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가정예배 가이드 73] <예호슈와의 신비적연합> 만이 자유케 된다!!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어떻게 섹스노예가 여자들을 자유케 한단 말인가??

정리/ 정재선 목회자

본글은 관계 제작들에게 어떤 상업성을 폄하하기 위함이 아니요, 오로지 성경적 견지에서 바라본 섹스의 진실을 전함에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샬롬!! <2015.2.20/깊은밤>

남편과 아내의 관계는 예호슈아와 교중(敎衆) 간의 아름다운 관계를 인간수준에서 구체화(형상화)시킨 것이다 (에페소서 5:32 참조). <에페소서 5:22. 콜로새서 3:18. 페트로전서 3:1> 같은 성경기록들 속에 명해진 '복종'(submission)은 <변태성욕>(sadomasochism/새도마조키즘) 곧 '상대방에게 계속 고통을 가하고 그 고통의 대상자(또는 피해자)는 그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가학피학성교/加虐被虐性交)이라고 하는 빗나감(外道)과는 절대 무관한 것이다. 성경적인 남편과 아내의 관계는 신랑이신 예호슈아가 로마병정 '가시우스 사시우스'의 그 창으로 찔리셨고, 그 물과 그 피를 쏱아내신 그 허리(골방) 속으로 신부인 <교중>(敎衆)이 합일되어 <예호슈아와의 신비적연합>으로 <만세반석>을 이룰 때만이 가능해진다!! [필독관련자료] <신비적연합/자세히보기>.

[거의 반성경적인 작품은 영국에서 나와...드루이드敎 영향 탓??...환경이 암울하고 밀폐된 공간이 범람해서 <비밀>이 넘처나는 나라 아닌가??]


우리 고유의 민족의 명절 <구정/설날>이 지나고 나면, 다음 주에는 한 편의 일루미나티 섹스영화가 이 강토를 영적(정신적)으로 오염시켜 놓을 수 있다 싶어서...성경적인 접근을 통해서...자녀들에게 올바른 성교육을 전하시라는 교육적 차원에서 긴급히 본글을 올리게 된 것이다!!

지난 2월 13일(현지시간) <E.L 제임스>(E. L. James)의 동명의 베스트샐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에로틱 로맨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Grey)가 개봉과 동시에 엄청난 흥행 기록을 세우며 순항을 예고하고 있다고 전한다!! <트레일러> 가지고는 영화 전체를 평가하기란 조심스럽지만...동명 소설(e-book)을 긴급 입수해서 대강 훑어만 보게 되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Grey) 인터넷판(e-book) ㅡ 작가 자신의 가정사와 자신의 섹스체험을 겉으로 적나라하게 반영시킴으로...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정신적 육체적 파장을 일으킬 지...작가는 다시 한번 깊이 숙고해야 할 것이다. 내용 자체가 성경이 가르치고 전하는 내용과 대치되는 반성경적이면...그것 또한 크나 큰 죄악이기 때문일 것이다!!


[어떻게 섹스노예(섹스복종)이 여자들을 자유케 한단 말인가??]

한 순진한 여자가 한 백만장자와의 어둠의 관계 속으로 몰입된다. 자신의 판단에 거역이라도 하듯, 그 여자는 그 남자에게 자신의 깊고 깊은 공포의 골방(chamber) 속으로 유혹하도록 허락하면서, 자신의 타락행위를 강요하게 만든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Grey)의 기본적인 구성은 자신의 어둡고, 남용하고, 품위를 손상시키며, 사악한 섹스행위(성행위)를 내맡기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그려낸 하나의 메타포(암시)를 제공해준다.

2012년부터 자비로 <e-book>을 발행한 것이 결국에 가서는 단행본으로도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52개국어로 번역이 되었다고 전한다. 이는 그만치 사람들이 <섹스의 신비>에 대한 무의식 속에 잠재해 있는 각자의 어둠의 세계를 갈망하고 있는 있는 일종의 '투사법'(投射法=심리학용어)이 만연된 것이라고 필자는 판단하기에 이른 것이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말처럼, 이미 외국에서 개봉한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의 반응은 예상보다 많은 장면들이 캇트당한 것 같다는 불평이 터져 나오고 있음을 보게 되었다!! 관중들의 호기심이 빗나갔다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하물며 26일 국내 개봉판의 경우에도, 많은 장면들이 캇트당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성경은 <섹스(性)의 창조자>(the Creator of Sex)의 견해를 담고 있다. 그분은 섹스는 위임받은 남편과 아내 사이에 전해지는 <사랑, 보내는 관심, 애정> 외에는 아무 것도 표현함이 아니라고 명하신다.

성경은 남편들로 하여금 그들을의 아내들을 남용하거나 사랑하지 않는 방법으로 대하는 것을 결코 허용하지 않고 있다. 여러 번에 걸쳐서 반복해서 예호바는 한 남편은 한 아내ㄹ르 사랑하고 존중하라고 명하신다. (에페소서 5:25. 콜로새서 3:19. 페트로전서 3:7 참조). 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자신 앞에 아내의 요구들을 채워주는 자신을 희생하는 리더(leader)인 것이다.  그렇기에 남편의 권위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남편의 아내는 에호바의 사랑의 법칙의 범위 내에서 '주님 안에 합당한대로'(as is fit in the Lord) 복종하는 것이다. 예호바는 최종 권위이시다. 따라서 그 권위를 손상시키는 개인의 요구들은 불손종인 것이다 (사도행적 5:29 참조).

<예호바의 그 진리>(THE TRUTH OF YEHOVAH) 만큼 여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파지(把持)하는 것은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Grey) 같은 작품이 <예호바의 그 진
리>를 멍들게 하고 얼룩지게 하지는 못한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왼쪽이미지> 영화 속의 한 장면이다. 남자 주인공이 여자의 '은밀한 곳'을 응시하는 이런 장면은 캇트당해야 할 것이다!! <오른쪽이미지> 넥타이와 두 손목을 묶인 이미지를 <속박/굴레>를 메타포(암시)로 표현시켜 보았다. 여자의 '은밀한 곳'을 응시하는 이 장면을 차단시킴으로써, <변태성욕>(sadomasochism/새도마조키즘)에 반기를 표현해 본 것이다!! 아직 본 영화 전편을 보지 못한 관계로 단언할 수 없음을 알려드린다. 다만, 트레일과 이미 공개된 영상/이미지 자료들과 시청자들의 비평감삼을 수집해서 일고 판단한 바를 필자 나름대로의 성경적 견지에서 표현해 본 것이니 곡해 없으실 부탁드린다!! 어디까지나 성경이 가르치고 전하는 <섹스>(性)는 추악함도 아니요 고통도 아니요 <성교>(性交) 보다는 <성교>(聖交) 그 자체가 <성스러움>이기에 말이다!!

Original Title: Fifty Shades of Grey/ Runtime: 125 Minute/ Stars: Dakota Johnson (Anastasia Steele), Jamie Dornan (Christian Grey)/ Genre: Drama/ Plot Summary: A literature student Anastasia Steele meets a handsome, yet tormented, billionaire named Christian Grey...Literature student Anastasia Steele's life changes forever when she meets handsome, yet tormented, billionaire Christian Grey.


성경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Grey)가 표방하는 모든 것과는절대적으로 대치된다. 이 영화는 성경적인 도덕성과 진실로부터 벗어나는 사회의 꾸준한 쇄도를 예시한다.

문자적인 의미에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섹스혁명의 참다운 성격을 표출시킨다고 볼 수 있다. 섹스혁명은 매혹적이다. 그것은 노예(굴레)로 이끌어 놓는다. 그것은 사람들에 죄를 짓도록 묶어 놓는다. <로마서 6:16>이다:

    Know ye not, that to whom ye yield yourselves servants to obey, his servants ye are to whom ye obey; whether of sin unto death, or of obedience unto righteousness? (Romans 6:16, King James Version)

    만일 너희가 너희 자신들을 종들로서 드려지면, 이는 그것이 죄에서 난 것이든지 혹은 그것이 의에서 난 것이든지, 너희는 그의 종들로서 그를 섬긴 줄 모르느냐? (로마서 6:16. 에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미니풀이] 헬라어역='죽음에 이르는 죄에서 난 것이든지, 아니면 의에 이르는 순종에서 난 것이든지'


악은 하나의 마약이다. 사람들은 이 마약에 걸려들어서 계속해서 더 강력한 용량을 원한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수 많은 사람들을 깊고 깊은 흑암의 세계로 끌어들이고 있다. 영화 속에서 보지 못한 것은 책 속에서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책 속에서 읽지 못한 것은 인터넷에서 한 방의 클릭으로 읽을(볼) 수 있다.

성경이 가르치고 전하는 남편과 아내의 관계는 예호슈아와 교중(敎衆) 간의 아름다운 관계를 인간수준에서 구체화(형상화)시킨 것이다 (에페소서 5:32 참조). <에페소서 5:22. 콜로새서 3:18. 페트로전서 3:1> 같은 성경기록들 속에 명해진 '복종'(submission)은 <변태성욕>(sadomasochism/새도마조키즘=상대방에게 계속 고통을 가하고 그 고통의 대상자(또는 피해자)는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 가학피학성교/加虐被虐性交)이라고 하는 빗나감(外道)도 절대 무관한 것이다.

5:22Wives, submit yourselves unto your own husbands, as unto the Lord. 5:23For the husband is the head of the wife, even as Christ is the head of the church: and he is the saviour of the body. 5:24Therefore as the church is subject unto Christ, so let the wives beto their own husbands in every thing.

5:22아내들아, 너희가 예호바에게 복종해야 하듯이, 너희는 너희 남편들을 위하여 복종하거라. 5:23그 메시야가 그 교중(회중)의 그 머리이신 것과 똑같이, 그 남편은 그 아내의 그 머리이노니, 그분 자신이 그분 몸에 '생명을 주신 분'(Life-Giver)이도다. 그러므로 그 교중(회중)이 그 메시야에게 복종하듯이, 아내들도 모든 일에 자기 남편들에게 복종해야 하는도다.

[미니풀이] 5:23그 메시야가 그 교중(회중)의 그 머리이신 것과 똑같이, 그 남편은 그 아내의 그 머리이노니=만일 우리가 이 생(生) 안에서 에호슈아에게 복종하기를 배운다면, 우리는 그 왕국 안에 있는 그 분의 길들을 가르쳐야 하겠도다. 그리하면 사람들이 우리(말씀사역자들)에게 복종하겠도다: '예호바가 너희에게 고난의 그 빵과 고통의 그 물을 주실 것이도다. 그러나 너희 스승들은 숨겨지지 않을테니, 너희가 너희 두 눈으로 너희 스승들을 보게 되리로다.' (이시야 30:20,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본구절은 사람들이 예호바에게로 돌아오도록 하는 우리의 견책을 받아들인다는 말씀으로 풀이된다.

5:25Husbands, love your wives, even as Christ also loved the church, and gave himself for it; 5:26That he might sanctify and cleanse it with the washing of water by the word, 5:27That he might present it to himself a glorious church, not having spot, or wrinkle, or any such thing; but that it should be holy and without blemish.

5:25남편들아, 그 메시야가 자기 교중(회중)을 사랑하셨고, 그 교중(회중)을 위하여 자신을 죽음에 이르도록 내주신 것과 똑같이, 너의 아내들을 사랑하거라. 5:26이는 그분이 그 교중(회중)을 위함이요 물로써 씻어서 깨끗케 하심이니, 곧 그 기록된 말씀을 통함이도다. 5:27그렇게 해서 그분은 자기 교중(회중)을 자기 앞에 하나의 빛을 발하는 교중(회중)으로 나타내어, 점도 없고, 주름도 없고, 순수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도다.

5:28So ought men to love their wives as their own bodies. He that loveth his wife loveth himself. 5:29For no man ever yet hated his own flesh; but nourisheth and cherisheth it, even as the Lord the church: 5:30For we are members of his body, of his flesh, and of his bones.

5:28이와 마찬가지로, 남편들은 자기 자신의 몸들을 아끼듯이 자기 아내들을 사랑해야 하는도다.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남자는 자신을 사랑하는도다. 5:29일찍이 자신의 몸을 미워하는 사람은 없도다. 그 대신에, 그 메시야가 그 교중(회중)을 위함같이 사람들은 자기 몸을 가꾸고 아끼는도다. 5:30우리는 그분 몸의 지체들, 바로 그분의 살이요 뼈들이도다.

5:31For this cause shall a man leave his father and mother, and shall be joined unto his wife, and they two shall be one flesh. 5:32This is a great mystery: but I speak concerning Christ and the church. 5:33Nevertheless let every one of you in particular so love his wife even as himself; and the wife see that she reverence her husband. (Ephesians 5:22-32, King James Version).

5:31이런 까닭에 한 남자는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서, 자기 아내에게 밀착되어서, 그 둘이 한 몸을 이루게 되겠도다. 5:32이것이 지금까지도 한 큰 비밀이도다. 나는 지금 그 메시야와 그분의 교중(회중)에 관하여 말하고 있는도다. 5:33모든 남편은 자신을 사랑하듯이 자기 아내를 사랑해야 하고, 아내들은 자기 남편들을 존중해야 하도다. (에페소서 5:22-32,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사회는 예호바의 절대적인 도덕가치관들을 폐기해 왔으며, 모든 것이 회색빛 그림자인 하나의 세계를 포용하였다. 그래서 모든 것 속에는 흑암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러한 노예 속에서 그 세계를 보유하고 있다. 그렇지만 예호바 안에는 흑암이 존재하지 않는다 (요안일서 1:5 참조). 예호바는 우리에게 간음으로부터 도피하라고...악에서 나오라고...그 빛 속에서 행하도록 전하신다. 예호바는 당신의 마음 위에 걸쳐있는 죄악의 그 사슬들을 끊기를 원하신다. 예호바야 말(토라)로 포로된 자를 자유롭케 해주시고, 묶인 자들을 풀어주신다 (이사야 61:1).

이 진리는 자명한 것이다. 악마와 같은 것이 있다. 아울러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비참하고 어두운 악이다. 그러한 것으로 유혹받지 말아야 한다. 노예(굴레)로부터 멀어지시라. 예호슈아가 말씀하신대로...

    8:32And ye sha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shall make you free. 8:33They answered him, We be Abraham's seed, and were never in bondage to any man: how sayest thou, Ye shall be made free? 8:34Jesus answered them, Verily, verily, I say unto you, Whosoever committeth sin is the servant of sin. 8:35And the servant abideth not in the house for ever: but the Son abideth ever. 8:36If the Son therefore shall make you free, ye shall be free indeed. (John 8:32-36, King James Version)

    8:32그리고 너희가 그 진리를 알 것이요, 그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시더라. 8:33그들이 그 분에게 묻기를, "우리는 아브라함의 씨요, 아직껏 아무에게도 노예가 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너희가 자유롭게 되리라' 말하는가?" 하였다. 8:34예호슈아가 그들에게 대답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를 향하여 말하노니, '죄를 범하는 자는 누구든지 죄의 종이니라. 8:35그리고 그런 종은 집 안에서 영원히 머물지 못하나, 그 아들 영원히 머무니라. 8:36그러므로 만일 그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해주면, 참으로 너희는 지유롭게 될 것이라. (요안복음 8:32-36, 킹제임스 정재선역)

 

 
 
<Created/20150219> <Updated/201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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