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소리없는 기근] 자연의 순리를 인공적으로 역리시킨 결과 ㅡ 자연이 인간에 대한 보복만이 남아 ㅡ '4대강의 녹조현상'은 대한민국의 국운의 쇠퇴를 상징적으로 암시해준다!!

2013년의 '스톰'(태풍/허리케인)은 물건너 가버렸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우선필독자료] 2013 한반도에 언제 '장마'가 시작되고 언제 '장마'가 끝났다고 하나 <자세히보기>


설마(??) 했었지만...진실로 드러나고 말았다!!

    '허리케인 절정 절기인데...왜 허리케인은 발생하지 않는가? (Hurricane Season 'Peaks' Today — Why No Hurricanes?) <자세히보기>


기후 과학자 <제프 웨버>(Jeff Weber)는 아메리카 대륙에 지금까지 허리케인이 발생하지 못하는 이유를 크게 두 가지로 분석하고 있다:

[대서양에 허리케인이 사자져 버린 이유??]

1. 예년과 달리 금년에는 대서양에 <편서풍>(Westerly Winds)이 강하여 태풍 형성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2. 예년과 달리 금년에는 북반부 전반에 걸쳐서 <건조공기>(Dry Air), 특히 상층과 중층에 편만하여서 지표으로부터의 태풍 형성을 억제하고 있다.

[동북아에 타이푼(태풍)이 사라져버린 이유??]

따라서 태평양 서역 역시 이 <건조공기>(Dry Air)로 인하여(??)...특히 한반도 쪽으로 태풍이 올라오지 않음으로 인하여 고여있는(??) 4대강에 <녹조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것은 아닐런지...?? 비단 아메리카 대륙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동북아 지역에도 절기상으로 볼 때, 벌써 태풍 한 개 정도는 올라왔어야 할 계절이다. 필자가 앞서 언급하였듯이...2013년에는 남쪽으로부터 장맛비가 올라오지 않았다!! 그리하여 남쪽에는 심한 가뭄을 겪었던 것이다.

 
 
<Created/20130911> <Updated/20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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