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가정예배 가이드 68]

예호바를 믿고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상대방이 원하는대로 채워주려는 사람은 결국에 가서는 배신감에 소진되고 실망감에 주저 앉게 됩니다.

사람의 요구는 끝이 없습니다. 백 가지를 채워줬는데도...한 가지를 채워주지 않을 때...그 한 가지로 인해 언젠가는 비수(匕首)를 꺼내들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해주길 바래서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것은, 상대방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위한 <몸무림>일 뿐입니다.

사람처럼 끝없이 요구하는 <창조물>(CREATION)이 어디 있을까요?? 결국에 가서는 <목숨>(네페쉬)까지 내놓으라고 합니다.

외롭지 않기 위해 사람의 요구에 노예처럼 끌려다니지 마십시요!! 나의 행복과 안전을 사람에게 맡기지 마십시요!!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예호바를 두려워하고 믿고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게 됩니다!! 샬롬!!

[이미지제공/DDees.com] <뉴월드오더>(New World Order) 곧 <신세계질서의 청사진>이 바로 <TPP>(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rans-Pacific Partnership)임을 경계하시기 부탁드립니다. <전쟁 조짐 곳곳에서 감지!!/자세히보기>. 한국이 2014년에 <TPP>에 가입할 것인데...가입하고 나면...개인의 자유는 더 비좁아지고...헌법은 무능해지며...실업은 계속 증가할 것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한반도의 운명이 점점 좁아져 오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절대로 실망하지 마십시요...이 <대환난>의 기간은 예호바의 택하신 자들을 위해서 단축시켜 주신다고 우리 구원자 <에호슈아>님이 분명하게 약속하셨습니다:

    24:22And except those days should be shortened, there should no flesh be saved: but for the elect's sake those days shall be shortened. (Matthew 24:22, King James Version)

    24:22그리고 그 날들(대환난)이 줄어들지 않는다면, 어떠한 살도 구원받지 못한다. 그렇지만 그 택함받은 자(참십일조) 때문에 그 날들이 줄어들 것이다. (마태복음 24:22, 킹제임스 정재선역)


따라서 2014년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한반도 목조르기>가 피부로 느끼게 될 것입니다. 요즘 보십시요. 젊은 것들이 무대 위에서 거의 벗은 상태(착시효과)로 <섹스놀이>에 제정신들 아니잖습니까?? 예전같이 그런 음란댄스를 제재하는 기관도 볼 수 없잖습니까?? 그것들은 이미 <광독>(狂毒/미친독소)에 취해 버렸잖습니까?? 인간 세상사에서는 무엇이든...<과>(過)하게 되면, 흘러넘치거나 쓰러지게 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종국은 이렇게 막다른 길로 치닫고 있는 것입니다. 이토록 70여년에 이르면서 너무도 고여 있었고...썩어 있었던 것이...이 마지막 때에 몽땅 들춰 드러나는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프리메이슨>의 곁가지라도 잡아야 <출세>(??) 마당에 나타날 수 있고, 카메라 포커스 한 방 더 받을 수 있다해서...대다수의 민초들은 추호도 흔들림이 없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이 보다도 더 악하였던 '왜놈들'의 35년간 파시스트 무단치하(武斷治下)에서도 <민족혼>(民族魂)을 상실하지 않은 <대한민족>(大桓民族)입니다. 세계 어느 민족과도 비견될 수 없는 <천손>(天孫)인 우리 <대한민족>을 말살시킬려고 갖가지 <꼭두각시들>을 이용한 <쇠귀신들의 행진>이 연일 뉴스 토픽감으로 부각된다 해서...절대로 실망하지 마시고...오직 언약자이신 예호바를 믿고 의지하면서 우리의 종착지인 저 <하늘의 그 왕국>을 향하여 '카도쉬'(성도) <파울로(바울)의 배>(LE PAUO)에 속히 승선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샬롬!!
<2014.1.25/밤>

[부록] 찬송가341장/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ㅡ 노래/ 국립합창단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일평생 주만 바라면/ 너 어려울때 힘주시고 언제나 지켜주시리/ 주 크신 사랑 믿는자 그 반석 위에 서리라

너 설레는 맘 가다듬고 희망중 기다리면서/ 그 은혜로신 주의 뜻과 사랑에 만족하여라/ 우리를 불러주신 주 마음의 소원 아신다

주 찬양하고 기도하며 네 본분 힘써 다하라/ 주 약속하신 모든 은혜 네게서 이뤄지리라/ 참되고 의지하는 자 주께서 기억하시리 아멘


[미니시놉시스] 신앙은 우선 예호바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본 찬송가의 가사를 음미하시기를 바라면서...'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일평생 주만 바라고...너 설레는 맘 가다듬고 희망중 기다리고...주 찬양하고 기도하며 네 본분 힘써 다하면'...이같이 고백하고 살아가면 예호바 하나님이 '힘 주시고 지켜주시고...반석 위에 서게 해주시고 마음의 서원 다 알아주시고...모든 은혜 이뤄주시고 주님이 기억하신다'...다빋(다윗) 처럼 하나님이 마음에 합한 자로서 인정해주시고 기억해주시면, 이것처럼 행복함이 그 어디 있으리요!! 사탄의 마지막 발악에 물러서지 마시고, 지치고 힘드실 이런 때에...<너 하나님게 이끌리어> 이 찬송을 부르면서, 이 <대환난>을 이겨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예슈아님이 '믿는자들'을 위해서 이 대환난을 감해 주신다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마태오복음 24:22). 샬롬!! <2012.8.1/뜨거운오후>



<Created/20140125> <Updated/201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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