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양송하(河敭松賀)의 첫 등원(登院)

하양송하야, 엄마가 울었단다!!ㅡ  할아버지가 <반달> 들려줄께...엄마 위로 해주라!!


◆할아버지가 하양송하에게 띄우는 동요 <반달> ㅡ '우리 송하, 어디가요??'


하양송하, 겨우 첫돐 지난지 2개월 지났는데...

가방을 메고 엄마 곁을 떠나 있어야 함이...비록 서너 시간이지만...

엄마는 무척이나 울었단다...어린 네가 겨버워서...

그래서 할아버지가 엄마를 위로 해주었단다.

자식은 평생 데리고 있지 않으니...어린 때 일찍부터 떨어지는 훈련이라고...


<2013.9.2/늦은오후/외조부>

 
<Created/20130902> <Updated/201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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