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가정예배 가이드 35] 예상은 했지만 이리도 참혹할 줄이야...한반도 위에 재앙의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다!!...'한민족'(桓民族)의 영산(靈山) '백두산'(白頭山)이 불안하다!!

'양(羊)의 옷을 입은 이리'의 정체가 하나하나씩 드러나고 있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The thief cometh not, but for to steal, and to kill, and to destroy: I am come that they might have life, and that they might have it more abundantly. I am the good shepherd: the good shepherd giveth his life for the sheep. But he that is an hireling, and not the shepherd, whose own the sheep are not, seeth the wolf coming, and leaveth the sheep, and fleeth: and the wolf catcheth them, and scattereth the sheep. The hireling fleeth, because he is an hireling, and careth not for the sheep. (John 10:10-13, King James Version)

도둑이 오는 것은,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함이라. 내가 온 것은 그 양들로 생명을 얻게 하고, 그 양들로 그 생명을 더 풍성하게 얻게 하려 함이라. 나는 그 선한 목자라. 그 선한 목자는 그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니라. 그러나 그 목자가 아닌 한 삯꾼은, 그 양들도 자기의 것이 아니므로, 이리가 오는 것을 보고는, 그 양들을 버려두고, 도망가느니라. 그리하면 그 이리가 그 양들을 물어가고, 그 양들을 흩어 버리니라. 그 삯꾼이 도망감은 그가 한 삯꾼이기에, 그 양들을 돌보지 아니함이라. (요한복음 10:10-13,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천재(天災)가 아닌 인재(人災)의 본래(本來)를 몰라도 너무 모르니...처참하리 만큼 당할 수 밖에...'똑똑한' 인간이 '스마트'(스마트 머니/스마트폰)라고 하는 영적 네필림인 '디지털'에게 이미 정복 당해...꼭두각시 로봇으로 변해가는 비극적인 현실이 너무도 가슴아프다!! 왜 점점 명해져만 가나...깨어나야 할 것이 아닌가...언제나 이렇게 당하고만 살 것인가...우리 한반도 위에도 이미 '죽음의 구름'이 드리우고 있는 것을 깨닫지 못한단 말인가!! 오, 통재(痛哉)로다!!]


다섯 명의 수녀들이 최초로 수녀원에 들어갈려고 스페인에서 에콰도르의 '키토'(Quito)로 여행중이었다. 젊은 수녀들 중 한 사람인 마리아나(Mariana de Jésus Torres)가 혼자서 성모를 보았다. 그 여자는 다가오는 20세기의 죄들 때문에 기꺼이 자신의 목숨을 드리기를 원한다고 성모에게 물었다. 1610년 2월 2일, 마리아니가 성모에게 기도를 드리고 있을 때, 성모가 그 여자에게 나타나서 이렇게 알려주었다고 한다:

    'I am Mary of Good Success, whom you have invoked with such tender affection. Your prayer has pleased me very much. Your faith has brought me here. Your love has invited me to visit you.….

성모 마리아가 수녀 마리아나에게 앞으로 20세기에 일어날 일부 예언들, 특히 성사(聖事)의 부패, 억압 및 무용지물을 비롯해서, 성직의 위기에 관한 것이었다고 전한다. 그리고 성모는 그 여자에게 다음과 같은 모양의 한 조상(彫像)을 만들 것을 명령하였단다:

    '…now I ask and command you to have a statue to be made for the consolation and preservation of my convent and for those faithful souls of that epoch during which there will be a great devotion to me, for I am the Queen of Heaven under many invocations…With the making of this statue I will favor not only my convent, but also the people of Quito—and all the people throughout the centuries.'

     
    ◆에콰도르 수도 '키토' 안에 세워진 성모상. (위키피디어 참조).   ◆'페이비안협회' 초창기의 엠블럼 ㅡ '양의 옷을 입은 이리' (WordPress)


이처럼 1960년대를 기점으로, 350여년 전에 성모가 출현하여 다가을 20세기를 에언한 것은, 바로 사탄이 '프리메이슨'을 이용해서 전 세계를 통제할 것이라는 예언이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일루미나티는
'페이비언협회'(Fabian Society)'옥스팜'(Oxfam) 같은 조직들도 장악하였나?

'페이비언협회'는 1883-84년 사회주의를 표방하며 영국에서 창립된 단체로서, 조직의 목적은 영국에 비밀리에(by stealth) 민주적인 사회주의 국가를 건설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단체는 그 심볼을 통해서 잘 이해될 수 있다. 이 단체의 본래의 엠블럼은
'양의 옷을 입은 이리'(A WOLF IN SHEEP'S CLOTHING)였던 것이다.

이 단체의 명칭은 '페이비언'(FABIAN)은 로마의 장군 '파비우스 막시무스 쿵크타토르'(Fabius Maximus Cunctator)의 이름에서 따 왔다. 이 장군은 적과의 전면전을 피하면서 끈질기고 참을성 많은 작전을 펼쳐 자신보다 세력이 큰 군대를 이긴 전략으로 유명했다. 아울러 이 단체 역시 장기간 폭력적인 혁명을 통해서 반대하는 국가 혹은 정부를 서서히 점진적으로 전복시키고 변형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 단체는 근본적으로 사회주의인 것이다.

그리고 이 '페이비언협회'와 손을 잡고서 함께 일하는 자선단체가 있다. 바로 '옥스팜'이다. 이 단체는 영국의 퀘이커교도들, 사화활동가들, 자유당 추종자들, 옥스퍼드 출신들이 중심이 되어 1944년에 창립되었다.

이 단체의본래 명칭은 '옥스포도 기근구조위원회'(OxfordCommittee for Famine Relief)이요, 항상 '페이비언협회'와 가깝게 일해 왔다. 처음으로 전쟁으로 찢겨진 그리스의 기근을 도왔다. 1960년에는 비정부기구(NGO)로 되었다. 캐나다의 경우, 이 단체는 최근에 성(性)의 정의, 기후변화, HIV/AIDS, 자기 만족, 그리고 여성 창업(entrepreneurship)
<애플/자세히보기> 관련 교과과정을 발표했는데, 이는 '일루미나티 아젠다'(Illuminati Agenda)의 '지정된 내용'인 것이다.

<자세히보기>

[人災의 現場의 主犯 ㅡ 예리한 청각력을 지닌 분들이 '하프'(HAARP) 파장을 듣는다!!]

지진 발생 전에 일본의 하늘의 '하프파장 구름' 모습
HAARP wave clouds over Japan skies
http://www.youtube.com/watch?v=B3e5Qq9NTw4&feature=player_embedded


Japan 8.9 Earthquake: HAARP Weather Warfare
http://www.youtube.com/watch?v=YRqcxjdRzGw


Japan 8.9 richter earthquake & tsunami caused by HAARP again
[HAARP Induction Magnetometer]
http://www.youtube.com/watch?v=GwtqESFf684&feature=watch_response


[2003 최대 재난SF액션 불록버스터] 'THE CORE 2003'을 보시면, 이번의 일본의 재앙의 근본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한다!!

◆구름 사이로 드러나는 '번개'(?)를 보고서 '전리층이 방출된다'고 말하는 파이럿들...이미 이 영화를 통해서 '하프'(HAARP)의 정체가 노출되고 있다!! (영화 "THE CORE 2003' 영상캡쳐)

 

<Created/20110312> <Updated/201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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