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가정예배 가이드 33]

구원이 가까이 이르는 일들을 확신하자!! (히브리서 6:1-12)

글/ 정재선 목회자

    6:1Therefore leaving the principles of the doctrine of Christ, let us go on unto perfection; not laying again the foundation of repentance from dead works, and of faith toward God,

    6:1그러므로 그리스도(메시야)의 그 말씀의 그 시작을 떠난 후로, 완전함으로 향하여 나가야 하리니, 죽은 행실들로부터 회개함과,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6:2Of the doctrine of baptisms, and of laying on of hands, and of resurrection of the dead, and of eternal judgment.

    6:2밥팀례들과, 손들을 얹음과, 죽은 자들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의 가르침의 기초를 다시 놓지 말라.

    6:3And this will we do, if God permit.

    6:3그리고 만일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이것을 우리가 하겠노라.

    6:4For it is impossible for those who were once enlightened, and have tasted of the heavenly gift, and were made partakers of the Holy Ghost,

    6:4따라서 전에 깨우침을 받았고, 하늘의 선물을 맛본 적 있고, 성령님의 동참자들이 되었고,

    6:5And have tasted the good word of God, and the powers of the world to come,

    6:5하나님의 그 선한 말씀과 오는 그 세상(αιων-아이온/항상 하나님을 생각하는 자)의 그 능력들을 맛본 적 있는 자들이,

    6:6If they shall fall away, to renew them again unto repentance; seeing they crucify to themselves the Son of God afresh, and put him to an open shame.

    6:6만일 그들이 떨어져 나간다면('네필림'이 된다면), 그들을 다시 회개시켜 새롭게 하기 불가능하나니, 이는 그들이 스스로 하나님의 그 아들을 '그 고난의 그 나무'(십자가 아님)에 못박아, 그 분을 한 공개적인 수치로 만들었음이라.

    6:7For the earth which drinketh in the rain that cometh oft upon it, and bringeth forth herbs meet for them by whom it is dressed, receiveth blessing from God:

    6:7따라서 자기 위에 자주 내리는 그 땅(γε-게/말씀을 듣고 결실하는 자)은 그 비를 흡수하고, 밭가는 자들에게 합당한 작물을 가져오면, 하나님으로부터 복주심을 받으나,

    6:8But that which beareth thorns and briers is rejected, and is nigh unto cursing; whose end is to be burned.

    6:8가시들과 엉겅퀴들을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이 이르러, 그의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느니라.

    6:9But, beloved, we are persuaded better things of you, and things that accompany salvation, though we thus speak.

    6:9그렇지만 사랑받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전하지만, 우리는 너희에 관하여 더 좋은 일들을, 곧 구원이 가까이 이르는 일들을 확신하노라.

    6:10For God is not unrighteous to forget your work and labour of love, which ye have shewed toward his name, in that ye have ministered to the saints, and do minister.

    6:10따라서 하나님은 너의 일과 사랑의 수고를 잊으실 만큼 불의하지 않으시니, 이는 너희가 성도들을 섬겨왔고, (지금도) 섬기고 있음을, 너희가 그 분의 이름을 위하여 보여주어 왔음이라.

    6:11And we desire that every one of you do shew the same diligence to the full assurance of hope unto the end:

    6:11그래서 우리는 너희 각자가 끝까지 소망의 완전한 확신을 향하여 지금과 동일한 부지런함을 보여주기를 바라노니,

    6:12That ye be not slothful, but followers of them who through faith and patience inherit the promises. (Hebrews 6:1-12/ KJV)

    6:12이는 너희가 게으른 자가 되지 아니하고, 믿음과 인내를 통하여 그 약속들을 상속받는 자들을 따르는 자들이 되게 하려 함이라. (히브리서 6:1-12, KJV화중광야역)


[2011신년예측]

지금 이 시대는 '로마제국'(Roman Empire)이 살아있는 시대입니다. 그리하여 과거의 '신성로마제국'(독일)이 되살아나고 있는 중입니다. 마지막 시대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시대는 우리의 심판자 주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오실' 때까지 지속됩니다. 성경은 <창세기 1장>을 열면서 이 시대에 관하여 예표를 던지고 있습니다:

    1:1시작 안에 하나님이 그 하늘을 그리고 그 땅을 창조하셨다.

    1:2그런데 그 땅은 황폐(바빌론 사로잡혀감)하게 되었고, 공허(메대-페르샤 사로잡혀감)하게 되었고, 그리고 어둠(그리스 사로잡혀감)깊음(로마의 마지막 사로잡혀감에서 오늘날까지)의 얼굴 위에 있었고, 그리고 하나님의 영은 그 물들의 얼굴 위를 감쌌다. (창세기 1:1-2, KJV화중광야역)


올바른 성경에로 돌아가야 할 때가 이르렀습니다. 2011년 신년 벽두부터 우리 주변에는 너무도 슬픈 이야기들이 범람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찌 자연 재난이란 말인가요??

적도를 중심으로 보자!! 남반부는 때아닌 홍수로 난리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북반부는 때아닌 혹한으로 꽁꽁 얼어붙어 있습니다. 이는 농경지를 황폐화시키는 과정입니다.

이로 인하여 2011년에는 곡물가가 엄청나게 폭등할 것입니다. 세계정부 주도자들의 마지막 공작이 진행중인 것이 틀림없다 하겠습니다. 저들의 공작 (21아젠다)는 '선진화'를 선전(프로퍼갠더)합니다!!

그 속에는 집값올리기/금리 낮추기/고물가/환경파괴 등등이 포함됩니다. 그러기에 지금 곡물을 비축해두라는 것입니다!! (최소한 3개월분 필수품 / 곡물-물-부탄가스)

2009년 10월부터 드러난 '클라미트게이트'(Climate Gate)로 인하여 '지구온난화'는 '대사기임'이 밝혀져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2009년 후반기부터 2010년 전반기까지는 '신종플루'(돼지독감)로 일격을 가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들이 원하는 만큼의 수확(사망)이 안되었습니다.

2010년부터는 '빙하기'를 모방한 '한랭성 기후'(Jet Stream)를 조작하여서 북반부를 죽여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켐트레일을 많리 뿌려서 많은 벌들이, 많은 새들이, 그리고 많은 물고기들이, 그리고 이름 모를 많은 곤충들이 사라져 가고 있답니다!!  <Birds and Fish are now Dying all Around the World/자세히보기>.

게다가 지금 유독 이 강토 안에는 가축들이 생매장으로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구제역'에다 '조류독감'이랍니다!!

특히 저들은 2011년에 우리 강토를 '쑥대밭'으로 만들려고 갖은 모략을 꾸미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위에 '전운'(戰雲)의 먹구름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2011.1.13/밤)



[2011신년기도]
'거룩하신 예호바 하나님!!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날들의 아픔과 나태함과 무지함을 모두 주님 앞에 내려놓고 이렇게 용서를 비옵니다. 이 나라가 온통 악한 무리들의 속임과 유혹 속에서 민초들만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 북녘땅 우리와 같은 민족이 어둠 속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그 곳 관련 선교회 보고에 의하면, 20-40여만명의 성도들이 지하모임에서 숨을 졸이고 있다고 전합니다. 진정한 주님의 그 말씀을 선포할 수 있는 참다운 영적 지도자가 속히 오길 고대합니다. 2011년에도 온통 우리 성도들의 삶을 조여오는 갖가지 술수와 음모가 자행되고 있지만, 저들의 비밀스런 악의 무리들이 성공한 역사적 사례가 전무함을 느낍니다. 이 모든 것이 지금 이 순간에도 주 성령님이 함께 역사하사, 우리를 좌악의 구렁텅이들 속에 빠져들지 않도록 구별시켜 주심인 줄 믿습니다. 사랑의 주님!! 특별히 저희 화중광야 가족들을 위해서 간구합니다. 이 순간에도 오로지 주님만이 아시는 고통과 시련 속에서 견뎌내는 형제자매들이 있습니다. 주님, 부디 임재하시어 당신의 그 종들을 위로하여 주시옵소서. 그리고 새해에는 참다운 주님의 그 말씀 '요한복음풀이'가 발행되고, '화중광야'의  성경적인 신앙의 고백이 노래로 표현될 복음적인 '음반'이 나와 배포됨으로, 저 죽어가고 있는 혼들을 살릴 수 있도록 그 길을 열어주시옵소서!! 그리고 올바른 성경을 붙들고 주님 앞에 회개하도록 우리의 닫힌 영적인 눈을 열어주소서!! 이 모든 간구와 기도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그 이름 안에 의탁합니다. 아멘.'  (2011.1.13/ 밤)

[우리 디모데 박 전도사님이 소개하여 3년전부터 뵙고 싶어하신다는 '조' 목회자님과의 오늘밤의 첫 대화가 진솔하였기에, 그 작은 씨앗이 이 시간에도 방황하고 있는 (우리는 모르나 주님은 아시는) 신초들을 모이게 할 수 있도록 그 마음들 위에 뿌려지기를 간절히 기대해봅니다!! 이에 저희 '화중광야' 사역의 문을 넓혀 주시리라 믿습니다!! 샬롬!!]

<Created/20110113> <Updated/20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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