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가정예배 가이드 36] 영적 '오벨리스크'가 무너져 내리고 있다!!
 

이란의 선전용 다큐멘터리 ㅡ 예루살렘 정복 임박!!

글/ 정재선 목회자

'예슈아 메시야님'(예수 그리스도)은 과연 어느 곳으로 다시 오시려나??


성경의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는 '사탄의 세계'로부터의 인류의 완전한 구원이요, 이 구원은 오직 독자이신 '예슈아 메시야'를 통해서만이(신비적연합) 이루어진다는 '절대주권적 의지'에서만 가능해진다. 창조자 '엘로힘'의 이 절대주권을 침탈할 수 없는 한계가 주어진 사탄은 엄청난 '공포와 고통과 충격'을 조작해가면서, 인류를 자기 손 아래 복종시키려고 '발악'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행태가 21세기 들어서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어 오는 중에...2004년 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The Passion Of Christ)로 착화(着火)되었으며, 2006년 영화 '다빈치 코드'(Da Vinci Code)를 발화(發火) 기점으로하여, 그 동안 숨어지내 오던 '그림자정부'(세계정부)의 형태가 서서히 부각되기 시작하였다:

    And the earth was without form, and void; and darkness was upon the face of the deep. And the Spirit of God moved upon the face of the waters. (Genesis 1:2, King James Version)

    그런데 그 땅은 황폐(비빌론 사로잡혀감)하게 되었고, 공허(메대-페르샤 사로잡혀감)하게 되었고, 그리고 어둠(그리스 사로잡혀감)깊음(로마의 마지막 사로잡혀감에서 오늘날까지)의 얼굴 위에 있었고, 그리고 하나님의 영은 그 물들의 얼굴 위를 감쌌다. (창세기 1:2, 킹제임스화중광야역)


성경적으로 바라보면, <창세기 1:2>의 마지막 남아있는 '로마화 세력'(바티칸 ㅡ 런던 ㅡ 워싱톤)의 삼각관계의 정체성이 여실히 드러나기 시작하였다.


위 삼각관계는 '오벨리스크'(Obelisk)라고 하는 우상심볼로서 '일체'를 이루었고, 그 역할 분담이 확연하게 나누어져 있는 상황에서...지금의 온 세계는 점점 미혹의 늪 속으로 빠져들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다음 자료를 정독하시기 부탁드린다!! [New World Disorder 5] <로마제국은 살아있다 ㅡ 3제국일체> (자세히보기).

그런데, 이러한 상황은 '이슬람세계'에서도 동시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성경적인 관점에서 '온 마음과 온 혼과 온 힘'으로 기도하면서 헌신하고 있는 '크리스투'(그리스도)를 따르고 있는 자들의 마지막 바램은 바로 '하나님의 그 왕국'에로의 입성일 것이다!! 그러기에 이에 관한 믿음이 확고히 다져진 성도들의 이 땅 안에서의 유일한 기다림은 '예슈아'(예수)님의 '다시 오심'인 것이다!! 그런데 성경 속에 펼쳐진 '적그리스도'의 실체가 서서히 기지개를 펴기 시작한 것이다.

중동지역이 폭력과 적대로 뒤집어질 때마다, '이스라엘국가'(State Of Israel)이 논쟁의 근교 혹은 중심이 되어 온 것이 정례이다. 그런데 2011년 들어서면부터 튀니지아, 이집트, 예멘, 바레인과 리비아의 소요(내전)이 이어지는 동안, 작은 국가 '이스라엘'은 바깥에서 이 끔찍스런 사건들을 혼자서 지켜봐야만 했다. 2008년에 가자지구를 초토화시켰던 그때와는 상황이 완전히 달랐다.

이란 대통령 마무드 아마디네자드(Mahmoud Ahmadinejad) 대통령의 한 고위 고문이 제작한 한편의 다큐멘터리가 곧 개봉된다고 전한다. 그런데 이 다큐멘터리 영화는 최근에 일고 있는 중동지역의 불안이 바로 '마디'(Mahdi) 곧 '이슬람 메시야'(Islamic messiah)의 재림이 임박했다는 징조라는 것이다. 일반에게 개봉도 되기 전에 이 필름은 이란 혁명수비대 장교였던 레자 칼리리(Reza Kahlili)가 입수해서, 이미 서방 미디어에다 넘겼다고 전한다.

수 주 전에 이란 대통령의 한 관리에 의해서 시사된 이 필름은 곧 중동지역의 이슬람 관중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 영화는 지금의 중동사태가 이미 '꾸란'(Koran)과 '하디스'(Hadith/예언자 모하멧의 어록) 속에 예언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필름의 나레이터에 의하면, 미국의 이라크 침공도 '꾸란' 속에 예언되어 있다고 주장한다고 전한다.

다음은 '마디'의 재림과 연관된 예언에 따른 세계사의 변화의 예언을 이 필름의 나레이터가 열거한 것이다:

    •미국과 서구 식민 권력들이 이라크를 침공할 것이다. ㅡ The United States and Western colonial powers will invade Iraq.

    •이집트의 백성이 자기들 통치자에게 반기를 들 것이다. ㅡ The people of Egypt will rise up against their ruler.

    •예멘 안에 혁명이 일어날 것이요, 이로써 마디의 첫 군사들이 메카에까지 도달할 것이다. ㅡ A revolution will take place in Yemen, which will provide the first soldiers of the Mahdi to reach Mecca.

    •사우디 아라비아의 왕 압둘라가 죽으면, '이스라엘국가'와의 마지막 불안과 갈등이 시작될 것이다. ㅡ King Abdullah of Saudi Arabia will die, ushering in a final period of unrest and conflict with Israel.

    •아마디네자드 대통령과 헤즈볼라 지도자 핫산 나스랄라가 이슬람 군대를 이끌고 예루살렘을 정복할 것이다. ㅡ Ahmadinejad and Hezbollah leader Hassan Nasrallah will lead Islamic armies to conquer Jerusalem.

    •이란공화국의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호메이니가 개인적으로 이슬람의 깃발을 마디의 양손에 넘겨줄 것이다. ㅡ Ayatollah Khamenei, the supreme leader of the Islamic Republic of Iran, will personally deliver the flag of Islam into the hands of the Mahdi in person.


이란의 대통령은 최근의 중동 소요사태가 바로 이슬람의 승리가 임박하였음을 보여주는 징조들이라고 믿고 있다. 이러한 믿음은 이란과 그 동맹국들이 폭력적으로 예루살렘을 정복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예루살렘이 둘로 갈라지려나?? 과연 이것이 성경적인가??

    For I will gather all nations against Jerusalem to battle; and the city shall be taken, and the houses rifled, and the women ravished; and half of the city shall go forth into captivity, and the residue of the people shall not be cut off from the city. (Zechariah 14:2, King James Version).

    이는 내가(예슈아 메시야) 모든 민족들을 모아서 예루살렘을 대적하여 싸우게 할 것임이라. 그리하면, 그 성읍은 취함받을 것이요, 그 집들은 강탈당할 것이요, 그 여자들은 겁탈당할 것이라, 그리고는 그 성읍의 절반은 사로잡혀 나갈 것이요, 그 백성 중 남은 자들은 그 성읍으로부터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스카랴 14:2, 킹제임스화중광야역)

본절은 선지자 스카랴가 우리에게 전해주는 '대관'(大觀)이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미래 사건들과 예루살렘의 '마지막 함락'을 언급하고 있다. 여기에는 세 가지 위기의 단면들이 내포되어 있다:

    첫째 위기는 '그 메시야'께서 다시 오셔서, 모든 민족들을 모으사, 싸움의 준비가 완료된다는 것이다.

    둘째 위기는 '폭력의 때'가 임한다. 그리고는 예루살렘이 함락당한다.

    셋째 위기는 '예루살렘이 절반'으로 갈라질 것이란다.


본 말씀은 <다니엘 11:40-41>와도 직결되는 구절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북쪽의 그 왕'이 유럽이요, 유럽이 중심이 되어 미국과 영국이 합세해서, 예루살렘을 정복할 것이고, 곧바로 '남쪽의 그 왕'도 정복할 것이라고 풀이한다. 이는 서구인들의 서구 중심에서 비롯된 풀이다. 오직 문자적 해석에만 의존하면, 이런 식의 풀이는 가능해진다. 그렇지만, 필자의 견해는 다르다. 미래의 미완료된 '예루살렘'은 바로 '영적 예루살렘'을 계시한다. 이는 동양에서 이루어질 미래적 실재로서 풀이할 수 있다!! 이미 '카이로스 역사시간' 속에서 이루어진 과거의 사건들이 다시 반복될리 만무하다. 이는 사탄 조차도 감지할 수 없는 예호바 하나님의 절대주권하에서 펼쳐질 '크로노스 시간' 속에서 이루어지고 말 '공개적으로 오시는' '예슈아 메시야님'(예수 그리스도)이 사탄의 무리들을 일망타진하시기 위한 '마지막 한 판'으로 풀이하는 것이다!! 당연히 그 한판의 무대는 '동양'일 수밖에 없다. 이는 이미 사용해 버린 '라틴 민족들'(유럽인/미국인/남미인/이슬람인) 외에 남아있는 민족들(한민족/일본인/중국인/러시아인)이 살아남는다는 예언으로 풀이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위 그림에서 보였듯이, 마지막 남아있는 '로마화 세력'(바티칸 ㅡ 런던 ㅡ 워싱톤)의 삼각관계가 무너지기 시작한 것이다.

일례로 들면, 런던 중심의 세계 금융(경제) 장악은 서서히 중국에로 넘어오고 있다.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다. 그러기에 주범 '로스차일드 가문'이 조지 소로스 꼭두각시를 내세워 그의 막강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지금 저 중동지역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가고 있지만, 그리고 '뉴브레튼우즈'(New Bretton Woods)를 진행하고 있지만
(Bretton Woods III – A Plan for a New Global Financial Order/자세히보기), 결국에는 '로스차일드 가문'이나 '조지 소로스'도 소진되고 말 것이다.

또 일례를 들면, 바티칸 중심의 종교장악은 러시아를 정복하지 못하면 100%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 50% 정도밖에 되질 못한다. 아울러 한국-일본-중국을 바티칸이 장악하기란 거의 불가능하기에, 이토록 이번에 일본을 '공포와 경악'으로 몰아세우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효력은 별반으로 끝날 것이다.

마지막 일례를 들면, 워싱톤 중심의 군사력으로는 '한국-일본-중국-러시아' 군사력을 장악할 수 없다. 지금처럼 미국이 막강한 '디지털화된' 무기로, 곧 'DU 핵무기'로 무고한 세계 시민들을 살육하고 있지만, 그로 인하여 미국의 국력은 점점 쇠퇴해가고 있음이 여기 저기서 감지되고 있는 것이다. 2001년 이후부터 미국정부의 빚은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다. 다만, 세계 주요 미디어 언론들이 이를 보도하지 못하는 현실이지만, 이것도 조만간 만천하에 밝혀지고 말 것이다.

이제 선택은 우리에게 넘어 오고 있다. 지금 일본이 저렇게 초토화되어 가고 있지만, 자기네들이 12세기부터 '외세'(프리메이슨의 전신 '가짜' 유태인들)에게 속아왔다는 '역사적 진실'을 통감하는 그 날이 온다면, 일본은 '민족적 회개운동'이 일어날 것이니, 우리 한국과 중국과 손을 잡지 않고서는 지탱하기 힘들 그 때가 오고야 말 것이요, 그 날이 바로 '아마겟돈'의 시작이 될 것임을 조용히 예측해본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신자들은 일본을 위해서 기도해야 할 것이다!! 저들이 예호바 하나님 앞으로 바로 나올 수 있도록...지난 날의 '대과오'(한민족에 대한 강제 침탈행위)를 통회 자복하면서...그리고 지금도 '국제유태자본'(예수회)에 매여서 한반도의 '독도'를 괴롭히는 만행 따위, 곧 1904년 '러일전쟁' 때처럼 독도를 영토화해서 일본으로 하여금 러시아를 침공토록 유도하는 '비열한 종속적 행위'는 이제는 그만 두도록!! 더 이상, 그만 두도록!! 에호바 하나님의 진노의 불이 쏟아내리기 전에...이제는 제발 그만두도록!! 그렇게도 핵무기(1945년 2회/ 2011년 1회)로 희생물이 되었는데도...뭐가 모자라서...샬롬!!

[필독관련자료]


저명한 파키스탄 칼럼니스트 누스랏 미르자 ㅡ 미국이 '인위적으로' 일본에다 2차 핵공격을 감행한 것이다. 
ㅡ Renowned Pakistani Columnist Nusrat Mirza Accuses U.S. Of Artificially Causing Japanese Earthquake: 'The U.S. has Carried Out a Second Nuclear Attack on Japan'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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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20110330> <Updated/20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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