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가정예배 가이드 56] [요안계시록 17장] <미래 창조 ㅡ 미래 원동력> 운운함은...세계단일정부가 세계인을 속이는 겉포장일 뿐...'세계단일정부=세계단일종교' 위해 '글로벌리스트 마스터들'(Globalist Masters)이 마지막으로 발악 중...!!

3월 13일(로마 현지시간) 새 교황이 선출된다!! <자세히보기>

'성도 말라키의 예언록' ㅡ 마지막 교황 '페트루스 로마누스'는 누구인가??

정리/ 정재선 목회자


['드론'(무인폭격기) 판매에 열올리고 있는 세계군산업체의 마지막 발악?? ㅡ 이와 같은 '류'(類)의 군산업체 관련자가 대한민국 '국방장관'이라니 ㅡ 기가 막힌 현실에 '한반도'가 울고 있구나!!] 1991년 이후로 이라크 안에서는 세계에 거역되는 '전쟁을'(AT WAR) 겪어 왔다. 그러한 불법적인 전쟁들은 2003년에 다시금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그리고 다시 이라크'로, 그리고 소말리아, 그리고 리비아'로 번져 나갔다. 그 외에도 '레바논, 시리아, 바레인' 등이 전쟁 계획 속에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많은 다른 나라들의 '민중봉기'(civil wars)들이 <뉴월드오더>(NWO)와 그들의 <파시스트 정책들>(Fascist Policies)에 거역되는 새로운 위협들로 등장하였다. 이른바 <테러와의 전쟁>(WARS-ON-N-TERROR)이라고 하는 속임수로 불법적으로 그리고 일방적으로 선포된 전쟁들은, 특히 미국 국민들에게 '3조억불'(한화=약3200조원)의 비용을 부담시켜 주었고, 아울러 세계인들로부터 '증오'의 대상이 되게 만들었다!! <'컬원'의 글 중에서...>


마지막 교황 선출은 곧 '2013 이란/한반도 전쟁 신호탄' 가능성(??)에 잠을 못이룬다!!
특히 UN 안보리의 '북한 제제'는 '6월 전쟁설'(??) 위한 사전 포석일 가능성(??)

'바티칸'(일곱 언덕)이 파멸됨은 이미 예언되었다(??) <요안계시록 18:2>
그렇기에 교황 '피우스 12세' 명령받고 '히틀러'가 예루살렘 안에 세워질(마태오복음 24:15)

'새 교황청' 청사진을 설계하였던가!!<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임!!>.


[베네딕트 16세는 이미 자신의 '교황직 사임'을 예견하였다!! ㅡ Benedict XVI's interview with Peter Seewald ㅡ Asked if he thought it appropriate for a pope to retire, he said,]

'If a pope clearly realizes that he is no longer physically, psychologically and spiritually capable of handling the duties of his office, then he has a right and, under some circumstances, also an obligation to resign.'
(Pope Benedict XVI and Peter Seewald, Light of The World: The Pope, The Church, And The Signs Of The Times, CTS And Ignatius, 2010) <본글 번역은 하단 한글판을 참조> <자세히보기>.

 

[상단이미지] <왼쪽/한글판 표지> <오른쪽/영어판 표지>. [하단이미지] 2010년 '페터 제발트'(독일 철학자)와의 인터뷰 중에, 교황은 자신의 중도 사임 가능성을 밝혔다... <페터 제발트/정종휴 역, '베네딕트 16세: 세상의 빛: 교황과 교회와 시대의 징표들', 서울: 카톨릭출판사, 2012, p.58> (화중광야 소장).



11세기에 살았던 아일랜드의 <성도 말라키>(St. Malachy/1094-1148)는 로마로부터 최초로 시성받은 '하이버니아人'이었다. 말라키는 어느날 영적 체험을 통해서 자신의 당대로부터 <112대>의 교황이 지속되면서 종말에 이른다는
<계시>를 받는다. 그는 모든 교황들의 이름들을 기록한 이른바 '성도 말라키의 예언록'(The Prophecies Of Saint Malachy)을 작성하였다. 본 목록은 112명의 교황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현 교황 베네딕트는 111번째이다...예수회가 항상 이것을 헐뜯었으며, 그것을 <하나의 위조>라고 불렀지만, 본 목록은 지금도 바티칸에 의해서 신중하게 고려되고 있다고 전한다.
<성도 패트릭의 생애/자세히보기>.

다음은 권위있는 '카톨릭백과서전'(Catholic Encyclopedia)에서 인용한 것이다:

      The most famous and best known prophecies about the popes are those attributed to St. Malachy. In 1139 he went to Rome to give an account of the affairs of his diocese to the pope, Innocent II, who promised him two palliums for the metropolitan Sees of Armagh and Cashel.

      교황들에 관하여 가장 잘 알려진 예언들은 <성도 말라키>의 덕분으로 여겨진다. 1139년에 그는 당시 '아마'(영국 북아일랜드 남부의 옛 주)와 '캐셜'(더블린에서는 남서쪽으로 약 2시간 정도 걸리는 곳)의 수도좌(首都座)로서 <팔리움>(대사제 제복(祭服)의 목과 어깨에 두르는 양털띠로 만든 제단보, 성체보)을 내린다고 역속한 교황 <인노센트 2세>에게 자신의 교구의 일들을 보고할려고 로마로 갔다.

      While at Rome, he received (according to the Abbé Cucherat) the strange vision of the future wherein was unfolded before his mind the long list of illustrious pontiffs who were to rule the Church until the end of time. The same author tells us that St. Malachy gave his manuscript to Innocent II to console him in the midst of his tribulations, and that the document remained unknown in the Roman Archives until its discovery in 1590 (Cucherat, "Proph. de la succession des papes", ch. xv).

      로마에 머무는 동안, 그는 ('아베 쿠체라트'에 의하면) 마지막 때까지 교회(카톨릭)를 다스리기로 되어 있는 저명한 교황직의 긴 명단들이 자신의 마음 앞에 펼쳐진 미래에 관한 이상한 환상을 체험하였다. 본 저자는 <성도 말라키>가 자신의 필사본을 교황의 환난들 중에 위안을 가지도록 <인노센트 2세>에게 전달하였고, 그 문서는 1590년에 발견될 때까지 '로마서고' 안에 묻혀 있었다고 전해준다 (Cucherat, "Proph. de la succession des papes", ch. xv).

      They were first published by Arnold de Wyon, and ever since there has been much discussion as to whether they are genuine predictions of St. Malachy or forgeries. The silence of 400 years on the part of so many learned authors who had written about the popes, and the silence of St. Bernard especially, who wrote the "Life of St. Malachy", is a strong argument against their authenticity, but it is not conclusive if we adopt Cucherat's theory that they were hidden in the Archives during those 400 years.
      (Catholic Encyclopedia article: Prophecies).

      본 예언록은 최초로 '아놀드 드 위온'에 의해서 발행되었고, 그후로 과연 이 예언록이 <성도 말라키>의 진짜 예언록인가 아니면 가짜 예언록인가 하는 논란들이 많았다. 교황들에 관하여 썼던 그 많은 학자들의 편에서 400년간의 침묵과, 특히 '성도 말라키의 생애'를 집필한 <성도 베르나르드>의 침묵이 본 예언록의 '신뢰성'에 강한 반론이 있었으나, 만일 우리가 본 예언록이 400년 동안 <로마서고> 안에 숨겨져 있었다는 '추체라트'의 말을 받아들인다면, 그 반론으로 속단할 수 없는 것이다.
      (Catholic Encyclopedia article: Prophecies).


<말라키의 예언록이 과연 성경적인가??>
하는 여부를 떠나, 적중하였다는데...그의 예언에 의하면...마지막 교황시대가 임한 것인가??

◆제266대 교황을 마지막으로 <바티칸의 종말>을 예언한 <성도 말라키의 예언록>이다!! <M. J. O'Brien, An Historical And Critical Account Of The So-Called Prophecy Of St. Malachy, Dublin:M. M. Gill & Son, 1880, Titlepage & p.82>. (화중광야 소장).


상단 이미지(오른쪽)에서 보듯이,
<교황 112대=2013년 3월 13일 선출??> 마지막 교황이요, 그 위 <교황 111대=베네딕트 16세>로서 이번에 사임한 교황이요, 그 위 <교황 110대=요한 바오로 2세>이다!! 정확하게 성취되었다는 것이다!!

특히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이다. 퍽이나 정치적 경향의 특성을 지녀 재위 27년(1978-2005) 동안, 여러 차례 국가들을 방문하였다. 특히 1984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한국을 다녀간 이후부터 대학가에는 연일 끊이지 아니하는 <학생데모>를 빗댄 <민주화 격랑> 속으로 빠져들고 만다!! 그후 3년이 지난 1987년 6월 29일에 발표된 <6.29선언>은 엄청난 이념전쟁/노사분규 등의 <공산주의 산물>에다 북괴의 <주사파>가 합세하여 <이념의 대혼란기>를 초래하였으니...1992년 <문민정부>부터 2013 <이명박정부> 동안 20년간은 결국에는 <미완의 이념논쟁>만 남겨 놓았을 뿐...<대한민족의 역사적 진실> 속에 가라앉고 말았다...

한편, 1974년 '빌리 그래햄'(프리메이슨 33도급) 목사의 <1974 엑스포>를 기점으로 한국교회는 <1907년 평양대부흥> 이후로 '부흥'을 맞는가 싶었다!! 그러나 10년후에 '친일파정권'(제5공화국)을 이용,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이 방문, 한국의 <개신교의 부흥의 물결>을 끊어 놓은 것이었으며...1992년 <시한부 종말론의 극치> 이후로 한국의 개신교는 쇠퇴기에 빠져 들었으며...특히 오는 10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를 기점으로 한국의 개신교는 <부흥불능의 늪속으로> 빠져들고 만다는 것이 필자의 오랜 견해인 것이다!!

이는 한국교회, 특히 대형건물 소지에다 대량 교인들을 소유하고 있는 <큰 교회들>을 주도하는 자들(목사/행정가)이 '프리메이슨' 회원임이 밝혀진 바 있다. 일반 교인들은 이러한 비밀들을 전혀 모르고(??) 있음이 무척이나 안타까운 현실이다...한 예로서, 최근에 잘 나가는 서울의 <OO의 교회> 담임자의 미국 박사 학위 논문이 표절된 것을(본인도 시인) 놓고...잠시 시끌버끌하더니...지금은 어떻게 결말이 났는지 조용하기만 하다...이런 것이 오늘의 한국교회의 커다란 쇠퇴기 중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양의 탈을 쓴 이리들>(요안복음 10장 참조)이 득실거리고 있음을 반증해 준다....'트로이 목마'이니 어찌 쇠퇴하지 않겠는가...

이제부터 마지막 교황은 <로마인 페트로> 이름을 지닌 자가 등장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3월 12일에 추기경 115명이 '콘크라베'에 들어가면 <Vanguard/자세히보기>, 3월 13일에 새 교황 선출소식이 온 세계에 전해질 것이다!!

마지막 때에 <대환난의 대학살>이 예고되기도 하는 것이니, 바로 <드론> 곧 <무인공격기>에 의한 일종의 <촌철살인>(寸鐵殺人) 같은 '공포감'이 조성되어서...이 지구촌을 온통 <창살없는 감옥>(Prison Planet)으로 만들어 민초들의 삶에 <인권과 자유를 빼앗겨 버린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과연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대한 대안은 성경적으로 해답은 없는 것일까?? 그저 앉아서 당하고만 있으란 말인가?? <예슈아님>은 이 시대의 도래를 미리 아셨고...이 <대환난기>를 단축시켜 주신다 하였으니(마태오복음 24:22)...그 해가 <2015년>으로 필자는 판단하기에 이른 것이다!!

<대한민족>(大桓民族) 곧 <한울백성/하늘백성>이 살아남게 된다는 마지막 때의 계시인 것이다!!

<성도 말라키의 예언록>에 의하면, 마지막 교황이 <페트루스 로마누스>(Petrus Romanus) 곧 <로마인 페트로>(Peter the Roman)라고 불릴 것이라는 것이다!!

근래에 이르러, 본 예언문헌을 연구한 해석가들이 다음과 같은 결론에 이르렀다: 만일 성도 말라키가 기술해 놓은 교황들의 리스트가 발간된 이후의 역사적인 실존 교황들과 하나 하나씩 일치가 된다면, 지난 2월 28일에 사임한 교황 <베네딕트 16세>(2005-2013)는 마지막 두 번째 교황에 해당된다. 본 교황의 모토는 '올리브의 영광'(Gloria Olivae/The Glory Of The Olive))이다!! 마지막 예언은 '종말'(Apocalypse)을 알리는데, 그 모토가 좀 길다:

    Petrus Romanus, qui pascet oves in multis tribulationibus, quibus transactis civitas septicollis diruetur, & judex tremedus judicabit populum suum. Finis. (라틴어 본문)

    In the extreme persecution of the Holy Roman Church, there will sit [i.e., as bishop]. Peter the Roman, who will pasture his sheep in many tribulations, and when these things are finished, the city of seven hills [i.e. Rome] will be destroyed, and the terrible judge will judge his people. The End.
    (영어 번역문)

    거룩한 로마교회의 극악 박해 중에, (감독으로서) 로마인 페트로(베드로)가 많은 환난들 속에 그의 양을 먹일 것이요, 이런 일들이 이루어지고 나면, 그 일곱 언덕의 도성(곧 로마)이 파멸될 것이고, 공포의 재판이 그의 백성을 재판할 것이다. 이로써 마지막에 이른다.
    (한글 번역문)


그리고 과연 마지막 교황인 <페트루스 로마누스/로마인 페트로>는 누가 될까??  <Selecting A Pope/CNN/ 20130311/자세히보기> 초미의 관심사이다!! 지금까지 여러 설(흑인설/서구인설/미국인설/아시아인설)이 나와 있지만...일축해 버리고...성경기록들로 돌아간다:

    2:7For the mystery of iniquity doth already work: only he who now letteth will let, until he be taken out of the way. 2:8And then shall that Wicked be revealed, whom the Lord shall consume with the spirit of his mouth, and shall destroy with the brightness of his coming: 2:9Even him, whose coming is after the working of Satan with all power and signs and lying wonders, 2:10And with all deceivableness of unrighteousness in them that perish; because they received not the love of the truth, that they might be saved. 2:11And for this cause God shall send them strong delusion, that they should believe a lie: 2:12That they all might be damned who believed not the truth, but had pleasure in unrighteousness. (2 Thessaloninans 2:7-12, King James Version).

    2:7숨어있는 말씀 파괴자들이 이미 활동하고 있지만, 그러나 그들은 지금 지체당하고 있을 뿐, 그들을 가로막고 있는 자가 그 길에서 옮겨질 때까지만 그럴 것이다. 2:8그리고는 드디어 그 말씀 파괴자가 이를 것이나, 우리의 주님이신 예슈아님이 돌아오실 때 단 한번의 숨으로 그를 끝내 줄 것이도다. 2:9그 말씀 파괴자가 오는 것은 사탄의 초능력으로 인한 능력, 이적들과, 속임수들인, 2:10죽어가는 자들을 속이려고 각종 불법행동을 이용하는 것이니, 이는 그들이 자신들을 구원시킬 수 있는 그 진리를 사랑하기를 거절함이다. 2:11따라서 예호바가 그들에게 속임의 초능력을 보내심은, 그들로 그 거짓말을 믿게 하려 함이도다. 2:12그러기에 그 진리를 믿기를 거절하고 불의 안에 기뻐하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받게 하려고 분리시키심이도다. (데살로니카후서 2:7-12, 예슈아유언, 정재선역)

 
 
<Created/20130308> <Updated/20130309><20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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