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 眞理把持] 탈무드의 파워는 거짓과 테러의 파워이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themosthoax.jpg


'유태주의' 정체 밝혀지다!!
JUDAISM DISCOVERED:
A Study of the Anti-Biblical Religion of Racism, Self-Worship, Superstition and Deceit




유태교 랍비들은 어찌하여 마이클 호프만(Michael Hoffman)의 저서에 벌벌 떨었는가? 그리고 어찌하여 그들은 '아마존닷컴'에 압력을 넣어 이 책을 판금시켰는가? (자세히보기)

[원제] 'JUDAISM DISCOVERED'
[부제] A Study of the Anti-Biblical Religion of Racism, Self-Worship, Superstition and Deceit

호프만인터뷰 1/4

호프만인터뷰  2/4

호프만인터뷰  3/4

호프만인터뷰  4/4

 

'테러와의 전쟁'(WAR ON TERROR)은 날조였다!! <자세히보기>


1933년 9월 11일 독일 나치당은 자기네 의사당 건물을 불살랐다. 이것을 빙자하여 반대당을 죽였으며, 히틀러는 권력을 잡았고, 그의 친위대 게슈타포(로마카톨릭 신부들이 변장)의 끔찍스런 만행은 1945년 나치 독일이 패망할 때까지 지속되었다. 정확하게 68년후, 9월 11일, 부시는 뉴욕무역센터를 폭파시킴으로써 '테러와의 전쟁'(The War On Terror)을 선포하였고, 이것을 빙자하여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침공하였다. 그러나 양 전쟁은 승산없는 전쟁으로 끝나고 말았다. 부시가 지난 8년간 집권하는 중에 '부시를 히틀러와 연결시키는 패러디와 관련도표'
<
자세히보기>가 유난히 많이 등장한 것을 우리는 기억할 것이다. 부시 가문과 히틀러와는 혈연관계라고 전한다. 그리하여 부시의 조부 프레스콧트가 혈연인 히틀러에게 군자금을 지원해 주었다고 전한다. <자세히보기>. 한편, 저물어가는 아프간에다 군사력을 증원시키자는 음모(2월 19일, 힐러리 미국무장관방한 주목)에 우리는 속아서는 안 될 것이다. 지난 인도에서 벌어진 뭄바이 테러사건(2008.11.26 오후 9시30분/한국 27일 새벽1시)은 파키스탄과 인도와의 한판 전쟁을 유도하기 때문이라...그리하여 2009년은 파란만장하다 판단된 것이다!! 알고보면, 하나님의 흘러보내시는 '카이로스' 역사 시간은 이렇듯 반복되면서 흘러가고 있다!!


[유태인 홀로코스트의 진실]

오늘 AP통신에 의하면, 한 로마카톨릭 주교가 한 아르헨티나 신학교 교장직을 박탈당했다. 그의 교장직 박탈이유는 그가 도저히 반성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유였다. 무엇을 반성하지 않는단 말인가?
<YahooNews/자세히보기>.

지난 1월에 교황 베네딕트 16세로부터 파문이 취소된 바 있는 윌리암슨 주교의 발언에 대하여, 독일 총리 안겔라 메르켈이 바티칸을 향하여 호되게 비난을 퍼부었다. 이에 바티칸은 윌리암슨 주교에게 그가 로마카토릭의 한 주교로서 승인받기 전에 그의 '홀로코스트' 발언을 취소토록 요구하였다.

영국 출생의 리차드 윌리암슨 주교(Bishop Richard Williamson)는 지난 1월 21일 스웨덴 국영 TV 인터뷰에서 독일 나치에 의한 유태인 6백만 학살은 터무니 없으며, 고작해야 2-30만명의 희생자로 추정된다고 말한 바 있다. 가스실에서 죽이려면 가스실 굴뚝이 매우 높아야하는데, 그러한 역사적 증거를 입증하지 못한다고 한다. 그의 이같은 발언이 지금 카톨릭교내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그의 역사적 진실 증언을 들어보라.
<인터뷰동영상 >



[호프만의 분석]
1. '카톨릭교 주교는 신앙과 도덕성 문제들 외에는 여하한 교회 권위를 가지고 말할 수 없다'(A Catholic bishop cannot speak with ecclesiastical authority except on matters concerning faith and morality.)는 남미수도원회의 크리스천 보차코트 신부(Father Christian Bouchacourt)의 암시는 윌리암슨 주교가 신학교 교장직을 박탈당한 이유는 아우슈비츠의 가스실 사형집행에 관한 의혹 때문이 아니라, '신앙과 도덕성'을 초월한 고위 성직자들의 성명과 관련되어 있는 '성 비오 10세회'(Society of St. Pius X)의 의정서를 위배하였다는 것이다.

첫째, 랍비식/랍비주도의 '쇼아'(Shoah)는 기독교 내에 있는 하나의 '트로이목마'(Trojan Horse)로서 그것의 논박은 '신앙과 도덕성'에 연관하지 않으니, 이는 그것이 갈보리를 손상시키고, 그 자리에 서방역사의 중심 순교로서 아우츠비츠를 대치하므로써 복음을 배도하기 때문인 것이다. 물론 '쇼아' 신비주의에 대한 징조들도 있지만, 이 주제는 후에 별도로 다루기로 한다.

2. 우리가 예견한 바대로, 윌리암슨 주교는 '철회'(recant)할 자동 처분권이 없다. 그 살인 가스실 신화 앞에 굴복시키라고 명령한 로마 교황보다 더 강한 자의 압력이라면, 그는 '취소하라는 바티칸의 요구를 즉시 응할 계획은 없다.' 인쇄 관련자들이여, 인쇄를 멈추라. 역사가들이여, 당신의 사본을 파지하라. 우리 시대의 연대의 한 페이지가 기록될 때가 이른 것이다: '바알의 사제들에 싸우는 한 정직한 사람'(One honest man against the priests of Baal).

살인 가스실들에 내려진 교황청의 인쇄허가와, 카톨릭교회의 접시 속을 뚫고 있는 랍비식 '쇼아' 신비가 허용되는 하나의 신학적 무대 속에서, 우리는 선지자 엘리야를 대적한 아합 왕의 고소를 되돌아 보자. 선지자 엘라야는 바알의 그 제사장들 앞에 복종하지 않았으며, 아합 왕은 엘리야를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자'(a troubler of Israel)로서 몰아부쳤던 것이다(열왕기하 18:17-18). 다시 말해서, 현대 세계의 시온주의자들과 랍비들이 간주하는 '반유태주의자'(antisemite)로 낙인찍힌 것이다!!

그런데 선지자 엘리야가 아합 왕에게 어떻게 대답하였던가?: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혀 온 것이 아니요, 당신과 당신의 아버지의 집이 해온 것이니, 이는 당신들이 주님의 그 계명들을 버렸고 바알들을 따랐음이나이다.' (열왕기하 18:18, KJV화중광야역).

 


2009년 2월 13일, 드레스덴 대학살 64주년!! 1945년 2월 13일, 미군과 영국군 폭격기가 3,300톤의 폭탄을 투하, 드레스덴의 무고한 독일 시민 50만명이 학살당했다. 이 숫자는 히로시마와 나가사키 원폭 사망자 보다 많다. 오늘날 우리는 이러한 역사적 진실을 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5년 후, 우리는 동족상잔의 뼈아픈 6.25전쟁을 직접 체험한 민족이 아니던가!! 이 대학살의 배후세력이 누구인가? 사람인가 아니면 조직인가? 그 세력이 지금 이 시간에도 이 한반도를 삼키려고 주시하고 있다. 온갖 거짓 투성이의 TV를 제쳐두고, 역사적 진실로 돌아가자!! 2009년은 이리도 파란만장하구나!! <이미지제공/Deesillustration.com>

[편집자주 - 윌리암슨 주교의 처벌 가능성에 대한 호프만의 해명] '독일에서는 처녀 탄생도 부인할 수 있습니다. 마리아가 창녀였다고도 주장할 수 있습니다. 부활도 부인할 수 있습니다. 팔레스틴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대학살과 드레스덴(Dresden)에 대한 연합군 대학살도 부인할 수 있습니다. (위 이미지 참조). 이 모든 것은 인간들의 단순한 '견해'이니까요. 그러나 유일한 하나님의 진리는 아우슈비츠 수용소 내에서의 가스실 사형집행의 날조입니다. 이것이 바로 '쇼아'(Shoah) 신학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기독교에 대한 모독이요, 국가주도의 '홀로코스트론' (Holocaustianity/Holocaust+Christianity/나치가 유태인 절멸 계획하여 600만명 학살시켰다는 이론/자세히보기)을 강하게 믿게끔 하는 것입니다. '쇼아' 신학은 신약성경의 진실들을 서서히 부식시켜 가면서, 궁극적으로는 정통파 유태교의 '벨턴샤웅'(weltanschauung) 곧 '세계관'(世界觀)의 우월성을 점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You can deny the Virgin Birth in Germany. You can claim Blessed Mary was a harlot. You can deny the Resurrection. You can deny the Israeli holocaust against Palestinians and the Allied holocaust against Dresden. All of those are mere "opinions" of men. The only divine truth is execution gas chambers in Auschwitz. This is what the "Shoah" theology has created: the de-sacrilegation of Christianity and state-enforced belief in Holocaustianity. The "Shoah" theology represents the gradual erosion of the claims of the New Testament and the increasing supremacy of Orthodox Judaism's weltanschauung.)


 [부록]

1. 홀로코스트 부인의 진정한 의미? - What Does Holocaust Denial Really Mean? <자세히보기>

2. 마이클 호프만의 '유태주의 연구' 슬라이드/파워포인트 강의 (This is a five minute preview of my 100 minute 'Critical Study of Judaism' slideshow/powerpoint presentation filmed by Michael Hoffman. the author of 'Judaism Discovered.')
<자세히보기> Updated on 2009.9.12.

<Created/20090209> <Updated/20090210><20090212><20090218><20090912>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