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최대특집][정재선의 목숨걸고 간구와 눈물로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한국교계에서 자칭 '성공'(외적성장??)했다고 하는 교계의 지도자들이 음녀(변질된교회)의 그 어미(로마카톨릭교)인 교황권과 교제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 결정판이 올해(2013년)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교회협의회>(WCC)인 것입니다.
<자세히보기>.

오늘의 세계의 정치, 종교, 경제, 군사, 문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일반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요동치듯 변화하고 있습니다. 모든 분야에서의 '상층부 사람 소수'(자칭 '엘리트들')가 정하는 '룰'에 따라서 수많은 다수가 암묵적으로 동의하면서 새로운 시대, 즉 '세계단일정부'를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이제 바라만 보고 있겠습니까?? 앉아서 비참하게 죽으려 합니까?? 그럴수 없잖습니까?? 그럴려면 <예슈아>는 왜 믿었습니까!! 여기 한 노구(老驅)가 남은 여생 간구와 눈물로 전하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두 눈을 감지 마시기를...두 귀를 닫지 마시기를...그리고 한 마음을 여시도록...당부드립니다...지금 <제2의 태프트-가쓰라 밀약>의 음모가 한반도 위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는 필자인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죽어가고 있는 독자 '당신'을 위해서 말입니다. 죽기 전에 <창조자>를 기억하시라고 말입니다. 샬롬!! <2013.7.5/아침>.

[필독관련자료] <죽기 전에 네 창조자를 기억하라/자세히보기>.


<제2의 태프트-가쓰라 밀약>의 음모를 밝힙니다!!


글/ 목회자 정재선

[태프트-가쓰라 밀약의 정체??] <자세히보기> '일제 때 우리가 식민지가 된 건 미국이 '태프트ㅡ가쓰라 밀약'으로, 조선에 손을 안 댈 테니까 일본 니네 맘대로 하라 해서잖아. 그런데도 조선 사람들은 적이 일본만인 줄 알았지 뒤에 있는 미국은 몰랐어.' <정경모>


1905년 7월 8일, 처음이자 대규모의 미국 외교 대표단이 일본, 필리핀, 그리고 중국을 방문하는 3개월 외교친선여행을 목적으로 샌프란시스코로부터 출항하였다. 전쟁장관 '윌리암 하워드 태프트'를 단장으로, 본 대표단은 총 83명으로 구성되었다. 하원의원 35명, 상원의원 7명, 사진사 1명, 그리고 나머지 시민 대표들로서 현직 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의 큰 딸 이요 '미디어 스타'(media darling)로 각광을 받던 '앨리스 루스벨트'도 동행하였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이 자료는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의 큰 딸(1884년 Alice가 낳던 날에 할머니와 어머니가 죽음/자세히보기)이 49살에 저술한 일종의 회고록이다. <Alice Roosevelt Longworth, Crowded Hours, New York: Charles Scribner's Sons, 1933, p.74(photo), 104-105> (화중광야 소장).


필자는 '시어도어 루스벨트'(미국 26대 대통령/1901-1909)는 한국을 일본에다 넘겨준 <을사늑약>의 원흉이요 '악질 분자'였다고 이미 선언한 바 있다!! 루스벨트는 대통령이 되기 이전1884년에 <쌍초상>을 맞는다. 장티푸스를 앓던 어머니(마르다 불록 루스벨트)와 첫 아이 분만하던 아내(앨리스 하터웨이 리)가 임신중독증상이 과도하여 같은날 한 집안에서 같이 죽는다. 이때 태어난 여아가 바로 '앨리스 루스벨트'요, <을사늑약> 2개월 전에 한국을 방문, 고종태황제로부터 극진한 대접을 받는다!! 이 때 '앨리스'의 나이 21살이었다. <어질지 않은 자는 곤경에 처했을 때 오래 견디지 못한다/자세히보기>. 이 모두가 '연막전술'이었던 것이니...국권이 잠식당하고 있는 '음모'도 전혀 모르시고(??) 고종태황제께서 이 '여자밀정'(여자스파이)에게 호의를 베푸신 것을 생각하면...치가 떨려 온다!!

미국에 귀국하면, 아비 '루스벨트' 대통령에게 한국의 어려운 정황을 잘 말씀드려서 도와달라는 부탁의 말씀도 '앨리스 루스벨트'에게 전하였을 것이거늘...오히려 ①고종과 세자를 '측은하고 둔감한 인물들'로; ②마치 자신이 '임시왕'인 것처럼; ③'대한제국의 왕권이 저물고 있음'을 열거하고 있다. 완전히 한국을 '개똥참외格'으로 폄하 해대고 자빠졌다...그리고는 일본에 대해서는 아주 현란하게 기술하고 자빠졌다!! 완전히 <밀정>(스파이)였다!! 이래도 '양키'를 믿을 것인가??

한반도 침탈의 두 元凶 ㅡ 일루미나티 용병 '일본'에
의한 이 시나리오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태프트ㅡ카쓰라 밀약 내용] 특히 한국에 관한 밀약은 '제3항'에 명시되어 있다. 요점은 일본이 미국에게 필리핀을 점령하는데 허용한다는 조건에서, 미국이 일본의 한국에 대한 합병을 지원한다는 것이다. 이런 세상에...!! 대한민국의 조국 근대화는 '독일'이 도와줌으로써 가능하였지, 미국이 도와준 것이 아니었다!!

미 육군장관 태프트는 자신의 입장에서, 일본의 동의없는 외국 조약들을 방해하려면 한국에 대한 일본의 종주권(宗主權/suzerainty)의 확보가 현재의 러일전쟁의 논리적인 결과였으며, 그것이 동아시아에서의 영구적인 평화에 기여한다는 사실에 의견이 일치하였다.

태프트는 이런 관점에서 루즈벨트 대통령도 자신의 견해에 일치한다는 신념을 표출하였다. 이 음모는 이미 6개월전에 진행되었으며, 루즈벨트는 한반도를 단념하였고, 일본에 의한 한반도의 통치를 지지하였던 것이 밝혀진 것이다!! 루즈벨트 도당이 꾸민 한반도 침탈의 음모 배후 조종은 다음 두 가지이다: ①'태프트ㅡ카쓰라 밀약', ②'케넌 설계도'.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영국의 밀정기관 <MI6>의 밀정(스파이)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1905년 1월부터 계획, 7월에 시행한 83명으로 구성된 <미국밀정들의 극동정탐시찰단>(공식명칭/미국 외교사절단 아시아순방) 루트이다!! 9월 4일 홍콩에 도착한 일행의 대표격인 <윌리암 태프트>와 <앨리스 루스벨트>는 홍콩에서 각각 갈라선다. <태프트> 일행은 상하이를 거쳐서 9월 16일 귀국길에 올랐다. 이 미국의 밀정들의 수장 <태프트>는 양심상(??) 감히 한국 땅을 밟을 수 없었을 것이다!! 무슨 '낯짝'으로 고종태황제를 알현할 수 있었겠는가!! 반면, 9월 12일에 베이징에 도착한 <앨리스> 일행은 9월 19일 한국에 도착, 한국 실정을 정탐한 후, 9월 29일 부산에서 귀국길에 올랐다. 그리고 2개월 후, 한국에서는 청천벽력 같은 외교권 박탈이라고 하는
<을사늑약>이 체결된다!!
특히 루스벨트의 딸 '앨리스'는 고종태황제로부터 극진한 대접과 선물을 받았음에도 불구, 귀국해서 고맙다는 인사 한 장 없는 파렴치한 인간성을 지닌...<그 애비에 그 딸>이었다. 따라서 <을사늑약>의 원흉은 영국의 밀정기관 <MI6>의 밀정(스파이)인 '시어도어 루스벨트'(당시 나이 47살)요, 그 배후에는 '윈스턴 처칠'(당시 나이 31살)이 있었다!! 이 숨겨져 온 <역사적진실>은 반드시 밝혀질 때가 오고 있다고 판단되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상단이미지> <Oscar King Davis, William Howard Taft: The Man Of The Hour, Philadephia: P.W.Zeigler. Co, 1908, p145>. <하단이미지> Robert lee Dunn, William Howard Taft American, Boston: The Chapple Publishing Co. Ltd., 1908, p.162) (화중광야소장).

[영국 MI6를 666으로 보는 성경적 해석] <요안계시록>의 <짐승의 표>(The Mark of Beast)와 관련된 말씀에는 <비유>(allegory, parable, proverb) 용어가 존재하지 않는다. 예슈아님이 요안에게 준 계시는 분명하게 <마태오복음, 마르코복음, 루카복음, 요안복음>에서 처럼 비유로 말씀하시지 않으셨다. 따라서 <짐승의 표>를 <비유>(allegory, parable, proverb) 기법으로 해석할 수 없는 것이다. <짐승의 표>를 상징으로만 비유로만 해석하는 행위는 위험한 것이다. <요안계시록 1:2>에 '요안은 '요안이 본 모든 것을 증거했다'고 말씀하셨다. 이 <짐승의 표>를 요안이 분명하게 보았기 때문에 <요안계시록> 안에 기록한 것이다. 그리고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예슈아님이 비유로 말씀하신 그 대상이 <너희들>(제자들)이 아니요, <그들>(무리들)임을 분명하게 구분해야 성경기록이 제대로 풀어지는 가장 기초인 것이다. <'그 제자들'과 '그 무리들'에게 <신언약>의 복음전도기(福音傳導期)에 맞은 세 가지 큰 위기/자세히보기>.

따라서 <짐승의 표>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시간 <카이로스> 안에서 하나님(한울임)을 경애하는 우리 <대한민족의 말살>을 지향함이니, 이 어찌 단회적으로만 끝나겠는가?? 저들의 최종 목적지인 <러시아정복>의 그날이 이를 때까지
<한반도 희생의 가교> 일진대...예슈아님이 분명 예언하셨듯이, 이 대환난기 중인데...반드시 환난기를 단축시키시겠다고 하셨기 때문에, 사탄의 몽키들이 이리도 미쳐 날뛰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이미 알 만한 분들은 아셨겠지만...정권이 바뀌었다 한들...별다른 변화가 무엇인가?? 지도자 지지도 63%..어쩌구 이렇게 나오는데(포털에)...현실적으로 세상에 나가보면...사람들이 입이 다물어져 있음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그만치 민심이 이반되었음이요...멀쩡하던 <개성공단>이 왜 중단되었는지...정확한 그 이유도 모르겠다. 3개월이 지난 어제부터 <개성공단 재개합의>한 중에...오늘 미국 캘리포니아공항에서는 착륙하던 우리의 <아시아나항공기>가 충돌을 일으켜 사상자가 속출하는 이변이 발생하였다. 참으로 웃기게 돌아가는 세상꼴이다!!


글이 잠시 어그러졌는데...하여튼 <미국밀정들의 극동정탐시찰단>(공식명칭/미국 외교사절단 아시아순방)은 1905년 7월 4일, 워싱톤을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였고, <보헤미언클럽 그로브>(Bohemina Club Grove)를 방문한다. 본 시찰단의 제2인자格인 루스벨트 대통령의 딸 <앨리스>의 회고이다:

    'We lunched at the Bohemian Club Grove, where the Bohemian Club, one of the most famous organizations in the country, holds its annual 'jinks' in the sun-flecked gloom of the great redwood trees.'

    우리 일행은 보헤미언클럽 그로브에서 점심을 먹었다. 이곳은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조직의 하나로서, 울창한 레드우드(상록침엽수)들의 광반(光斑/식물군락에서 상층의 엽군 사이로 비치는 직사광선)의 침울함 속에서 해마다 '흥청거리는 곳'이기도 하다.

    <Alice Roosevelt Longworth, Crowded Hours, New York: Charles Scribner's Sons, 1933, p.72>.

    [보완 내용은 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이다!!]


필자는 이 진실에 피가 거꾸로 솟음을 느낀 것이다. 이 진실 한 가지만 가지고도 이 밀정들의 정체를 알아볼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위 이미지에서 중간에 줄다리기 장면을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영국에서 발행된 시사성 잡지 <PUNCH>에 실린 1900년 초기에 한반도의 긴장감을 요약해 놓은 삽화입니다. 하단 왼쪽의 사진은 필자가 이전 자료에서 언급하였듯이(물은 고이면 썩는다/자세히보기), <야콥 헨리 쉬프>(사진/위키인용) 유태인으로서 미국에 이민 온 후에 영국 <로스차일드家>의 하수인으로서 <러일전쟁>을 위해서 일본군에다 '2억불'의 군자금을 대준 장본인입니다. 따라서 필자의 필적(筆跡)에 의해서...일본제국 자체로 전쟁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 배후조종자인 영국(MI6)이 조종하는대로 따른 <몽키짓>이었기 때문에...머슴으로서 주인의 눈치 보느라고...오늘날까지도 숱한 <역사왜곡>을 자행하고 있는 것이 <일본이다> 이렇게 판단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 일본을 이용한 한반도 장악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빌더버그그룹>이 <프리메이슨 몽키>로서 야곰야곰 한반도를 파들어 오고 있는 것이 2013년 새정부 출범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정세 동향을 파악한 결과인 것입니다. 겉으로는 무척이나 <국민을 아껴주는듯한 정책들>(??)이 나오겠지만...그 배후에서는 <개성공단점령>을 위한 공작이 진행중인 것으로 깨닫게 된 것입니다. 일단 <개성공단> 안에 프리메이슨의 몽키들로서 <다국적 브랜드>인 외국인 기업/공장들이 들어오면, 한반도장악은 그것으로서 일단락이요...대한민국의 국운은 그것으로서 막을 내리게 될 것이라고 판단되었습니다. 그후부터는 본격적으로 <예호바의 간섭하심>이 두드러지게 드러날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오로지 <그 말씀>에서 예언해주신 <666의 실체>인 영국의 첩보기관 <MI6>의 정체와 공작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말 것입니다. <666>은 영적 존재가 아니라, 실존물임을 명심하셔야 <요안계시록>이 제대로 풀리게 됩니다. 이럴 즈음 예호바께서는 <제2의 코레스=제2의 삼손>를 보내주실 것이라 믿게 되었습니다. 그날을 위해서 기도해오던 중 수일 전에 문득 필자의 속사람으로부터 솟구쳐 오르는 <뭉클함>이 즉흥곡으로 울려 나온 것입니다. 이것은 한 노구(老驅)가 남은 여생을 <대한민족/大桓民族>을 향한 간구와 눈물로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두 눈을 감지 마시기를...두 귀를 닫지 마시기를...그리고 한 마음을 여시도록...당부드립니다...지금 <제2의 태프트-가쓰라 밀약>의 음모가 한반도 위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아래 연주곡을 들어보시고...악보따라서 연주도 해보시고...이웃에게도 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채보와 연주해주신 <디안님>에게 '마니마니' 고마움을 전합니다. 샬롬!! <2013.7.9/깊은밤>





[마지막 부탁의 말씀]

1948년 대한민국 건국이래로 어느 정권치고서 조용했던 날이 별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제1공화국>은 독재와 부패로 막을 내렸다...<제2공화국>은 자기들끼리 집안 싸움에 권력이 누수되었다...<제3공화국>은 쿠테타의 오점을 남겨 놓고 말았다...<제4공화국>은 과도정부로서 <5.18>의 소용돌이 속에서 막을 내렸다...<제5공화국>은 '정의사회실현' 이 무색할 정도로 '불의와부패'로 얼룩져 버렸다...<제6공화국>은 '오합지졸'로 물러나고 말았다. 그리고는 <공화국>이란 말이 사라진다...<문민정부>는 '경제사형'이라고 하는 'IMF'에 굴복하고 말았다...<국민정부>는 350만명의 신용불량자를 양산하였다...<참여정부>는 탄핵의 오점을 낳고 말았다...<이명박정부>는 '국가브랜드'만 목청을 높였다..그리고 <박근혜정부>는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라고 하는 요상한 '아젠다'를 내세우고 있다.

결국 오늘의 대한민국의 <대충동>은 대한민국의 종착지로 치닫는 듯한 분위기를 느끼게 된다. <국민대통합>이란 요상한 아젠다도 있었다. 그렇지만 작금의 정치판도는 보이지 않는 혁명으로서 <정치쿠테타>(??)임에 틀림없다고 판단된다.

과연 어디에서...어떤 세력이...어떤 사무실에서...어떤 모임에서...누구에게서 명령이 떨어지는지 알아야 할 것이다. 누가 어디에서 명령이 떨어져서...사악한 계획들이 한국 내부의 정부기관들과 매스컴에서 진행되는지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 말이다. 대한민국 내부의 그들의 시스템에 대하여 아시는 분이 계시면...결국 <그 짐승의 그 표>를 한국인들에게...한국 크리스투인들에게 강요할 <한국인 666세력> 그들이 과연 누구인지??...어둠 속에 숨어있는 그들을 우리 성도들이 반드시...그들의 계획이 이 땅위에서 완전히 성공하기 전에...밝은 곳으로 끌어내야만 할 것이다!! 필자는 그렇게 믿고 있다. 꼬옥 그래야만 한다고 믿고 있다. 샬롬!! <2013.7.9/이른새벽>

<Created/20130705> <Updated/20130706><2013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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