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제4의물결] '과잉성욕의 물결' ㅡ 이제는 과감한 '내적 정신혁명'이 일어나지 않으면...<국고>(國庫)는 텅 비어 있다고 하는데...

<방종의 물결>이 밀려온다!! 이는 <국운이 쇠퇴함>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대한민족은 '기마민족'이요, '기마'는 민첩성과 전진성이다!! 이러한 민족정기를 '춤추는 말'로 변질(폄하)시켜 감은 민족의 이름으로 <임진오적>(壬辰五敵)이라 칭할 수 밖에...없다고 판단되었다!!


<한국 청소년의 중독성 음악문화의 부담감 '후크송'에서 벗어나야...>
제하의 글을 올린지 3년 만에 필을 들지 않을 수 없었다!! <자세히보기>.

과연 이게 노래인지 모델쇼인지 한결같이 박제된 '표정/자태'에 미래는 더욱 암울하기만...

누가 이런 '포르노현장'을 지휘하는가...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대한민족의 정기에 한숨이 절로 나오고...
정권 바뀌면...
이런 추태들은 더 이상 안 나타날 줄 기대했었는데...갈수록 그 격상이 그 도(度)를 더하니...
이 어찌 국가의 운명이 밝다고만 치부하겠느뇨...
<노컷뉴스/자세히보기>



◆곡목/ 'EXODUS' ㅡ 연주/ 정동윤


[이미지] <金甲錄, '半萬年韓國歌史', 서울:일광출판사, 1965, p.84> (화중광야 소장)ㅡ본 <반만년한국가사>(半萬年韓國歌史) 첫장에 <어화대한 사람들아/ 이가사를 보게되면/흥망성쇠 여기있고/ 이가사를 살펴보소/반만년의 대한사적/ 허다하온 문화예술/정치변혁 내외전란/소연하게 알 수 있네>
...이렇게 적혀 있다.

이 책은 고대 단군쥬신으로부터, 삼국, 고려, 조선과, 대한제국을 거쳐서 오늘의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마다
<국가의 몰락과 그 망국의 원인>을 노래조로 옮겨 놓은 것이다.

이 책의 원저자는 분명치 않다고 한다. 다만 판권지에 '저자겸 편찬인'으로 '김갑록'을 들고 있다. 다만, 이 책은 '권병석'이 지은 <대한오천년가사>(大韓五千年歌史)라는 책을 토대로 하여, 김갑록이 깁고 다듬었을 뿐만 아니라, 책 뒤에 부록으로 <신식경조문례>(新式慶吊文例)를 덧붙여 스스로 '저작 겸 편찬인'으로 1963년 서울소재 '일광출판사'에서 발행한 석판본이다. 그 뒤 <반만년한국가사>는 <반만년사가집>((半萬年史歌集)으로 이름을 바꾸고 '황주봉'을 편저자로 내세워, <5.16 군사혁명>부터 '사라호' 태풍피해와 복구에 이르기까지 범위를 넓혀 '태동문화사'에서 활판인쇄로 내었다. 이어서 1970년 '진문출판사'에서 편저자 없이 '새마을사업'과 관련된 내용을 덧붙인 뒤 거듭내고 있다고 전한다.

위 이미지는 <6.25동란> 중에 일어난 변란을 일목연하게 가사로 읊은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말미에는 '부패무능 유신코저' <5.16 군사혁명>이 일어났음을 끝으로 맺는다. 이 후로 발행된 책은 아직 입수치 못하여서 그 전개과정을 알 수는 없지만...책을 읽어보니, 자기 민족성의 근기를 망각하고 특히 '문화예술'이 타국의 것으로 기울면 바로 그것이 국가의 몰락에로 치닫고 있음이요, 한 예를 들어, 우리 '대한민족'은 <기마족>(騎馬族)인데...그 기마성(騎馬性)이란 강인한 투혼으로 벌판을 달리고 전진하는 특성을 지닌 민족혼인데...그것을 일종의 <춤추는 말>(강남스타일)로 변질시켜 버리는 '문화예술'의 부패성이 넘쳐흐르고 있음을 여실히 드러난 것이다!!

게다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미국 의사당 안에서 영어로 연설하였다 해서...가히 '놀랄 것도 기쁠 것도 없다'는 것이니(그렇게 했다고 해서 대한민국 국격이 놓여진다고 생각함은 큰 오산!!)..'대한민족의 언어학문'이 번창하기는커녕(하단 기사 참조)...비밀 예수회 세력들에 의해서 점점 '말살'(??)되어 가고 있는...국문학도 역사학의 전철을 밟고 있음을...<제2의 임진왜란>이 진행 중임을 간파하였으니...이 어찌 오늘의 대한민국의 국운이 기울여져 가고 있음을 통감하지 않으리요...!? <2013.5.9/한낮>


[대한민국의 장래가 암울한 징조들] ㅡ 겉으로는 '친일파'의 별칭인 '뉴라이트' 곧 <프리메이슨>(비밀 예수회 앞잡이들)이 대한민국 침탈에 올인하고 있다!! ㅡ <1910년 을사늑약> 이후 왜놈들의 대한민족 말살정책이 재가동되고 있음이 드러나고 있는 현실이다!! 새정부 들어서고도 별다른 변화가 없는 것이 진실이면...대한민국 운명은 얼마남지 않았다는 증거가 아니겠는가??

1. 대학에 '국문학과'가 죽어가고 있다. 대학이란 곳이 취직전문기관이란 말인가?? 교육부 관계자는 '사립대 학과 개편은 정부가 제지할 권한이 없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교육부는 어느 나라 교육부인가...
<자세히보기>.

    취업 안된다고… 국문과 잇단 폐지, 세종대왕이 하늘에서 경을 칠 노릇...자국의 국사와 국어를 이렇게 홀대하는 나라가 지구상에 또 있을까요? 이런 식으로 몇세기가 지나면 민족의 역사와 말과 글이 사라질지도...

    목적이 친일로 가는것이기에 그럴겁니다...친일은 진실된 역사가 가문의 부끄럼이란걸 알기 때문이죠...

2. 미국 정치구조는 거의 '비밀조직'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신세계질서'(뉴월드오더)의 성경적 접근 [1]/자세히보기>. 미국의 정치구조는 그 겉과 그 속이 완전히 다른 현장이다. 필자가 대학시절 토크빌의 명저 '데모크러시'를 중심으로 '미국문화사' 시간에 배웠던 것과는 전혀 다르게 변모하였다. 미국의 양당 '공화당과 민주당' 나름대로 특성이 나타났었는데...지금은 양당의 특성이 드러나지 않고...오직 '정부'가 있을 뿐이다. 필자가 위 이미지 장면들을 최초로 접한 때는 2006년으로 기억된다. <신세계질서>(뉴월드오더)에 관한 자료를 입수하는 과정에서...필연적인 '보헤미언 그로브'(미네르바/부엉이 제단/자세히보기)에 관한 동영상을 보게 된 때부터였다. 머리에 꼬깔 두건을 쓴 자들의 괴성과 '인신제'(??)를 몰래 카메라 담은 동영상이었다. 지금도 'YouTube'에서 시청할 수 있다!! 2013년 금년에도 7월 말 내지 8월초에 이곳에서 모여서 무슨 공작을 꾸밀 것이다. 이 비밀조직에 회원이 되지 못하면...거물 정치인(대통령/부통령/국회의원/주지사)이 될 수 없는 필요악인 것이다!! 이들은 그토록 수 많은 인명을 살육하고도 추호도 회개하지 않는 그야말로 <마귀의 영>에 사로잡힌 자들이다. 한 예로서, 닉슨 대통령은 본 '보헤미언 그로브'에 참석한 후 혹평을 하였다. 그 결과 그는 '워터게이트'(WATER GATE) 올가미에 걸려들어 정계에서 떠나버렸다!! 이런 자들이 이끌고 있는 미국 정부를 우리는 <동맹>(ALLIANCE)이라는 올가미 속에서 벌써 60년을 함께 해오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역사적으로 보면, 인간과 국가 간에 맺은 동맹이란 70년을 넘기지 못함이니...<한미동맹>도 종착지를 향하고 있다고 판단되었다!! 이는 누누이 언급하지만...한반도 아니 '대한민족'은 그 어떤 국가에 의해서 조종당할 민족이 아니다. 이제는 예호바의 <삼파람>(동풍)이 한반도 위에 불어닥칠 것이다!! 여기에는 필연적으로 예호바가 원하시는 조건이 있다. 바로 <그 음녀>(글로벌 세계정부)로부터 빠져 나와(요안계시록 18:4), <민족적 회개>(NATIONAL REPENTANCE)가 우선해야 한다!!(호세아 2:1 참조). 근래에는 타의적으로 <개성의 문>이 닫혀 버렸다. 그렇다고 해서 그 문이 백년 동안 닫히겠는가?? '프리메이슨'(비밀 예수회)이 써먹을 수 있는 마지막 카드는 <비무장지대>(DMZ)이다. 이곳에다 <평화동산> 꾸민다고 한 것은 노무현 대통령도 제언('허브' 강조)하셨다. 2007년으로 기억된다. 특히 이것은 통일교가 주창해오던 아젠다 이기도 한 것이다!! 어제 박근혜 대통령도 미국 상하 양원 모임에서 연설하는 중에 이와 동일한 아젠다('프로세스' 강조)를 언급하셨다!! 이는 한반도의 마지막 변화를 예고함이라 판단되었다. 깨어 있어야 한다는 하나의 경고이기도 한 것이다!! 샬롬!! <2013.5.9/오후>.

<Created/20130508> <Updated/201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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