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가정예배가이드 79] 영적인 암(癌) - 하나님의 그 말씀인 성경의 변질

글/ 정재선 목회자

☞본 말씀은 필자가 11년전에 예호바 앞에 올린 서원의 글입니다. 지금껏 변함없이 오로지 한 길 ㅡ 변질된 말씀들을 바로 잡아 올리는데 진력(盡力)하고 있음을 감히 전해드립니다!! 요즈음 날씨가 '괴상한'(??) 것 같지 않나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샬롬!! <2015.12.19/깊은밤>

주님, 이제 그 눈물을 거두소서!!

'(사람을) 그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
(요안經 7:24, 킹제임스 정재선역)

'예호바께로부터 나온 사람은 예호바의 그 말씀들을 듣느니라.'
(요안經 8:47, 킹제임스 정재선역)

 

◆[BGM] 복음성가/ 기쁠 때나 슬플 때나(판풀륫연주)


 

성경이 이 땅 위에 기록되기 전까지 엘로힘(ELOHIM)은 '하늘 안 12별'(12궁) 안에 두셨습니다. (시편經 19편).

그러나 지으신 아담(사람)이 루시퍼(광명의 천사)에 의해 <네필림>(Nephilim)으로 변질되자(창세錄 6장), 예호바는 크게 후회하시면서 <물들>(WATERS)로서 그들을 쓸어버리셨습니다.

마지막 인간을 구원시키고자 마지막 아담이신 독자 <예호슈아>(YEHOSHUA)를 보내셨습니다.(요안經 3장).

인간에게 그 분이 <구원자>(SAVIOUR)이심을 알리시려고, 선지자들의 그 손들을 통해서<그 하늘 안에 두셨던 그 말씀>을 <그 땅 위에 기록>하셨습니다. (요안經 8장).

그러자 율법으로 죄를 지은 자들은 다 흩어지기 시작하였고, 끝내는 종교를 만들어 도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예호슈아는 선민 유대 땅 안에 오셨으며, 그들로 부터 혹독한 배척과 고난을 당하사(요안經 1장), 저 저주의 '그 나무'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그것은 창조자 엘로힘이 인간의 죄를 완전히 도말하기 위한 마지막 계획이셨습니다.

죄 없으신 독자 예호슈아 드림으로서(창세기 22장), <그 고귀한 피>(THE PRECIOUS BLOOD)를 쏟으사 세워진 <교중>(CONGREGATION/모임)이 드러난 것입니다. 참다운 예호슈아의 신부들, 곧 <참십일조>(THE TRUE TITHES)이죠.

마지막으로 이 신부들인 참십일조을 본향으로 들림받게 하시려고 <사도들>(APOSTLES)을 부르셨습니다.

처음에는 기록된 책이 없어, 말(言)에서 시작 말로 전해지는 선교가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이 <카도쉬>(성숭님)의 감동으로 이어져 책으로 기록되었으니, 바로 성경이라 합니다.

그런데 주님, 사탄이 이 성경을 방관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이 처절하게 핍박받고 난도질 당하고 변질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차마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엘로힘의 그 말씀>(THE WORD OF ELOHIM)은 변질의 극치를 달리고 있습니다. 선한 양심때문에, 세상의 모든 유혹을 훌훌 벗어버린 사도 바울의 절규가 저의 귓가를 때리고 있습니다.

    '형제여, 나도 그랬었네! 나도 형제처럼 눈물로 지새웠다네!
    조금만 더 참게나. 우리가 곧 주님과 함께 만나게 될턴데...'

주님, 성도 <마틴 루터>(MARTIN LUTHER)는 화장실 안에서 '개혁'을 구상하였다고 전합니다. 저는 어제 화장실 안에 이런 깨달음이 스쳐지나 갔습니다:

    '왜 사람이 '암'(癌)으로 고통을 받는가?? 저주의 엘로힘이 아니고 사랑의 엘로힘이시면, 그러한 살(몸)의 고통을 주지 말아야 하시는데...왜 이리 고통을 주시는가!!'

암은무엇인가? 암은 굳어진 돌입니다. 살 속에 돌이 박히는 것입니다. 영양통로를 막아버리니 살이 썩어버리는 겁니다.

살이 썩어버리니 세포가 죽어갑니다. 이 세포가 죽어갈 때 극심한 통증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이 암의 요인이 바로 '설탕'이라고요?? 놀라웠습니다. 달기 때문에 그저 마구대고 먹어치웁니다. 유혹의 대명사임을 절감하였습니다.(야코보經 1장). 그러니 이 설탕에 의해 그리도 쉽게 넘어짐을 보았습니다.

따라서, 기록된 엘로힘의 '그 말씀'(THE WORD)이신 성경 속에 바로 이와 동일한 암이 박혀 있음을 문득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호로고스>(ολογοζ) 곧 <그 말씀> 안에 암이 박혀 있으니, 주님이 얼마나 아파하십니까?

'그 정체를 밝히시라' 소명을 주셨습니다. 죽기까지 순종하면서 '그 암'의 정체를 밝혀 내겠습니다!!

이제는 주님의 그 고통하심에 제가 동참하겠습니다. 만세반석 그 문을 활짝 열어주소서!!

주님, 이제 그 눈물을 거두소서!! 이 모든 것,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그 거룩하신 이름으로 증언합니다. 아민!!

<2004.10.30/예호바 앞에 기도하다>

 
 
<Created/20041030> <Updated/20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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