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최대특집][정재선의 목숨걸고 간구와 눈물로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한국교계에서 자칭 '성공'(외적성장??)했다고 하는 교계의 지도자들이 음녀(변질된교회)의 그 어미(로마카톨릭교)인 교황권과 교제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 결정판이 올해(2013년)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교회협의회>(WCC)인 것입니다. <자세히보기>.

'만일 나의 백성들이 그들의 사악한 길들로부터 돌이키겠다고 한다면'...(역대하 7:14)

글/ 정재선 목회자

7:14If my people, which are called by my name, shall humble themselves, and pray, and seek my face, and turn from their wicked ways; then will I hear from heaven, and will forgive their sin, and will heal their land. (2 Chronicles, 7:14, King James Version)

7:14만일 나의 이름을 통하여 불리우는 나의 백성들이 스스로 낮아지겠다고, 그리고 기도하겠다고, 그리고 나의 면전(面前)을 찾겠다고, 그리고 자기들의 사악한 길들로부터 돌이키겠다고 한다면, 내가 하늘로부터 듣겠고, 그리고 그들의 죄들을 용서해주겠고, 그들의 땅을 고쳐주겠도다. <역대하 7:14,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한국교회의 신사참배가 75년후 2013년에 WCC총회개최로 우상숭배의 극치를 이루다!!] 한국 크리스투교(기독교) 역사를 통하여 가장 참혹한 수난의 시기는 <신사참배 강요시기>(神社參拜强要時期)일 것이다. 그러나 일제의 신사참배 강요는 '크리스투교 박해'라는 차원에서가 아니라, <한국민족말살전략>(韓國民族抹殺戰略)의 차원에서 이루어졌던 것이다!! <김남식, '신사참배와 한국교회', 서울: 새순출판사, 1990, p.108-115. 참조> (화중광야 소장).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신사참배>에 대한 일제의 조선총독부의 방침은 그대로 강행되었다. 마침내 한국 크리스투교 역사상 씻을래야 씻을 수 없는 저 오점, 곧 <조선예수교 장로회 제27회 총회> 예정일은 1938년 9월 9-10일이었다. 동년 9월 9일, 총회 임원 23명이 저렇게 신사를 참배하였다고 전한다!! 

[관련자료/1946년 도쿄국제전범재판소에서 최종판결을 받는 <미나미지로>에 대한 <6초 언도>는 <종신금고형>이었다] <동영상 5분17초-23초 부분/자세히보기>.


<신사참배 강요>(神社參拜强要)는 메이지유신(明治維新)으로 시작된 일본의 근대 '천황제 국가론'과 직결된다.  <바티칸과 일본관계 알아야/자세히보기>.

메이지유신으로 인하여 일본은 절대주의 천황제를 실시하고, 천황을 중심으로 한 일본제국의 건설을 도모하였다. 신사참배의 강요는 일본의 이러한 통치 전략의 하나로서 <사상통제>(思想統制)의 한 방안이었던 것이다!!



이 사상적 통제를 위하여 일제는 <내선일체>(內鮮一體), <황민화정책>(皇民化政策)을 사용하였다. 그렇다면, 신사참배 문제가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에 정식으로 등장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는가?? 일제의 한국에서의 교회에 대한 정책을 양면성을 가지고 있었다. <105인사건> 등을 통하여 크리스투교 세력을 박멸하려고 하면서, 교회내에서의 친일세력 양성을 위한 회유정책도 사용하였던 것이다. 아울러 일제는 <신사비종교화>(神社非宗敎化) 정책을 내세우면서, <신사>(神社)란 종교가 아니라 단순한 국민의례임을 강조하면서, 국민된 자의 충성심의 표현으로서 <신사참배>(神社參拜)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것은 <한국민족말살전략>(韓國民族抹殺戰略)과도 직결되는 것이요, 신사참배를 통하여 사상적 통일을 구현하려고 하였던 것이다.

2013년은 1938년 한국 크리스투교(기독교)가 당한 저 무서운 시련 곧 <신사참배>를 실행한지 <75주년>이 되는 해이다!! 일부 크리스투인들의 강한 반발을 받으면서도 <신사참배>에 대한 일제의 조선총독부의 방침은 그대로 강행되었다. 마침내 한국 크리스투교 역사상 씻을래야 씻을 수 없는 저 오점, 곧 <조선예수교 장로회 제27회 총회> 예정일은 1938년 9월 9-10일이었다.

이처럼 한국 크리스투교의 절박한 위기 속에서 우리들은  이 <신사참배>를 항거하시다 장하게 순교하신 분을 영원토록 잊을 수 없다!! 바로 <주기철>(朱基徹) 목회자님이시다!!
<주기철 목회자님의 순교사에 관하여는 별도주제에서 다루게 될 것이다!!> <박완, '실록 한국기독교백년: 3.수난의 장', 서울; 성서교재간행사, 1981. 참조> <화중광야 소장>.

그런데 이러한 순교정신을 파지(把持)해오던 한국교회가 2013년에 75년전 저 <신사참배>의 수치가 되살아나는 하나의 영적인 대규모 배교행위인 <세계교회협의회총회>(WCC)가 이 땅에서 실행되기 직전까지 이르렀다. 게다가 대한민국정부에서는 이 조직 운영진에게 <20억원>이라는 거금을 지원해준다는 것이다!! 참으로 기가 찰 노릇이다!!

이 우상숭배 행사가 불발되도록...주님이시여 간섭하시옵소서!! 75년전 이 땅에 뿌려진 <악의 씨앗>인 <신사챔배>가 <1907년 평양대부흥>이 일어났던 북한땅을 지구상 가장 악하고 황폐한 우상의 땅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우리들은 잘 기억해야 할 것이다!! <2013.7.13/이른밤>

[부록] WCC의 이단성 아젠다 <화중광야 제공>


[한 노구(老驅)의 인생 후반전의 좌우명 '원융과 조화']

위대한 인생(人生)은 다 살아보지 못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인생의 노래도 다 불러보지 못했습니다. 내 인생의 최고의 꿈은 아직 다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내 인생의 최고의 꿈은 아직 다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왔던 내 인생 속에 이루어진 모든 사건들은 내 인생의 서곡에 불과합니다. 내 인생의 <베스트>(BEST)는 아직 나에게 다가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나는 오늘도 설레임의 가슴으로 바라봅니다. 이 순간이후부터 물이 나오지 않는 우물(샘)은 계속 파내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그 믿음>으로 내 인생의 <새우물>을 파겠습니다. 내 인생의 전반전은 이미 지나가 버렸습니다. 이제 후반전이 시작되었습니다. 전반전에서 '실패했던 것, 실수했던 것, 망가졌던 것'은 상관하지 않을 것입니다. 후반전에는 내 인생의 옷깃을 여미고, 나에게 <그 눈물> 주신 예호바 안에서 내 인생 후반전을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그 새로운 시작은 '모든 사물의 완전한 융합의 상태'(원융) 속에서 내 인생의 방향이 지향하는 저 유리바다 본향을 뜻하는 '조화'를 이루어 가겠습니다!!샬롬!! <2013.7.10/깊은밤>

[성도의 일생] 주님 지신 '그 나무'를 나눠지고/ 그 분을 따라 그 길을 걸으며/ 세상의 수 많은 유혹과/ 자신과의 치열한 싸움/ 우리의 속한 것이 아닌 영적전쟁/ 고된 삶을 살아가는 성도의 삶의 현장입니다/ 40년간 광야를 지나며 환난을 겪고(화중광야-花中曠野)/ 카나안에 입성하여 인내를 낳았고/ 저 본향 유리바다로 떠나며 소망을 품습니다/ 유리바다는 우리 모두가 돌아가야 할 소망의 바다입니다/ 함께 유리바다로 떠나는 르빠우오(Lepauo/바울의 배)에 승선하지 않으시겠습니까? (2004.02.12/다니엘정) <자세히보기>.



(서막-시편90편)

외로웠어도 지쳤어도 40년 그 광야의 길

주님 진노 거두사 우릴 기쁘게 하셨네

모세의 지휘봉 넘겨 주셨도다

 

(출항전 배에 싣는 물건-킹제임스성경)

종려나무배 선장 바울!

너희 믿음의 선원들아!

참말씀 생명의 물을 채우라

참진리 생명의 닻을 세우라

 

(바울의 항해여정-사도행전27장)

방해역풍 불어도 요동치 말고

미혹순풍 불어도 속지 말고

죽음광풍 불어도 두려워 말라

우리의 항해사 주 예수 그리스도

 

(종막-화중광야의 르빠우오 순교적 사명)

순교의 닻을 올리라 믿음의 노를 저어라

저 멀리뵈는 본향 유리바다 유리바다로

르빠우오~ 르빠우오~ 바울의 배여!

<작시/화중광야 가족/ 작곡·연주/다니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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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20130712> <Updated/20130713><201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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