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효야, 율하야, 할아버지 잘 먹을께요...냠냠...고마워요]

◆[BGM] 찬송가487장 '진실하신친구'(죄짐맡은우리구주) ㅡ '샹효야, 율하야, 엄마랑, 이모랑, 외삼촌들이
18년전에 불렀던 찬송가야...'
 
 
<Created/20140820> <Updated/201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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