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스페셜 - 역사의 숨결 3] - 정재선 목회자의 구국기원 - 2009년 마지막 결전만 남은 한반도의 운명(?) - 이미 뱃사공은 없고...갈길 몰라 방황하는 이 민족의 배 위에...불어라 삼파람아, 너 만이라도 불어다오!!

보복의 최절정 '브이 포 벤데타' 드디어 상륙하다!!


지난 10년간 음지에서...그 뜨거운 아스팔트 위에서...

나라가 잘 되기만을 위해 비폭력으로 투쟁하였던 진정한 애국 국민들...
목마른 대지 위에 단비를 기다리는 심정으로
온 국민은 '우리' 위한 권력인 줄 알았는데...또 속았다!!

주님, 한민족의 '민족적 회개'(National Repentance)로 돌이키게 하소서!!


8:44너희는 그 마귀인 너희 아비로부터 나와서, 너희는 너희 아비의 그 욕망들을 행할 것이라. 그는(너희 아비는) (인류/사람의) 시작부터 (사람들의) 한 살인자였으며, 그 진리 안에 머물지 않았으니, 이는 그의 속에 진리가 없음이라. 그가 한 가지 거짓을 전할 때, 그는(사탄은) 자기 본성을 드러내니, 이는 그가 한 거짓말장이요, 거짓말장이의 그 아비임이라. 8:45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그 진리를 전하는데도, 너희가 나의 말을 믿지 않음이라. 8:46너희 중에 누가 나에게 죄가 있다고 깨닫겠느냐? 그리고 내가 그 진리를 말하는데도, 어찌하여 너희는 나의 말을 믿지 아니하느냐? 8:47하나님으로부터 난 자는 하나님의 말씀들을 듣나니, 그런데 너희가 그 말씀들을 듣지 못하니, 이는 너희가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가 아님이라. (요한복음 8:44-47, KJV화중광야역)

최근에는 미국 대통령 오바마의 자격논란이 심상치 않게 일고 있다. 미국 헌법에는 부모가 순수한 미국인(Native American)이 아니면, 헌법상 대통령 자격(Eligibility)이 주어지질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오바마는 출생부터 온가지 '미스테리'이다. 주요 미디어와 방송들은 이러한 빅뉴스거리를 보도하지 않는다. 왜? 저들은 이미 저 가짜 '유태인들'(Fake Jews)에 의해서 발목(금융/주식)이 잡혀있기에, 오로지 꼭두각시 노릇만 할 뿐인데...일반 민초들은 이래도 속고 저래도 속아넘어만 간다. 이러한 상황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더욱 심각한 상태이다. 그만큼 민초들의 입지 범위가 점점 좁혀져 오고 있으니...필자는 이를 가르켜 '제4물결'(The Fourth Wave)이요, '신종교재판'(New Inquisition)이라고 명명한 바 있다.

이러한 정황은 국내도 예외는 아니다. 국내 방송, 언론, 포털 등은 이미 저들의 손아귀에서 조종당하고 있음을 직감할 수 있다. 저들이 대권을 잡고난 지난 10년간 해온 짓을 보면...대부분 '그림자정부'(Shadow Government)...그 핵심인 가짜 '유태인들'이 100여년전에 쓴 '시온의정서'에 나온 계획을 그대로 실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우선 '시온의정서'(The Protocols of the Elders of Zion)에 보면....'국가의 지도자는 약점이 많고 협잡하기에 좋은 자를 꼭두각시로 내세워 대권을 잡게한 후, 그 자를 조종해서 그 국가를 조종하라'는 식으로 나와있는데...곰곰히 생각해보면...문민정부 이후로 국가지도자라는 자들의 내력을 보면...어느 하나 제대로 반듯하게 된 자들이 없잖는가? 한민족의 뿌리를 말살시키려는 음모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주여 신음하는 주의 백성들의 그 탄식소리 들으사

그 하늘에서 이 땅으로 임하소서

 

주여 고통속에 죽어가는 주의 백성들의 눈물 보시고

그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지금 가노라 지금 가노라 너를 만나러 지금 내가 가노라

너의 그 눈물을 내가 보았노라 그 눈물을 나의 병에 담고

지금 가노라 지금 가노라 너를 만나러 지금 내가 가노라

 

이는 성경이 이루어 짐이니 이는 그 말씀이 이루어 짐이니

내가 가노라 지금 가고 있노라

 

[가노라/ 다니엘 정]





▲가노라/ 시-곡-연주/ 다니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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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민족 고유의 탈가면도 있는데...왜 이런 가면이 등장하는가?
군중 선동 - 무혈혁명으로 국가 전복음모 - '통일정권'(예수회 정부) 획책!!

아래 동영상을 보면, 'V For KOREA'가 나온다. '브이포벤데타'(V For Vendetta)에서 'Vendetta' 대신 'KOREA'로 대치하였다. 그리고 이번 데모를 주도한 단체는 'DVD Prime'이란 곳이었다. 전혀 데모와는 걸맞지 않는 단체(기업?)인 것 같은데...그들은 이번 촛불시위를 '퍼포먼스'라고 한다. 그렇다면 사전에 준비를 해왔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과연 이들의 배후세력이 있는 것일까(?)...부정할 수 없는 현장을 살펴본다 (동영상보기 / 사진보기). 이처럼 2008년에는 '광우병' 사태로 등장하더니...2009년에는 '만화' 가면을 쓴 채 상륙하였다!! (자세히보기)


[확인해보니, 이 영화는 '가이 포크스'(Guy Fawkes)를 모델로 한 영화였다]

위 가면을 가리켜서 '가이 포크스 가면'(Guy Fawkes Mask)이라 부른다. 지난 7월 5일, 서울광장에 모여든 데모꾼들 가운데, 저 가면들을 쓰고 나왔다. 그 저의가 무엇일까? 마침 아들의 도움으로 이 가면이 영화 '브이포벤데타'(V For Vendetta)에 주인공 '브이'가 쓰고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왜 저들은 영화 '브이포벤데타'를 모방하였을까? - 혁명을 합리화]

'브이포벤데타'(V For Vendetta)에서 'Vendetta'는 이탈리아어로서, 'Vengeance' 곧 '복수, 앙갚음'을 의미하는 'Blood Feud'로서, '양족(兩族)간의 혈수(血
)'를 지칭한다. 피비린내 나는 복수 혈전을 예시한다. 이 영화는 처음 시작부터 그러한 장면이 연출된다.


[역사적 진실 - 아직도 끝나지 않은 예수회의 보복]

영국인들은 해마다 11월 5일 밤에 모닥불 같은거 피워놓고 '가이 폭스의 밤'(Guy Fawkes' Night)을 기념하는 행사를  한다. 지금으로부터 403년전인 1605년 11월 4일과 5일 사이에 '제임스 왕'(King James)과 영국국회를 폭파시키려는 계획이 사전에 발각되어 큰 참화를 사전에 막은 것을 기념하여, 매년 불꽃놀이를 하는 날이 '본파이어 나이트'(Bonfire Night)라고도 불린다.

1603년 엘리자베스 1세 여왕이 죽고, 제임스왕이 즉위하였는데, 이에 반하는 '가이 포크스'(Guy Fawkes) (본명/ 귀도 포크스/Guido Fawkes)를 포함한 13명이 왕과 왕자와 의원들이 모이는 의회를 폭파하기로 결심하고, 국회 밑으로 굴을 파고 들어가 36바렐의 폭약을 설치 하고 거사시간을 기다렸다. 그러나 무고한 사람들까지 죽을 수 있는 이 무시무시한 계획은 사전에 발각되기에 이르렀고, 주동자들은 처형이 되었고 안전하게 생명을 구하고, 의회를 지킨 이 날을 기념하여 불꽃놀이를 하게 되었다고 전해 온다.

엘리자베스 1세는 재임시절 가톨릭교도와 신교도를 탄압하고 성공회(영국교회)를 육성하는 정책을 실시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성공회의 수장은 바로 영국의 국왕이기 때문이다. 왕권을 확고히 하고자 했던 그녀의 노력은 그러나 여타 종교를 믿는 이들에겐 억압과 탄압의 시발점이었다. 엘리자베스 1세의 사후, 스코틀랜드의 국왕인 제임스 6세(제임스 1세/잉글랜드)가 보위를 잇자, 가톨릭교도들과 비성공회 계열의 신교도들은 종교적 자유에 대한 기대를 갖게 됐다. 그러나 잉글랜드의 제임스 1세는 자유로운 종교는 허락하되, 그 예식은 성공회를 따르라는 애매한 칙령을 내려 이들을 실망시켰다. 절대적인 왕권에 대한 미련은 제임스 1세라 해서 크게 다를 바가 없었다.


가톨릭교도였던 '가이 포크스'와 그 일당은 국왕과 지배세력에 대한 대규모 암살만이 가톨릭 세력을 유지하기 위한 유일한 대안이라고 생각했다. 이들은 국회의사당 지하에 엄청난 규모의 폭약을 터뜨려 한꺼번에 지도층을 없애고, 새로운 가톨릭파 국왕을 옹립하자는 이른바 '화약 음모'(Gunpowder Plot)를 계획한다. 영국 역사상 최초의 대규모 테러 시도였던 셈이다.

그러나 이들의 음모는 성공하지 못한다. 계획이 진행되면서 지인이나 가족들을 몰래 피신시키려던 일부의 은밀한 편지가 제임스 1세에게 발각됐기 때문이다. 거사를 일으키려던 11월5일 새벽, 의회의 지하창고에서 36개나 되는 화약통과 함께 체포된 '가이 포크스'는 동료들과 더불어 형장의 이슬로 생을 마감한다.

'가이 포크스'의 황당한 테러 계획은 훗날 무성한 뒷이야기를 남겼다. 영국 사람들은 지금까지도 이 음모에 대한 갖가지 추측과 뒷이야기를 즐긴다. 혹자는 이들이 모았던 폭약이 너무 오래된 것이어서 실제 실행에 옮겼어도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라 말하고, 여러 의문점을 모아 당시 상황을 추론해보는 BBC의 한 시간짜리 다큐멘터리 '예수회의 폭약음모'(The Jesuit Gunpowder Plot)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하였다:

1. The Jesuit Gunpowder Plot Part 1
http://kr.youtube.com/watch?v=BjRz00jW158&feature=related

2. The Jesuit Gunpowder Plot Part 2
http://kr.youtube.com/watch?v=XCZkXFWZPoI&feature=related

3. The Jesuit Gunpowder Plot Part 3
http://kr.youtube.com/watch?v=DcDkn_QMAMI&feature=related

4. The Jesuit Gunpowder Plot Part 4
http://kr.youtube.com/watch?v=tawDbsrL5os&feature=related


<Created/20090820> <Updated/200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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