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가정예배가이드 28]

에덴으로 돌아가라!!

글/정재선 목회자


인간들이 창조되었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법'(the Law of God)에 의해서 '기쁨의 정원'(paradise/'낙원'으로 번역은 부적절함)으로 만들어 놓으신 온화하고 이름다운 자연의 초원(草原) 안에서 살았다. 그들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어떤 큰 힘으로부터의 '자유'를 원했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법칙'을 '정글의 법칙'(the law of the jungle)으로, 곧 '하나님의 법칙을 벗어날 수 있다 생각하면서, 당신은 원하는대로 취하고, 즐거운대로 행하라'로 대치시켜 버렸다. 이것이 이후로부터 인류 역사의 바탕이 되어 버렸다.

오늘날 인류는 도덕적으로 철저하게 부패해 있으니, 이는 거의가 오늘날의 모든 정치적, 종교적, 군사적 그리고 교육적 지도자들이란 자들이 도덕적으로 마음속까지 부패해 있기 때문인 것이다. 과연 '안식일을 지킨다'(종교교회에서는 일요일 주일 성수)는 신자(信者)인 왕, 대통령 혹은 수상이 성경이 실제로 말씀하는 바대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당신은 아는가? 정욕(육욕) 중심의 인간의 길은 '정글의 법칙'에다 그 바탕을 둔다.

가장 축생(畜生) 같은 힘을 가지거나 육체적 매력을 지닌 자가 항상 '옳다'. '포퓰리즘'(populism) 곧 '인기몰이' 속에서 허우적 거린다. 그러한 가식의 '인기몰이' 속으로부터 빠져나왔을 때는 너무도 허망함을 느끼게 되었을 것이고, 그에 따라 반드시 되몰아 찾아오는 불청객 '우을증'에 시달리게 되고, 그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면, 종국에는 폐인(弊人) 내지는 극단적으로 '자살'(自殺)이라고 하는 엄청난 자멸죄(自滅罪)로 마감함을 목격하게 된다.

불교에서는 이러한 부패해진 마음을 정(淨)하여 보살(菩薩)에 이르는 '수행의 길'(육바라밀/六波羅密ㅡ행보시/行布施)을 열어준다. 인간, 곧 범부중생(凡夫衆生)의 마음 가운데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 능력의 차등을 의미하며, 상근기(上根機), 중근기(中根機), 하근기(下根機)가 있다. 축생은 하근기에 해당된다. '짐승' 같다는 말이다. 비록 '복근, 문신, S라인' 등을 이용하는 그들의 '인기몰이' 행위 모두가 보기에는 하나의 위선적인 '대실패작'인데도 말이다.

[가정예배가이드 13] <모든 악한 것은 속에서 나와 그 사람을 더럽힌다> (자세히보기).

그러기에 하나님의 그 말씀이나 영이 없이는, 인간은 자멸적(自滅的)인 어리석은 자들이다. 먹고 성교(性交)를 나누는 것을 기본적인 욕구로 내몰리어 일상을 살아가는 '짐승'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이다. 인간은 원숭이로부터 진화하지 않았다. 그런데 인간은 원숭이 같이 행동할 때가 많다. 오늘날의 세계는, 스스로 자초한 어리석음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갈망하는 남자와 여자로 구성된 하나의 '세균동물원'(a veritable zoo)에 비유된다. 인간은 천성적으로 어리석은 것이 아니라, 그것은 인간 스스로가 선택한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49:12Nevertheless man being in honour abideth not: he is like the beasts that perish. (Psalm 49:12, KJV)

49:12사람이 존귀할지라도 오래 살지 못하노니, 그는 멸망하는 짐승들과 같도다. (시편 49:12, KJV화중광야역)


3:18I said in mine heart concerning the estate of the sons of men, that God might manifest them, and that they might see that they themselves are beasts. 3:19For that which befalleth the sons of men befalleth beasts; even one thing befalleth them: as the one dieth, so dieth the other; yea, they have all one breath; so that a man hath no preeminence above a beast: for all is vanity." (Ecclesiastes 3:18-19, KJV)

3:18내가 사람들의 그 아들들의 지위에 관하여 나의 마음 속에 말하기를, '하나님이 그들을 밝히 드러내시리니, 그리하면 그들은 스스로 짐승들임을 볼 것이다'라 하였다. 3:19따라서 사람들의 그 아들들에게 닥치는 그 일이 짐승들에게도 닥침이니, 곧 한 가지 일이 그들에게 닥치는도다. 하나가 주는 것처럼, 다른 것도 죽으니, 실로, 그들 모두가 한 호흡을 가졌도다. 그리하여 사람이 짐승보다 월등함이 없음이니, 이는 모든 것이 헛됨이라. (전도서 3:18-19, KJV화중광야역)


'정글의 법칙'으로부터 '하나님의 법'으로 돌이키라 (From Law of The Jungle, Back To The Law of God) [화중광야주제곡 7] <바람아 불어라> (듣기)

지금 이 순간에도 그리스도께서는 이 땅에로 돌아오고 계신다. 돌아오시면, 인간이 스스로 저지른 '축생같은 짐승들'로부터 하나님이 본래 의도하셨던 '빛의 창조물'로 바꾸어 놓으신다. 그 분의 첫 번째로 행하실 일은 모든 반대 세력을 파괴시킬 것이요, 즉시 복종하지 않는 군대들을 멸망시킬 것이다. 이로써 세계는 마땅히 겸손함으로 회복되는 것이다:

6:15And the kings of the earth, and the great men, and the rich men, and the chief captains, and the mighty men, and every bondman, and every free man, hid themselves in the dens and in the rocks of the mountains; 6:16And said to the mountains and rocks, Fall on us, and hide us from the face of him that sitteth on the throne, and from the wrath of the Lamb: 6:17For the great day of his wrath is come; and who shall be able to stand? (Revelation 6:15-17, KJV)

6:15그리고 그 땅의 그 왕들과, 큰 자들과, 부자들과, 대장들과, 힘있는 자들과, 모든 매인자와, 모든 자유인이, 각자 토굴들 속에와, 산들의 바위들 속에 숨는다. 6:16그리고는 그 산들과 바위들에게 말하기를, '우리 위에 떨어져서, 그 보좌 위에 앉으신 그 분의 그 얼굴로부터, 그 어린양의 그 진노로부터 우리를 숨기라. 6:17이는 그 분의 그 크신 날이 임하였고, 그러니 누가 감히 설 수 있겠느냐?' 하더라. (요한계시록 6:15-17, KJV화중광야역)


◆마라도 (2010.9.5/화중광야가족 제공)


'그 메시야'(THE MESSIAH)께서는 세상 위에 화평을 이루시련다. '정치'가 주도하는 그 세상과는 타협도 회평도 없을 것이다. 인간이 만들어 놓은 왕국들의 그 시간도 끝이 날 것이다. 그리하여 그 후로 인간들은 참다운 화평과 참다운 자유를 알게 될 것이니, 그것도 인류 역사상 최초로 말이다:

19:11And I saw heaven opened, and behold a white horse; and he that sat upon him was called Faithful and True, and in righteousness he doth judge and make war. 19:12His eyes were as a flame of fire, and on his head were many crowns; and he had a name written, that no man knew, but he himself. 19:13And he was clothed with a vesture dipped in blood: and his name is called The Word of God. 19:14And the armies which were in heaven followed him upon white horses, clothed in fine linen, white and clean. 19:15And out of his mouth goeth a sharp sword, that with it he should smite the nations: and he shall rule them with a rod of iron: and he treadeth the winepress of the fierceness and wrath of Almighty God. 19:16And he hath on his vesture and on his thigh a name written, KING OF KINGS, AND LORD OF LORDS. (Revelation 19:11-16, KJV)

19:11그리고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았고, 한 마리 하얀 말을 바라보았고, 그리고 그 말 위에 앉아있는 분은 '신실과 진실'이라 불리웠고, 의로 그 분이 심판하고 싸우도다. 19:12그 분의 두 눈은 한 불꽃 같았고, 그 분의 머리 위에는 많은 왕관들이 있고, 19:13그리고 그 분이 한 기록된 이름을 가졌는데, 그 분 자신 이외는 아무도 모르고 있더라. 19:14그리고 그 분이 피에 적신 한 옷을 입으셨도다. 그리고 그 분의 이름은 '하나님의 그 말씀'이라 불리도다. 그리고 하늘 안에 있던 그 군대들이 희고 정결한 세마포를 입으시고, 흰 말들 위에 계신 그 분을 따르더라. 그리고 그 분의 입에서는 한 날카로운 검이 나와서, 그것을 가지고 그 분이 그 민족들을 치실 것이라. 19:15그리고 그 분이 한 철장으로 그들을 다스리실 것이라. 그리고 그 분이 전능자 하나님의 그 명렬함과 분노의 그 포도즙틀을 밟으시도다. 19:16그리고 그 분이 자기의 옷 위에와 자기의 넓적다리 위에 '왕들 중 왕, 그리고 주들 중 주'라 기록된 한 이름을 가졌더라. (요한계시록 19:11-16, KJV화중광야역)


4:1But in the last days it shall come to pass, that the mountain of the house of the LORD shall be established in the top of the mountains, and it shall be exalted above the hills; and people shall flow unto it. 4:2And many nations shall come, and say, Come, and let us go up to the mountain of the LORD, and to the house of the God of Jacob; and he will teach us of his ways, and we will walk in his paths: for the law shall go forth of Zion, and the word of the LORD from Jerusalem. 4:3And he shall judge among many people, and rebuke strong nations afar off; and they shall beat their swords into plowshares, and their spears into pruninghooks: nation shall not lift up a sword against nation, neither shall they learn war any more. 4:4But they shall sit every man under his vine and under his fig tree; and none shall make them afraid: for the mouth of the LORD of hosts hath spoken it. (Micah 4:1-4, KJV)

4:1그러나 그 마지막 날들이 이를 지니, 주님의 그 집의 그 산이 그 산들의 그 꼭대기 안에 세워질 것이요, 그것이 그 작은 산들 보다 높아질 것이요, 그리고 사람들이 그곳을 향하여 몰려들리라. 4:2그리고 많은 민족들이 올 것이요, 말하기를, '오너라, 우리가 주님의 그 산과 야콥의 그 하나님의 그 집으로 올라가자. 그리하면 그 분이 우리에게 그 분의 길들을 가르쳐 주시겠고, 우리는 그 분의 행로들 안에서 행하겠으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 나올 것임이요, 하나님의 그 말씀이 예루살렘으로부터 나올 것임이라. 4:3그리고 그 분이 많은 백성들 가운데서 심판하실 것이요, 먼 곳의 강한 민족들을 책망하실 것인데, 그리하면 그들이 자신들의 검들을 쳐서 쟁기날들로 만들 것이요, 그들의 창들을 쳐서 낫들을 만들 것이라.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여 한 검을 들어올리지 않을 것이요, 그들이 더 이상 전쟁을 배우지 않을 것이라. 4:4그러나 그들 각자는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에 앉을 것이요, 그리고 아무도 그들을 두렵게 하지 못하리니, 이는 만군의 주님의 그 입이 그것을 전하셨음이라. (미카 4:1-4, KJV화중광야역)


<Created/20100911> <Updated/201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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