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가정예배 가이드 64] [신앙단상] 우리의 <박달재>(朴達峴)는 <영적 올리브산> ㅡ 이곳 박달재에는 인등산도 함께 있어 <天-地-人>이 모두 갖추어진 유일한 곳이다. 박달재는 아득한 옛날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시원(始源)과 함께 하늘님(한울님)에게 천제(天祭)를 올리던 성스러운 곳이다!!

단군(檀君/박달나무를 지신 임금)=예슈아님(올리브산 위에서 에셀나무를 지신 왕)

글/ 정재선 목회자

<단군> 박달나무 ㅡ ①'박'='밝다, 크다, 하얗다, 높다, 성스럽다' 등의 여러가지 의미를 갖고 있으며, 이것이 한자어로 차용이 되면서 <朴, 白, 弗, 不, 發>로 표현되었다. ②'달'=달(達)은 산이나 언덕등을 나타내는 알타이어어의 고어이며, 단군신화 속에서 나타나는 '아사달, 금미달' 등이 그것이며, 특히 고구려에서는 지명에 많이 쓰였다. ③박달='백산'(白山)으로 풀이 되는데, 이 백산은 <태백산, 백두산>등과 동일한 의미와 기능을 갖고 있다. 단군조선을 세우신 단군왕검의 '壇'은 흔히 박달나무 단(壇)자로 이해되고 있지만 이는 박달 즉 백산을 의미한다. 따라서 단군왕검은 백산 또는 태백산의 임금을 말하는 것이다. 단군이래로 우리 대한민족이 천제(天祭)를 올리던 백산은 여러곳에 있다. 그리고 그 산들중의 하나가 바로 이곳에 있는 <천등산 박달재>인 것이다.

<예슈아님>
에셀나무 ㅡ 예수님이 골고다까지 지신 나무는 어떤 종류의 나무였는가? 하나님이 내려주신 하나의 복주심이요, 사람을 따뜻하게 해주며, 희생제물을 요리하는데 쓰도록 허락하신다. 그런데 이러한 무생물을 깎아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우상을 만들어 숭배하였다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짓이다(이사야 44:16). 아브라함이 심은 '에셀나무'(ESHEL TREE) 나무는 어떤 것인가? 그리고 어찌하여 다른 나무들 가운데서 그는 그 나무를 선정하였는가? 브엘-세바의 근교 많은 곳에서 어떤 한 나무가 우뚝 서 있다. 멀리서 보면 그 우거진 모습이 마치 하얀 녹색의 베개들 같이 보인다. 그 짙은 그림자가 행인, 목동들과 그들의 양떼를 끌어들인다. 이것의 아랍어 명칭은 '아탈'(ATHAL)이며, 히브리어 '에셀'(ESHEL)과 너무 흡사하다. 그리고 라틴어로는 '타마릭스'(TAMARIX)이며, 영어로는 '타마리스크'(TAMARISK)라 불린다. 모세는 중보자로서 죽을 수 밖에 없었던 자기 민족 이스라엘을 살려야겠다는 강한 의지로 예호바께 의지하여 간구했더니, 예호바께서 놋뱀을 한 마리(단수) 만들도록 계시한 것이다. 이 놋뱀은 반드시 장대(나무)에 매달아 높이 들어 올려져야 함이 그 필요 조건이었던 것이다(민수기 21:8-9).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구원자이신 예슈아님의 예표가 아닌가? 그 후 성경은 이대로 그 실제가 이루어졌으니, 그것이 '다 이루어졌다'(요한복음 19:30)하시고 죽으신 <골고다의 나무사건>이었던 것이다. 인간의 시력의 최대한 높이(가시거리)가 50큐빗(약 23미터)로 보아야 할 것이다. 이상은 시야에서 멀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 길이는 이미 <창세기>의 <노아의 방주>에서 예표하는 방주의 너비인 것이다. 예슈아님은 <죽음>(희생제물)을 상징하는 <한 곧은 막대기/장대>(A WOOD)에 못박히셨다!! 이것이 바로 <에셀나무> 곧 <박달나무>와 동등한 의미를 지닌다. 그리고 예슈아님은  <부활>(죽음을 이겨냄)을 상징하는 <한 살아있는 올리브나무>(A LIVING OLIVE TREE)에 달리셨다!! 이것이 죽음으로부터 생명에로 옮겨짐이다!! [에셀나무 ㅡ 성경기초주제어풀이 4] '십자가'인가 아니면 '그 나무'인가 [5] <자세히보기>


[1. 박달재의 사연] <'울고 넘는 박달재' ㅡ '반야월'(半夜月) 선생 한민족(桓民族)의 역사의 품 속에 안기시다!!> <자세히듣기>

    곡목/울고 넘는 박달재 ㅡ 작사/반야월 ㅡ 작곡/김교성 ㅡ 노래/박재홍

    천둥산 박달재를 울고넘는 우리님아/ 물항라 저고리가 궂은비에 젖는구려/
    왕거미집을 짓는 고개마다 구비마다/ 울었오 소리쳤오 이가슴이 터지도록/

    부엉이 우는산골 나를두고 가는님아/ 돌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가소/
    도토리 묵을싸서 허리춤에 달아주며/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의 금봉이야/

    박달재 하늘고개 울고넘는 눈물고개/ 돌뿌리 걷어차며 돌아서는 이별길아/
    도라지 꽃이피는 고개마다 구비마다/ 금봉아 불러보나 산울림만 외롭구나



[미니시놉시스] 박달재의 지형
 ㅡ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鳳陽邑) 원박리(院朴里)와 백운면 (白雲面) 평동리(平洞里) 경계에 있는 고개이다. 천등산(天登山) 박달재라고도 하며, 조선시대에는 천등산과 지등산이 연이은 마루(嶺)라는 뜻에서 이등령으로 불리기도 하였다. 해발 453m, 길이 500m로서 예로부터 제천에서 서울에 이르는 관행길이 나 있으나, 첩첩산중으로 크고 작은 연봉이 4면을 에워싸고 있어 험준한 계곡을 이룬다.

[성경관련] <사도행적 1:10-11> 올리브산 위에서 예슈아님과 제자들과의 헤어짐이 박달재 헤어짐을 연상케...

    1:10And while they looked stedfastly toward heaven as he went up, behold, two men stood by them in white apparel; 1:11Which also said, Ye men of Galilee, why stand ye gazing up into heaven? this same Jesus, which is taken up from you into heaven, shall so come in like manner as ye have seen him go into heaven. (Acts 1:10-11, King James Version)

    1:10그분(부활하신 에슈아님)이 떠나가고 계심을 그들(제자들)이 그 하늘(천체 하늘) 속을 뚤어지게 바라보고 있는 동안, 흰옷을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근처에 나타나셨다. 1:11그분들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갈릴리에서 온 사람들아, 어찌하여 너희는 거기 서서 그 하늘 속을 뚤어지게 바라보고 있느냐? 너희로부터 그 하늘 속으로 들려올려지신 바로 이분 예슈아님은 너희가 그분이 그 하늘 속으로 올라가지심을 보았던 것과 똑같은 모습으로 다시 오시겠도다.' 하였다. (사도행적 1:10-11, 예슈아증언 정재선역).


<본문미니풀이>
[킹제임스성경강해설교 ㅡ 사도행적/사도행전 제1장] (1997.8.6)
<자세히보기>. 다시 오실 때도 'in like manner, as ye have seen him go into heaven.' 지금 너희가 (완료형입니다) 그분이 하늘 속으로 들려 올라가신, 그러면 '하늘 속'은 뭡니까? 이런 시중드는 천신(천사)들의 무리. 증인들이 있는 무리란 말이야. 그 무리 속으로 끌어올라 가신 거에요. 오실 때에도 허다한 무리 증인들 가운데에서 오신다고 했어요(히브리서 12:1; 요안계시록 1:7 참조). 그러니까 이미 하늘 안에 들림 받은 증인들이 있단 말이죠. 바로 그러한 모습처럼 하늘의 구름들 속에서 떠나가신 바로 '그 장소'로 다시 오신단 말이죠. 이 모습이 <스카랴서 14장>을 보면 정확하게 나와 있어요. 어떻게 오시느냐?:

    '그의 발이 그 날에 예루살렘 앞 동편에 있는 올리브 산 위에 서시리니(그의 발이) 올리브 산은 그 중간이 동쪽과 서쪽으로 갈리어져 매우 큰 골짜기(백두대간)가 생길 것이며, 산의 절반은 북쪽으로 산의 절반은 남쪽으로 올려 옮겨지리라.(남북 분단과 통일)' <스카랴 14:4,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미지/화중광야 제작 제공] 위 본문(스카랴 14:4)은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오늘의 <분단>과 내일의 <하나됨>을 계시해주고 있다!!


'그의 발이 그 날에'(오신단 말이죠)...예슈아님의 다시오심(재림)을 예고하신 거에요. 비록
<울고넘는 박달재> 사연이지만...<웃고 넘어오는 박달재> 그날은 반드시 오고야 만다!! 성경기록들이 이처럼 우리 대한민족의 <역사적 진실>과 상통함은 타민족들 속에서는 좀초럼 찾아보기 힘든 <진실>임을 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곳을 동작으로 표출시킨 것이 <굿> <택견><단군춤>이니. 성경기록들 속에서 그 의미가 찾아지고, 관련자료들이 입수되면, 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이다!! 샬롬!! <2013.9.30/9월의 마지막날밤>

[2. 황해도 구월산 안에서 흔적도없이 사라진 <제2의 박달재> 곧 <단군사당/단군성전>은 왜놈들이 강점하고 난 다음 해 1911년에  강제로 헐어 버렸고, 그 유물은 경매하였음을 밝혀주는 책, 곧 현진건 선생의 <단군성적순례>(檀君聖跡巡禮)을 복간, 국민교재로 활용함으로써 회복되어야 할 <대한민족의 얼>이 한 곳에 펼쳐지는 곳임을 알려야 할 것이니!! ㅡ 개성과 구월산이 한반도의 통일의 발원지이기 때문이로다!!]

예호바의 이 구원의 계획이신 <크로노스시간>을 속일려고 사탄은 자기 추종자들을 앞세워서 <카이로스시간> 안에서 '가짜 평화공세'를 시동하고 있다. 이젠 오는 10월 30일 전후해서 한반도(부산 백스코) 안에서는 인간 역사상 전대미문의 '가짜' 평화게임'이 휘몰아쳐 온다!! 그렇지만 예호바의 구원의 계획 안에서..그런 이벤트성 종교행위들은 <마른뼈>이기 때문에...우리는 백두대간 골짜기 안에서 <풍악놀이>(단군춤)에 빠져들면...그런 이벤트성 놀이는 충분히 비켜갈 수 있는 것이다!! 샬롬!! <2013.10.1/새달의 문턱에서>.

 
 
<Created/20130930> <Updated/20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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