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眞理把持] <WCC> 추종자들에게 던져주는 마지막 메시지!! ㅡ 2013년 10월부터 11월 사이에 한반도에서는 <대환난>이 일어난다!! <WCC> 회원으로 위장가면을 쓴 <예수회 밀정들??> 80여명이 2013년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활보하고 있다. <WCC부산총회> 끝난 후, 저들이 돌아가서 어떤 계략들을 상부(영국)에다 보고할런지는 아무도 알 수 가 없다. 그렇지만 <동성애> 밀고 들어옴은 분명해진 것 같다(??). 특히 어제부터 영국은 대한민국 지도자를 불러들였고...환대에 치중하고 있다...그리고 국내 정치계에서는 <종북파> 종교재판에 올인 중이다. 이런 행위들의 주도자는 '프리메이슨'일 것이다!! 그래가지고서는 대화를 통한 <한반도의 하나됨>은 하나의 선전용(??)이며, 혹여 <독일식통일>(??)로 어느날 갑자기 밀어부칠 것 같다(??)는 불안한 마음이 밀려온다!! 그렇지만 한 가지 커다란 위로는 <엘로힘의 그 말씀>(구언약)과 <예호슈아유언>(신언약)이 기록된 <성경>이 있기에...이는 영존하는 진리이기 때문에..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인류를 위한 <유일한 구원의 보증서>이다. 그 누구의 말을 믿겠나...기질 자체가 배도의 기질을 타고 난 자들의 말을 어찌 믿을 수 있단 말인가?? 곧 몰아닥칠 '하프'와 '켐트레일'에 의한 <혹한>을 어찌 피해가야 할지...?? 올 여름 한증막 처럼...올겨울 <한랭탕>으로 몰아넣을 것 같다는...그렇게 해놓고서...프리메이슨은 차기 집권을 위한 공작(??)을 본격적으로 펼쳐 나갈 것 같기에...요즈음 TV프로는 미쳐 날뛰고 있음을 보게 된다!! 특히 멀쩡한 사극 드라마가 여자를 남장으로 내세우는 <트랜스젠더/성전환>의 아젠다가 방영되고 있다. 무슨 일이든 정도를 벗어나면...큰 변혁(예호바의 암미/호세아 2:1)의 물결이 오기 마련이다...또다시 순진한 우리 민초들만 죽어 나갈 것 같다 ㅡ '아, 이 겨울이여!! 부디 더디 와 다오!!' 샬롬!! <2013.11.6/이른아침)

'그러나 그분(예호바)이 그 빛 안에 계심같이, 만일 우리가 그 빛 안에 살아간다면, 우리는 서로가 한 관계를 유지함이요, 그분(예호바)의 아들이신 예호슈아의 그 피가 우리의 모든 죄들로부터 우리를 깨끗케 하시도다.' (요안일서 1:7,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하늘의 그 왕국>에로 통하는유일한 비밀번호는 <예호슈아의 '그 피'>이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하루 아침엔, 찰스 스펄전이 교회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이었다. 낮은 곳으로 들어온 작은 새 한마리가 퍼덕이며 높은 천정에 나있는 유리로 된 채광창으로 날아 오르다가 유리창에 부딪쳐 바닥에 떨어졌다.

그러기를 몇번 기진맥진하여 마루바닥에 떨어진 새는 더이상 다시 날아오를 힘도 없어 포기한채 절망적으로...주위를 다시 살피기 시작했다.

그 새는 자신이 날아 들어온 낮은 곳의 그 작은 창문을 발견하고는 그곳으로 날아 나가는 것을 보았다.

낮은 곳으로...죽기까지 낮아지신 예호슈아님...우리가 그럴 때에, 낮은 곳으로 오신 예호슈아님이 보이고, 우리는 그 작은 창을 통해 자유로운 탈출을 할수 있다.

언제나 절망의 벼랑끝에서, 막다른 골목 끝에서 미소지으면서 나타나시는 예호슈아님이시다. 나의 모든 길이 끊어져 길이 없어 보일 때, 나의 길이 되어 주시는 예호슈아님이시다. 그 피는 누구를 위해 흘리신 피인가??:

    '피흘림이 없는 즉 사함이 없느니라'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보라 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ㅡ 온 세상죄를 짊어지고 가진 예호슈아님 그 예호슈아님의 등위에 그대의 죄도 지고 가셨는가?? 그 죄값을 피흘려 다 갚으셨는가?

    '다 이루었다' 대속(代贖物) 곧 대신하여 값을 지불하셨다.



얽매일 우리를 속전(贖錢)을 지불하고 자유를 주신 예호슈아님이시다. 팔려가는 노예를 자신의 피로 속전을 지불하고 사서 풀어주신 예호슈아님이시다. 이것이 복음 곧 복된 소식이다.

<예호슈아님은 누구를 대신해 저주를 받으시며, 피를 흘리셨는가?> 나는 지금 나를 구원하시는 예호슈아님 만을 바라보는가??

당신의 비밀번호는 무엇인가?? 당신은 몇 개의 비밀번호를 소유하고 있으신가??

그러나...그 비밀번호는 한낱 거풀에 불과한 것임을 당신은 아시는가?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WCC> 추종자들에게 던져주는 마지막 메시지!!

다시 말해서 당신이 숨을 거두는 순간, 당신의 비밀번호는 무익해버리고, 아무런 쓸모없는 문자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당신은 '영존하는 생명'(everlasting life)에로 향하는 저 '예호바의 그 왕국'(The Kingdom of YEHOVAH)으로 들어가려면 반드시 <비밀번호>가 있어야 함을 알고 있으신가??

지금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은행 통장의 비밀번호?? 아니 수 많이 가졌던들...그것들은 해킹당하기 일쑤이잖는가?? 그 비밀번호는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잖는가??

그리고 그것은
'예호바의 그 왕국'(The Kingdom of YEHOVAH)/ 한글개역=천국)으로 가는 비밀번호와는 전혀 무관한 것이다.

'예호바의 그 왕국'(The Kingdom of YEHOVAH/천국)으로 향하는 비밀번호는 오직 하나 뿐이니, 바로 예호슈아님의 '그 피'(THE BLOOD)이다:

    (1) <요안일서 1:7>
    '그분(예호바)의 아들이신
    예호슈아의 그 피가 우리의 모든 죄들로부터 우리를 깨끗케 하시도다.'
     

    (2) <요안계시록 1:5>
    '그 신실하신 증거자시요, 우리를 사랑해 주셨고
    자신의 피를 통해서 우리의 죄들로부터 우리를 풀어주셨던'

    (3) <콜로새서 1:14 >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그 분의 피를 통해서, 곧 죄들의 용서를 받았도다.'
     
    (4) <히브리서 9:14 >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님을 통하여 자신을 흠없이
    예호바께 드리신 그 메시야의 그 피가, 어찌 죽은 행실들에서 너희 양심을 정결케 하여, 살아계신 알로하를 섬기지 못하게 하겠느냐?'

    (5) <에페소서 2:13>
    '그러나 한 때 멀리 떨어져 있던 너희가 이제는
    예호슈아 메시야를 통하여 그 메시야의 그 피를 통해서 가까워졌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1) <출애굽기 12:13>
    '내가
    그 피를 보면, 내가 너희 위를 지나갈 것이니, 그 재앙이 너희 위에 임하여 너희를 파멸하지 아니할 것이다.'
     


이 피는 한 <특정시각>과 한 <특정장소>에서 흘려졌다!!:

    <특정시각> 
    유대인의 유월절, 즉 주후 33년에 초승달이 시작한지 14일 후, 만월(보름달)이 이루어지는 시각에 이 피는 흘려졌다.

    <특정장소 >
    거룩한 성읍, 즉 예루살라임 안에 자리한 키드론 골짜기 건너, 곧 성전의 동쪽에 위치한 올리브산 위에서 이 피는 흘려졌다.


그 메시야의 죽으심의 파노라마전경:


예호슈아님은 예루살렘에 그분의 아버지의 집안 성전이 마주 보이는 한 살아있는 나무 위에 못박혀 죽으셨다. 두 강도들(범죄자들)도 이와 같은 나무 위에 못박혀 죽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관련자료/자세히보기>.


<성도 페트로의 증언>

    '너희가 죽였고 한 살아있는 나뭇가지 위에 매달았던 예호슈아님을 우리 조상들의 그 하나님이 일으켜 세우셨도다. 이 분을 하나님이 자기 오른손으로 높여 놓으셔서 한 통치자와 한 구원자가 되게 하셨으니, 이는 이스라엘에게 회개와, 죄들의 사함을 주시기 위함이라.' (사도행적 5:30-31).


<성도 파울로의 증언>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은 크리스투교의 핵심 교리이다. 그것은 전체를 지탱하는 바로 그 기둥이다. 카도쉬(성도) 파울로가 이를 증언하였다:

    '그리고 만일 그 메시야가 일으키지 못하셨다면, 우리의 선포한 것은 헛된 것이요, 너희의  믿음도 헛된 것이다.'(코린토전서 15:14).


그리고 다시 이렇게 증언하였다:

    '그러나 이제 그 메시야가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셨으며, 잠들어버린 자들의 그 첫 열매들이 되셨으니, 이는 사람을 통하여 죽음이 온 이후로, 사람을 통하여 죽은 자들의 그 부활도 온 것이요, 따라서 아담 안에서 모두가 죽는 것 같이, 곧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가 살게 될 것이다.' (코린토전서 15:20-22).


<그 메시야>의 부활하심은 그 세상의 끝에 살아 온 모든 자를 위하여 죽은 자들로부터의 한 부활이 있을 것임을 보증한다:

    '그리고 이 무지의 때(구약)에는 하나님이 눈감아 주셨다. 그러나 이제는 어디에 있든지 모든 사람들에게 회개하도록 명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친히 택하신 그 분에 의해, 의 안에서 세상을 심판하시고자 한 날을 정해 놓으셨고, 이에 그 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키심으로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믿음의 확신을 주셨음이다.'(사도행적 17:30-31) 


만일 당신이 내면에 하나의 불안한 감정(feeling)을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낮은 자존감'(low self-esteem) 때문인 것이다. 다시 말해서, 양심이라 불리우는 내면의 작은 음성이 심판의 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음을 당신에게 알려주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당신의 선행들은 무익한 것이다. 그것들로 인하여 당신이 당신 자신의 혼을 구원할 수 없기 때문인 것이다:

    (1) <에베소서 2:8-9>
     '이는 너희가 믿음을 통하여 구원을 받았음이니, 그것이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그 선물이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도다.
     
    (2) <갈라티아서 2:16>
    '한 사람이 율법의 그 행위들로부터 의롭다함을 얻은 것이 아니요, 오직 예호슈아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되는 줄 아노니...'
     
    (3) <티도서 3:5>
     '우리가 행하여 놓은 의의 행위들에 의해서 아니라 그 분의 긍휼에 따라 그 분이 우리를 구원하셨도다.'


카도쉬(성도) 마틴 루터(Martin Luther)는 예호슈아의 <그 복음>을 다음과 같이 간명하게 요약하였다:

    '선한 행위들은 사람을 선하게 만들지 못하며, 선한 사람이 선한 행위들을  행한다.' (Good works do not make a man good...a good man does  good works.)
     


따라서 <예호바의 그 왕국>(the Kingdom of YEHOVAH)로 향하는 당신의 <비밀번호>가 없음으로, 즉
<예호슈아 메시야의 그 피>가 없이는 당신이 죽음에 사로잡히지 않기를 바란다!! 이 <비밀번호>는 예호바만이 주관하시기에 영원히 보장받는 것이다. 따라서 구원이란 하나의 지적인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마음을 포함하는 하나의 영적인 문제이다.

'Rejoice, because your names are written in heaven.' (Luke 10:20, King James Version)

'기뻐하거라, 이는 너희 이름들이 하늘(들) 안에 기록되었음이도다.' (누가복음 10:20)



[편집자주]
 
부처도 죽었다...
알라도 죽었다...
모함마드도 죽었다...
신도(神道=일본 고유종교)도 죽었다...
공자도 죽었다...
크리슈나(힌두교)도 죽었다...


연옥(煉獄=죄를 범한 사람이 회개하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하여 구속을 기다리는 곳, 천국과 지옥의 사이에 있다는 카톨릭교의 한 교리)...환생(還生)...진화론은...하나의 거짓말이다!!

 
 

<Created/20020726><Modified/20061118> <Updated/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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