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가정예배 가이드 65] 용어 <휴거>는 비성경적 ㅡ 이 용어는 예수회 창작품이다!! ㅡ 이제 '한국교회'도 WCC 가입교단과 비가입 교단으로 양분되어진다!!

<WCC의 대배도>는 종교가 국가와 결탁할 때 파생되는 <가증스럼>의 극치이다!!

글/ 정재선 목회자


[닫혀가는 복음선교시대 ㅡ 열리는 대환난시대]

시한부 종말론에 사로잡혀서 전국토가 <예수재림열풍>에 시달려만 했던 1992년을 기억하시는지??

불발로 끝나 버린 지 20년이 지난 2013년 10월 마지막날은 천지가 진동하게 될 <종교통합>이 부산에서 벌어진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1907년 <평양대부흥> 흐름 이후로 변질되어 버렸고...급기야는 1939년에 왜놈들의 우상신 <아마테라수>에게 절하는 <신사참배>로서 무릎을 꿇었다!!

동족상잔의 <6.25사변>으로 서로 죽이는 전대미문의 3년간 애매한 순진한 민초들이 <보도연맹>이라고 하는 일루미나티의 선봉대(UN)에 의해서 죽어갔다. <자세히보기>.

<6.25사변> 후, 북한에는 <복음의 문>이 완전히 닫혀 버렸고, <남한>에는 <복음의 문>이 활짝 열리기 시작하였다. 1950년대-1960년에는 제2의 <평양대부흥시기>였다.

그러나 1974년에 바티칸의 앞잡이 <빌리그래햄> '목사' 일행이 여의도에서 <74엑스포>를 주도하였고, 10년 후 1984년에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김포공항에 내리지 마자 '친구'(親口/짐승의표 666 표식행위=땅바닥에다 입맞춤=이 땅은 우리의 것)를 표하였다!! 실상은 한국교회는 이때부터 기울기 시작한 것이다!! 동시에 예수회의 작품인 <해방신학>이 직수입되었고, 그 가지에서 태동된 한국적 <민중신학>과 함께 대학가는 이 물결에 의해서 연일 <데모>로 얼룩져 버렸다!! 그것을 속칭 <민주화운동기>라고 부른다. 복음적으로는 아무런 열매맺지 못한 <허상놀이>에 불과한 것이었다.

이즈음  미국에서 불어온 <Praise & Worship>의 영향도 있었지만, 새로이 일어난 <찬양가>는 한국 자생적인 <찬양열기>는 <부흥성회>('심령부흥'용어는 예수회 신부들의 작품)를 통하여 <복음의 현장>을 뜨겁게 만들어 놓았다. 이름하여 복음성가 가수들이 등장한 것이다. 이러한 흐름을 좌시할리 없는 예수회는 1992년 <10월 열풍>을 유도해서 시한부종말론의 <허상>으로 끝나게 만들어 버렸고, 그후로 한국의 개신교는 쇠퇴의 길로 접어들고 만다. 결국 한국 복음성가 및 찬양가의 선봉의 하나인 <주찬양>이 2003년에 영원히 무너지고 만 것이다!!  <그렇지만, 그 그루터기는 아직도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자세히보기>.

이즈음, 전 예수회 신부였다가 회심하신 <알베르르토 리베라> 박사님이 <카툴릭교/예수회의 정체>를 밝혀주는 <알베르토만화시리즈>를 미국 <칙풀판사>를 통해서 발간, 한국에서도 번역 출간되었고, 한국에도 수 차례 다녀가셨다. 결국 리베라 박사님은 1997년 6월에 순교하셨다!! 독살당하신 것이다!!

한편, <경배와 찬양>이 꾸준하게 찬양사역을 감당하고 있을 즈음, 1997년 12월에 혼성 6인으로 구성된 <워킹>이라고 부르는 찬양단이 타이틀곡 <기대>를 들고 나온다!! 한국 CCM역사상 전대미문의 기록을 남긴다. 2년간 연속 상위를 지켜낸 것이다!! <'워킹의 기대'/자세히보기>.

이후로 <부흥>이 이어가는 듯하였다. 그러더니 2008년 이후로는 별다른 반응들이...특히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포털의 <카페/블로그>가 사양길에 접어들면서...2010년 이후로 한국의 찬양의 물결은 시들시들해져 버린 상태이다.

이런 틈을 타서 2009년에 <WCC>가 한국에다 총회를 개최한다고 선언하였고...4년후인 그 날이 불과 1주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따라서 부산 벡스코에서 <WCC10차 총회>가 선포되는 2013년 10월 30일 그 날의 그 순간이 바로 <대한민국의 사망>의 순간으로 들어서는 것이라고 판단되었다. 이는 예수회의 개신교 파괴공작의 마지막 아젠다가 <동성애 투입>이요...<WCC>가 이 아젠다의 누룩을 퍼뜨리는 것이 이번 부산총회의 최고의 목표인 때문인 것이다!!

[대환난은 바로 종교통합으로 출발한다!!]

6:8그러기에 내가 둘러 보았더니, 잿빛 푸른 말 한필(一匹)을 보게 되었고, 그 승마자(乘馬者)의 이름은 죽음이었도다. 셰올(하데스)이 그의 뒤에서 따랐도다. 그에게는 그 검(전쟁), 기근들, 전염병들, 그리고 그 땅의 굶주린 짐승들로 사람들을 죽이려고 그 땅의 사분의 일에 대한 권세가 주어졌도다. (요안계시록 6:8,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대환난기는 이렇게 시작되었다/자세히보기>


오늘날 '한국교회'가 <종말론>에 무관심하게 된 두 가지 이유를 소개한다:

첫째는, 1992년 <다미선교회> 사건이 '교회' 안에서 '종말'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터부'시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다. 1992년 10월 28일 <휴거의 사건>이 일어나고 곧 바로 <7년 대환난>이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해서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켰던 다미선교회 사건의 불발로 인하여(그때 MBC에서 중계한 것을 기억하시는지들...), 한국교회 안에서는 '휴거 환난 혹은 종말'에 대해서 언급하는 것을 '터부'시하는 경향이 생겨났고, 그 결과 여기에 대한 신학적인 연구도 끊어진 상태라는 것이다.

둘째는, '교회성장학'과 '번영신학'에 영향을 받은 많은 목회자들이 '종말'과 '심판'보다는 현세에서 물질적으로 복받고 성공하는 것이 곧 신앙생활의 궁극적인 목적인 것처럼 가르치면서 ㅡ  2012년에 유독 '힐링'에 관한 책들이 베스트셀러가 되었고...일부 TV에서도 '힐링'에 관한 프로를 방영 ㅡ 사람이 얼마든지 스스로 '고침'을 받을 수 있다는 환상을 유도하였고...아울러 <성경>으로부터 자연히 멀어지게 만들어 놓음으로써, 교회 안에서 자연스럽게 '종말과 심판에 관한 메시지'가 사라져 버리고 만 것이다!!

이러한 분위기를 조성해가는 동안, 범세계적인 종교통합은, 어떠한 종교도 허용한다 ㅡ 불교, 신도교, 사탄종교, 인본주의자, 마녀, 마술사, 무당 등 ㅡ 그렇지만 앞으로 <예호슈아 메시야>를 믿는 크리스투교만은 거부당한다. 물론 지금 종교통합을 추진하는 배교의 크리스투교는 허용이 된다. 그러므로 종교통합 이라는것은 모두 모양과 이름이 틀리고...오대양 육대주의 다른 지역과 다른 시간적 역사를 가지고 다른 이름과 모양으로 퍼지어 있던 공중권세자 마귀의 변형을 한군데로 모으며...<예호바를 배척하는 것>이 바로 종교통합이 되는 것이다!!

이번 부산총회 결과로 대한민국의 개신교는 <WCC>(세계교회협의회) 가입교단과 비가입 교단으로 양분되어진다!!

이는 성경기록들 속에 계시된 <예호슈아 메시야>의 <다시오심>의 그 과정이기 때문에...우리 성도(호 카도쉬)의 유일한 소망은 이 <대환난>을 단축시켜 달라고 기도하는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부지런히 성경기록들을 살피고 연구하고 깨달아서 <예호슈아 메시야>의 다시오심의 <그 때>(욤/세메론/헤메라)를 깨달으시길 부탁드린다!! <성경 속에 계시된 예슈아 크리스투의 다시오심의 '그 때' [1]/자세히보기>

 
 
<Created/20131023> <Updated/20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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