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소리없는 기근] [드디어 러시아정복을 위한 '사바티안 마피아團'의 '비참한 작전'(??) 올인 돌입!!] 필자의 예견대로 근래에는 그동안 쏙 들어가 있던 '사바티안 마피아團'의 행보들이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ㅡ 근래 일본 수상의 <쇼>가 가관이라고 전한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2013 대충동' 현실로 다가오다!! 러시아에 대한 양동 작전이 시작되었다. 미국(2013년 5월 6-7일, 존 케리 국무장관 러시아 방문)과 UN이 합작으로 러시아를 '떠보기'(??) 시작하였다!! 겉으로는 <시리아 평화협상>이라고 하는데...<한반도위기> 배제할 수 없어...UN 수장은 자기가 <개성>을 방문하도록 도와달라고 '애걸'(??)할 것이다??


['사바티안 마피아團'의 행보들]
세계정부가 출범하면 자연히 소멸될 시한부 UN의
'지속가능개발'(Sustainable Development)과  <UN아젠다 21>의 깊은 연관성에 의한 것이므로 <YouTube/자세히보기> ... 과감하게 탈피해서 '대한민족 정기'가 심겨져 있는 <국민교육시대>로 되돌아 가야 이 민족이 살아 남는다!!

1. (필자의 예견대로 UN 사무총장이 움직인다) UN 사무총장이 러시아 방문한다 ㅡ UN Secy General To Visit Russia on May 16-19
<자세히보기>. 과연 방문 목적이 무엇일까??

2. 이스라엘국가 수상 화요일(5월 14일) 푸틴 대통령 방문하다 (주제 역시 시리아 문제) ㅡ Israel PM Netanyahu to visit Russia's Putin on Tuesday for Syria talks <자세히보기>. 이 자는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 중에 중국을 방문하였다. 위기는 자기들이 조장해 놓고는 ...뜻대로 잘 안되면...마지막으로 이런 식으로 '위장전술'이 진행된다!!

3. 애당초 자기들이 불을 저질로 놓고서는...러시아 보고 <시리아 평화협상>에 참여하라고 강요한다 ㅡ Obama, Cameron Urge Russia to Join Syria Peace Effort <자세히보기>.


[한반도 공산화의 시계는 여전히 돌아가고 있다]

필자는 <월남전>을 직접 참전하였다. 미국이란 나라는 자기들이 불리하면...배후에서 <평화공세>를 적극 내세운다. 헨리 키신저가 파리에서 베트콩 대표와 평화협상을 하는 동안, <티우> 대통령의 월남(베트남)은 하루 한날 데모가 끊이지 않는다. 스님들이 길거리에서 분신자살 하질 않나...국민 98%가 불교도인 월남전쟁은 바로 바티칸의 공작이었음이 밝히 드러나고 말았다. 결국에는 사회주의국가로 전락해 버린다. 월맹(호치민)과 '짜고 치는 고도리'였다!! 기회가 주어지면 <참전기> 형식으로 '르뽀르따지'를 남기고 싶다. 지금 <한반도정복>을 위해서 월남 패망과 같은 유사한 분위기가 흐르고 있음을 필자는 감지한 것이다!! 앞에서는 <평화...평화...> 내세우면서 배후에서 공작 다 해놓고는...치고 빠지는 미국의 외교적 숫법을 우리 4800만 대한민국 국민들은 경계하시기를 부탁드린다!! 40년전에는 헨리 키신저가 <파리>에서 공작하였지만, 지금은 <시리아>를 빌미로 해서 <러시아>를 끌어들이기 시작한 것이다!! 만일에 저들의 계략대로라면...2015년 <전작군>을 한국군에 넘겨주면...<한반도의 장래는 미지수??>로 남게 될 것이다!! <6.25동란> 직전의 '애치슨라인' 같이 불안하다는 말이 된다!! 그러한 안보적 예방 차원에서 <박근혜 정부>는 <신뢰구축>(Trust-Buildup='신뢰 프로세스' 용어에는 무척 거부감이 든다)을 정치 아젠다로 내세운 것으로 본다!! 박 대통령께서 아시든 무로시든...필자에게는 '프로세스'(PROCESS)란 용아와 지난 정부의 '프로그레시브'(PROGRESSIVE)와 별반 차이가 없는 '신세계질서'(뉴월드오더) 혹은 'UN아젠다 21' 냄새가 풍기기 때문이다. 어엿한 우리 한글을 두고서 자꾸 영어표현을 드러낸다면...이는 더 이상 대한민국의 고유성을 갖춘 정부라고 보기가 힘들어 진다!! 5년전 <국가브랜드>...운운하던...그 용어에 필자는 무척이나 거부감이 들었던 것이다...국가가 무슨 상품이냐 말이다...우리 한글로 <국가의 위상> 이러면 끝날 표현을...자꾸 대통령부터 영어를 써버리니...또 한 예로서, 한국의 <대중가요>는 사라져 버리고...그 자리에 <K-Pop>이라고 하는 '네필림'(디지털化 가짜 가요)이 차지해 버린 상태이다!!

박정희 대통령께서는 순전한 <대한민족의 정기>를 마음껏 펼치시어 한글을 애용하셨던 전재미문의 <한국인>이셨다!! 노년이 절규하는 <시대차이>라든지...<불통>이라든지 하는 부정적인 시각을 배제하면서 필자의 글을 읽어주시기를 당부드린다. 우리 대한민족의 존재를 제대로 되찾지 못한다면...우리 대한민국 역시 저들의 음계에 빠져서 어느날 자고나니 <공산화>되면 어떨려구 그러는지...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 쓸데없는 '노망'의 산물이 절대 아니다!! 한반도 강토 전역이 '켐스트레일'로 뿌연해져도...어느 누가 하나 항변하는 자도 없다!!...시도 때도 없이 어린아이들이 <이상한 기침>에 시달려도...그것이 '켐플루'(Chemflu)인지도 모르고 지내는...어리석은 백성들이 이 강토 안에 우굴거린다...그리고 왜 시도 때도 없이 이 자가 한국에 자주 오는가?? 자기 '똘만이' 보궐선거(4월 24일/노원병) 당선 축하해주러 왔는가?? 왜 <청와대>를 찾아 갔는가??(4월 22일). 이 자세를 보시라!! 얼마나 시건방진 자세인가?? (바지 주머니에 왼손 넣고서/사진 참조/자세히보기). 자기가 뭐 잘난 존재라구...대한민국의 여자 대통령을 이런 식으로 대하는냐 말이다!! 기본 자세가 뒈먹지 않았잖은가?? 5년전에는 두 손으로 악수하던 자이다!! 앞으로는 이런 자가 한국에 못오도록 기도 밖에 없다!! 대통령인들 다 아시겠는가??

내일은 <5.16군사혁명> 52주년되는 날이다!! 언론방송미디어는 더 이상 감추지 말고 참다운 <역사적 진실>을 우리 모두가 깨닫고 판단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그 동안 파묻어 둔 자료들(예/서적들/사진들/영상기록물들)을 공개해주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하다...<5.16군사혁명>의 참모습을 보고 깨달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것이다!! 독자 제위께는 북괴정권의 김일성이 <4.19혁명> 때 다시 쳐내려오지 못한 것을 크게 후회하였다는 <역사적 진실>이 속히 공개되도록 함께 기도를 당부드린다!! 샬롬!!
<2013.5.15/깊은밤>.

[알림] 다음 주제는 <내가 만난 박정희> 시리즈로 이어질 것입니다.
 
<Created/20130514> <Updated/20130515><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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