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기의 구국기도]

노아의 때와 같이 그 아들이 오시리라 (2)

글/ 김동기

 

<노아의 때와 같이 그 아들이 오시리라> (2부)를 필적(筆跡)하고자 합니다. 성경기록 <마태오經 24:37-42>에 기록된 그 말씀을 보면서 전하고자 합니다.

    24:37But as the days of Noe were, so shall also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be.

    24:37그러나 노에(노아)의 그 날들에서와 같이, 사람의 그 아들의 오는 것도 그리 될 것이다.

    [미니풀이] '오는 것도'(the coming)
    =헬라원어 '헤파루시아'(ηπαρομσια) 이 용어는 성경의 마지막 예언인 <예호슈아 메시야>의 '다시오심'(ηπαρομσια)에서 '그 날'을 깨닫는 결정적인 요소이다. 이러한 기초를 무시하거나 저 버린 채, 제아무리 성경을 풀어놓은다 한들...그렇기에 수 많은 '종말론'이 등장하였고...입증되지 못하고 전부 빗나가 버렸고...많은 신자들을 현혹시켜 온 것이다.

    24:38For as in the days that were before the flood they were eating and drinking, marrying and giving in marriage, until the day that Noe entered into the ark,

    24:38이는 노에(노아)가 그 방주 안으로 그 방주 안으로 들어가던 그날까지, 그 홍수 이전에 있었던 그 날들 안에서와 같이, 사람들이 먹고 있었고 마시고 있었고, 장가가고 시집가고 하다가,

    24:39And knew not until the flood came, and took them all away; so shall also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be.

    24:39그 홍수가 이르렀고, 그들을 다 쓸어 버릴  때까지 그들이 알지 못하였던 것 같이, 사람의 그 아들이 오는 것도 그리 될 것이다.

    24:40Then shall two be in the field; the one shall be taken, and the other left.

    24:40그때 밭 안에 두 사람이 있게 될 것인데,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될 것이요, 다른 한 사람은 남게 될 것이다.

    24:41Two women shall be grinding at the mill; the one shall be taken, and the other left.

    24:41두 여자들이 맷돌을 갈게 될 것인데,  사람은 데려가게 될 것이요, 다른 한 사람은 남게 될 것이다.

    24:42Watch therefore: for ye know not what hour your Lord doth come. (MATTHEW 24:37-42)

    그러므로 (너희는)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 주인이 언제 오는지
    그 정확한 시각을 너희가 알지 못함이도다.
    (마태오經 24:37-42, 킹제임스 정재선역)

    [미니풀이] 그 정확한 시각(hour)=본 구절은 (초승달/新月=the crescent new moon)이 가시화되는 그 순간 곧 '나팔절'( the Feast of Trumpets)에 관한 하나의 단서가 된다. 아무튼 '그 날과 그 시각'은 하나의 놀라움이 된다!!



구언약 <창세錄 6:1-6>에는, 노아의 그 날들 안에 그 땅에 네필림이 있었고, 아담의 그 딸들을 취하였고, 그 자식들을 낳았고, 그 자식들이 명인들인 용사들이 되었다고 합니다.그 모든 살이 그 땅에 변질되고 포악해졌다고 합니다. 그 포악이란는 것이 예호바께서 보시는 기준이 어느 정도일까?? <창세록6장/자세히보기>.

그리고 엘로힘이 아담 그 사람의 사악함이 그 땅 안에 수 없이 많아졌고, 그 마음의 생각들의 모든 틀이 매일 같이 악함 뿐임을 보셨습니다. 그리고 예호바께서 그 아담을 지어 놓으셨던 것을 슬퍼하셨다고 합니다.

◆[이미지] [노아의 때와 마지막 날들]


그리하여 예호바께서 노아를 보시고 의롭게 여겨 언약적 관계를 맺게됩니다.

홍수가 나기전에, 노아의 가족(8명)이 방주를 만들고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손가락질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호바께서는 노아는 한 의인이었고, 완전하여 엘로힘과 동행하였다고 합니다.

홍수가 일어나기 전에 많은 시간이 있었고, 배를 만드는 과정도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런 가운데,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혼인하고, 홍수가 나기전에도 알 수가 없다고 합니다. 노아가 방주를 만들면서 많은 시간과 수고를 통하여 예호바를 기쁘게 해드렸고, 예호바는 그 깨끗한 짐승 암수와 그의 아들들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노아의 때와 같이 암시적인 현상으로 예언하신 말씀을 남겼습니다. 노아의 그 아들들을 통한 언약적 관계입니다. 그리고 노아와 때와 같이 사악함을 보시고 심판이 온다고 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언약적관계 그리고 심판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건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엘로힘의 아들들이 아담의 그 사람의 딸들을 취하였고, 그 땅에 변질과 사악함이 많아졌습니다. 여기에서 사악함이 무엇인지 알아 보자고 합니다.

예호바께서 <그 시작으로 부터>(In The Beginning) '아다마'(Adama) 곧 '흙으로 지음 받은 자들'을 통하여 그 딸들을 취하였고, 반수반인(半獸半人)이 되어 그들의 사악한 일을 보고 슬퍼하셨다고 했습니다. 엘로힘의 아들들이 반역하여, 그 아담의 딸들을 취하므로 예호바 창조에 대한 대적함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창조의 대적은 반역이요 파괴자들이요, 정복을 의미하는 철(鐵)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창조의 질서를 파괴하는 자가 반역이요, 자신을 높이자고 하는 멸망의 아들들인 것입니다.

이제는 멸망의 아들들이 등장하기 위하여 발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멸망의 아들이 숭배받기 위해서는, 인간들을 노예로 묶어 자신을 높이자고 하는 것입니다. 은밀하게 그리고 보이지 않게 파괴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하여금 아무 일도 하지 못하도록 최악의 수단으로 몰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통제하기 위해서, 어린아이 부터 노년에 이르기 까지 감시대상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른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교육이 제대로 된 교육인가요?? 역사는 이미 거짓으로 도배되어 버렸고, 종교도 마음대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에서는 초등학생들이 종교교육을 통해서 '사탄교'(Satanic Temple)를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배도(背道)의 길'을 기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이미지/사탄교상징물/화중광야입수] 최근에 우리 한반도 안에도 이 사탄교가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특히 어린이들에게 이 사악한 종교의 실상을 상술해줘야 할 것이다!! 때가 마지막 때이기에...


종말의 길은 갈수록 혼돈과 혼란으로 범람하고, 정신병에 이르러 판단이 흐려지고, 포악으로 그 땅 안에서 변질될 것이다...이제는 이 배도(背道)의 물결이 넘치고 있고, 대적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의 이 세상은 금융과 종교 그리고 교육이 통제하고 조작되고, 언제 전쟁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한반도는 '사드'(THAAD) 미사일로 분쟁이 일고 있지 않는가?? 한반도가 반짝 쪼이고 있다는 것이다. 중국에도 미국에도 양쪽에다 장단을 맞추어야 하는가?? 전쟁으로 누구를 위해 죽이는가?? 무슨 권한으로 같은 동족을 죽이려 하는가?? 통치이념이 다르다고 해서 죽일 수 있는가??

이러한 현황은 마지막 때에 이르기까지 마귀들이 발악을 하고 있다는 반증인 것이다. 사악한 조직으로 부터 은밀하게 세계를 통제하고, 전쟁을 할려고 미사일도 배치하고 있다. 저들의 목적은 혼란한 틈을 이용해서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를 만든 것이 목적이다. 그렇다면, 우리 민초들의 소망은 어디에다 둬야 하겠는가??

불신과 죄악이 가득한 그 땅은 큰 환란으로 고통을 당하게 될 것이다. 피할 수 없는 운명에 처해 있는 것이다. 우리 민초들은 피할 길은 없다. 그러나 유일하게 기도와 함께 그 산들 속으로 피해야 할 것이다. (마태오經 24:15-16 참조).

앞서 언급했지만 <마태오經 24장>은 예호슈아님께서 전반적으로 중요한 '미래적 실재'(未來的實在)를 예언해 두셨기에, 노아의 날들과 같이, 그 사람의 아들이 '반드시' 오실 것이라는 소망과 심판의 그때가 가까이에 와 있다는 것이다. '믿음은 고난의 열매'이기에 참고 견디면서 예호슈아의 말씀을 상고하여, <그 복음>을 전하는데 소홀히 하면 안 될것이다.

'멸망의 그 아들'(사탄)이 오기 전에, 우리 민초들은 큰 환난 속에서 오로지 의지할 분은 예호바 생명의 그 말씀이요기에, 이에 대한 변함없고 끊임없는 소망을 가져야 할 것이다.샬롬! (2016.8.13/깊은밤)



<Created/20160813> <Updated/201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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