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가정예배 가이드 72] [필리핀을 향하여 기도합니다!! - 'Wilderness Flower Mission' Prays Unto The Congregation In The PHILIPPINES!!]

예견대로 13개월만에 필리핀을 다시 강타하는 살인마적 태풍 <하구핏>의 의미는??

정리/ 정재선 목회자

 

지금 필리핀이 대환난을 맞고 있습니다!! '예호바 주님, 필리핀 '교중' 위에 긍휼과 은혜를 보여주소서!!'   <2013.11.11/자세히보기>.


[예호바시여, 이 살인마들을 잡아 가두시옵소서!!]

2013년 11월 7일, 필리핀 군도에는 슈퍼태풍 <하이옌>이 발생하였고, 4일후인 11월 11일에는 한 어촌을 강타하여 수 많은 인명이 희생당하고 말았음을 기억할 것이다!!

그로부터 정확하게 말해서, 13개월 후인 2014년 12월 7일(동양은 오늘 6일이 보름달/서양은 내일 7일이 보름달) '살인마적인'(TERRIFYING) 초슈퍼급 태풍 <Hagupit>(하구핏)이 필립핀 40개 이상 지역을 강타하게 되어, 이미 50만이 대피하였고, 작년 11월 <하이옌>의 악몽을 되새기며 초긴장하고 있다고 전한다.

<하구핏>이란 <채찍질>이란 의미를 지닌다. 2013년의 <하이옌>과 2014년의 <하구핏> 같은  이러한 '살인마적인 폭풍'(HELLSTORM)을 인공으로 조작해 내기 위해서 우리 한반도에는 2013년부터 2014년까지 태풍이 없었다. 그대신 2013년부터 봄이 가기도 직전인 5월부터 폭염 같은 여름기후가 4-5개월 한반도를 달구었다!! 이러한 폭염달굼은 2014년에도 마찬가지였다. 이 어찌 자연적인 기후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참고로, 성경적인 관점에서 보면, 숫자 <11>은 부족한 <미완성>을 의미하며, <13>은 <배도>를 의한다!! 이 어찌 우연의 일치라고 볼 수 있겠는가??

[필리핀 또 다시 초슈퍼 태풍 강타 예상 ㅡ Philippines Facing Another Terrifying Typhoon 'Hagupit'] <YouTube/자세히보기>.

[이미지/화중광야제작] 본 이미지는 지금 필리핀을 강타 예정인 태풍 <하구핏>의 구름사진이다. 이것이 인공조작에 의한 것임을 기상전문가 네티즌들은 증언한다. 일자(一字) 모양으로 길게 뻗어있는 것은 주로 '켐트레일'에 의한 조작이라는 것이다!! <Philippines Braces For Massive Typhoon/PressTV/자세히보기>.

[필독관련자료] [정권유지용 악행의 현장]

1. 켐트레일과 기후조작에 관한 데인 위깅턴의 폭로 ㅡ Chemtrails, Climate Engineering & Cover-Up with Dane Wigington <godlikeproduction/동영상/자세히보기>

2. 인공조작의 위험성 ㅡ 데인 위깅턴의 증언 Geoengineering ㅡ A Clear And Present Danger
<자세히보기>

14:13And I heard a voice from heaven saying unto me, Write, Blessed are the dead which die in the Lord from henceforth: Yea, saith the Spirit, that they may rest from their labours; and their works do follow them. (Revelation 14:13, King James Version)

14:13그리고 내가 그 하늘(우주)로부터 한 음성을 들었으니, '기록해두거라. 지금으로부터 그 주인(주님) 안에 죽은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였도다. '그러하나이다.'라고 그 영이 말하고, '그들이 자기들의 수고로부터 쉬겠고, 그들의 행위들의 그 기록이 그들을 따르겠도다.' 하도다. (요안계시록 14:13,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필리핀태풍 현장중계]

1. <비사야지역 강타 시작 ㅡ Terrible Storm Hits The Philippines>
<2014.12.7/Independent/자세히보기>

2. 태풍현장주민 <레아 에스투나>(
Rhea Estuna) 보고 ㅡ <하나님의 은혜로 이번 태풍은 폭력적이지 않았습니다!! ㅡThanks to God this typhoon wasn't as violent> <2014.12.8/FoxNews/자세히보기>

'노상에는 시신들도 쓰레기 더미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번 태풍은 폭력적이지 않았습니다. (작년에) 쓰나미型 폭풍 해일과 킬러바람이었던 하이옌으로 수 천명의 사람들이 죽었고, 마을 전테가 특히 탈코반 같은 마을 전체가 파괴되었습니다.' ㅡ There were no bodies scattered on the road, no big mounds of debris," Estuna told The Associated Press by cellphone. "Thanks to God this typhoon wasn't as violent." Haiyan's tsunami-like storm surges and killer winds left thousands of people dead and leveled entire villages, most of them in and around Tacloban.

 
 
<Created/20141206> <Updated/20141206><20141207><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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