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의 어린 새가족]

기다림과 만남의 여울목에서

아가야. 그리도 이 세상에 태어나기 힘들었지??k

◆'아가야, 네가 태어난 새벽 아침...할아버지 화단에 핀 한송이 나팔꽃이 이리도 기뻐하였단다.' ㅡ 건강하고 무탈하게 태어난 외손녀에게 전하는 외할아버지의 첫 편지 (BGM/하울의 움직이는 성/화중광야제공)
[아빠의 기도] '샤리아의 무탈한 출산은 화중광야 가족 여러분의 관심과 보살핌의 열매임을 믿습니다...샬롬.' (2012.7.29/이른 아침)
<Created/20120729> <Updated/201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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