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찬송가산책]

복음성가 ㅡ 내일 일은 난 몰라요

我不知明天的道路

I Know Who Holds Tomorrow

정리/ 정재선 목회자





◆작사작곡/Ira Stanphil 노래/Christine

[가사번역/ 김혜영]

<1>
我不知明天的道路,每一天只為主活。
나는 내일의 일을 몰라요. 매일 주님을 위해 살지요.
我不借明天的太陽,因明天或許陰暗,
나는 내일의 태양을 소중히 여기지 않아요.
왜냐하면 내일은 흐릴지도 모르니까요.
我不要為將來憂慮,因我信主的應許,
나는 미래를 염려하고 싶지 않아요.
왜냐하면 나는 주님의 허락을 믿으니까요.
我今天要與主同行,因祂知前面如何。
나는 오늘 주님과 함께 동행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주님만이 앞에 어떤일이 있을지 아시니까요.
有許多未來的事情,我現在不能識透,
많은 미래의 일들을 나는 지금 알 수 없어요.
但我知誰管著明天,我也知誰牽我手。
다만 나는 누가 내일을 책임지는지
누가 내손을 잡아주는지만 알뿐이예요.

<2>
每一步越走越光明,像攀登黃金階梯;
한발자국 걸을수록 광명에 가까워지네요.
마치 황금계단을 오르는것 같아요.
每重擔越挑越輕省,每朵雲披上銀衣;
모든 무거운짐을 들을수록 가벼워지네요.
모든 구름이 은색옷을 걸치고 있네요.
在那裡陽光常普照,在那裡沒有眼淚;
저기에서는 태양빛이 항상 비추고 있고
저기에서는 눈물이 없어요.
在美麗彩虹的盡頭,眾山嶺與天相連。
아름다운 무지개의 끝에서
산들은 하늘과 서로 이어져있어요.
有許多未來的事情,我現在不能識透
많은 앞으로의 일들, 나는 지금 알수 없어요.

<3>
我不知明天的道路,或遭遇生活苦楚;
나는 내일의 일을 알지 못하고
어쩌면 삶의 고통과 만날 수 있겠죠.
但那位養活麻雀者,祂必然也看顧我
그러나 참새도 기르시는 주님께선
반드시 나를 보살필꺼예요.
祂是我旅途的良伴,或經過水火之災,
주님은 내 여행길의 좋은 동반자이시고
어쩌면 재해를 비켜나갈수 있게 하시겠죠.
但救主必與我同在,祂寶血把我遮蓋。
그렇지만 구원자는 반드시 나와 함께 하시고
주님의 고귀한 피로서 나를 감추시니.
有許多未來的事情,我現在不能識透
많은 앞으로의 일들 나는 지금 알수 없어요.
但我知誰管著明天,我也知誰牽我手。
다만 나는 누가 내일을 책임지는지
누가 내손을 잡아주는지만 알뿐이예요.


[미니풀이] 내일이 없는 사람은 오늘을 살 가치가 없다. 성경에 나와 았는 대로, 먹고 마시고 취할 도리밖에 별수가 없는 것이다. 이 복음성가 속의 '내일 일은 난 몰라요'(I Don't Know About Tomorrow) 라는 고백이 바로 그러한바로 그러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얼핏 가질 만하나, 작사자의 의도는 결코 그렇지 않다. '그것은 내 뜻대로 못한다. 성령의 음성을 듣게 해달라. 순교자와 같이 신앙을 지키게 해달라'는 고백이 뒤따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편,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고 이르신 주님의 그 말씀을(마태복음 6:34)기억하게 하는데서 이 복음성가가 갖는 여설적 의미를 헤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라 스탠필(Ira F. Stanphil/1914-1993) 목회자가 곡과 가사를 지은 것으로 확인된 이 복음성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불렀고,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데, 아마도 가사의 내용이 복음 전수의 초기부터 순교자를 낸 우리의 역사적인 진실과 잘 일치되기 때문이기도 할 것이다. <'관주주석찬송가' 중에서>. 참고로 스텐필은 10세에 이르러 피아노와 오르건을 쳤으며, 17세에 이르러 작곡을 하였다. 그는 목회자요, 복음송 가수요, 작사자로서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났다. 복음가수 전도자로서 그는 미국 전역과 40개국을 순회하면서 복음을 전파하였다. 1981년에는 'Gospel Music Hall of Fame'에 등업되었으며, 'This Side of Heaven'(1983)이라는 자서전을 남겼다.

본 곡 '내일 일은 난 몰라요'의 원곡 제목은 'I Know Who Holds Tomorrow'로서 1950년에 작곡하였다.
<YouTube/안식교찬양동영상보기>

<1>
I don’t know about tomorrow;
I just live from day to day.
I don’t borrow from its sunshine
For its skies may turn to grey.
I don’t worry o’er the future,
For I know what Jesus said.
And today I’ll walk beside Him,
For He knows what is ahead.


Many things about tomorrow
I don’t seem to understand
But I know who holds tomorrow
And I know who holds my hand.


<2>
Every step is getting brighter
As the golden stairs I climb;
Every burden’s getting lighter,
Every cloud is silver-lined.
There the sun is always shining,
There no tear will dim the eye;
At the ending of the rainbow
Where the mountains touch the sky.


Many things about tomorrow
I don’t seem to understand
But I know who holds tomorrow
And I know who holds my hand.


<3>
I don’t know about tomorrow;
It may bring me poverty.
But the one who feeds the sparrow,
Is the one who stands by me.
And the path that is my portion
May be through the flame or flood;
But His presence goes before me
And I’m covered with His blood.


Many things about tomorrow
I don’t seem to understand
But I know who holds tomorrow
And I know who holds my hand.


1

내일 일은 난몰라요 하루 하루 살아요

불행이나 요행함도 내 뜻대로 못해요

험한이길 가도 가도 끝은 없고 곤해요

주님 예수 팔내미사 내손 잡아 주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날붙드사 평탄한길 주옵소서

 
2

좁은 이길 진리의 길 주님가신 그옛길

힘이 들고 어려워도 찬송하며 갑니다

성령이여 그 음성을 항상 들려줍소서

내 마음은 정했어요 변치 말게 합소서

내일 일은 난 몰라요 장래일도 몰라요

아버지여 아버지여 주신소명 이루소서

 
3

만왕의 왕 예수께서 이세상에 오셔서

만백성을 구속하니 참 구주가 되시네

순교자의 본을 받아 나의 믿음 지키고

순교자의 신앙따라 이 복음을 전하세

불과 같은 성령이여 내맘에 항상계셔

천국가는 그날까지 주여지켜 주옵소서

 

<Created/20100518> <Updated/20100518><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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