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기의 구국기도]

잃어버린 양들을 위해 곧 풍악이 울린다!!

글/ 김동기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운명은 정치적 혼란과 역사와 이념 조작으로 하나의 민족으로서 마지막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세기에 역사 조작으로 인한 정신적 뇌상으로 허수아비가 된 국가입니다.

그 이유는 제국주의자들로 인해서 각 민족들을 침투하여 정복되어지고, 그 민족의 고유의 전통성과 생계를 착취당하였고, 대한민족(大桓民族)이 미개하다고 하여, 당시 개화파의 지식인들과 서구의 계몽운동으로 인해서 고유의 민족전통이 무너졌습니다.

<하늘에 새긴 우리역사>를 저술하신 박창범 천문학자로 인해서, 우리 한반도(韓半島)가 삼국시대(三國時代)에 벌어진 일이 아니고, 그 지형이 중국 대륙으로 살펴져 있습니다.

삼국시대가 중국 대륙으로 있었기에, 고려(高麗)와 조선(朝鮮)도 중국 대륙에 있어야 하는데, 조선시대 초기와 중기 그리고 말기로 나누어 보면, 말기 때에 한반도에서 1895년에 명성태황후(明成太皇后)와 1919년에 고종(高宗)의 죽음으로써 조선이라는 이름이 없어졌습니다.

고종 때에 '조선'이라는대신 '대한제국'(大韓帝國)이란 나라로 탈바꿈함로써 조선의 권한이 사라지고 백성의 권리도 없어지고 제국주의자들로 통치받기 시작된 것입니다. 그리고 일제의 앞잡이들이 조선사편수회를 통해서 역사를 조작한 것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권력자 주변에는 아직도 이 <역사외곡>(歷史歪曲/'역사왜곡' 아님)의 교육을 받고 세뇌를 받은 '마지막 잔당들'(뉴라이트??)이 정부요직들에 차고 들어가고 있지만...그것은 한시적일 뿐...가히 겁먹을 필요는 없다. <역사의 주관자> 곧 <HISTORY= HIS+STORY>는 오직 <예호슈아 크리스투에 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그분을 믿고 의지하는 <그루터기들>이 아직도 북한 안에 (지하모임으로) 생존하고 있음을(모퉁이돌선교회 참조)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되기 때문인 것이다!! 필자의 이 외로운 <필적>(筆跡)에 여러분의 아낌없는 관심과 기도를 당부드린다!!  샬롬!! <2014.10.7/깊은밤>


일제 통치하에서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이 미개하다고 자국의 일본어와 천황의 교육을 받았습ㄴ니다. 이러한 일제의 '강요적인' 교육을 받지않는 자는 징역 아니면 폭력 또는 학살을 자행하기도한 <36년>이라는 세월을 공포속에서 살아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한 가운데 신사참배까지 동원하여 우리 대한민족(大韓帝國)을 천황숭배하는 민족으로 만들어야 하는 엄청난 죄악된 일을 하고 말았읍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신사참배>에 대한 일제의 조선총독부의 방침은 그대로 강행되었다. 마침내 한국 크리스투교 역사상 씻을래야 씻을 수 없는 저 오점, 곧 <조선예수교 장로회 제27회 총회> 예정일은 1938년 9월 9-10일이었다. 동년 9월 9일, 총회 임원 23명이 저렇게 신사를 참배하였다고 전한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일제의 교육을 받고 자란 어린 아이와 어른들도 세뇌당하고 있는 것 조차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일례를 들자면, 국민(國民)이라는 글을 본다면 일제시대 속에 감추어져 있는 속어(俗語)인 것입니다 ㅡ 국민, 국민학교, 국민의례, 그리고 이념으로 대체된 국민교육헌장, 인민, 좌파우파 등등으로 인해서 교육을 받았던 것니다.

국민이라는 한 것은 한 나라의 정치와 사회에 기반을 두고, 국가를 형성되는 통치국가라는 것입니다. 국민과 민족을 비교하면 엄연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각 지역에 살다보면,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살면서, 그 구성원이 많아 지며, 그 민족이 형성되어지는 과정이요, 하나의 '큰 무리'로 이루어진 것이 민족인 것입니다.

반면에, 국민이라는 것은 그 이름으로 스포츠 그리고 각 나라의 대표를 통해서 국민의례와 절차를 통해서 국가의 소속을 이미지로 부각되어지고, 그 나라의 권력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 민족을 빼앗아 침탈하고 그 가족을 송두리째 파괴하고 형제들과 친인척이 각기 이산(離散)되면서 개인주의로 변화되어 버렸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국주의자들이 저질렀던 흉악한 범죄들이라는 것입니다. 하물며 그 제국자들에 의해서 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들은 세뇌받고 영문도 모른체 '꼭두각시'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국민이라는 이름으로 국가가 이루어지고, 국민정부,국 민댸통령,국민경제를 통해서 국가에 충성이라는 통치하에 이루어져가고 있고, 그 외에도 더 심한 통치 보안법이 국민이라는 굴레를 씌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음부(陰婦)들로 부터 속지 말고 나오라는 <성경말씀>입니다.
 [<음녀>(淫女)인가?? <음부>(淫婦)인가?? [3]  ㅡ <거짓신과 666>의 예표!!] <자세히보기>.

국민경제로 인해서 먹고 살기가 바뻐진 것이요, 개인주의와 물질만능으로 이루져있는 국가로 인하여 <그 민족의 전통>은 서서히 사라져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도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은 생계에 힘들 때나 농사를 지을 때면 <농악>(農樂)을 울렸고, 힘들 때면 <아리랑>이라는 각 지역의 민요를 불렸던 민족입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그 농악소리와 아리랑 소리도 특별할 때만 울려지고 있습니다. 그 농악소리나 민요 아리랑은 민속적 전통을 행사하는 특별할 때면 울리지 말고 자주 울려야 할 것입니다. 예전에 우리 조상들이 행하였던 때와 같이 말입니다.

이참에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은 우리 고유의 소리도 악기도 되찾고, 그리고 사회적 혼란 속에서도 정신을 깨어나도록 전국 방방곡곡에 풍악(風樂)이 울려져야 할 것입니다.

이제라도 우리 천손(天孫)들은 왕이 듣고 입으로 전하는 성경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는 그 하늘들 안에서도 곧 풍악이 울려진다는 진실인 것입니다. 풍악이 울려진다는 것은 잃어버린 양들이 돌아오게 되는 그 신호의 소리이기에, 우리 풍악은 반드시 울려 질 것입니다.

◆[BGM] 곡목/여러 해 동안 주 떠나(친송가 336장)ㅡ연주/정동윤(2006 DVDTech) [이미지] [잃었다가, (지금) 찾았도다.] [루카經 15:11-32, 킹제임스1769, 정재선역]

[본문번역] 15:11그리고 그분께서 말씀하시기를,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다. 15:12그런데 그 중 작은 아들이 그의 아비에게 말하기를, '아버지, 나에게 돌아올 재산의 몫을 주소서.' 하니, 그 아비가 자기 살림을 그들을 위하여나누어주었다. 15:13그리고 그후 얼마 후에, 작은 아들이 모든 것을 모아가지고 한 먼 나라로 떠나갔고, 거기서 방탕하게 살면서 자기 재산을 낭비하였다. 15:14그가 모든 것을 탕진한 후, 그 땅 안에 한 큰 기근이 들었고, 그는 궁핍하기 시작하였다. 15:15그가 나갔고 그 나라 백성 중 한 사람에게 더부살이하게 되었더니, 그 사람이 그를 자기 들녁으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다. 15:16그가 기꺼이 돼지 먹던 그 구주콩나무 꼬투리들로 자기 배를 채우고자 하였다. 그런데 그를 위하여 주는 자가 아무도 없었다. 15:17그러자 그때 그가 자신을 돌아보았고, 말하기를,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하여 남는 품군이 얼마나 많은데, 나는 굶어죽는구나. 15:18내가 일어나 아버지에게 가겠고, 말씀드리겠으니, '아버지, 내가 하늘에 대하여 죄를 지었고, 아버지 앞에서도 죄를 지었습니다. 15:19그러니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리울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하오니) 나를 아버지의 품군들중 한 사람으로 삼으소서.' 하리라" 하였다. 15:20그리하여 그가 일어섰고, 그의 아비에게 이르렀다. 그러나 그가 아직도 멀리 있는데, 그의 아비가 그를 보았고, 불쌍히 여겼고, 달려갔고, 그의 목을 껴안았고, 아들에게 입을 맞추었다. 15:21 그 아들이 그 아비를 향하여 말씀드리기를,'아버지 내가 하늘에 대하여 죄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앞에서도 죄를 지었기에,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리울 자격이 없습니다.' 하였다. 15:22그러나 그 아비는 자기 종들에게 말하기를, '가장 좋은 옷을 가져다가, 그것을 아들에게 입히고, 그 손가락에는 한 개의 반지를 끼워주고, 그의 양발에는 신발을 신겨라. 15:23그리고 여기로 살찐 송아지를 끌어내어, 잡아서, 먹고, 즐겨라. 15:24이는 내 아들이 죽었으나, (지금) 다시 살아났고, 잃었다가, (지금) 찾았도다.'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된다면, 그 역경을 이겨내고 믿음으로 지켰던 천손(天孫)들이 왕 앞에 나와 얼쑤하며 그 기쁨을 함께 나눌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에 대한 그 믿음과 그 고난이 없이는 영광을 드릴수 없습니다.

자, 이제라도 우리 천손(天孫)들은 그 하늘들 안에서 풀어지고 있는 그 풍악소리에 얼쑤하며, 그분의 기쁨을 함께 나누면 어떻까요?? 샬롬!!

 
 
<Created/20170501> <Updated/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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