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oy Of My Presence  (나의 임재/臨在의 그 기쁨)


You’ll show me the path of life. In Your presence is fullness of joy. In your right hand there are pleasures forever. (Psalm 16:11, Hebrew Text)

Thou wilt shew me the path of life: in thy presence is fulness of joy; at thy right hand there are pleasures for evermore. (Psalm 16:11, King James Version)

주님이 나에게 생명의 그 행로를 보여주시려 할 것입니다. 주님의 임재 안에 기쁨의 충만이 있으니, 곧 주님의 오른 편에는 즐거움들이 영원 무궁토록 있습니다. (사도행전 2:28 보충). (시편 16:11, KJV화중광야역)

[미니풀이] '생명의 행로'
(행로-行路=죽음으로부터 생명에로 향하는 그 노정=생명 안에서 계속 이어짐=하나님과 함께 하늘 안에 있는 생명=마태복음 18:9. 마가복음 9:47)


◆2011년 봄맞이 분갈이 따라 '어디서'(?) 찾아온 반가운 손님 '하얀 나팔꽃'...혹여 주님이 보내신 '사자'는 아닌가...너의 청순함에 잠시 곁에서 쉬는구나!! 너는 알지? 우리 '한민족'(桓民族)의 영원한 노래 '아리랑'...오늘 아침 저 중국인들이 우리 '아리랑'을 자기네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했다는 슬픈 소식을 들었단다... <UN아젠다 21> 따라가는 '원숭이' 모습이거든...한반도를 속국으로 편입시켜 '중국연방공화국'(?) 단일체제로 만들려고 하는가 본데...아무리 저들이 너를 짓밟아도...너의 뿌리까진 밟지 못할터...주님의 '삼파람'이 불어와 단숨에 '쭉정이'되어 날라가 버릴 존재들인데...그렇게 얻어 맞고도(아편전쟁/의화단사건/난징대학살) 정신 못차리니...이젠 주님의 '그 말씀의 그 검'으로 심판하실 날만 남은게지...이 때가 오리라 기다리면서 만들어 놓은 곡이 있지...'시온아리랑'이라네...샬롬. (2011.6.23/비내리는 창가에서)


나의 아들아,

때로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네 얼굴에 나타나는 표정 만으로, 네가 하나님 사역을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 어려울 것이다.

나는 네가 마대자루를 걸치거나 잿더미 사이를 걸어다니며, 세상을 향해 찡그리고 있게 하기 위해 창조하지는 않았다. 나는 자유를 위해 너를 해방시켜 주었다.

물론, 눈물흘리면서, 회개하는 시간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니, 쉬엄쉬엄 해도 된다.

만일 네가 우울하게, 무조건 경건해야 한다는 잘못된 '종교적 우상' 때문에 너의 기쁨을 누리는 일이 희생당하고 있다고 느낀다면, 나는 '일어나라, 그리고 자유로워 져라.'라고 말한다.

나의 기쁨이 너의 가슴 속에서 춤을 추기를 바란다. 크게 웃어라. 다빋(다윗) 왕이 그랬던 것 처럼 춤을 추고, 천사들과 함께 노래를 하라. '나의 임재/臨在 속에서'(내가 현임/顯臨하는데서)는, 진정한 기쁨이 있어, 마음을 채울 수 있다.

나와 동행하는 기쁨은 일시적인 것이 아닌, 계속 되는, 영원한 것이므로, 하늘(천국)이 마음에 들어오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

오늘, 나에게로 와, 채움을 받으라.

너의 기쁨의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Created/20110623> <Updated/201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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