으로 지은 집이 아주 건강하게 살(肉)과 숨(呼吸)이 정화가 잘 된다. 인간은 자연을 사랑하며 오래 오래 살 수 있다. 오늘 날에는 시멘트로 지은 집이 얼마나 많은가?? 화학물로 만든 물건도 또한 많다. 독성이 많기에 건강에 해롭기에 지혜롭게 잘 대처 해야한다.' <본문중에서>

아다마(흙덩이) 그리고 그 나무와 식물 그리고 식생활 (1)
ㅡ <아다마(흙덩이)를 중심으로> ㅡ

글/ 김동기

1:24And God said, Let the earth bring forth the living creature after his kind, cattle, and creeping thing, and beast of the earth after his kind: and it was so.

1:24그리고 엘로힘이 말씀하시되, '그 땅의 살아있는 창조물을 그 종류대로, 가축과 기는 것과, 그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내라.' 하셨다. 그리고 그것이 그대로 되었다.

1:25And God made the beast of the earth after his kind, and cattle after their kind, and every thing that creepeth upon the ground after his kind: and God saw that it was good. (GENESIS 1:24-25, King James Version)

1:25그리고 엘로힘이 그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들을 종류대로, 그 흙덩이(大地) 위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 그리고 그것이 아름다움으로 엘로힘이 보셨다. (창세錄 1:24-25, 킹제임스 정재선역)

[미니풀이] ①'그 땅'(the earth/ha-aretz/하에레츠)='하/the/그'=정관사 ㅡ '에레츠/earth=land/=명사 여성 단수=원래형=나라ㆍ뭍ㆍ땅=원래형. ②'그 흙덩이(大地)'(the ground/ha-adhama/하아다마)='하/the/그'=정관사 ㅡ '아다마/ground=명사 여성 단수=어원/붉다=마당ㆍ토지ㆍ흙.

<Updated/20160711>

아다마(ADAMA/흙덩이)는 엘로힘(ELOHIM) 형상으로 부터 지음을 받앆다. 그리고 그분은 우리 인류의 조상이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이 지으신 '그 기쁨의 정원'(樂園)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것이다. 부정 할 수 없는 사실이기에, 학설을 논의 할 수도 없고 오직 그대로 받아 드리면 되는 것이다.

학설을 주장하게 된다면, 엘로힘 그분이 만든신 아다마를 부정하게 되어 엘로힘을 닮음을 거부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많은 학자들로 <인류는 누구의 조상인가?? 또한 어디에서 왔는가??> ㅡ 많은 혼돈으로 학설을 논하고 있다. 어떤 학자는 진화론을 말하고 있고, 이 진화론을 공교육에서도 가르치고 있다.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의 <진화론>은 작은 세포로 시작해서 원숭이로 이어져 마침내 사람에 이르기까지 많은 시간들로 인해서 사람이 되었다는 얼토당토 않은 말을 하고있는 것이다. 초등학생부터 죽기까지는 정신적 뇌상으로 세뇌당하고 있는 것이다. 어찌 엘로힘을 대적하도록 교육을 받고 있는가??

이러한 세뇌를 받고 있는 자들은, 엘로힘을 알지만 영광을 돌리지 아니하고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창조자 보다 피조물을 더 숭배하고 섬기는 자들이다. <로마經 1:25>에 기록된 바 처럼, 그들의 본성은 배도자요, 기질은 악함인 것이다. 이토록 인류의 <역사>(HISTORY=HIS+STPRY=예호슈아님의 이야기)는 사악한 자로 부터 거짓으로 도배되린 것이다!!

성경기록들(SCRIPTURES)에는 다니엘의 <네부카드네차르> 신상 그 예언이 '카이로스 시간' 안에서 이루어져가고 있다. 신성로마제국이 전 세계를 장악하여 역사는 날조되어 왔다. '철'(IRON)은 로마로 부터 시작하여 신성로마제국과 바티칸-예수회를 통해서 그 발가락의 연합으로 통합되어 오고 있다. 게다가 근세기부터 자본제국자들이 경제를 장악하여 세계 민초들을 '빚으로 노예로 인도'하고 있다. 소리없는 전쟁인 것이다!! 전쟁의 최종 목적은 살인행위가 아니겠는가!!

그렇지만 마지막 남은 대륙간의 연합 곧 <철과 흙>은 섞이지 않을 것이다. <대륙횡단철도프로젝트/자세히보기>
. 다만 <철>은 정복되어지고 사악한자로 이용 될 뿐이고 죽은 것이다. 또한 <철>로 만들어 놓은 '인공지능 알파고(AlphaGo)는 절대로 인간을 대신 할 수 없는 것이다. 기껏 진행되어 봤자 고물에 불과하다. 창조자로 부터 지음받은 아다마는 그분을 인정하고 생명으로 부터 인도 받는 것이다.

사악한 자들은 역사를 속이기 위해 전쟁도 마다 않고, 약탈과 학살을 일삼고 있다. 그 중에서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계통을 이어왔다는 고려(高麗)와 조선(朝鮮)은 어디서 부터 시작되어지고 끝이 나는지 반드시 밝혀 찾아내야 할 민족적 최대의 과업인 것이다!!

그리고 또한 근세기에는 서류상에만 존재하고 실체가 없는 것도 있다. 바로 <태프트-가쓰라 밀약>이다. (자세히보기). 예수회는 '없던나라'를 일본으로 만들었고, 미국을 앞세우고 있는 것이다. 예수회는 역사로 부터 일본을 왜(倭) 나라로 앞세워 가면서, 일본이 미국으로, 미국은 열도 일본을 근거를 두고, 근세기에 역사를 조작하기 위해 사악한 만행을 저지른 것이다.

근세기에 이러한 역사를 날조 하기 위하여 '1차,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것이다. 그러니 정신차리지 않고서, 그들에 의해서 역사를 속고만은 살 수가 없는 것이다. 그들은 '그 아들 예호슈아 크리스투'(THE SON YEHOSHUA CHRISTU)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을 인정하지 않고, 오직 그들은 속이는 자요, 살인자요 진리를 거부 하는 자들인 것이다!!

진화론을 찬성하면서도 똑똑한 사람들이 많고, 부자들도 많다. 그렇지만 그들을 부러워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들은 영원한 그 땅이 없고 잠시 머물다가 끝나는 것이다.

이를테면, 지혜로운 자가 누구인가? 그러면 한자를 살펴보자.

    지혜(智慧)를 한자로 자원을 보면, 지혜지(智)는 알지자 밑에 흰백을 받친자로, 사리를 밝게 안다 하여 '지혜', '슬기'의 뜻이 됨. 지혜혜(慧)는 나무 형태 또는 별 모양으로 손으로 가리켜 마음에 담는 지혜혜로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그리하여 별을 헤아리고 그 우주를 가리키는 마음을 아는 것입니다. <성심도서> 인용.

 

그러므로 숨겨놓은 12별자리 속에 그 신비적 예언이 담겨져 있는 것이다!!

그리고 성경기록에도 잘 나와 있다. <창세錄 1:15-16>을 중심으로, 정재선 목회자님께서 <12황도-12별자리들>에 자료를 풀어놓으셨다. <자세히보기>.

그리고 <잠언經 3:19>에 보면, '예호바께서 지혜로 그 땅을 기초로 세웠고, 명철로 그 하늘들을 굳게 세웠다.'

그리고 <잠언經 8:22-23>에, '주님이 그분의 시작 안에, 곧 예전에 그 분의사역들을 행하시기 전에, 나를 얻으셨다. 영원으로 부터, 그 시작 안으로 부터 또는 그 땅이 있는 이래 내가 세워졌노라.'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잠언經 8:29-31>에, '그분께서 창조에 있었고, 그분이 그 하늘들과 그 땅에 기초를 세웠다는 것은 그분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고 사람들의 아들들과 함께 하였다'고 한다.

이와 같이 별들을 만들시고 인간을 아다마(흙덩이)으로 만들셨다는 것은, 그분을 영화롭게 하고 기쁨을 함께해야 하는 것은 당연히 복(福)으로 여겨야 하는 것이다.

아담(ADAM)을 통해서 그 바다의 물고기와 그 새들과 가축 그리고 그 땅의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각종 채소와 씨를 맺는 나무와 음식이 되었다. 엘로힘께서 보시기에 아름다워 보셨고 또 하나에 금단 열매를 심어 놓으셨다. 그러나 아담은 아내인 이브로 통해서 선악을 알게 하는 그 열매를 먹고 그 영님으로 부터 떠나갔다.

금단의 열매에는 독초가 들어가 있는 것이다. 조금씩 조금씩 내 몸 속에 독초가 쌓여 죽어가는 것이다. 불로장생(不老長生)하는 열매가 아니므로 죽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곧 네가 그 대지로 돌아가기까지, 네 얼굴의 땀으로 너는 음식을 먹을지니, 이는 네가 그 대지에서 취함을 당하였음이요, 너는 흙덩이라, 흙덩이로 향하여 너는 돌아갈지라. (창세錄 1:19,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것이 바로 인류에게 주어진 '숙명'(宿命)이 아니겠는가!! 아담을 통해 죄를 인하여 죽음으로 부터 살아 날 수 없고, 흙으로 돌아가는 인간이 되었다. 어느 누구나 할 것 없이 흙으로 돌아간다. 이것이 한 번 뿐인 인생길이요, 곧 나그네의 길인 것이다. <자세히보기>.

아다마 곧 흙덩이로 지은 바 된 아담인 사람이 그 죽음으로부터 흙덩이에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렇기에 인간이 죽으면 그 땅의 성분과 똑같다고 하지 않는가!! 따라서 인간은 흙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많은 것이다!!

따라서 우리에게는 흙으로 빗어낸 항아리나 흙으로 지은 집이 아주 건강하게 살(肉)과 숨(呼吸)이 정화가 잘 된다. 인간은 자연을 사랑하며 오래 오래 살 수 있다. 오늘 날에는 시멘트로 지은 집이 얼마나 많은가?? 화학물로 만든 물건도 또한 많다. 독성이 많기에 건강에 해롭기에 지혜롭게 잘 대처 해야한다.

지혜로운 자는 그분이 만드신 그 별을 알고 있는 자이다. 그리고 지혜는 그분의 것이요, 우리는 그분의 형상대로 지음받는 자로부터 이어져 왔고, 흙으로 지어졌다. 그렇기에 우리는 곧 흙으로 돌아가지만,  예호바를 믿고 의지하면서 <그 복음의 사역>에 정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세상>을 견뎌내고, <그 물들> 가운데서 건짐받는 자가 되는 것이다. <자세히보기>. 아울러 우리는 <천손>(天孫) 곧 <그 하늘의 자손들>인 것이다. 샬롬!! (2016.6.24/저녁에)

O Timothy, keep that which is committed to thy trust, avoiding profane and vain babblings, and oppositions of science falsely so called: (1 TIMOTHY 6:20, King James Version)

오 디모데야, 너에게 위탁된 것을 지키고, 세속적인 텅빈 말장난들과, 거짓되이 일컫는 과학의 반론으로부터 외면하거라. (티모티前經 6:20, 킹제임스 정재선역)

 
 
<Created/20160624> <Updated/20160625><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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