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최대특집][한 노구가 여생을 간구와 눈물로 전하는 메시지] 흥청망청 노래하고 국가도 민족도 모르는 노래는 미래가 어둡다!! 삼국시대부터 민간 신앙소리는 변할 수가 없는 생명구원의 소리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대한민족 가요변천 약사 <자세히보기>


[시놉시스] <감독:강찬우/ 각본:김지헌/ 각색:곽일로/ 제작사:삼협영화사/ 출연:김승호, 박암, 도금봉>
ㅡ 그 동안 밀수배에 가담해 왔던 그는 스스로의 죄를 뉘우치고 자수하여 형을 살고 나온다. 사랑하는 아내가 병들어 죽어가고 있었다. 그는 하는 수 없이 돈을 마련하기 위하여 밀수에 다시 가담한다. 그래서 아내를 죽음의 위기에서 구출했지만, 그는 그가 다시 배반할 것을 염려한 일당들에 의해 죽고 만다.

곡목/번지없는 주막 ㅡ 연주/맹원식 악단 <화중광야제공>.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1961년 4월 27일 서울 <명보극장>에서 개봉(경향신문/ 1961.4.27 발행), 흥행에 성공하였으니, 이 영화의 주제가의 영향이 컸다고 전한다. 1938년 일제강점기에 대한민족의 대중가요 거성의 한 분이신 <백년설>(白年雪) 선생이 나라 잃은(번지없는 주막) 슬픔을 은유적으로 표방해서 부른 것이 많은 인기를 얻었다고 전한다. 자세한 내력은 별도주제 <뎀보의 세월 따라 노래 따라>에서 밝힐 것이다!! 이토록 불과 75년 전에, 나라 잃은 슬픔이 대중가요로 승화되었는데...이런 귀한 가요를 후대들에게도 잘 전해 주었으면...<헛소리들> 안 할턴데...정치가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결과가 오늘의 힘든 상황에로의 소산물이 됨은 자명한 <역사적 진실>이 아니겠는가!! 게다가 <대한민족의 애국가>의 하나인 이 노래를 <저작권법>으로 묶어 놓은 그 배후 세력들이 머지 않아서 그 정체가 만일하에 드러나고 말 것이다!!


[가사]

1. 문패도 번지수도 없는 주막에/ 궂은 비 내리는 그밤이 애절쿠려/ 능수버들 태질하는 창살에 기대여/ 어느날짜 오시겠오 울던 사람아

2. 아주까리 초롱밑에 마주앉아서/ 따르는 이별주는 불같은 정이었오/ 귀밑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었오/ 못믿겠네 못믿겠네 울던 사람아

[1938년 오리지날 노래/ 번지없는주막]  [정처없는 유랑인에 비유한 일제 강점기 동포들의 애절한 삶을 그려...]

1. 사나이 한 목숨을 바다에 걸고/ 오늘은 이 항구로 내일은 저 항구로/ 마도로스 파이프에 서리는 옛추억/ 못 믿겠네 못 믿겠네 뜨네기 사랑

2. 사나이 내 순정을 등대에 걸고/ 따르는 한잔술에 탄식만 길더라/ 흘러 가는 타관 길이 여기만 아닌데/ 번지 없는 그 주막을 왜 못 잊느냐

3. 사나이 손금에다 운명을 걸고/오늘은 이 바다로 내일은 저 바다로/ 귀밑 머리 쓰다듬어 맹세는 길어도/ 어느 날짜 오시겠소 울든 사람아

[구국기도] 삼파람이시여, 속히 임하시옵소서!! ㅡ 무슨 <남북이산가족 상봉>이 흥정의 대상이어야 하는가?? <K-Pop>으로도 간이 안차니...이제는 <K-Food>까지 등장하였구먼...앞으로 또 무슨 <K-괴물>이 등장할꼬??

◆한반도에 대변혁이 일고 있다!! 필자는 이미 2009년부터 예견해 오던 것이다!! 그렇지만, 필자의 예견중 대전제였던 <대충동>은 적중되고 말았다!! <악마숭배의 대충동 - 이 망국적인 망령(亡靈)이 언제 종식되려나?/자세히보기>. 이 <대충동>은 바로 남과북이 분단된 이후로 <이념대립>이었으며...급기야 그 대립이 막바지에 이르기 시작하였다. 그렇지만, 그 결국은 어떻게 종지(終止)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그 종지되어 가는 과정 속에서 <이념충동>의 아젠다 배후 실세들이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수 없다고 판단된다. 대한민국의 국운이 다해 감이 이로써 보여지기 때문인 것이다!! <2013.8.29/깊은밤>.

 
<Created/20130918> <Updated/20130923><20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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