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가정예배 가이드 61]

[성경묵상] '수련(睡蓮)을 닮은 사람!!'

물 속에서 피어나는 수련꽃은 보는이의 가슴을 뒤흔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흙탕물 속에 수련화 한 포기를 담아 놓으면, 물을 정화하고 향기를 품어 냅니다.

수련은 그릇에다 자기 몸을 맞춥니다. 그릇이 크면 자기도 크고, 그릇이 작으면 자기 몸도 작게 자랍니다. 현실과 환경을 탓하지 아니하고 '수렁'(어려운 상황 비유) 에 버리는 사람은 수련을 닮아 있습니다.

수련 꽃을 많이 피우게 하려면 수련 뿌리에 상처를 많이 줘야 합니다. 그러면 종자번식 본능에 의하여 꽃을 많이 피우게 됩니다.

고난과 환난 속에서도 예호바의 그 뜻을 이루기 위하여 믿음의 발걸음을 한 걸음 한걸음 옮기고 있는 사람은 수련을 닮은 사람입니다. 고난과 역경도 합력하면 아름다운 꽃을 피어낼 것입니다!! 샬롬!! <대한민국의 현실을 위한 기도>



[대한민국의 국운이 막다르고 있음에...]

[17세기부터 <대한민족의 대적은 영국이다!!> 16세기부터 <영국은 바티칸의 행동대원이다!! 고로 <대한민족의 대적은 바티칸이다!!> 왜?? <예슈아님>이 한반도 위에 '다시오심'(재림) 중이니까!!]

이러한 성경적인 진실을 속여서 위장시킬려고...아울러서 교황의 적크리스투(적그리스도)임을 감출려고 예수회가 조작해 낸 것이 바로 성경에도 없는 <칠년환난설>이요, 여기에서 '새끼' 쳐나간 것이 바로 <전환난휴거설>이요 <후환난휴거설>인 것이다!!

유달리 한국교회는 이런 예수회가 만들어 낸 <누룩>(성경변질독소) 속에 빠져서 헤어나질 못하고 '변질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그 단적인 실증이 바로 <신천지>가 활개쳐도...<세계교회협의회>(WCC) 한반도 상륙이 코 앞에 닥쳤는데도...'마이동풍格'인 것이다!! 이는 19세기 한국에 들어왔던 서양 선교사들(태반이 프리메이슨 회원)이 교파 나눠먹기식 선교방법(야소/예수=복타령)에서 야기된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것이다!!

<1945년전> 영국이 일본을 조종 한국 완전침탈 (1910년 한일병탄 실패)
<1945년후> 영국이 미국을 이용 일본을 조종 한국침탈!! (1950년 6.25전쟁 역시 실패)


<2013년 이후 자칭 미국 부자 3명 중 2명(MS '빌 게이츠'/ 구글 '래리 페이지')은 이미 청와대를 다녀갔고, 1명(페이스북 '주커 버그'가 6월말경 한국도착, 청와대를 방문예정이라고 전한다!!

이들이 바로 차기 대한민국의 정권의 틀을 짜고 있는 '가짜' 유태인들 <외형상 '글로벌 정보기술(IT) 기업대표들'>로서 <사바티안 마피아團> 곧 <빌더버그그룹>의 행동대원들인 것이다!! 이미 국회 안에 '똘만이'를 심어 놓는데 성공하였기 때문에...척척 진행 중인 것이다!!

지난 정부 5년간은 이른바 <네오콘>의 실세들에 의해서 한반도의 정략이 <현상유지> 곧 <남북교류동결로서 냉전유지>를 지켜 왔다. <네오콘>에게 아주 성실한 실행자(하수인)이었던 것이 지난 5년간 대한민국의 정부였다고 필자는 판단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이 정부 기간 중에 벌어진 중대 안보사건들의 진상이 백일하에 드러나고야 말 것이다!!

[이러한 냉전구도의 한반도사태 역시 '헨리 키신저의 작품'이었다??]

<이미지> <'민족과 함께 역사와 함께', 서울: 서울신문사, 1978, p.162> (화중광야 소장).


위 이미지에서 왼쪽의 '키신저'를 주목하라!! 그는 포드 대통령 정부시절에 국무장관으로서 포드 대통령과 함께 청와대를 방문하였다. 그는 독일계 유태인(사바티안 마피아團)으로서 북한 봉쇄작전인 <케넌설계도>
를 성실하게 실행해 온 장본인이다!! 따라서 키신저는 노령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정부 시절 한국 방문이 잦았던 것이다!! 그리고 그는 지난번(6월 6일-9일) 영국에서 열린 <빌더버그그룹> 회의에 참석하는 단골 주도자이다!! 이제 그는 언제라도 무시로 숨을 거둘 나이가 된 90세의 고령자이다!! 그가 숨쉬고 있는 한, <대한민족의 하나됨>은 요원지만, 그가 오늘이라도 죽는다면(소리없이), 한반도의 상황은 우리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급변하게 될 것이라고 필자는 이 진실을 굳게 믿는 것이다!!


◆록펠러家의 하수인 '헨리 키신저'는 노령에도 불구하고, 2013년 5월 21일, 뉴욕소재 <아시아학회>(Asia Societry)가 주최한 연설을 통해서 미국과 중국이 협력해서 하나의 <뉴글로벌오더>(New Global Order/신지구질서>를 형성해가야 하다고 예상치 못했던 제안을 하고 있다. 특히 키신저는 냉전 중에 1971년 중공을 방문해서 <미중관계 오리지널 건축가>(Original Architect Of US-China Relation)라고 추켜세우면서, 42년후인 지금은 중국과 미국이 미래경제를 숙의함이 중요하다고 'C. H. Tung'(전 홍콩 CEO)이 강조한다. <아시아학회/관련토론회/동영상/자세히보기>.


그의 뒤를 이어받은 한반도 혼돈의 주도자들이 위에서 언급한 <IT 기업대표들>이다?? 새정부기구의 틀이 공개될 때부터 난데없는 <미래창조과학부>의 등장을 보고는, '이 정부는 여지없이 <디지털化>에 사로잡혔구나!!' '노년대들이 또 속았구나!!' 하고 예견하였던 것이 그대로 적중하고 말았다!! <글로벌 IT기업 대표들, 잇단 한국 방문...왜?/자세히보기>.

지금 한반도 안에서는 <이념의 대충동> 곧 <6.15행사>을 놓고서 논쟁을 벌리고 있지만...민초들의 반응은 별반이다!! 한 마디로 이제 <동작그만!!>인 것이다!! 그만 울궈먹으라는 반응인 것이다!! 이러한 들뜬 분위기 가운데서 미국의 IT 기업대표들의 최근의 한국 방문(방문예정)에는 아주 심각한 <연막>이 깔려 있다고 판단된 것이다!!

입국일 정체('가짜'유태인=사바티안 마피아團) 직책 입국수단/특징/주요임무=세계정부 사령부설치(신도안??)
2013.4.20 빌 게이츠 CEO, 마이크로 소프트 전용기/프라이버시 감시/민족전통  및  인륜파괴
2013.4.26 래리 페이지 CEO, 구글

전용기/프라이버시 감시/민족전통
및 인륜파괴

2013.6.17 마크 저커버그 CEO, 페이스북(CIA)

전용기/프라이버시 감시/민족전통
및 인륜파괴

<특기> 새정부 각료에는 로펌 <김앤장>과 연관된 인사들이 영입되었다!! <김앤장>은 한국의
<프리메이슨조직>(??)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별도주제>에서 밝힐 것이다!!


새정부가 표방하고 있는 국정의 지표인 <창조/융합/민주화>는 곧 프리메이슨 아젠다요 <한국정부> 내세워 <북한굴복=비핵화> 시도중인 것이 바로 <신뢰프로세스>가 아니겠는가?? 아주 고단수의 정략이 아니겠는가??...이러면 과연 <대한민족의 정기>는 영원히 묵살되는 것이 아니겠는가??...그렇지만 이 역시 성공하지 못한다!!

2013년부터는 역사적 진실 속에 유일한 천민(天民)인 <대한민족의 정기>에 역행되는
외부세력(영국)의 조종허용은 예호바 하나님이 막고(암미/호세아 2:1 참조) 계시기 때문이다!! 이것이 <곡과 마곡>(영국)을 향하신 예호바의 마지막 심판인 것이다!! <아마겟돈>(중국)의 현실이 점점 가시화되어 가고 있다!!

[정부나 국가가 자국민을 감시강화할 때는 '붕괴의 지름길' 징조이다!!]

지금 미국이란 국가는 <나치>와 <영국>의 꼭두각시 노릇만 해오다가 2011년부터는 '어샌지'의 <위키리크스>를 통해서 미국의 <비밀문서들>이 노출되었고, 2013년 6월 지난주부터는 '국가안보국'(NSA)이 미국 자국민들의 '프라이버시'를 감시통제해 온 프로젝트 <프리즘>이 젊은 '스노든'(Snowden)의 증언으로서 노출되고 말았으니(곤경에 처해 있는 '벵가지사태' 회피용 위장전술 여부를 떠나서)...

이로써 미국의 정체는 '거짓말/감시/테러살육' 중심의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하게 되었으며...세계에 흩어져 있는 정보감시망(86곳 기지)이 점점 쇠퇴의 길로 접어들기 시작, 앞으로 2050년까지는 지속되지 못하고, 2023년에 이르러 <미국> 존재 자체가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린다는 전문가(알프레드 맥코이 교수) 진단이 나왔다!! <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임>.

이는 50개의 주로 구성된 미국 합중국이 분산된다는 의미이니...세력을 잃고 만다는 예측으로 받아들인다!! 어서 어서 그날이 빨리 오기를 두손 모아 예호바에게 간구한다!! 샬롬!! (2013.6.15/늦은오후)(2013.6.16/깊은밤)

 
 
<Created/20130615> <Updated/20130616><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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