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성경바로알기] [그 토기장이의 집] 예호바는 인간이 망쳐놓은 것을 절대로 수리(땜질)하지 않으신다!! ㅡ 그 토기장이의 집에서 다시 만들어진 <토기>(질그릇) 는 미래적 실제로서 '예호바로부터 불러냄을 받은'(Called-Out By YEHOVAH) 참다운 <교중>(敎衆/CONGREGATION)을 예표한다!! <교회>가 아니라 <교중>으로 번역되어야 한다/자세히보기>.

영국의 성경번역자 <윌리암 틴데일>(William Tyndale)이 화형당한 가장 직접적인 이유는 자신의 성경번역에서 헬라원어 <에클레시아-εκκησια>를 <교회>(CHURCH)라고 번역하지 않고, '이교의 신전'(A PAGAN TEMPLE)이라고 언급한 것 이외는 <교중>(CONGREGATION)으로 번역하였기 때문이었다!!


그 토기장이의 <새그릇>은 신언약의 <교중>(敎衆)을 예표한다!!

풀이/ 정재선 목회자

선지자 <예레미야>는 예호바로부터 직접 받은 예언을 51회에 걸쳐 선포하였다. 본문 <예레미야 18장>에는 예레미야의 <12번째 예언>과 <13번째 예언>이 기록되어 있다. 이제부터 필자는 그 예언들 속에 숨겨진 예호바의 의도하심을 살펴보고 파헤쳐 나갈 것이다!! (2014.6.2/이른아침)

따라서 본문 <그 토기장이의 새그릇>을 이렇게 공개하는 것은 필자가 현재 진행중인 <요안계시록 4:3>의<우기>(雨器/비를 담는 그릇)를 푸는데 필수적인 자료라고 판단되어었기 때문이다!!
(2014.6.4/깊은밤)


[예레미야 18장] 그 토기장이의 새그릇 ㅡ 예호슈아와의 <신비적엽합>을 이룬 <참십일조>를 예표한다!!
 

18:1The word which came to Jeremiah from the LORD, saying, 18:2Arise, and go down to the potter's house, and there I will cause thee to hear my words. 18:3Then I went down to the potter's house, and, behold, he wrought a work on the wheels. 18:4And the vessel that he made of clay was marred in the hand of the potter: so he made it again another vessel, as seemed good to the potter to make it. (Jeremiah 18:1-4, King James Version)

18:1예호바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이른 그 말씀이도다: 18:2'일어나고, 그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거라, 그리하면 거기서 내가 너로 나의 말들을 듣게 하겠도다.' 18:3그리하여 내가 그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갔도다. 그런데 보아라, 그(그 토기장이)가 녹로들(물레들) 위에서 한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었도다. 18:4그기 진흙으로 만든 그 그릇이 그 토기장이의 그 손 안에 망쳤으니, 그 토기장이에게 좋게 보이는대로, 그가 그것(그 진흙)으로 다른 그릇을 만들었도다. (예레미야 18:1-4,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미니풀이] 그 토기장이의 집=본문의 교훈 ㅡ 예호바는 인간이 망쳐놓은 것을 절대로 수리(땜질)하지 않으신다!! 예호바는 항상 새것으로 대치하신다!! 망가져 버린 '이스라엘의 그 집'(THE HOUSE OF ISRAEL)이 새로운 '민족'(NATION)으로 대치되었다!! (마태오복음 21:43):

    ① [이스라엘의 그 집이 한 민족(백성들)으로 대치]

    21:43Therefore say I unto you, The kingdom of God shall be taken from you, and given to a nation bringing forth the fruits thereof. (Matthew 21:43, King James Version)

    21:43내가 (확실히) 너희를 향하여 말하노니, 예호바의 그 왕국은 너희로부터 없어질 것이요 (그대신) 열매를 맺을 한 민족(백성들)에게 넘겨지겠도다. (마태오복음 21:43,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비교] 예호바를 따라서 독립심(INDEPENDENCE)을 유지하는 자=<예호바로부터 불러냄을 받은 자> 곧 <교중>(敎衆)의 예표인 것이다!!

    Obviously the only type of Christian organization that can survive times of trouble is one that has individual members in it who are strong, who stand on their own two feet, that have independence but are not necessarily independent from one another. We need fellowship. We need to grow in grace and knowledge by cooperation one with another. We need to have assemblies. Getting together is essential for your Christian growth. We should not be so independent of one another that we do not support each other laterally, shoulder to shoulder. On the other hand it is wrong for one man or a group of men to begin to carry everybody. We all must get down and have our feet firmly on the ground spiritually, doctrinally.

    분명히 말해서, 환란때(Times Of Trouble)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크리스투인 조직체는 강하고, 자신의 두 발로 서있는, 다시 말해서
    독립성을 가지고 있지만 반드시 서로 독립적이지 않은 개인 지체들로 이루어진 '모임'이다. 우리에게는 교제가 필요하다. 우리는 서로 합력하에서 은혜와 지식 안에서 성장할 필요가 있다. 우리에게는 '모임들'(Assemblies)이 필요하다. 함께 한다는 것은 크리스투인의 성장에 필요한 것이다. 우리가 너무 독립적이면 우리는 측면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서로 도와주지 못한다. 반면, 한 사람이 혹은 한 단체가 모두를 이끌고 가려함은 잘못된 것이다. 우리는 모두 내려놓고서, 우리 양발을 땅 위에 굳건히 놓아야 한다, 영적으로 그리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God is calling out those who are people of independence, not necessarily that they are independent of others where you become selfish and say, I can take care of myself. That type of attitude is not what God wants. But He does want us to have independence under Him.  <Types of People God is Calling by Ernest L. Martin, Ph.D., 1974 Transcribed, edited and expanded by David Sielaff, June 2004>

    예호바는 당신이 이기적이고 '나는 내 자신을 보살필 수 있다'고 말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반드시 '독립적'인 사람들이 아닌 '독립성'을 지닌 사람들 가운데서 당신을 불러내신다. 당신의 그런 자세는 예호바가 원치 않으시고, 그분을 따라서 우리거 독립심을 갖기를 원하신다.
    <Types of People God is Calling by Ernest L. Martin, Ph.D., 1974>.


    ① [이스라엘 대신에 택함받은 자들이 구원받음]

    11:7What then? Israel hath not obtained that which he seeketh for; but the election hath obtained it, and the rest were blinded.

    11:7그러면 무엇인가? 이스라엘이 구하고 있던 것을 얻기에 실패해 왔으나, 오히려 택함받은 자들이 그것을 얻었으며, 그들 중 나머지는 영적으로 혼미(昏迷)해졌도다. (로마서 11:7,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이미지/화중광야제작] <로마서 10:19-11:8>. <'新約聖書羅馬書', 米國聖書會社, 1877>.


    [미니풀이]
    항상 말하는 것이지만, 19세기에 한글성경번역회가 그 당시 일본에서 선교사역하던 일본어성경번역회의 번역을 차용하였더라면, 많은 용어 및 번역상의 혼돈을 막아낼 수 있었던 것이다. 어찌해서 <킹제임스성경>은 아람어가 헬라원어 'hardended'로 번역되어야 하는 것을 'blind'로 바뀌었는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런데 일본어성경에는 'hardended''혼미'(昏迷)로 제대로 번역해 놓은 것이다.

    ② [이스라엘의 미래의 회복과 회심]

    36:25Then will I sprinkle clean water upon you, and ye shall be clean: from all your filthiness, and from all your idols, will I cleanse you. 36:26A new heart also will I give you, and a new spirit will I put within you: and I will take away the stony heart out of your flesh, and I will give you an heart of flesh. 36:27And I will put my spirit within you, and cause you to walk in my statutes, and ye shall keep my judgments, and do them. 36:28And ye shall dwell in the land that I gave to your fathers; and ye shall be my people, and I will be your God.

    36:25내가 너희 위에 물을 뿌리겠고, 그리하여 내가 너희를 깨끗케 하면 너희가 모든 더러움에서 그리고 모든 너희 우상으로부터 깨끗케 되겠도다. 36:26그때에는 내가 너희에게 하나의 새로운 마음가짐을 주겠고, 내가 너희 속에 하나의 새로운 영을 놓겠고, 그리고 내가 너희 몸들로부터 그 돌같은 마음가짐을 제거하겠고, 내가 너희에게 살(육)의 마음들을 주겠도다. 36:27내가 너희 안에 나의 영을 두겠으니, 너희가 나의 규례들 안에서 살 수 있으니, 너희는 나의 명령들을 순종해야겠도다. 36:28그리하면 너희는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그 땅 안에 살겠으니, 그리하여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 엘로힘이 되겠도다. (에스켈 36:25-28,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위 본문(예레미야 18:1-4)의 <토기장이의 본질>은  다음과 같이 8가지로 적용된다: [1] 그 언약, [2] 의문(儀文)들, [3] 제사장직, [4] 왕, [5] 인간, [6] 몸체, [7] 그 하늘과 땅, [8] 교중/에클레시아.


[첫째 적용] [그 언약 ㅡ THE COVENANT]

    ① 예호바를 기쁘게 해드릴 생활의 규례 ㅡ <신명기 6:25>

    6:25And it shall be our righteousness, if we observe to do all these commandments before the LORD our God, as he hath commanded us. (Deuteronomy 6:25, King James Version)

    6:25그리고 만일 우리가 예호바가 우리에게 명해오신 그대로, 우리가 예호바 우리 엘로힘 앞에서 모든 이 계명을 준행한다면, 그것이 우리에게 의로워지겠도다. (신명기 6:25,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②그러나 이 <엣언약>은 망가져 버렸다 ㅡ <예레미야 31:31-34>은 구언약의 <언약>에 관한 구절 중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들로서 <새언약>을 전한다. 아울러 이 구절들은 <히브리서 8:7-13>에 인용된다:

    31:31Behold, the days come, saith the LORD, that I will make a new covenant with the house of Israel, and with the house of Judah: 31:32Not according to the covenant that I made with their fathers in the day that I took them by the hand to bring them out of the land of Egypt; which my covenant they brake, although I was an husband unto them, saith the LORD: 31:33But this shall be the covenant that I will make with the house of Israel; After those days, saith the LORD, I will put my law in their inward parts, and write it in their hearts; and will be their God, and they shall be my people. 31:34And they shall teach no more every man his neighbour, and every man his brother, saying, Know the LORD: for they shall all know me, from the least of them unto the greatest of them, saith the LORD; for I will forgive their iniquity, and I will remember their sin no more.  (Jeremiah 31:32, King James Version)

    31:31그 때가 오고 있으니, 내가 이스라엘의 그 집(민족)과 유다의 그 집(민족)과 하나의 새로운 혼인언약(婚因言約)을 맺겠으니, 예호바가 말하도다. 31:32그것은 내가 그들을 손으로 취하였고 그들을 애굽의 그 땅에서 이끌어내는 동안 내가 그들의 조상들과 맺은 그 혼인언약 같지 않을 것이니, 이는 비록 내가 그들에게는 남편이었지만, 그들이 나와의 언약을 파기하였음이도다. 예호바가 말하도다. 31:33그 날들 이후로 내가 이스라엘의 그 집(민족)과 맺을 이 혼인언약에서, 내가 나의 토라(법)을 그들의 생각들과 감정들 한 가운데에 두겠고, 그리고 내가 그 토라(법)을 그들의 마음들(가슴들/寸心) 속에 기록하겠도다. 그리하여 나는 그들의 엘로힘이 되겠고, 그들은 나의 백성들이 되겠으니, 예호바가 말하도다. 31:34그리되면 백성들이 '너희는 예호바를 아는가'라고 물어가면서, 그들의 이웃들과 그들의 친족들에게 더 이상 가르치지 않겠으니, 이는 그들 가운데 가장 작은 자로부터 그들 가운데 가장 큰 자에 이르기까지 그들 모두가 나를 알고 있음이도다. 그러므로 내가 그들의 사악함을 용서하겠고, 내가 다시는 그들의 죄들을 기억하지 않겠으니, 예호바가 말하도다. (예레미야 31:31-34,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미니풀이]
    그 때가 오고 있으니(예레미야 31:31)=
    <예레미야 30장과 31장>은 <70년 사로잡힘>으로부터 풀려나게 되는 <제2출애굽>(예레미야 30:3) 때에 일어날 사건들에 관한 하나의 장문(長文)의 예언적인 이야기이다. 이 때는 이스라엘의 모든 12지파들(유태인들이 아님)이 <그 땅>에로 돌아오고 <야곱의 고난>(Jacob's Trouble)의 때이니(예레미야 30:7), 곧 <대환란>(Great Tribulation) 직전인 것이다. 그러나 본
    <예레미야 30장과 31장> 두 장 가운데 <
    내가 그 토라(법)을 그들의 마음들(가슴들/寸心) 속에 기록하겠도다>(예레미야 31:33) 포함한 어느 한 장도 아직까지는 성취된 바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이 <새언약> 속에는 예호바의 율법의 <불변의 원리들>(Unchangeable Principles)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니(The King James Study Bible, p.1109), 이 <새언약>은 예전같이 <돌판> 위에 새겨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판> 위에 새겨지는 것이요, 이는 예호슈아 그 메시야(크리스투)로 <그 나무 위에서 흘리신 그 피>로 말미암아 <영적인 이스라엘>이 된 신언약시대의 크리스투인들에게 이미 맺어진
    <언약>이기도 한 것이다. (마태오 26:28. 히브리서 8:6-12).
    따라서 신언약시대의 신초(信草)들은 예호슈아 그 메시야(크리스투)를 통해서 예호바와 이 <언약>을 맺음으로 후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성취되어 질
    <새언약의 혜택>을 현재는 <영적인 이스라엘>로서 누리고 있는 것이다!!
    <별도주제>에서 상세하게 다뤄져야 할 주제인 것이다!!

    [참조] <히브리서 8:7-13>


    8:7For if that first covenant had been faultless, then should no place have been sought for the second. 8:8For finding fault with them, he saith, Behold, the days come, saith the Lord, when I will make a new covenant with the house of Israel and with the house of Judah: 8:9Not according to the covenant that I made with their fathers in the day when I took them by the hand to lead them out of the land of Egypt; because they continued not in my covenant, and I regarded them not, saith the Lord. 8:10For this is the covenant that I will make with the house of Israel after those days, saith the Lord; I will put my laws into their mind, and write them in their hearts: and I will be to them a God, and they shall be to me a people: 8:11And they shall not teach every man his neighbour, and every man his brother, saying, Know the Lord: for all shall know me, from the least to the greatest. 8:12For I will be merciful to their unrighteousness, and their sins and their iniquities will I remember no more. 8:13In that he saith, A new covenant, he hath made the first old. Now that which decayeth and waxeth old is ready to vanish away. (Hebrews 8:7-13, King James Version)

    8:7만일 그 첫째 언약이 흠이 없었더라면, 두 번째 것이 필요치 았았을 것이도다. 8:8그들에게서 흠을 발견하시고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그 때가 오고 있으니, 내가 이스라엘의 그 가족과 유다의 그 가족과 하나의 새로운 혼인언약(婚因言約)을 마치겠으니, 예호바가 말하도다. 8:9그것은 내가 그들을 손으로 취하였고 그들을 애굽의 그 땅에서 이끌어내는 동안 내가 그들의 조상들과 맺은 그 혼인언약 같지 않을 것이니, 이는 그들이 나와의 언약에 충실하지 않았고, 내가 그들에게 관심을 두지 않았음이니, 예호바가 단언하도다. 8:10그러나 이것은 그 때후에 내가 이스라엘의 그 가족과 맺게 될 그 언약이요, 내가 나의 토라(법)을 그들의 마음들 안에 놓겠으니, 곧 그들의 안쪽 위에 그 법을 새겨두겠도다. 그리하여 나는 그들의 알로하(엘로힘)이 되겠고, 그들은 나의 백성들이 되겠으니, 예호바가 말하도다. 8:11그리되면 (이스라엘 안에서) 아무도 그들의 동료들을 복음을 전하든지 혹은 한 형제에게 '너는 예호바를 아는가'라고 물어가면서(각자에게 증언하면서) 가르치지 않겠으니, 이는 가장 어린 자로부터 그들 가운데 가장 늙은 자에 이르기까지 그들 모두가 나를 알게 될 것임이도다. 8:12따라서 내가 그들의 불의에 관하여 자비로우겠고, 내가 그들의 죄들을 알지 않겠도다.  8:13그분(예호슈아)이 그 새언약을 언급하셨을 땐, 그분이 그 첫째 언약(옛언약/신명기 6:25)이 쓸모없어졌고 폐지되어야함을 선언하신 것이었기에, 쓸모없고 쇠퇴하는 것은 곧 사라질 것이겠도다. (히브리서 8:7-13,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미니풀이]
    <히브리서 8:11>
    아무도 그들의 동료들을 복음을 전하든지 혹은 한 형제에게 '너는 예호바를 아는가'라고 물어가면서(각자에게 증언하면서) 가르치지 않겠으니=지금 여기에서는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새언약>의 한 가지 조건을 정착시킬려고 한다. 그래서 <예레미야 31:33>의 '새마음'(New Heart/New Mind)을 인용하면서, <신언약>의 많은 다른 조건들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채, <히브리서 8:11>에서 인용한 것은 <예레미야 31장>에서 최소한 본절 한 구절이라도 성취된 것 마냥 보여주기 위함이란 것이다. 그렇지만 <신언약>에 대한 모든 청사진은 <예레미야 30-31장> 속에 기록되어 있으니, <신언약>에 관한 여타의 관련자료들은 이 <예레미야서> 안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들과 연관되어 있는 것이다.


[둘째 적용] [의문(儀文)들 ㅡ ORDINANCES]

    ① 형식적인 의식(儀式)을 책망 ㅡ <이사야 1:11-14>

    1:11To what purpose is the multitude of your sacrifices unto me? saith the LORD: I am full of the burnt offerings of rams, and the fat of fed beasts; and I delight not in the blood of bullocks, or of lambs, or of he goats. 1:12When ye come to appear before me, who hath required this at your hand, to tread my courts? 1:13Bring no more vain oblations; incense is an abomination unto me; the new moons and sabbaths, the calling of assemblies, I cannot away with; it is iniquity, even the solemn meeting. 1:14Your new moons and your appointed feasts my soul hateth: they are a trouble unto me; I am weary to bear them. (Isaiah 1:11-14, King James Version)

    1:11예호바가 말하노니, '너희의 수 많은 제바힘(희생제물들)이 내게 무슨 소용이 있더냐? 나는 숫양들의 번제물들과, 살진 짐승들의 기름으로 충분하였도다. (그렇기에) 나는 수송아지들이나, 어린 양들이나, 숫염소들의 피 안에서 기뻐하지 않는도다. 1:12너희가 내 앞에 나타나는 때, 너희 손 안에 이것을 가져와 나의 뜰들을 밟으라고 누가 요구하였더냐? 1:13(그러니) 헛된 예물을 더 이상 가져오지 말거라. 분향은 나에게 하나의 가증함(역겨움)이요, 새 달들(초하루)과 안식일들과 공회(公會)들을 나는 감당하기에 곤비하니라. 나의 말(言)이 너희 새 달들과 너희 정해진(시기) 명절들을 싫어하도다. 그것들이 나에게 하나의 짐이 되었도다. 나는 그것들을 지기에 피곤하도다. (이사야 1:11-14,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미니풀이]
    제바힘(희생제물들)=히브리원어 <단수형=제바흐/zebach, 복수형=제바힘/zebachim> 위 본문의 '제바힘'(zebachim/H2077)='도살, 희생, 제사, 제물/제사를 드리다
    ' ㅡ 여타의 많은 '신학적인 용어들'이 이교의 신들과 여신들의 이름들에서 유래하듯이(예: 'Yehovah'를 'God'으로), 본 용어는 대체로 <희생제물/희생제물들>로 번역되어 있다. 그러나 이 용어 역시 히브리원어 '카도쉬'(성도) 처럼 음역으로 해서 '제바흐/제바힘'으로 번역해야 할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이사야서 1:10-15>. 본 자료는 영국의 저명한 성경번역가인 '웃시엘'이 '칼대아語'로 기록된 <이사야서>를 풀이한 것이다. 특히 <1:14>의 경우, <킹제임스역>은 <나의 혼>(my Soul=히브리원어 '네페쉬')로 번역하였는데, '웃시엘'은 그 부분을 '나의 말씀'(my Word=히브리어 '임라'(H565)로 번역하였다. 최초로 <창세기 4:23>에 인용되어 있으며, 이는 <밖으로 전해진 '레마 '(saying/spoken word) 말씀>인 것이다.  <Jonathan B. Uzziel, tr. C.W.H. Pauli, The Chaldee Paraphrase On The Prophet Isaiah,  London: London Society's House, 1871, p.3>.


    ② 그리하여 <의문>(儀文)으로 돌아가지 말라!!

    <히브리서 10:6-9>

    10:6In burnt offerings and sacrifices for sin thou hast had no pleasure. 10:7Then said I, Lo, I come (in the volume of the book it is written of me,) to do thy will, O God. 10:8Above when he said, Sacrifice and offering and burnt offerings and offering for sin thou wouldest not, neither hadst pleasure therein; which are offered by the law;10:9Then said he, Lo, I come to do thy will, O God. He taketh away the first, that he may establish the second. (Hebrews 10:6-9, King James Version)

    10:6당신(예호바)은 결코 죄들을 보상코저 태운 '제바힘'을 원하지 않해 오셨나이다. 10:7그때 내가 말씀드리기를, '오 예호바여, 바로 그 첫 두루마리들(서책들) 속에 나에 관하여 기록된 대로, 내가 당신의 뜻을 행할려고 와 있나이다!' 하였도다. 10:8이 책 속에서 그분(예호바)이 말씀하시기를, '토라(율법)가 요구하는대로 드려진 '제바힘'과 소제(곡식제물)는 결코 원치 않해 오셨나이다.' 하였도다. 10:9후에 그분(예호바)이 말씀하시기를, '오 예호바여, 내가 당신의 뜻을 행할려고 와 있나이다!' 하였도다. 그토록 그분은 둘째 율법을 세우시려고 첫째 율법을 폐지하신 것이도다. (히브리서 10:6-9,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콜로새서 2:14,17>

    2:14Blotting out the handwriting of ordinances that was against us, which was contrary to us, and took it out of the way, nailing it to his cross;...2:17Which are a shadow of things to come; but the body is of Christ. (Colossians 2:14,17, King James Version)

    2:14자신의 권능을 통하여 그분(예호슈아)은 우리에게 대적이었던 ①죄들의 기록서를 말끔히 지워 버리셨고, 그것을 우리 가운데서 없애 버리셨고, ②그것을 자신의 죽음의 장대에 묶어두셨도다....③메시야의 것인 그 몸체를 제외하면, 이런 것들은 앞으로 나타날 것들의 전조(前兆)들이도다. (콜로새서 2:14,17,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미니풀이]
    죄들의 기록서=약속기한까지 되갚아져야 하는 손으로 직접 기록한 일종의 지불각서이다. 헬라원어 <χειρογραφον>(케이로그라폰/G5498)=χειρ(케이르/G5495='창조자의 손, 벌을 내리시는 손')와 γραφω(그라포/G1125='새기다, 쓰다, 기록하다')의 합성어이다. <신언약>에서 본절에만 1회 언급되어 있다. '묵시문학'(默示文學/Apocalyptic Literature)<하단참고참조>의 차원에서, <케이로그라폰>(χειρογραφον)이란 <죄들의 기록서> 혹은 '아람어'로는 <죄값 보증서>를 의미한다. 따라서 이것은 어떤 도덕적(道德的) 내지 의식적(儀式的)인 율법들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견해는 <킹제임스성경> 본절(콜로새서 2:14) 'and took it out of the way'에 의해서도 지지를 받는 것이기에, 본 구절을 '그것(죄들의 기록서)을 우리들 한가운데서 없애 버리셨고'로 번역해 놓았는데, '한가운데서'(middle)라는 곳은 <고소증인>(The Accusing Witness)을 위한 법정이나 회중(총회)의 바로 '그 중간지점'을 지칭한다. 따라서 본 <콜로새서 2:14>의 경우에, <고소증인>은 메시야 안에서 예호바가 그것을 지워버리고 법정에서 없애버리셨도다...그리고 그 문서(고소증인)는 그 장대(십자가 아님)에다 묶어두셨다'라고 번역한 것은 전반적으로 <토라>(율법)이나 특별히 <안식>을 지칭함이 아니요, 오히려 <우리들의 죄들의 기록서>인 것이다. 아무튼 본절을 <안식>과 연관시키거나 구언약의 <의문(儀文)>으로 관련시키는 어떠한 시도이든 그것은 한낱 불필요한 환상에 불과한 것이다. <From Sabbath to Sunday, p.111>. [참고] <묵시문학>이란 기원 전후의 유태교와 크리스투교 종말론적(終末論的) 색채가 짙은 일련의 문학을 지칭하는데, '묵시'는 '계시'(啓示)와 동의어이며, 예호바에 의해 비밀이 밝게 드러나게 되는 것을 말한다.

    그것을 자신의 죽음의 장대에 묶어두셨도다(콜로새서 2:14)=이미 필자가 밝히 풀어 놓았듯이,
    <십자가> 용어는 예호바 보시기에 이방종교들의 심볼이니, 진리 차원의 성경 속에서는 과감하게 이 용어 사용을 중지해야 할 것이다.
    <필독관련자료/'십자가'인가 아니면'그 나무'인가?[2]/자세히보기>.

    메시야의 것인 그 몸체를 제외하면(콜로새서 2:17)=태반의 영어성경 번역본들이 참다운 <메시야의 그 몸체>(σωμα του Χριστου)인 이 단문의 구절을 변질시켜 오고 있다.

    <갈라디아서 4:3,8-11>

    4:3Even so we, when we were children, were in bondage under the elements of the world:...4:8Howbeit then, when ye knew not God, ye did service unto them which by nature are no gods. 4:9But now, after that ye have known God, or rather are known of God, how turn ye again to the weak and beggarly elements, whereunto ye desire again to be in bondage? 4:10Ye observe days, and months, and times, and years. 4:11I am afraid of you, lest I have bestowed upon you labour in vain. (Galatians 4:3, 8-11, King James Version)

    4:3마찬 가지로, 우리가 어린 아이들이었을 때, 우리는 그 세상의 ①전통적 가르침들에 종들이었도다...4:8그럼에도 너희가 예호바를 알지 못하였던 그때에는 너희가 심지어 존재하지도 않는 ②알로헤의 종들이었도다. 4:9그렇지만 이제는 너희가 예호바를 알고 왔으니 아니 예호바에게 알려져 왔으니, 어찌하여 너희가 약하고 초보적인 개념들로 돌아가서 다시 종들이 될 수 있단 말이냐! 4:10너희가 정성들여 로마의 날들과 달들과 절기들과 해(年)들을 지키는도다. 내가 너희를 위해 두려워 함이니, 혹여 내가 너희 위에 쏟은 그 어려운 일이 헛되지 않을까 때문이도다. (갈라티아서 4:3, 8-11,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미니풀이]
    전통적 가르침들=유태주의의 율법적인 관습들이다.②알로헤=소문자 '엘로힘'(elohim) 곧 '신들'(gods)을 지칭한다: 'If he called them gods, unto whom the word of God came, and the scripture cannot be broken; ㅡ 만일 하나님의 그 말씀이 이른(파지한) 그들을 향하여, 하나님이 그들을 신들이라 부르셨는데도, 성경기록은 폐기될 수 없다 한다면,'
    (요안복음 10:35, 킹제임스 정재선역). 한편, 대문자 '엘로힘'(Elohim)은 '알로하'(Aloha)이다.


[셋째 적용] [제사장직 ㅡ PRIESTHOOD]

    ①  멜키세데크 반열의 제사장직이 우월하다 ㅡ <히브리서 7:11-28>

    7:11If therefore perfection were by the Levitical priesthood, (for under it the people received the law,) what further need was there that another priest should rise after the order of Melchisedec, and not be called after the order of Aaron? (Hebrews 7:11, King James Version)

    7:11만일 레위반열의 제사장직에 의하여 완전함이 얻어진다 하는데도(백성이 토라를 받아들인 근거로 인하여), '제사장이 아론 같겠도다.'라고 말하였다는데도, 어찌하여 멜키세덱의 반열에 속하는 다른 제사장이 계속 요구되었겠느냐? (히브리서 7:11,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미니풀이]
    헬라원어 '멜키세덱'(Μελχισεδεκ/G3198)=히브리원어 '말키체데크'(Malkiy-Tsedeq/ H4442)='의의 왕. 예루살라임의 왕이요 예호바의 제사장'='멜레크'(melek/H4428/'왕, 이스라엘의 왕')과 '체데크'(tsedeq/H6664/옳음, 정의, 진리, 재판관, 예호바, 예호바의 종=예호슈아')에서 유래되다. <히브리서 7:11-28 참조>.


[넷째 적용] [왕 ㅡ KING]

    예호바가 다윗과 맺은 위대한 언약 ㅡ <사무엘하 7:12-16>

    7:12'그리고 너의 날들이 완료되고 네가 너의 조상들과 함게 눕는다면, 내가 너의 몸에서 나온 너의 후손들 중 하나인 너의 직계를 세워주겠고, 내가 그의 왕국을 굳게 해주겠도다. 7:13그가(솔로몬) 나의 이름에 봉헌하는 한 성전(집)을 짓겠으니, 그리하면 그의 왕국(왕조)를 연원히 세워주겠도다. 7:14나는 그의 아비가 되겠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겠도다. 만일 그가 죄를 짓는다면, 내가 그를 사람들에게 휘두르는 한 막대기 곧 다른 사람들의 상처들로 징책하겠도다. 7:15그렇지만 내가 네 면전에서 제거한 사울로부터 취해 버린 것 같이, 나의 자비가 그로부터 취해지지는 않겠도다. 7:16너의 왕실과 너의 왕국은 내 앞에서 영원히 세워제겠으니, 곧 너의 보좌가 영원토록 세워지겠도다.' 하셨다. (사무엘하 7:12-16,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비교] <시편 72편> <이사야 9:6; 11:1-9; 32:1-8> <루카복음 1:31-32>

    (작업중...)


<다음 주제들은 제2부에서 계속됩니다!!>

[다섯째 적용] [사람 ㅡ MAN]

[여섯째 적용] [몸체 ㅡ THE BODY]

[일곱째 적용] [그 하늘과 땅 ㅡ THE HEAVEN AND EARTH]

[여덟째 적용] [교중/에클레시아 ㅡ THE CONGREGATION]

 
 
<Created/20140602> <Updated/20140607>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