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아들들과 그 역사 (2)

글/ 김동기

[우선필독자료] '네필림'(NEPHILIM)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자세히보기>

예호바께서 노아의 그 홍수로 심판을 하셨고, 노아와 아들들을 통하여 언약적 관계를 이루면서 복을 주셨습니다.

노아는 그 땅 안에 경작하면서 포도나무도 심었고, 그리고 포도주를 마셨고 취하여 장막 안에 벌거벗어 있었습니다. 함이 먼저 아버지의 벌거벗김을 보았고, 장막 밖으로 나아가 형제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셈과 야펫은 곁옷을 취하여 아버지 하체를 덮어주었고, 그 후에 포도주로부터 깨어났습니다. 노아는 작은 아들의 행위를 알았고, 카나안은 저주를 받고, 그 형제들의 종들의 종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호바 엘로힘이 셈의 찬양을 받으시고, 카나안은 셈의 종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카나안人들이 셈들과 야펫인들로 종이 되었을까요?? 아니면 모순된 말씀인가요?? 분명히 카나인들이 종이 되었을 것인데, 이는 역사의 기록이 많이 남겼을 것이고 밝혀져야 할 성경주제입니다.

아무튼 노아의 자손들이 많아지면서, 그 땅들 안에 퍼졌고, 그들로 <그 민족들>(THE NATIONS)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한편, 노아의 그 자손들의 언어는 한 입술과 한 언어였습니다. 그들은 시날땅들 안에 평지에서 바벨탑(THE BABEL TOWER)을 짓기 시작 한 것입니다.


[편집자주] '마지막 때에 이르러 이 바벨탑이 '바알의 궁형문'으로 드러나고 있다!! <자세히보기>

왜 그들은 바벨탑을 지었을까요?? 홍수 전에 네필림을 통해서 포악해진 그들은 <그 물들을 홍수>(THE FLOODS OF THE WATERS)로 예호바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그 네필림이 예전에 있었던 그 명인들인 용사들이 되었다고 성경에는 기록되었습니다. 그런데 함의 아들들을 통해서 '쿠스'는 '니므롯'을 낳았고, 그 땅에 강한 용사가 되었고, 그를 강한 사냥꾼이라 하셨습니다:

    11:1And the whole earth was of one language, and of one speech.

    11:1이제 그 온 땅의 거주자들은 한 입술(혀=tongue/언어=language)과, 한 말(話)에 속해 있었다.

    11:2And it came to pass, as they journeyed from the east, that they found a plain in the land of Shinar; and they dwelt there.

    11:2그리고 그들이 동쪽으로부터 옮겨 도달하게 되자, 그들이 시날(갈대아/바빌로니아) 땅 안에 한 평원을 발견하였고, 그리고 그들이 거기에 거주하였다.

    11:3And they said one to another, Go to, let us make brick, and burn them throughly. And they had brick for stone, and slime had they for morter.

    11:3그리고 그들이 서로 말하되, "자, 우리가 벽돌을 만들어, 단단히 굽자." 하였다. 그리고 그들이 벽돌로 돌을 대신하였고, 점토로 역청을 대신하였다.

    11:4And they said, Go to, let us build us a city and a tower, whose top may reach unto heaven; and let us make us a name, lest we be scattered abroad upon the face of the whole earth. (GENESIS 11:1-4, King James Version)

    11:4그리고 그들이 말하되, "자, 우리가 우리를 위하여 한 도성과 한 탑을 쌓되, 그 탑의 시작을 그 하늘들 안에 닿도록 하고, 우리가 우리를 위하여 한 이름을 내는데, 이는 우리가 그 온 땅의 얼굴 위에 널리 흩어지지 않기 위함이다." 하였다. (창세錄 11:1-4, 킹제임스 정재선역)

노아 아들들이 강한 용사들이 되었고, 그의 왕국의 시작이 <시날땅> 안에 바벨과 이렉과 악갓과 갈레였다고 합니다. 그 왕국의 시작으로 한 도성과 한 탑을 쌓았고, 그 탑이 그 하늘안에 닿았고, 우리를 위하여 이름을 내고 그 땅 안에 흩어지지 않기 위하여 예호바께 대적 하였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흩어지지 않기 위해 바벨탑을 쌓았고, 자신의 교만과 힘을 보여준 것입니다!!

예호바께서 그 모습을 보셨고, 그들의 입술을 혼란시켜 그들이 서로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한 입술로 혼란이 오자, 그들은 한 탑을 쌓는 것을 그만두고 흩어졌습니다.

그런데 카나안人들이 시날땅에 거주하여 번창하고 흩어졌고, 그 경계가 시돈으로 부터, 게랄로 들어와서, 가자까지와,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으로 들어가서 라사까지였다고 합니다.

카나안人들이 번창하였을 때에 네필림을 통해서 강한 용사가 되어을까요?? 홍수로 심판을 하셨는데, 그 <네필림>이 어떻게 살아났는가요?? 변장술이 용해서 <물고기>로 변장해서 살아남았을까요??

노아로 부터 아브라함때나 모세, 그리고 다윗이 그 <네필림>(NEPHILIM)을 쫒아내기 위해서 싸웠으며, 예호슈아 시대로로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는 그 <네필림>이 도망가고 피해서 은밀하게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가르켜서 <가짜>라고 칭하는 것입니다!! 특히 지금 세계는 2016년 대선기간중에 범람하였던 <가짜뉴스>(FAKE NEWS)가 2017년에 이르러 우리 국내에까지 범람하고 있다는데, 영적인 각성이 절실한 때에 이르렀음을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네필림>은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서 언어의 혼란을 가져 왔으며, 특히 한 언어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는 영어를 1순위로 교육을 받았고 여러 나라들도 배우고 있습니다. 또한 영어를 통해서 각국 나라 정상들이 모여 회의/축제에 참여하기도 합니다. 한 언어인 영어를 비하하기 위함이 아니라, 그 속을 보아야만 그 역사의 과정을 이해할 수 있을 거라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 <네필림>이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서 언어와 자본이 많은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근세기에 이르러 예수회(JESUIT)와 일루미나티(ILLUMINATI)와 프리메이슨(FREEMASON) 등 여러 비밀단체들이 국가와 손을 잡고 '올바른 역사 지우기'에 나선 것입니다. 세계1차대전을 통해서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 바로 이러한 역사 말살과 그 민족들의 학살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념적 이데올기를 통해서 고통당하고 있는 것임을 절대로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 교훈인 것입니다.

그러한 <네필림>의 부단한 역사 말살 속에서, 우리 천손(天孫)들은 한자(漢字) 속에 숨겨 놓은 언어의 비밀을 간직해오고 있고, 훈민정음(訓民正音)과 많은 고서들을 통해서 동서로 널리 퍼졌 있습니니다.

어찌보면 한 언어에서 나온 한 음(音)이 우리 한자나 소리나는 한글에서 나온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언어는 소리나는 대로 한글로 적을 수 있고 ,또한 한자(漢字)를 통해서 완전한 언어로 이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 성경적 비밀도 한자(漢字) 속에 감추어 졌지만, 노아의 셈족들로부터 한자(漢字)가 태동되어서 하나의 언어로 이어져 오지 않았나 하는 필자의 개인적 견해입니다. 왜냐하면, 홍수 이후로 노아는 300여년을 더 살았기 때문에, 노아방주의 그 사건과 그 당시에 있었던 일을 후손들이 하나의 한자((漢字)로 남겼을 것입니다. 그 실례의 하나가 <船>입니다. 이 '배 선'자는 '여덟 식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로 <노아 부부와 세 자녀(셈-함-야펫) 세 아들과 세 며느리>의 가족수입니다!!

이러한 천손(天孫)의 한자와 한글 그리고 민족의 우수성을 알고, 예수회가 오래전 부터 침략을 하기위해 싸우고, 역사를 말살 및 조작하기까지 우리 천손(天孫)들을 속여왔던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은 셈의 혈통으로 전세계에 흩어지고 누비며 천손(天孫)임을 자부심을 갖고 천제(天祭> 곧 <하늘의 제사>를 지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찬란했던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역사는 한자를 통해 곳곳에 읽혀지고 한자의 발음기호를 한글로 만들어 보급했지만, 나라를 지키지 못하고 빼앗겨, 지금은 한반도(韓半島) 안에 남북으로 갈라져 이념으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은 저들이 만들어낸 정치와 경제 속에서 두려움과 떨림의 상황 속에서 '미래의 운명'이 희박한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수회가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역사를 조작하여 정신적 뇌상으로 혼미해져 있는 것입니다. 이는 그 음부(陰婦)에게 속지 말라는 뜻입니다. <필독자료/고대 바빌론의 신비인 음부(陰婦)><자세히보기>.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 언어를 통합하기 위해서 영어로 각국 나라에 정상들이 모여 나라를 위한다고 합니다만, 이는 민초들을 속이기 위해서 전쟁이나 테러나 질병으로 고통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공포의 하프(HAARP)와 켐트레일(CHEMTRAIL), 그리고 유전자변형(GM) 식물과 동물로 인하여, 고통받고 정신적으로 혼미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미 정재선 목회자님이 밝히셨듯이, 지구축(地球軸)이 '24도'에서 '23도'에로 기울어져서 기온이 정상이 아닙니다 또한 지구의 자력(磁力)이 많이 분출되어 간다면, 지구축이 점점 귀울어 질 것이며 지구에는 대혼동이 오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마지막 때>에 <네필림>의 등장과 함께 <멸망의 아들>이 등장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네필림>이 포악해졌고, 악행으로 카나안人들이 <제2의 바벨탑과 도성>을 쌓기 위해 이스라엘(성경적인 용어로서 이스라엘국가와는 구별됨) 땅을 정복하기위해 혈안이 되고 있고. 그리고 시날땅 안에 하나의 우상을 세울려고 할 것입니다. 이미 <록펠러재단>이 이스라엘 안에다 그 기초작업을 완료한 것을 정재선 목회자님이 전해 주셨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카나안人들을 완전히 물리치지 못하고 노아의 때 처럼 대적자가 되어 다시 도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 카나안人들도 우리처럼 완전하고 하나가 되기 위함임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에 우리 민초들은 절대로 속지 마시고, 우리의 유일하신 구원자 예호슈아님께서 마지막에 기도하신 그 내용처럼, 이는 <그 빵과그 피>를 통한 예호슈아님 안에서 완전한 하나되기 위함인 것입니다. [필독자료/구원의 본질은 <그 보혈>(THE BLOOD)이라!!] <자세히보기>.

이제는 잘못된 역사로 부터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은 의식을 깨워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우리가 배운 국정교과서 그리고 잘못된 한국사를 버리고, 정확한 대한민족(大桓民族)의 그 역사를 정립해야 할 것입니다. 다시 찾아야 할 노아의 그 아들들이 세계 곳곳에 정착하고 뿌리를 내렸기 때문인 것입니다. 특히, 중앙 아시아에 흩어져 있는 <고려인>(高麗人>의 족적을 밟아보는 것이 참으로 바람직한 일인 것입니다. 정재선 목회자님과 다니엘정이 이 일을 감당할 수 있도록 독자 제위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한 마디로 정리합니다. 우리의 역사는 노아의 그 아들들이 6대륙 안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한 예로, 로마의 용병들(네필림)로 인해서 그 땅들이 정복되었으며, 그 민족을 이루어 살아가던 그 천손(天孫)들이 고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은 '거짓 가르침과 거짓 선지자들'이 날뛰고 있고 배도의 물결이 넘치는 세상입니다. 오직 예호슈아님 안에 하나되고, 그 진리 안에 하나되는 자들이 거룩하신 아버지의 영광에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샬롬!! (2017.3.8/깊은밤)

    17:17Sanctify them through thy truth: thy word is truth.

    17:17아버지의 진리를 통하여 그들을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17:18As thou hast sent me into the world, even so have I also sent them into the world.

    17:18아버지께서 나를 그 세상 속으로 보내신 것 같이, 나도 그들을 그 세상 속으로 보냈습니다.

    17:19And for their sakes I sanctify myself, that they also might be sanctified through the truth.

    17:19그리고 그들을 위하여 나는 내 자신을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그들도 그 진리를 통하여 거룩하게 되기 위합입니다.

    17:20Neither pray I for these alone, but for them also which shall believe on me through their word;

    17:20그러나 내가 아버지께 원하는 것은, 이들 만을 위함이 아니요, 이 사람들의 말을 통하여, 나를 믿고 의지하게 될 그 사람들도 위함입니다.

    17:21That they all may be one; as thou, Father, art in me, and I in thee, that they also may be one in us: that the world may believe that thou hast sent me.

    17:21이는 그들 모두가 하나되게 함이니,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않에 있는 것같이, 그들도 우리 안에서 하나되게 하사, 그 세상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주신 줄 믿게 하소서.

    17:22And the glory which thou gavest me I have given them; that they may be one, even as we are one:

    17:22그리고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그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인 것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함입니다.

    17:23I in them, and thou in me, that they may be made perfect in one; and that the world may know that thou hast sent me, and hast loved them, as thou hast loved me. (JOHN 17:17-23, King James Version)

    17:23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게심은, 그들을 하나로 온전히 우루게 하시어,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주셨고, 그리고 나를 사랑해 주심 같이, 그들도 사랑해 주심을 그 세상이 알게 하소서. (요안經 17:17-23, 킹제임스 정재선역)

 
 
 
<Created/20170308> <Updated/2017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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