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가정예배 가이드 69] <크리스투교>(기독교)의 본질과 용어표현의 혼돈을 피하려면, <개혁크리스투교/Reformed Christianity>와 <카톨릭크리스투교/Catholic Christianity>라고 분리해서 표현해야 할 것이다!!

도둑질 당하고 있는 <첫 아담의 집>

글/ 정재선 목회자

<크리스투교>(기독교)의 본질과 용어표현의 혼돈을 피하려면, <개혁크리스투교/Reformed Christianity>와 <카톨릭크리스투교/Catholic Christianity>라고 분리해서 표현해야 할 것이다!! 양자를 구분해 놓지 않으면, 앞으로 사기당할 <아담의 집>이 혼란 속으로 빠져들 것은 뻔한 현실로 다가올 것이기 때문이다!!


전자는 <마틴 루터(독일)ㅡ윌리암 틴데일(영국)ㅡ헨리 에인트워스(네델란드)ㅡ윌리암 휘팅엄(스위스)>로 이어지는 순수한 성경말씀에로 돌아가야 한다고 목숨을 걸고 사역하신 분들이 전해 준 <그 복음의 물결>이기 때문이다. 이들 중에 '에인트워스'와 '휘팅엄' 사역자들은 영국의 카톨릭교도인 '피비린내 나는 메어리'(The Bloody Mary) 여왕의 혹독한 핍박을 피하여 타국으로 도피한 분들이다. 그분들은 타국에서 <그 복음의 파지>를 위해서 혼신의 노력을 다 한 분들이다. 이 분들이 타국으로 피신하여서 하나의 '모임'을 이루어 오로지 참다운 그 말씀의 전도를 위해서 성경을 번역하고 풀이해 놓으신 그 업적들이 도무지 일반 '크리스투인들'에게 널리 확산되지 못한 것이다. 앞글에서 간략하게 밝힌 바 있지만, <마틴 루터>의 <신언약성경>(The New Testament)은 <윌리암 틴데일>의 <신언약성경>(The New Testament)에 직접 영향을 미쳤으며, 영국에로 들어가지 못하고 북유럽지역 특히 네델란드 안에서 활약하신 틴데일의 <성경번역>은 위 두분 <에인트워스>와 <휘팅엄>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판단되었다.

한편, 일부 신학의 경우, '휘팅엄'을 '칼빈주의자'로 분류해 놓고 있지만, 필자의 견해는 전혀 다르다. '휘팅엄'이 초벌로 번역 발행 놓으신 성경을 다듬어서 다시 발행한 것이 바로 <제네바성경>(Geneva Bible)임을 아는 분들이 과연 얼마나 되는지 묻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필자는 <프로테스탄트>(Protestant)의 대명사로 부상해 버린 <존 칼빈>(John Calvin)과 <퓨리탄>(Puritans)으로 지명받아 온 <청교도파>는 배제시킨다. 이미 <그 말씀>이 변질되어 버렸고 <신학론>의 굴레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오늘날 그 후예들이 지나친 정치와 결탁해서 <그 복음>을 완전히 교단운영의 한 도구로 활용하면서, 교인들에게는 <교만과 방자함>으로 전수시키는 광독(狂毒)의 주범으로 전락해 버렸기 때문인 것이다!!

마치 자기들 교단/교파 만이 민초들을 이끌고가는 위치에 있다고 '착각'을 일으키는 <영적 치매> 현상이 실생활 속에서 체험하기 때문인 것이다!! 이들은 이미 되돌아 올 수 없는 <루비콘강>을 건너가 버렸다.

서슬이 시퍼런 일제의 무단치하에서 이들은 이미 75년전에 <우상숭배>로서 타협을 해버렸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신사참배>에 대한 일제의 조선총독부의 방침은 그대로 강행되었다. 마침내 한국 크리스투교 역사상 씻을래야 씻을 수 없는 저 오점, 곧 <조선예수교 장로회 제27회 총회> 예정일은 1938년 9월 9-10일이었다. 동년 9월 9일, 총회 임원 23명이 저렇게 신사를 참배하였다고 전한다!! <자세히보기>.


결국에 저들은 2013년 10월 28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신교/Protestant>의 가면을 쓴채로 <카톨릭교/Catholic>의 전방위 조직인 <WCC>와 결탁하였고, 급기야는 <부산총회>의 <우상> 앞에 무릎 꿇는 최악의 죄악을 범하고 만 것이다.

성경기록에는 이러한 배도의 무리를 가리켜서 '예호슈아님을 창으로 찌른 자들' 이렇게 표현한다:

    1:7그분이 그 구름들(그 증인들/그 순교자들)과 함께 오고 계시니, 모든 눈이 그분을 보겠음이요, 곧 그분을 창으로 찌른 자들과, 그 땅의 모든 족속들이 그분이 오심으로 슬피 울겠도다. 그리 되겠도다, 아민. (요안계시록 1:7,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러한 현상은 비단 필자 뿐만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독자 제위도 공감하는 현실인 것이다!!


예호바시여, 이 땅을 고치소서...어떤 근거로 해서 외국 영화 촬영지를 허락해 줌으로써 <2조원>의 관광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허상에 빠져 버린 오늘의 이 현실...'스마트' 개발로 온통 젊은 시대는 <신조어>를 만들어 내면서 중년세대와 노년세대 간의 단절을 이루어 가면서...'대한민족'의 고유어인 한글의 참다운 의미로부터 서서히 멀어져 가고 있는 현실...이토록 세대간의 불통(不通)의 주범이 바로 <IT>임이 그 누가 부정하겠는가?? 이토록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것>인 <첫 아담의 집>을 도둑질해 가버린' <뱀의 후손>은 <IT>를 이용해서 <네필림化>에 올인을 하고 있음을 그 누가 부인하겠는가!!

    3:9너희가 한 저주 아래 놓여 있으니, 이는 이 온 민족이 나에게서 (나의 것)을 도둑질해가고 있음이다. (말라키 3:9,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위 본문에서 <나의 것> 곧 <예호바의 것>이란 <예호슈아와 예호바의 성취된 자녀들>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 진실은 비밀로 감추어 놓으셨으니...이 비밀은 '제자들에만 알도록 허락해 주셨음'을 예호슈아님이 분명히 밝히셨다. (마태오복음 13:11).

이미 이들은 예호바로부터 저주를 받았으며, 그 결과는 <마지막 아담>이신 예호슈아 그 메시야께서 이 땅 위에 마지막 심판주로 오시는 그날에 '슬피울고 이를 간다'고 예언하신 것이다. (요안계시록 1:7). 따라서 이들이 지금 모든 정세를 쥐고 통치하고 있음에,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하고 대범한 것 처럼 보이겠지만...실상은 이미 저주 아래 놓인 자들임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7:21나를 향하여 '주님, 주님'하고 말하는 자마다 그 하늘들(예호슈아 제자들)의 그 왕국 안에 들어가지 못하겠고, 다만 그 하늘들(예호슈아 제자들) 안에서 나의 아버지의 그 뜻을 실행하는 자들만이 (그 왕국 안에) 들어가겠도다. 7:22심판의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를 향하여 말하기를, '주님, 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아니하였으며,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며, 그리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이적들을 시행하지 아니하였습니까?' 하겠도다. 7:23그때는 내가 그들에게 공언(公言)하기를, '나는 너희를 전혀 알지 못하였도다. 너희 토라말씀 파괴자들아 나에게서 떠나가라.' 하겠도다. (마태오복음 7:21-23,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그렇다면, '그 하늘들(예호슈아 제자들) 안에서 나의 아버지의 그 뜻을 실행하는 자들만이 <그 왕국> 안으로 받아들인다 하셨는데' '나의 아버지의 그 뜻'이란 무엇인가?? 성경 속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자:

    6:38따라서 내가 하늘로부터 내려온 것은 내 자신의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그 분의 그 뜻을 행하려 함이라. 6:39그리하여 이것이 나를 보내주신 그 아버지의 뜻이니, 곧 그분이 내게 주셨던 모두를 내가 하나도 잃지 않아야 하고, 그 마지막 날에 그들을 다시 일으키는 것이라. 6:40그리고 이것이 나를 보내주신 그 분의 그 뜻이니, 그 아들을 보고, 그를 믿고 의지하는 자는 누구든지 영존하는 생명을 갖도록 하는 것이요, 내가 그 마지막 날에 그를 일으켜 세우겠노라.' 하시더라. (요안복음 6:38-40, 킹제임스 정재선역)


<구언약> 안에서 '맏아들, 첫태생, 첫열매'로서 예표되어진 '십일조'의 진실이 드디어 예호슈아님이 손수 증거하신다. 따라서 예호바 아버지가 크리스투 곧 그 메시야에게 맡겨주신 예호바의 '빛의 자녀들'이 '어둠의 자녀들'과 혼합된 상태에서(창세기  6:4) 본래의 모습인 '빛의 자녀들'로 되돌려 놓는 것이, 예호바로부터 그 메시야가 이 땅에 보내심을 받은 목적이시다. 그리고 '그 빛의 자녀들'이 바로 '십일조'요, 예호슈아는 '잃은자'라고 증거하신다. 이 '십일조'에 관해서 예수님은 <요안복음17장>에서 상세하게 고백하신다!! 이 신비를 깨달은 '카도수''(성도) 파울로는 <코린토전서 15장>에서 '첫열매들'을, <히브리서 7장>에서 <구언약>에서의 '십일조의 정체'를 밝혀주신다. (요안복음 1:7; 4:39; 6:35,40,47; 12:42,44 참조). 특히 위 본문 <39절>에서 예호바 그 아버지가 예호슈아님에게 보내주신 <모두>가 바로 그분의 양식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4:34예수님이 그들(제자들)을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그 분(하나님 아버지)의 그 뜻을 행하고, 그 분의 일을 끝마치는 것이다.' 하시더라. (요안복음 4:34,킹제임스 정재선역)

    <필독관련자료> (양식이 십일조이다ㅡ시편 37:3>에서 찾아진 성도의 양식 - 믿음 <자세히보기>.


그렇다면 <그 복음>을 준행하는 <예호바의 것>은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가?? 이미 <뱀의 후손>에게 사기로 도둑질당한 <첫 아담의 집>을 원상태로 되돌려 놓는 것이다. 그 원상태에로의 회복은 <호모로게스>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호모로게스'(Homo+Logos)는 <예호슈아님과의 신비적연합>의 일체로서 '사탄의 씨' 곧 '속임의 씨'로부터 '네필림化'로 변질되어 버린 <첫 아담의 그 집>을 <마지막 아담의 집>으로 회복시키는 것이다. 굳이 신학적으로 표현한다면, '성화인'(聖化人)이다. 아울러 여러 민족들 가운데서 예호바의 선택민족, 즉 천손(天孫)인 우리 민족에 한하여 <한민족>(韓民族)이란 협의적이고 축소적인 영역을 벗어나 필자는 <대한민족>(大桓民族)이란 용어를 활용하고 있다. 이 용어에서 한자 <桓>은 <환>이 아니라 <한>으로 읽어야 하며, 그 의미는 <하나로 일치됨>이라 의미이다. 따라서 <大桓民族>이란 세계 온 민족의 <대동일치>(大同一致)를 부여받은 천명적(天命的)인 민족인 것이다. 온 민족을 이끌어 갈 지도자적 소명을 받고 이루어진 민족이란 말이다. 이러한 민족적인 사명의 원류로부터 부각된 것이 <한류>(桓流)인 것이다.


[예호슈아님이 다시 오실 때의 모습이 예표되다!!]


따라서 <속임의 씨>가 이러한 진실을 가만 둘리 만무하다. 오늘에 이르기까이미 도둑질당해 버린 <첫 아담의 집>(사기당한 아담의 집/자세히보기)은 반드시 <마지막 아담의 집>에로 원상 회복된다는 성경기록의 예언을 믿고 실행하는 것만이 유일한 우리 <대한민족>의 소명이라고 판단된 것이다!!

한국의 <개신교> 죽이기는 '가짜' 유태인들의 최대 목적이 아니던가?? 그래서 이러한 배도자들과의 첨예한 구별을 위해서 <개신교>(Protestant) 대신에 필자는 감히 <개혁크리스투교/Reformed Christianity>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그러하오니...<예호바시여, 이 땅을 고치소서...!!>

[곡목/ 바람아 불어라] <그날의 바람을 위하여/다니엘정 연주/듣기>

그 날의 바람을 위하여 주께서 그 정원을 친히 거니셨노라
내 삶을 에워싸는 그 은혜가 바로 그 바람이라

유리바다 건너가는 배야
그 궁창위로 주님의 바람이 불거든
나를 태우고 주님께 데려가다오

바람아 불어라 바람아 불어라
저 유리바다까지 나를 인도해다오

내 주님 계신 저 유리바다로 바람아 인도해다오

 
 
<Created/20140330> <Updated/201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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