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타전-핵위협] '예호슈아 그 메시야의 다시오심'을 기다림이 유일한 그 소망이로다!! <제2부>
[제1부/자세히보기/20151210]

일본의 핵재앙(核災難)이 지옥문(地獄門)으로 부상후에
태평양이 '핏빛'으로 물들 것임을 경고하였다!!

Pacific Ocean Warned Will 'Turn To Blood'

After Japan Nuclear Disaster Breaches 'Gates Of Hell'

글/Sorcha Faal ㅡ 편역/정재선 목회자

러시아의 기상, 생태환경 모니터링 전담기관인 <러시아연방수문기상및환경감시청>(ROSGIDROMENT)의 박사-과학자들이, 2011년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파괴로 인한 해악으로 인하여 태평양이 죽어가고 있음을 경고하고 나섰다!! 이에 우리 한반도 연안에도 세밀한 조사와 대책이 시급한 때가 이르렀다고 판단, 본 번역자는 성경적 견지에서 '종말의 징조'임을 간파하였고, 이에 번역을 통해서 독자 제위의 깊은 우려와 관심을 늦추지 마시길 당부드리는 바이다!! <2017.3.18/이른아침>

A truly alarming research article circulating in the Kremlin today written by doctor-scientists from the Federal Service for Hydrometeorology and Environmental Monitoring Ministry (ROSGIDROMET) warns that the entire Pacific Ocean region (that comprises one-third of the Earth’s surface) is in danger of being subsumed by two marine species of red algae whose exponential growth has now been “accelerated” due to a never before known “internal planet atmosphere” being released as a result of the 11 March 2011 Fukushima Daiichi Nuclear Power Plant Disaster in Japan—and that if not mitigated, will cause this massive water body to turn “blood red”, kill everything within it, and make it unnavigable.  [Note: Some words and/or phrases appearing in quotes in this report are English language approximations of Russian words/phrases having no exact counterpart.]

오늘 크렘린 안에서 유포되고 있는 진실을 알리는 <러시아연방수문기상및환경감시청>(ROSGIDROMENT)이 공개한 한편의 연구논문이, 태평양 지역 전체(지표의 1/3로 구성)가 붉은 조류(藻類) 두 종류의 해양생물에 의해 포괄되고 있는 위험성을 경고한다. 이는 2011년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다이이치 핵발전소 재앙의 결과로서 예전에는 방출된 '내부행성대기'로 알려진 적이 전혀 없던 붉은 조류(藻類)의 급진적인 성장이 '촉진되어' 왔기 때문인 것이다. 게다가 붉은 조류(藻類)가 경감되지 않으면, 이 대량의 수역(水域)이 '붉은 핏빛'으로 변하겠고, 그 안에 있는 모든 생물을 죽이면서, 배가 다닐 수 없게 만드는 원인이 되겠다는 것이다. (저자주/본 글에서 인용문상에 영어로 표기되어 있는데, 이는 러시아어의 대응어로서 정확하지 않음을 밝혀둔다.)

According to this article, ROSGIDROMET doctor-scientists are the Federations experts on hydrometeorology [a branch of meteorology and hydrology that studies the transfer of water and energy between the land surface and the lower atmosphere] whose “main/central” focus of study is on what are called “atmospheric rivers”—that they describe as narrow corridors of concentrated moisture in the atmosphere which are typically several thousand kilometers long and only a few hundred kilometers wide.

본 글에서는, <러시아연방수문기상및환경감시청> 박사-과학자들은 수문기상학(水文氣象學) 곧 [지표면과 저기압 사이에 물과 에너지의 전이를 연구하는 기상학 및 수문학(水文學)의 한 분야기관]으로 구성된 러시아연방 전문가들이다. 그들의 '주요/중신' 연구의 핵심은 '대기하천'(大氣下川/atmospheric rivers)을 연구하는데, 곧 그들은 대체로 이 대기권 안에 수천 킬로미터의 길이와 수백 킬로미터의 영역 안에 있는 대기권의 축적된 집중수분이 적은 좁은 복도로 묘사한다.

Past research projects for the benefit of the Federation of ROSGIDROMET, this article explains, has been in the “guidance/control” of these “atmospheric rivers” in an effort to effectuate positive controls (precipitation) over certain oblasts and territories (regions) suffering from drought. (e.g., cloud seeding, weather manipulation)

본 논문이 설명에 의하면, 본 러시아연방 연구원의 이익을 위한 과거 연구의 프로젝트들이 이러한 '대기하천'(大氣下川)의 '안내/통제' 하에서, 가뭄(예/ 구름씨뿌리기. 기후조정)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떤 주(州)들과 지역들에 대한 긍정적 통제를 실시하는 노력의 일환인 것이다.

◆대기하천(大氣下川) 이면의 과학현상.


Working closely with the Ministry of Defense (MoD) in their drought mitigation efforts, this article continues, in 2011, shortly after the Japanese nuclear disaster at Fukushima, ROSGIDROMET doctor-scientists were given access to the MoD’s Luch-class satellite data over the Pacific Ocean region in order to “track/monitor” the airborne spread of radiation—most particularly how this radiation “would/could” affect “atmospheric rivers”.

러시아 국방성과 함께 밀접하게 가뭄의 최소화 노력을 하면서, 본 논문은, 일본의 후쿠시마 핵재앙 직후인 2011년에 <러시아연방수문기상및환경감시청> 박사-과학자들에는 태평양지역 상공에 떠있는 국방성의 '루치급' 위성에 접근이 허용되어, 방사능의 공중확산을 '추적/모니터'하여, 주로 이 방사능이 '대기하천'(大氣下川)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되는지/줄수 있는지'를 연구하였다.

On 31 January, however, this article notes, satellite data received by ROSGIDROMENT doctor-scientists began to record abnormally high levels of radioactive sulfur emanating from Fukushima, and that was followed two days later, on 2 February, with Japanese authorities reporting that two of their radiation “protected” robots had been destroyed, and even more concerning, their discovery of a mysterious hole measuring 2 meters in diameter within the metal grating at the bottom of the containment vessel in this nuclear plant's No. 2 reactor.

그렇지만, 2011년 1월 31일, 본 논문은 주목하기를, <러시아연방수문기상및환경감시청> 박사-과학자들에 의해서 입수된 위성 데이터가, 후쿠시마로부터 방출되는 방사성 황(黃)이 비정상적으로 높게 기록되기 시작하였다는 것이요, 그 다음 이틀 후인 2월 2일에는 일본 당국의 보고에 의하면, 그들의 방사능 '보호' 로봇이 파괴되었으며, 특히 핵발전소의 2번 방사능기 내의 용량통의 바닥에 있는 금속격자 내부에 지름 2미터로 측정되는 한 개의 불문(신비로운)의 구멍이 발견된 점이다.

◆[번역자주] 후쿠시마 핵발전소의 폭발 ㅡ 이것이 오늘 태평양을 죽음의 바다로 변하게 만든 요인이 되고 있다.


While these abnormally high radioactive sulfur readings emanating from Fukushima wereof “great/heavy” concern to ROSGIDROMENT doctor-scientists, this article states, what followed this past week, on 23 February, raised these concerns to an unprecedented level when these readings “exploded off of the charts”—but with Japanese authorities only admitting that a mysterious fire had broken out at this crippled nuclear plant, and them giving no further information about.

후쿠시마로부터 방출되는 방사성 황(黃)이 비정상적으로 높게 나타남이 <러시아연방수문기상및환경감시청> 박사-과학자들에게 '지대한' 관심이 되는 동안, 이어서 1주일이 지난 후 2월 23일에 '차트상 폭발적인 관심'을 일으키는 예상치 못하였던 수준에 이르게 된 것이다. 그렇지만 일본 당국자들은 이 불구가 된 핵발전소에서 일어났던 한 불문(신비로운)의 불(火)이라고 인정활 뿐이었지, 러시아 박사-과학자들에 더 이상의 관련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던 것이다.

In describing the levels of radioactive sulfur being spewed from Fukushima and beginning to circle the globe, this article says, ROSCIDROMENT doctor-scientists could only explain it as “the gates of hell being opened” as no modern scientific literature has ever theorized about such enormous levels of sulfur being present in the deepest parts of Earth—and leading one of these doctor-scientists to suggest that a “China Syndrome” event had occurred where the Fukishima nuclear material had melted down to an ancient deposit of “atmospheric sulfur” never known about before.

후쿠시마로부터 쏟아내지고 있으면서 세계를 돌기 시작하고 있는 방사성 황(黃)의 수준들을 기술함에 있어, 본 논문은 <러시아연방수문기상및환경감시청> 박사-과학자들이 이 현상을 '지옥의 문들이 열리기 시작한 것'이라고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어느 현대 과학문헌이 그러한 지구상 가장 깊은 부분에서 존재하는 엄청난 황(黃)의 수준에 관하여 일찍이 이론화한 적이 없었고, 그리고 본 러시아의 대표적 인물이, 후쿠시마 핵물질이 이미 예전부터 '대기중 황 화합물'(atmospheric sulfur)이 녹아내려져 있는 곳은, 전혀 이전에 한번도 알려진 곳이 없는, 곧 하나의 '중국식 신드롬'(China Syndrome)이 발생했던 것으로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

To the dangers of such catastrophic levels of radioactive sulfur being spewed into the atmosphere, this article warns, is due to the airborne nature of algae—most dangerously a marine species of red algae discovered in Japan, in 2014, called “Congracilaria Babae” that when exposed to radiation has explosive growth—and like all other marine species of algae thrive on sulfur.

본 논문은 경고한다. 대기권 속으로 쏱아내지고 있는 방사성 황(黃)의 그러한 재난수준의 위험성에 관하여, 조류(藻類)가 대기권에 떠있는 속성에 기인된 것이다. 이 조류는 2014년에 일본에서 발견된 붉은 조류(藻類)의 일종의 해양생물로서 'Congracilaria Babae'라고 불리는데, 방사능에 노출되어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여, 여타의 해양생물들이 이 황(黃)을 먹고 자라게 된다.

Even worse, this article says, was that in 2010, a discovery was made showing that a marine species of red algae called “Plocamiocolax Pulvinata” had lost a key gene to stop it from rapidly replicating—and that was further discovered, too, in the marine species of red algae called “Plocamium Pacificum”.

게다가 본 논문에 의하면, 더 나쁜 것은, 2010년에 'Plocamiocolax Pulvinata' 곧 붉은 조류(藻類)라고 불리는 하나의 해양생물이 신속한 복제를 막아낼 수 있는 하나의 주요 유전자를 상실해 버렸던 것이요, 게다가 'Plocamium Pacificum'이라 불리는 붉은 조류(藻類)의 해양생물 속에서도 발견되었던 것이다.

◆[번역자주] 저 태평양의 '붉은 조류'(藻類)가 인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주범인 일본은 과연 어찌 될 운명인가??!! 일본과 이웃하고 있는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에게도 안전을 등한시해서는 안 되는 절대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인데...


<Updated/20170228>

Critical to note about the “Plocamium Pacificum” marine species of red algae, this article continues, is that is an intertidal and subtidal alga found all along the Western coastlines of North America in the mid to low intertidal zone and sub-tidally to depths of 40 meters—meaning that as it grows and spreads, destroying oxygen levels and killing everything in its path, it remains hidden—but whose effects were beginning to be felt by 2015 with the collapse of this regions entire fishing industry due to mass die-offs, and many other strange anomalies occurring too.

본 논문은 계속해서 지적하고 있다. 붉은 조류(藻類)의 해양생물에 관한 중대한 지적은 다음과 같다. 북미의 전(全) 서해 연안들을 따라 수심 40미터의 조간대(潮間帶)와 조하대(潮下帶) 사이에서 일종의 조간대(潮間帶)와 조하대(潮下帶 '조류'(藻類)가 발견되었으니, 이는 이 '조류'(藻類)가 성장하고 번져나감으로써 산소 수준을 파괴시키고 그 지역대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죽이는데, 문제는 그러한 일이 숨겨진 채 오다가, 2015년에 이르러 대량으로 차례차례 격감됨으로 이 지역들의 전체 어업이 붕괴되기 시작하였고, 동시에 다른 이상한 행태들이 번지고 있다는 것이다. 

But to the greatest fears of ROSCIDROMENT doctor-scientists, this article explains, is the combining of the Japanese marine species of red algae “Congracilaria Babae” with its North Americas west coast DNA-sibling “Plocamium Pacificum”—and that should this happen, especially with the Pacific Ocean’s “atmospheric rivers” being inundated with massive quantities of radioactive sulfur from Japan’s newly opened  “gates of hell”, a red algae catastrophic event would occur turning all waters it touches into “blood red” death zones—and that not only would affect the ocean, but even into inland areas where these “atmospheric rivers” flow and precipitate as rain and snow.

그런데 <러시아연방수문기상및환경감시청> 박사-과학자들이 주장하는 최대의 공포들에 따르면, 일본의 붉은 조류(藻類)의 해양생물인 'Congracilaria Babae'가 북미의 서안에서 발견되는 DNA-동기종(同期種)과 결합이라는 것이다. 게다가 일본의 새로이 열린 '지옥의 문들'에서 다량의 방사성 황(黃)이 태평양의 '대기하천'(大氣下川)으로 범람하면서, 하나의 붉은 조류(藻類) 사건이 모든 바닷물을 '핏빛'의 죽음의 영역으로 바꾸어 놓으면서, 태평양 전체에 영향을 주고 있음은 물론이요, 이런 '대기하천'(大氣下川)이 흘러 비(雨)와 눈(雪)의 재촉시키는 내륙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And as if this ROSCIDROMENT research article isn’t frightening enough—these doctor-scientists made it even more scary (apocalyptic in fact) by having the Department for External Church Relations (DECR) write an addendum to their findings in order to find out if there were any historical-religious counterparts that could be examined so that more “clarity/insight” could be gained.

그런데  <러시아연방수문기상및환경감시청> 의 연구논문이 경악(驚愕)을 주기에 충분치 않다는듯이, 본 러시아의 박사-과학자들은 '외부교회관계부'(DECR)를 통해서 한층 무서움을 더하기 위해(사실상 종말론적 입장) 그들의 발견물에 관하여 한 가지 부록을 작성케 하였으니, 이는 자기들의 발견들이 보다 '정확성/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어떠한 역사적-종교적 대안들을 찾아낼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The DECR, of course, obliged these ROSCIDROMENT doctor-scientists, and in their over 300 page addendum to this scientific research article noted that the Holy Scriptures did, in fact, predict a future time when one-third of the world’s waters would be turned “blood red”—and who citied as their evidence two passages from The Book Revelations: “And the third part of the creatures which were in the sea, and had life, died; and the third part of the ships were destroyed.” –and- “The third angel poured out his vial upon the rivers and fountains of waters; and they became blood.”

물론 본 '외부교회관계부'<러시아연방수문기상및환경감시청>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본 과학단체에 대한 300페이지 넘는 그들의 '부록'에는 성경기록 사실상 '그 세상의 물(바다)의 1/3이 '핏빛'으로 변하게 될 것임을 다음과 같이 <예호슈아묵시록>(THE BOOK OF REVELATION)을 그 말씀을 증거로서 인용하였다:

    'And the third part of the creatures which were in the sea, and had life, died; and the third part of the ships were destroyed.'  (REVELATION 8:9, King James Version)

    그리고 그 바다 안에 살아있는 모든 창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었고, 그 배들의 삼분의 일이 파손되었도다.
    (예호슈아묵시록 8:9, 킹제임스 정재선역)

    [미니풀이] '모든 창조물들'(the creatures)=좀 더 깊은 의미로서 '생령'(生靈)이다. [溤象 譯注, '新約', Oxford University Press, 2010, p.543).

    'The third angel poured out his vial upon the rivers and fountains of waters; and they became blood.'
    (REVELATION 16:4, King James Version)

    셋째 천신(天神)이 자기의 대접을 그 강들과 물들의 원천(原泉)들 위에 쏟아 부었다. 그랬더니 그것들이 피가 되었다.
    (예호슈아묵시록 16:4, 킹제임스 정재선역)
    [미니풀이] '물들의 원천(原泉)들'(fountains of waters)=하수천(河水泉). [溤象 譯注, '新約', Oxford University Press, 2010, p.554).


DECR religious experts in this addendum further note that the Holy Scripture words “fountains of water” as used in this Book of Revelations warning are comprised of the ancient Greek words “phgh” (πηγάζω) and “udwr” (ὕδωρ)—and that when combined, form the meaning of “water of the deluge” from where this “blood red” water will come from—and that matches the historical accounts of Noah’s Flood where it rained for 40 days and 40 nights flooding the entire world—and whose water came from what we know now as “atmospheric rivers”. [Note: At any moment, the atmosphere contains an astounding 37.5 million-billion gallons of water, in the invisible vapor phase.]

'외부교회관계부'의 종교 전문가들은 이 '부록'에다 <예호슈아묵시록>에서 경고성의 용어들로서 '물들의 샘들'의 헬라원어인 <샘>(페가조/πηγάζω)와 <물>(휘도르/uδωρ) 두 가지 용어들을 사용하였으니, 이는 '핏빛'의 물들이 실현되겠다는 의미에서 <대홍수의 물>(water of the deluge)을 의미한다. [필독관련자료] '샘솟는 물 ㅡ성취된 예호바의 자녀들' <자세히보기>.

따라서 본 논문에서 언급하고 있는 '대기하천'(大氣下川)과 일치하는, 곧 온 세상을 40일 낮과 40일 밤 동안 비가 내린 <노아의 홍수>(Noah’s Flood)의 역사적 사건들과 일치하는 것이다. (저자주/어느 순간이든, 대기권에는 보이지 않는 수증기가 37억 5천만 갤론의 엄청난 양을 담고 있음을 주지해야 한다.)

As to the previously unknown existence to modern science of an “internal planet atmosphere” of sulfur, DECR religious experts in their addendum to this research article further state that this has long been known, and written, about by all of Earth’s most ancient people—and in Christianity is a deep underground realm called Hell, Sheol and/or Gehenna,

황(黃)
의' 내부행성대기'(internalplanet atmosphere)에 관한 현대과학이 존재하지 않음에 관하여, '외부교회관계부'의 종교 전문가들은 그들의 '부록'을 통해서 더욱 상술하고 있으니, 이같은 지구 종말적인 현상들은 오래전부터 알려져 왔으며, 지구상에서 고대인들에 의하여 기록된 바, 특별히 크리스투교 안에서는 '지옥, 쇼올 및 겐헨나'로 불리는 하나의 깊은 지하계(地獄界)로 불리고 있는 현상인 것이다.

This ROSGIDROMET research article concludes with these doctor-scientists giving no prediction for when their worst fears might be realized, and as seemingly echoed by DECR experts in their addendum who just simply note that every day God expects us all to remain watchful for these things—and that, at least to us, sounds like good advice.

<러시아연방수문기상및환경감시청>의 연구 논문은 이 연구진의 박사-과학자들이 최악의 두려움을 느끼게 될 그 시기에 관하여 아무런 예단을 내리지 않았고, 단순히 '외부교회관계부'의 종교 전문가들이 작성해 놓은 '부록'을 통하여, 예호바께서 우리에게 매일 같이 이런 일들이 일어날 가능성을 경계하게 함으로써, 최소한의 우리에게 좋은 충고를 제공하는 것으로 기대되는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Updated/20170318>


◆ <곡목/생명수흐른동산 ㅡ 노래/마란아다> (화중광야제공)
 
 
 
 
<Created/20170227> <Updated/20170227><20170228><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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