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스페셜 - 역사의 숨결 - 1]

역사의 모진 상처 속에서도 그 역사의 진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 숨쉰다!!

글/ 정재선 목회자


우리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더듬어보면, 온통 반목과 적의로 점철된 역사의 반복임을 알 수 있다. 건국의 국부이신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그 분들에 대한 치적과 업적은 어느 곳으로 사라졌는지...좀처럼 떠오르지 않고 있다. 오로지 그 분들의 약점과 단점만을 추스려서 단죄해 버려왔고...불과 대통령직을 떠난 지 1년쯤 되어서 지금 이 순간에도 그 단죄는 어김없이 진행되고 있다. 60여년이 넘도록 그토록 반복되고 있는 이 역사의 상처를 주도하는 그 배후 세력을 밝혀내지 못하는 그 저의가 무엇인가?

단순히 '음모론'에 관한 번역서 몇 권과, 인터넷 포털상에서 떠오르는 몇 페이지 정도의 네티즌들의 글 가지고는 그 모든 역사의 상처를 밝힐 수는 없다. 이 일은 이 나라 '지성인들'의 몫이요 의무라고 판단된다. 그런데 그런 자들을 찾아보기 힘들다. 오히려 지난 정권 때보다 더 보기 힘들다.

이것을 필자는 이 강토 위에 내려지고 있는 '신종교재판'이라고 수 년전부터 부르짖어 오고 있는 것이다. 때 아닌 봄철에 이리도 구름 아닌 장막이 하늘을 가로 막고 있어도...29도가 넘는 여름 날씨가 기승을 부려도...그것이 조작된 기후의 결과임을 힘차게 밝혀주는 '지성인들'을 찾아 볼 수 없다. 언론이나 미디어나 위정자들은 '지구온난화'의 소산이라고 일축해 버린다. 그러면 그만이다!!

그토록 수 년전부터 우리네 먹거리에 'MSG'라고 하는 '화학조미료'를 첨가시키고, 'GM'이라고 하는 '유전자 변형' 곡식의 위해(危害)를 호소하였어도, 별반응이 없었다. 그러다가 지금에 이르러, '멜라민', '석면' 등등 일종의 마인드컨트롤에 의한 '공포'의 조성 속에 숨을 죽이고 있다. 진정 국민을 위한 정책이 아니다. 온통 국민을 '공포' 속으로 몰아 내세우는 전형적인 '뉴월드오더'의 수법이다.

이처럼 잠에서 깨어나면 우리 주변이 온통 불안과 고통의 소용돌이 뿐이다. 여기에 '산불' 까지 한 몫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4월은 역시 잔인한 달이야!!' 하면서 일축해 버릴 것인가?

선과 악 사이에서 수 세기동안 진행되어 온 역사의 그 오랜 마찰의 윤곽은, 사탄은 '거짓말들과 자신 속에 진리가 존재하지 않는 아비'인 반면, '하나님은 진리의 그 신이다'(God is the god of truth)라고 하는 <복음서들> 속에 내재되어 있다!!

이 악한 세상의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오직 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는 일일 것이다. 어쩌면 이 일이 곧 '다시 오고 계시는' 그 분을 더욱 더 기다리게 되는 마지막 바램일 것이다!! 우리 마음 속에 자리하신 예수님의 '부활'이 우리 삶의 소망이기에, 이토록 험난한 이 시대의 고난도 참고 견뎌 나가는 것일 게다!! 샬롬. (2009.4.10/늦은 오후에)


22년전 1987년 우리에게는 6월의 항쟁이 있었습니다.
20년전 1989년 중국에도 6월의 항쟁이 있었습니다.
6월 4일 '천안문사태'를 기억하십니까?

'만일 이 눈물로 모든 먼지를 씻어낼 수만 있다면...
만일 이 피흘림을 자유로 바꿀 수만 있다면...

내일이 오늘의 절규를 기억케 하소서
온 세계가 역사의 이 상처를 보게 하소서'

가사가 너무 슬프네요...
'세라비'(C'est la vie)로 우리에게 낯익은 목소리 '치유/齊豫'가 열창하네요!!

역사 속의 진실은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 숨쉽니다!!

노래제목/ 역사의 상처/ 台灣精英公關公司 무료제공


 

歷史的傷口 - 역사의 상처

蒙上眼睛,就以為看不見
捂上耳朵,就以為聽不到
而真理在心中,創痛在胸口
還要忍多久,還要沉默多久?!

如果熱淚可以洗淨塵埃
如果熱血可以換來自由
讓明天能記得今天的怒吼
讓世界都看到歷史的傷口!

 

WOUND OF HISTORY
영문가사 번역/ Ron ZHANG, XIAO Tong


Blindfolding us, you expect us to see no more
Plugging our ears, you want us to hear no more
Yet, the truth is in our heart
The pain is in the chest

How much longer do we have to endure
How much longer do we have to be kept silent?

If tears can wash away all dusts...
If blood can be exchanged for freedom...
Let tomorrow remember today’s outcry
Let the whole world see the wound of history!

 

타이틀 - 戰爭與和平(Zhàn zhēng yǔ Hé píng)=War&Peace
青年合唱团 (Qīng Nián Hé Chàng Tuán)
崔健 (Cuī Jiàn)
周华健 (Zhōu Huà Jiàn)
刘伟仁 (Liú Wěi Rén)
张信哲 (Zhāng Xìn Zhé)
红蚂蚁合唱团 (Hóng mǎ yǐ hé chàng tuán)
罗大佑 (Luó Dà Yòu)
齐豫 (Qí Yù)


<Created/20090410> <Updated/200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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