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 소리없는 기근] '지구 온난화' 속도를 늦출려고 '켐트레일' 뿌려댄다고 기후조작자들(지구공학자들)이 시인하다!! 그토록 지난 날에는 눈하나 깜짝 안하고 '마이동풍'이더니만...드디어 시인하는구먼...

눈(雪)이 녹지 않고 타 버린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녹지 않는 눈] 전 세계인들은 근래에 하늘(sky)로부터 내린 눈(雪)에 이상한 물질들이 함유되어 있음을 주시하였다. 왠지 눈이 정상적인 상태로 녹아 있지 않고, 눈에다 불꽃을 갖다대면 화성성분('스티로폼' 같은)의 냄새가 난다는 보고들이다!! 미국의 아틀란타에 한낮 오후(현지시간 1월 29일) 사이에 폭설이 내렸고, 그곳의 교통이 말 그대로 24시간 이상을 마비시키는 기이한 일이 벌어졌다. 그런데 하늘에서 내린 눈이 녹는 눈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오히려 그것은 타버리는 '스티로폼' 같은 물질이었다니...<2014.2.1/오후>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유난히도 <폭설/눈보라>(Snow Storm)가 심했던 2013-2014 겨울이다!! 마지막 때가 이르니, 온 세계 곳곳에다 써먹을 것은 몽땅 동원시켜서 써먹고 있는 <사탄의 후예들>의 참극적(慘劇的)인 종말을 보게 될 것이다!! 위 이미지는 미국 미시건주에 내린 눈을 녹여본 것이다. <UTube/자세히보기>.


화학적으로 응집시킨 눈(雪)의 정체?? ㅡ Chemically Nucleated Snow, What Is It?


전 세계인들은 근래에 하늘(sky)로부터 내린 눈(雪)에 이상한 물질들이 함유되어 있음을 주시하였다. 왠지 눈이 정상적인 상태로 녹아 있지 않고, 눈에다 불꽃을 갖다대면 화성성분('스티로폼' 같은)의 냄새가 난다는 보고들이다!!. <기후조작/자세히보기>:

    1. 지난 10년간 눈 속에 함유되어 있는 요소들은 무엇인가? ㅡ What are the known elements showing up in the snow during the last decade?

    지난 10년간 실험해 본 결과 갈수록 눈 성분속에 알루미늄과 바륨이 높이 나타난다.

    2. 인공적으로 눈 속에 화학물질을 응집시키고 금속분자들을 넣을 수 있는가? 폭설(눈보라)는 조작이 가능한가? ㅡ Can snow really be artificially nucleated with chemicals and charged metallic particles? Can snow storms be engineered?

    얼마든지 가능하다.

    3. '흡열반응'이란 무엇인가? ㅡ What is an 'Endothermic Reaction'?

    발열반응(exothermic reaction)의 반대 현상이다.

    4, 무엇이 그런 흡열반응을 일으키는가? ㅡ So what elements can cause such a reaction?

    바륨과 알리미늄 두 가지 원소이다.

    5. 흡열반응이 기온을 얼마나 하강시킬 수 있는가? ㅡ How much can an endothermic reaction drop temperatures?

    빙점과 그 이하까지 가능하다.

    6. 화학적으로 응집된 눈이 녹으면 왜 물이 거의 생기지 않는가? ㅡ Why is there very little water appearing when chemically nucleated snow is melted?

    기화(氣化) 현상이 부분적인 이유이다.


하늘에다 엄청난 켐트레일을 뿌리더니만...한국에도 이런 눈이 내리며, 자연재해가 엄청날 것을 예상해야 할 것이다!! 요즈음 공기가 이상하지 않는가?? '매퀘한 냄새'(??) 말이다!! 어서 어서 켐트레일 분사 비행기가 추락해서 온 세계에 그 정체가 밝혀지기를 간구해야 할 것이다!! 샬롬!!

 
 
<Created/20140201> <Updated/201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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