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소리없는 기근]

2013년은 '기후조작' <태풍 프란체스코>로 비참하게 끝나가는도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우선필독자료]

1. 2013년의 '스톰'(태풍/허리케인)은 물건너 가 버렸다?? <자세히보기>

때아닌 가을에 초겨울 싸늘함이 몰려오고, 낮에는 가을 정취 느낄 수 있는 '천고마비'는 사라져 버렸구나!! 기상관계자측은 상투적인 용어 되풀이만 ㅡ '기압골의 영향'

2. 왜 허리케인 계절은 사라졌는가 ㅡ What Happened to the 2013 Atlantic Hurricane Season?
<자세히보기>

2013년 10월 16일(현지시간) 대서양에서 22개의 허리케인이 발생하였는데...지금가지 단 한 개라도 미국 대륙에 허리케인 다운 허리케인이 상륙한 예가 전무하다는 것이다!!


윗글 <1>에서 [대서양에 허리케인이 사자져 버린 이유??]를 밝혀 놓았다. 그리고 [동북아에 타이푼(태풍)이 사라져버린 이유??]도 함께 밝혀 놓았다. 그리하여 필자는 1개월전(2013.9.11) <2013년의 '스톰'(태풍/허리케인)은 물건너 가 버렸다??>고 단언해 버린 것이다. 그리고 3일전에는 윗글 <2>에서는 2012년 허리케인 <샌디>를  마지막으로 2013년에는 더 이상 대서양 연안의 미국에 허리케인이 오지 않았다고 전한다.

그런데 이게 왠 날벼락이란 말인가?? 지금 '괌' 부근에서 타이푼이 생성, 북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타이푼 이름이 <프란체스코>란다. <프란체스코>...어디서 많이 듣던 이름 아닌가?? 맞다!! 현재 교황의 타이틀이다!! 필자는 이것 보다는 최초로 왜국(일본) 땅 가고시마(鹿兒島) 항구에 발을 디뎌 놓은 예수회 신부의 이름이 <프란체스코 데 하비에르>(Francisco de Xavier/1506-1552)이다. 그날이 <1549년 8월 15일>이다. 예수회는 <이그나티우스 데 로욜라>(Ignacio de Loyola/1491-1556)와 <프란체스코 보르지아>(Francisco de Borja/1510-1572) 두 스페인 사람에 의해서 설립되었다. <예수회ㅡ제우스와 미네르바의 민병대 창립!!/ReformationOnline/자세히보기>.

이 날이 <1534년 8월 15일>이었다. 따라서 예수회 창립일과 <프란체스코 하비에르> 선교사가 왜국(일본)에 첫발을 디뎌놓은 날이 <8월 15일> 같은 날이다!! 그리고 타의(강제성??)에 의한 <대한민족>의 <광복의 날>인 <1945년 8월 15일>은 하비에르 선교사가 왜국(일본)에 첫발을 디뎌놓은 날인 <1549년 8월 15일>과 동일한 맥락을 지닌다. 즉 <1549년=1945년>이라는 등식이 성립되는데...이것은 <그 음녀>인 <일루미나티>가 즐겨 사용하는 숫자놀이(??)인 것이다!!

이처럼 2013년에 들어와서는 유독 <프란체스코>와 연관이 깊다. 그런데 필자는 한 달 전에 올해 한반도의 태풍은 물건너 갔다고 판단한 바 있다. 그런데 때 아니게...지금 괌 부근에서 발생한 타이푼이 심상치 않다는 것이다. 현재 <등급 4>인 이 태풍은 일본 쪽으로 북상중이며, 다음 주 수요일이면...그 진로가 명확하게 밝혀진다는 전망이다. 최종 목적지는 <후쿠시마원전>일 가능성(??)...2011년 3월 11일의 재판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한다. <Super typhoon on course for Japan /자세히보기>. <동영상보기>. 그런데...왜 하필이면 이번 태풍의 이름이 <프란체스코>이냐 말이다!! 그리고 태풍의 위력이 <수퍼급>(등급 5 가능성)이라고 한다. 2013년을 <프란체스코> 한 방으로 마감한다는 <예지와 예견> 때문에 이렇게 필(筆)을 잡게 된 것이다.

이는 2013년 10월 30일, 대한민국 부산소재 <벡스코>에서 열리는 <WCC> 곧 <세계교회협의회>의 총회의 소기의 아젠다(우리 민초들은 전혀 알지 못하나, '종교통합'이 겉으로 나타난 것이지만...지금 진행중인
<평화열차>를 이용해서 <시베리아횡단>을 통과시킴으로써, <러시아의 협력>(??=다음달 11월중 푸틴 대통령 방한)을 알리는 마지막 전쟁일 <아마겟돈>의 신호탄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동북지역의 주도권을 잡아가면서...태풍을 이용한 <겁주기=충격과 공포> 분위기 속에서...자기네들의 '음행'(세계정복)을 원활히 진행할려고 하는 <올라운드플레이>가 척척 진행중인 것(??)이라고 판단되었다!!


이처럼 세계 흐름이 범상치 않으니...이 글을 읽으신 여러분은 <구국기도>를 놓치지 않으시길 부탁드린다!! 샬롬!! <2013.10.19/늦은저녁>
 
 
<Created/20131019> <Updated/20131019>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